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보건소는 제16회 결핵 예방 주간을 맞아 지난 3월 26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까지 관내 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결핵예방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약해 결핵 발병 위험이 높은 어르신들에게 결핵의 위험성을 알리고, 정기 검진의 중요성을 현장에서 직접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건소는 복지관 입구에 “기침=신호, 검진=보호, 치료=야호”라는 슬로건 배너를 전시하고,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알기 쉬운 설명과 일대일 상담을 진행해 현장의 관심을 끌었다. 이와 함께 결핵 예방 수칙이 담긴 리플릿과 홍보물을 전달하며, 결핵의 발병 원인부터 올바른 기침 예절까지 어르신들이 꼭 알아야 할 건강 정보를 상세히 안내했다. 특히 보건소는 결핵의 주요 증상인 ▲2~3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 ▲발열 ▲가래 ▲식은땀 ▲체중감소 등을 설명하며, 감기 증상과 비슷하더라도 장기화될 경우 반드시 검진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65세 이상 어르신의 경우 결핵 증상이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증상이 없더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 시민안전과는 3월 28일(토), 안성문화장 특화거리 거점공간 개관식 행사 현장에서 자원순환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부서 집중 홍보주간 운영에 맞춰 자원 절약과 재활용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안성 문화로 74번길’과 ‘안성맞춤 문화장인학교’의 성공적인 개관을 알리는 개관식 행사에 방문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특히 유색 스티로폼과 건축자재용 스티로폼 단열재 등 재활용 폐기물로 혼동하기 쉬운 품목에 대해 대형폐기물 스티커 부착 대상임을 집중 홍보하여 다양한 연령층의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분리배출에 관한 정보를 전달하는 자리가 됐다. 또한 현장에서는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재활용 가능 자원 분리 배출 등 일상 속 실천 방법을 중심으로 안내가 이루어져 시민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참여자들은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자원순환 방법에 큰 호응을 보였다. 관계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 캠페인을 통해 자원순환 인식을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환경 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류은정 기자 | 화성특례시는 중동전쟁 등 국제 정세 불안과 사회·경제적 여건 변화에 따른 건설자재 수급 불안정에 대응하기 위해 공동주택 건설공사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최근 철근·레미콘 및 마감재 등 주요 건설자재의 수급 불안정과 원자재 가격 상승, 물류 지연 등이 이어지면서 공동주택 건설공정 지연 우려가 커지고 있다. 공정 지연은 입주 예정 시민의 불편과 민원으로 이어질 수 있어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시는 3월말부터 관내 공동주택 건설현장을 직접 방문해 사업주체, 시공사, 감리단과 면담을 실시하고 공정 현황과 자재 수급 상황을 공유할 계획이다. 현장 방문에서는 ▲철근·레미콘 등 주요 자재 수급 동향 ▲공정 진행 상황 및 지연 우려 구간 ▲자재 수급 차질 발생 가능성 ▲공정 지연 시 입주 예정자 안내 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특히 자재 수급 차질 등으로 공사 추진에 중대한 영향이 예상될 경우 즉시 시에 통보하도록 사전 통보 체계를 마련해 위험 요인을 조기에 인지하고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공정 지연 우려 현장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30일, 김정렬·조미옥·박현수·윤경선 수원시의회 의원들과 함께 금곡동 일대의 주요 사업 현장을 찾아 보행 안전과 공원 환경 개선 추진 상황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합동 점검은 노후 시설물을 보수하고 야간 보행 환경을 개선하는 등 주민 안전과 직결된 사업들을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일상 속 위험 요소를 실질적으로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합동 점검단은 먼저 시설 노후화로 정비를 앞둔 가온육교를 찾았고, 현장에서는 육교의 구조물 상태와 보행 환경을 면밀히 살피고,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보수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보행자들의 이동 동선과 접근성을 고려해 육교를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개선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이어서 주민들의 주요 휴식처인 산울림공원과 어울림공원을 방문해 시설물 상태와 야간 이용 환경을 점검했다. 밤에도 안심하고 공원을 산책할 수 있도록 경관조명 개선 및 환경정비 사업의 진행 현황을 살폈으며, 더욱 쾌적하고 밝은 공원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들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권선구는 이번 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영통구 매탄4동은 지난 30일 매탄4동 주민자치회가 관내 복지 사각지대 주민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펼쳤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매탄4동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 중 ‘매탄 온(溫)집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주민자치위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사전 현장답사를 실시하고 지원이 필요한 사항을 점검한 뒤 진행하는 맞춤형 집수리 사업이다. 주요 지원 내용은 ▶노후 전등 및 전선 교체 ▶노후 멀티탭 및 스위치 교체 ▶에어컨 청소 및 냉매 충전 등으로 전기 시설 개선과 냉방기 관리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주민들의 주거환경을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개선했다. 장대현 매탄4동 주민자치회장은 “집집마다 필요한 부분을 반영한 맞춤형 집수리를 통해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자 노력했으며, 냉방기 청소 및 점검으로 주민들이 무더운 여름을 쾌적하게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이웃사랑의 정을 나눌 수 있는 사업을 많이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영통구 망포1동은 지난 3월 28일 망포1동 주민자치회가 강원도 묵호 일대에서 ‘2026년 주민자치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망포1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워크숍에서 묵호 논골담길 벽화골목을 방문해 올해 마을축제에 활용할 아이디어를 발굴했으며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김태영 망포1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위원들이 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서로 협력을 다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워크숍에서 논의한 사항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주민들이 살기 좋은 망포1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김영희 망포1동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위원님들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고 다양한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에 대해서도 논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며 “이번 워크숍의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주민자치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영통구 매탄2동은 지난 30일, 매탄2동 주민자치회가 행정복지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주민자치센터 운영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7개 프로그램 강사와 주민자치회장 및 임원진 등이 참석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의 활성화와 운영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건의사항 및 의견을 청취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또한 참석자들은 주민 참여 확대와 프로그램 내실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주민자치회에서는 이를 적극 검토해 향후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주병기 주민자치회장은 “바쁘신 와중에 참석해주신 강사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검토해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새마을지도자송죽동부녀회가 지난 30일, 만석공원을 청소하고 가꾸는 공원지킴이들을 대상으로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만석공원의 쾌적한 환경 유지를 위해 힘쓰고 있는 공원지킴이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공원지킴이 25명을 대상으로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새마을지도자부녀회 회원들은 식사 준비부터 배식, 마무리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참여자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통해 지역사회 유대감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행사를 주관한 정용숙 새마을지도자송죽동부녀회장은 “지역 환경을 위해 헌신하시는 공원지킴이분들께 작은 정성을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0일,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자치회 주요 사업의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3월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주민자치회 임원진 8명이 참석해 주요 사업의 세부 운영 방안과 주민 참여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주민이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마을리빙랩 사업, 주민 화합의 장이 될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경연대회, 영화마을 벽화그리기 사업의 원활한 추진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박성대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회의는 주민자치회 주요 사업의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자치사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추혜경 영화동장은 “주민자치회가 지역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다양한 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과정은 지역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밑거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이 지역사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중동사태 자원안보 위기 주의경보에 따른 승용차 이용 감소 유도 및 에너지 절약 정책의 일환으로, 교통량 감축활동을 이행한 시설물을 대상으로 교통유발부담금 경감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교통유발부담금은 '도시교통정비 촉진법' 및 관련 조례에 따라 일정 규모 이상의 시설물에 부과하며, 교통 혼잡을 유발하는 원인자에게 사회적 비용을 분담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다만, 시설물 소유자가 자발적으로 교통량 감축활동을 시행한 경우 일정 비율을 감경받을 수 있다. 이번 신청은 연면적 2,000㎡ 이상 시설물 등이 대상이며, ▲승용차 2·5·10부제 ▲주차장 유료화 ▲통근버스 및 셔틀버스 운영 ▲대중교통 이용 지원 ▲자전거 이용 활성화 등 다양한 교통량 감축활동을 일정 기간 이상 이행할 경우 최대 40%까지 경감이 가능하다. 특히, 올해 경감을 받기 위해서는 오는 4월 30일까지 교통량 감축 이행계획서를 제출하고, 최소 3개월 이상 감축활동을 실제 이행 후 7월 31일까지 경감신청을 하면 된다. 이후 최종적으로 8월 10일까지 경감신청서를 제출해야 경감 적용이 가능하다. 수원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7일, 장안구청의 민원 최접점 공간인 ‘통합민원실(행복드림)’의 통일된 이미지를 구축하고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전용 근무복 착용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근무복 도입은 통합민원실 근무 직원의 복장을 통일함으로써 구청 행정서비스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방문 민원인들이 담당 공무원을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 새롭게 제작된 근무복 색상은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팀장복과 톤앤매너를 맞춘 브라운 계열로 선정해 따뜻하고 신뢰감 있는 분위기를 전달하고자 했다. 또한, 명찰 패용을 통해 식별성을 높이고 책임 있는 민원 응대가 가능하도록 조치했다. 최승란 종합민원과장은 "통일된 근무복 착용으로 민원실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담당자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되어 행정서비스의 접근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직원들의 소속감과 업무 집중도 향상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양산업진흥원은 지난 30일 안양 창업지원센터 9층 강당에서 대한산업안전협회와 산업안전 및 안전보건 인식 확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산업현장의 안전 문화 확산과 안전 중심 경영 체계 구축을 위해 양 기관 간 협력체계를 마련하고, 관내 기업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업 안전보건 교육 프로그램 공동 추진 및 안전의식 제고 ▲관내 기업의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 ▲산업안전 관련 정보 교류 및 교육·컨설팅 프로그램 협력 ▲지역 산업현장의 안전문화 확산 및 산업안전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양 기관은 지역 기업들이 산업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더욱 체계적으로 구축할 수 있도록 교육과 컨설팅, 정보 교류 등을 통해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고, 산업현장에서의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조광희 원장은 “산업현장의 안전은 기업 경쟁력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대한산업안전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 목감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30일 목감동 통장협의회를 대상으로 주요 공공시설 현장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시 주요시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원순환과 스마트도시 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통장협의회 회원과 관계 공무원들은 환경미화타운과 도시정보통합센터를 차례로 방문했다. 참여자들은 환경미화타운에서 자원순환시설 운영 현황과 폐기물 처리 과정을 살펴보며 올바른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확인했다. 이어 도시정보통합센터에서는 통합관제 운영 현황과 관제 시스템을 견학하며 시민 안전과 생활 편의를 위한 스마트도시 기반 행정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번 견학을 통해 통장협의회는 생활과 밀접한 환경·안전 관련 시설을 직접 확인하며 시정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자원순환과 도시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조병근 목감동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자원순환시설 운영 과정과 도시정보통합센터의 역할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라며 “생활과 밀접한 시 주요시설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양시는 30일 오후 2시 부흥동 행정복지센터 및 부흥어린이집(동안구 달안로 28) 신청사 개청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청식에는 지역 주민과 내·외빈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새롭게 문을 연 부흥동 행정복지센터와 부흥어린이집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부흥동 행정복지센터는 연면적 3,491㎡ 규모로 지하 2층, 지상 4층으로 건립됐다. 1층에는 민원실을 배치해 주민들이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2층에는 동장실과 회의실이 마련됐다. 3층에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실, 4층에는 다목적 강당이 조성되어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행정·복지·문화 기능을 함께 갖춘 복합 공간으로 조성된 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지역 공동체의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는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께 문을 연 부흥어린이집은 1층 영아반 보육실과 유희실, 2층 유아반 보육실과 교사실, 3층에는 놀이터로 조성됐다. 영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을 갖춰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이자 맞벌이 가정 등 지역 양육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양산업진흥원은 30일 안양 창업지원센터 9층 강당에서 지역기업의 ESG 경영 지원과 법률 애로 해소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안양지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관내 기업의 ESG 경영 지원을 위한 법률 자문 협력 ▲지역기업의 법률 애로 해소 및 경영 안정화 법률 지원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 산업 발전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류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최근 기업 경영 환경은 ESG 경영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으며, 특히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경우 법률 및 제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문적인 지원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협약은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여 지역기업의 안정적인 경영 활동을 지원하고 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조광희 안양산업진흥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기업들이 경영 과정에서 겪는 법률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ESG 경영 기반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문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