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학수 의원(국민의힘, 평택5)은 9일 실시된 문화체육관광국 2026년도 업무보고에서 경기관광축제 예산 지원 체계를 강도 높게 점검했다. 이학수 의원은 문화체육관광국 관광산업과 소관 경기관광축제 지원 체계를 점검하며, “지난 행정사무감사 당시에도 균등 배분 방식이 축제 간 경쟁력 확보를 약화시킨다고 지적했지만, 올해 역시 동일한 방식이 반복됐다”고 지적했다. 특히 이 의원은 균등 배분의 실효성을 짚으며 “예산을 똑같이 나누면 당장의 불만은 줄일 수 있겠지만, 축제의 질적 성장과 경쟁력 강화라는 목표와는 거리가 멀다”며 “현재 방식이 경기도 관광산업 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지 분명히 답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 의원은 “이미 지난해 개최된 축제들에 대한 평가 결과가 존재하고, 올해부터도 충분히 차등 지원이 가능했을 것”이라며 “내년부터 시행하겠다는 행정의 소극적 태도 역시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구체적인 대안으로 △기계적인 ‘N분의 1’ 지원 방식 중단 △중앙정부 ‘문화관광축제’ 평가지표 준용 △경기도 자체 성과 평가 기준 마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2월 10일 고양 공유학교 삼송캠퍼스에서 ‘2026학년도 신규 늘봄전담실장 임명장 수여식 및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 임기제 교육연구사로서의 첫걸음, 초등 방과후·돌봄 운영 총괄 이날 행사에는 고양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하여 지역교육과장, 늘봄학교 팀장, 담당 장학사 등 관계자들과 제1기 늘봄전담실장 26명, 그리고 이번에 새롭게 선발된 제2기 신규 늘봄전담실장 22명이 참석했다. 신규 임용된 22명의 늘봄전담실장은 향후 2년 동안 임기제 교육연구사로서 각 학교에 배치되어 초등 방과후·돌봄학교 운영 전반을 총괄하는 핵심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교육장은 임명장을 수여하며 이들이 교육 전문가로서 현장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 교육연구사로서의 품위와 소통 강조 교육장은 격려사를 통해 “교육연구사로서의 품위를 유지하며 학교 구성원들과 원활하게 소통하는 것이 성공적인 방과후·돌봄학교 운영의 핵심”이라며, “학교 현장과 긴밀히 협력하여 방과후·돌봄이 내실 있고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전했다. &nb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9일부터 13일까지 지역 내 1인 가구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설맞이 온기나눔 명절물품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명절을 홀로 보내거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명절 준비에 부담을 느끼는 1인 가구와 취약계층에게 명절 물품을 지원함으로써,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함께 나누고 지역사회 내 연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물품은 떡국 재료를 비롯해 돼지고기, 라면, 쌀 등 식료품과 생활용품으로 구성됐으며, 정성을 담아 준비됐다.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직접 전달될 예정으로,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희열 관장은 “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기인 만큼, 이번 나눔을 통해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청년농부 사담은 2월 9일 안성시를 방문해 성금 15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청년농부 사담이 운영한 ‘사담장’ 판매 수익금을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아 마련한 것으로, 안성시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고자 하는 뜻을 담아 추진됐다. 청년농부 사담은 지역에서 농업 활동을 이어가는 청년들이 모인 단체로, 이번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데 의미를 두었다. 김소리 청년농부 사담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연대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청년 농부들이 자발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지원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안성시 자립준비청년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는 2월 9일 ‘안성시 작은미술관(결갤러리, 시옷갤러리) 전시 공모’ 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총 31개의 전시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안성시에 거주하는 예술가를 비롯해 지역 대학 재학생, 직장인, 예술단체 등 다양한 문화예술인이 참여했다. 심사는 ▲작품의 예술성 ▲시민과의 소통 가능성 ▲지역 문화예술 발전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고득점 순으로 전시 참여자를 선정했다. 선정된 작가 및 단체에게는 결갤러리(안성시 강변로 88, 성남동) 또는 시옷갤러리(공도읍 공도3로 9-4) 중 한 곳의 전시 공간이 무료로 제공되며, 전시 기간 동안 안성시의 온·오프라인 홍보 지원도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 안성시는 이번 공모를 시작으로 연중 ‘작은미술관 전시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두 갤러리를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고,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향유하며 지역 작가와 교류할 수 있는 문화 기반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안성시는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이 지역 문화유산을 창의적인 굿즈로 재해석하는 '2026 청소년이 만드는 문화유산 ‘안성템 굿즈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고, 오는 3월부터 참가 청소년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청소년이 직접 지역 문화유산을 콘텐츠로 기획·제작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이 살고 있는 도시의 가치를 발견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높이고, 안성을 ‘계속 살고 싶은 도시’로 인식하도록 하는 데 의미가 있다. 지난해 공모전에서는 석조여래입상을 모티브로 한 USB 굿즈 디자인이 대상을 수상했다. 부처의 깨달음을 데이터 저장 공간에 빗대 현대적 실용성과 역사적 상징성을 조화롭게 표현해 큰 호평을 받았다. 올해 공모전 역시 아이디어 기획부터 디자인, 전시까지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본선에 진출하는 10명의 청소년에게는 전문가 컨설팅을 통한 2차 심사 발표 준비 기회가 제공된다. 공모전에 앞서 특별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오는 3월 14일에는 공모전 사업설명회와 함께 관내 문화유적지 탐방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는 지난 2월 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회 '2026 고향사랑기부제 어워드'에서 ‘수도권 혁신상’을 수상하며, 고향사랑기부제 운영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어워드는 한국지방자치학회와 시사저널이 공동 주최했으며,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과 확산과 우수사례 공유를 목적으로 처음 개최됐다.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제도 운영 전반과 모금·기금 활용 사례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안성시는 수도권 혁신상 수상 지자체로 선정되며,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제도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수도권 지자체로서 제도의 취지에 부합하는 다양한 운영 사례를 만들어 왔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받았다. 앞서 안성시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고향사랑기부제 우수사례 장관상과 SBS 고향사랑기부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이번 수상을 통해 제도 운영 분야에서의 지속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고향사랑기부제 도입 이후 제도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실정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지난 9일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전역에서 설맞이 일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에는 우만2동 통장협의회와 동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청소 취약지역과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를 진행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도로변과 주택가, 골목길 등을 대상으로 쓰레기 수거 및 환경 정비를 진행하고, 무단투기 예방을 위한 관련 시설물 점검과 불법 광고물 제거 활동을 병행했다. 최영문 우만2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일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계도를 통해 쾌적한 우만2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만2동은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연휴 기간 중 시민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청소는 설 연휴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생활 폐기물 증가와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화서2동 동 직원을 비롯해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등 7개 단체, 환경관리원 등 지역단체와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추진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생활폐기물 수거 및 처리 ▲가로변 청소 ▲무단투기 쓰레기 정비를 진행하고, 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도로변과 상가 밀집지역, 주택가 주변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청소 활동을 전개했다. 이윤주 화서2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주민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대청소를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쾌적한 화서2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지난 9일,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은 청소년 지도위원과 공무원 등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유해환경 단속 및 캠페인을 진행했다. 관내 상가 밀집 지역의 편의점, 음식점 등을 방문해 ‘19세 미만의 청소년들에게 술, 담배 판매 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를 점검하고, 미부착 업소에 대해서는 스티커를 배부하고 현장 부착을 안내하는 등 계도 활동을 진행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지도위원은 “청소년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실천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윤병철 고등동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유해환경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은 지난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웃사랑 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망포2동 단체협의회가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백미(4kg) 50포를 후원했다. 이 밖에도 태장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 백양티앤에스㈜, 미소마취통증의학과의원, 버팀병원, 태안농협 태장지점, 샤치과 등 여러 기관과 단체가 참여해 다양한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참석한 단체장은 “이번 나눔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용태 망포2동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로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됐다”며 “나눔에 앞장서 주신 모든 기관과 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영통구 영통1동은 지난 9일 영통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청명역 일대에서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청명역을 이용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서비스 안내문과 홍보물을 배부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제보를 당부하며 주민 참여형 복지안전망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캠페인 이후 협의체 위원들은 설 명절을 맞아 후원받은 이웃돕기 물품을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따뜻한 나눔 활동도 함께 추진했다. 김가희 영통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주민들의 많은 제보가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위기가구 발굴과 민관 협력 자원 연계를 통해 지역 내 촘촘한 복지안전망 형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주민들의 작은 관심이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캠페인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먼저 발견하고 지원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영통구 영통1동은 지난 9일 한국지역난방공사 수원지사가 설 명절을 맞아 영통1·2·3동 행정복지센터에 각각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씩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한국지역난방공사 수원지사는 매 명절마다 후원 물품과 장학금 등을 꾸준히 지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김진만 한국지역난방공사 수원지사장은 “명절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더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명절마다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기탁품은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33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영통구 매탄4동은 지난 2월 9일, 매탄4동 자원봉사캠프 코치와 봉사 회원들이 마을 공동체 및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직접 만든 장바구니를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장바구니는 매탄4동 통장협의회를 통해 주민 생활 속에서 활용될 예정으로, 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매탄4동 자원봉사캠프는 수년째 이웃과 지역 공동체를 위해 김장김치 나눔, 손뜨개 수세미 제작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살기 좋은 산드래미 마을을 만들어 가고 있다. 한춘희 매탄4동 자원봉사캠프 코치 및 회원들은 “회원들의 정성을 담아 준비한 나눔인 만큼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직접 만든 장바구니에 담긴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잘 전달되길 바라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9일 영통구청 상황실에서 2월 새마을문고회(회장 이인실)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영통구 새마을문고회 임원 및 회원들이 참석해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와 문고 운영의 내실화를 위한 다양한 안건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시·구정 홍보 ▲도서관과 인접한 새마을문고 운영 차별화 방안 ▲도서구입비 연중 분산 집행 ▲도서 기증 권장 등이 다뤄졌다. 이인실 영통구 새마을문고회장은 “올해 문고 운영 방향에 대해 회원들과 함께 심도 있는 논의를 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오늘 나온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내실 있는 문고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활동해 주시는 새마을문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새마을문고만의 특색을 잘 살려서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 부탁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