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의회는 한채훈 의원이 오는 2월 2일 오후 2시, 의왕시의회 중회의실에서 '의왕시 청년지원센터 2.0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제9대 의회 임기 중 열리는 12번째 정책토론회로, 그동안 장소 대여와 물품 공유 등 기초 서비스에 머물러 있던 의왕시 청년공간 정책의 한계를 진단하고, 청년의 삶을 실질적으로 지켜내는 전문 정책 거점으로의 대전환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좌장을 맡은 한채훈 의원은 “현재의 공간 시스템으로는 청년의 삶을 바꿀 수 없다”며, “특히 행정 중심지였던 고천동 청년발전소 폐쇄는 접근성을 무시한 정책의 후퇴”라고 날카롭게 지적했다. 토론회에는 전국적인 청년정책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해 무게감을 더한다. 문재인 정부 청년정책의 컨트롤타워였던 김광진 전 국회의원과 청년 기초의원으로 활약 중인 최찬규 안산시의원, 권아름 원주시의원, 그리고 이성재 전 제주청년센터장 등 전국구 라인업이 의왕 청년정책의 비전을 함께 논의한다. 발제를 맡은 박현호 의원은 현행 '의왕시 청년 기본 조례'의 제도적 한계를 분석하고, 청년지원센터의 정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 고천동주민센터가 1월 22일 한국지엠 의왕서비스센터로부터 사골곰탕 1,000개(약135만원 상당)를 기탁 받았다. 이번 기부 물품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한국지엠 의왕서비스센터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한국지엠 의왕서비스센터는 매년 직원 참여형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을 이어가고 있다. 오문경 대표는“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직원들과 함께 기부 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미옥 고천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국지엠 의왕서비스센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가 어르신 주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경기도 어르신안전하우징 지원사업'의 신청을 2월 19일까지 받는다. 이번 사업은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 중 노후 주택에 거주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지원 내용은 ▲미끄럼 방지 설치 ▲안전 손잡이 설치 ▲문턱 제거 ▲조명 개선 등으로, 이번 사업은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어르신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있다. 지원 대상자는 주거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되며, 선정된 가구에는 가구별 맞춤형 안전 개선 공사가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가 1월 29일 오후 7시 청계동주민센터에서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추진되는‘청계산지구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종이 지적도의 경계를 정확하게 재측량하여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으로, 과거 기술력의 한계로 발생했던 지적도와 실제 경계의 불일치를 해소하고, 시민의 소중한 재산권을 명확히 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측량 및 등기 비용 등 주민들이 부담해야 할 비용을 국가가 지원해 사업 추진에 따른 주민들의 경제적 혜택도 크다. 이번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는 청계동 청계산지구 내 392필지(총면적 178,886㎡)로, 이번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경우 ▲불규칙한 토지 형태의 정형화 ▲도로가 없는 맹지 해소 등을 통해 사업 대상 토지의 이용 가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지적재조사지구로 최종 지정되기 위해서는 토지소유자 총수의 3분의 2 이상과 토지면적 3분의 2 이상의 동의가 반드시 필요한 만큼, 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사업의 상세한 추진 과정과 기대효과를 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가 한파주의보 발효에 따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1월 21일 한파 대응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안치권 부시장 주관으로 ▲치매안심센터 ▲아름채노인복지관 ▲이동노동자쉼터 ▲부곡동주민센터 등의 관내 한파쉼터에서 추진됐다. 이날 안치권 부시장은 치매안심센터, 아름채노인복지관을 찾아 해당 기관에서 추진 중인 한파 취약자(치매환자, 독거노인 등) 안전 모니터링 결과 등을 확인하며, 한파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부곡동주민센터와 이동노동자쉼터를 찾아서는 시설의 난방 상태와 이용 편의성, 안전관리 전반을 살피며, 갑작스러운 한파에 따른 시민과 시설 이용자들의 건강 피해 예방을 중심으로 한 세심한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안치권 부시장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선제적 대응과 부서 간 긴밀한 협력 체계 유지를 특별히 강조하며 “현장 중심의 모니터링과 신속한 조치를 강화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모든 부서가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의왕시는 노숙인 등 긴급 보호가 필요한 시민을 위해 관내 주민센터, 경로당, 복지관 등 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의회는 지난 21일 중회의실에서 시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소방안전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일상생활 및 의정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해 초동 대처 능력을 기르고, 인명 구조의 핵심인 ‘골든타임’ 확보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김 의장의 제안으로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응급상황 발생 시 행동 요령 ▲심폐소생술(CPR) 이론 및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 폐쇄 시 응급처치법(하임리히법) 등 실무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교육용 마네킹을 활용해 가슴 압박의 위치와 강도를 직접 체득하는 등 실전과 같은 연습에 임했다. 교육을 제안한 김학기 의장은 “의회 구성원 모두가 응급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은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의왕시를 만들기 위해 의회가 솔선수범하여 안전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문화공원로 33)가 1월 21일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과학문화진흥센터와‘의왕시 청소년의 과학문화 활성화와 지역사회 상생발전 기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날 청소년 과학 문화 활성화를 목표로 ▲지역사회공헌 프로그램 운영 ▲ 지역 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다양한 과학 프로그램 개발 ▲지역 상생협력 프로그램 기획 지원 등의 협력 방안에 합의했다. 의왕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이번 협약의 체결로 청소년들의 과학적 흥미가 높아지고 창의력이 향상되는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청소년들의 과학 문화 활성화를 위해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센터와의 협력해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과학문화진흥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매년 1,300여명이 참여하는 실험과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방학을 이용한 과학 캠프도 운영할 예정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가 저소득 가구의 난방비 및 전기료 부담을 줄이고 주거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경기도 햇살하우징 지원사업’ 신청을 2월 19일까지 받는다. 이번 사업은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에너지 효율화를 위한 주택 개보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주요 지원 항목은 ▲기밀성 창호·문 교체 ▲벽체 내단열 보강 ▲엘이디(LED) 조명 교체 ▲노후 냉난방기 교체 등으로 일상 에너지 비용 절감과 주거 환경 개선을 목표로 한다. 대상자는 소득수준과 주거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되며, 선정 가구에는 가구별 맞춤형 개선 공사가 지원된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며, 이번 지원사업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 건축과 공동주택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복지관, 동주민센터 등이 보유한 현장 복지 망과 연계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가 1월 21일 의왕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의왕시 소셜미디어를 이끌어갈 ‘SNS 서포터스’의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 ▲서포터스의 역할 및 활동 안내 ▲담당 주무관의 의왕시 홍보 특강 ▲발대식 기사 쓰기 실습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새롭게 선발된 30명의 의왕시 ‘SNS 서포터스’는 12월까지 활동하게 되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시의 주요 정책, 행사, 숨은 명소 등 다양한 소식을 취재하여 시민들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올해부터 시에서는 ▶기획 취재 ▶포토 ▶카드뉴스 ▶릴스 총 4개 분야로 서포터스를 세분화해 선발함으로써, 구성원들이 각자의 역량에 맞게 활동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이번 SNS 서포터스는 이전보다 더욱 풍성하고 전문성 있는 콘텐츠로 시민들에게 의왕시의 다양한 소식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치권 부시장은 “2026년 의왕시 SNS 서포터스로 위촉된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시를 대표하는 온라인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경험과 시선으로 의왕시의 생생한 모습들을 다채롭게 소개해 주시길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은 ‘2025년도 의왕도시공사 경영평가보고서’ 결과와 관련하여, 공사의 경영 실패를 강력히 비판하고 현재 진행 중인 상임이사(본부장) 채용 절차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한채훈 의원이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의왕도시공사의 2025년도 경영평가 종합점수는 전년 대비 2.30점 하락(84.46점→82.16점)했으며, 특히 경영성과 평점은 5.80점(86.78점→80.98점)이나 급락했다. 행정안전부와 지방공기업평가원은 정성지표와 정량지표 모두 부진하다고 평가하며 의왕도시공사의 효율성과 목표 달성 능력 저하를 꼬집었다. 한 의원은 “이번 결과는 경영층의 리더십 부재와 방만한 운영이 낳은 참담한 성적표”라며, “경영진이 제 역할을 못 하고 있음이 지표로 증명됐음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고액 연봉의 임원 자리를 채우려는 행태는 시민을 기만하는 것”이라고 질타했다. 현재 의왕도시공사는 임기 만료에 따른 상임이사(본부장) 채용 절차를 진행 중이나 한 의원은 상임이사 직제의 실효성에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했다. 그동안 공사는 조직개편 시 하위직급은 감축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오는 3월 개교 예정인 의왕푸른초(의왕시 고천동 207-4번지 일원)와 백운호수중(의왕시 학의동 1105 소재)을 방문하여 시설공사 추진 현황 등을 살펴보며 적기개교를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교육지원청은 2025년 5월부터 학교별 적기개교 TF를 구성하여 매달 공사현황, 예산, 인사 및 학사일정 등 시기별 진행상황을 확인하고 있으며, 이번 현장점검은 최종 점검(2월 예정) 전 학교의 전반적인 건축공사 현황들을 집중적으로 확인하는 시간이 됐다. 이번 현장점검을 실시한 의왕푸른초등학교는 의왕 고천공공주택지구 내 발생하는 초등학생의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설립되며 백운호수중학교는 백운밸리 내 학생들의 통학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설립된다.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 정숙경 교육장은“이번 현장점검은 공정 전반을 확인하는 중간점검으로, 추운 날씨에도 현장을 지키고 애써주시는 현장 근로자 여러분께 감사한 마음을 가지며 남은 기간 공사가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미비사항을 선제적으로 보완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재)의왕시청소년재단 전통예절관 이계영 담당자가 교육부 장관상 표창을 수상했다. 이계영 담당자는 수련관 전통예절관 특성화 초등 방과후학교 사업을 통해 의왕․군포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늘봄학교 운영에 기여하며, 지역교육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계영 담당자 2022년 12월부터 전통예절관 업무를 맡아왔으며, 군포의왕교육지원청 늘봄지원센터와 협력해 의왕군포 초등학교에 학교당 8차시, 총 190회 이상의 전통문화 특성화 늘봄학교가 정기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역교육협력체계 구축에 힘써왔다. 또한, 늘봄학교 대상 지속가능한 전통문화 특성화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전통문화체험지도자와 예절교육지도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 및 예절연구회의를 정기적으로 운영해 왔다. 특히, 참가자들의 흥미와 만족도를 바탕으로 프로그램 내용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등 전통문화 특성화 사업의 발전 방향을 끊임없이 모색해 왔다. 전영남 의왕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이번 표창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의왕시 전통예절관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낸 협력의 결과”라며“앞으로도 전통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가 복권기금과 함께하는 경기도 ‘아동가구 클린서비스 지원사업’의 신청을 1월 19일부터 3월 13일까지 받는다. 이번 사업은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아동가구의 주거·위생 환경을 개선해 아이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지원 대상은 최저주거기준 미달 주택 또는 반지하·옥탑 등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만 18세 미만 저소득 아동 가구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가구는 최대 300만원 범위에서 주택 내 클린서비스와 생활 물품을 맞춤으로 지원받는다. 클린서비스는 소독·방역을 필수로 하며 도배, 장판 교체, 청소(수납 정리) 등이 포함돼 있고, 생활 물품의 지원은 냉난방기, 공기청정기, 세탁기, 건조기 등 주거 환경 개선에 필요한 물품으로 이뤄진다. 지원을 원하는 사람은 주소지 동 주민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신청 후에는 현장점검이 실시되고, 그 결과에 따라, 세부 지원 내용이 확정돼 순차적으로 서비스가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안전하고 깨끗한 주거환경 속에서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주거 및 위생환경 개선에 힘쓰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가 절대 주정차 금지 구간 불법 주정차로 인한 교통체증과 사고 위험을 예방하고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무인단속카메라(CCTV)를 활용한 24시간 집중 단속을 2월부터 본격 시행한다. 이번에 시행되는 집중 단속은 그동안 24시간 주정차 단속 필요성이 제기돼 온 교차로 반경 5m 이내 및 버스정류장 10m 이내 구간을 대상으로 하며, 단속 구간은 ▲서울구치소 성고개로 교차로(포일동 505-42 일원)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인근 2개 구간(의일로 버스정류장, 정문 사거리 교차로) ▲부곡시장 오거리 교차로(삼동 192-56 일원)이다. 시는 이번 단속을 통해 원활한 교통흐름을 확보하고 교통사고 위험을 줄여 주민 안전과 생활 편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의왕시 관계자는 “교차로와 버스정류장 주변 불법 주정차는 시민 안전을 위협하고 교통 혼잡을 가중 시키는 주요 원인”이라며 “24시간 무인단속을 통해 교통질서를 확립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의회는 오는 29일 오전 10시, 시의회 중회의실에서 '의왕 분산에너지 특구 기반 안정적 전력소비 모델 구축 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2024년 6월 본격 시행된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에 발맞추어, 의왕시가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분산에너지 특구로 지정되면서 실질적인 에너지 자립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한채훈 의원의 제안으로 마련됐다. 한 의원은 이번 토론회의 핵심 의제로 ‘블록체인 데이터센터 활용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분산에너지 특구의 성패는 단순한 설비 구축을 넘어, 24시간 상시 전력 소비가 가능하고 수급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대규모 수요처를 확보하는 데 있다는 판단에서다. 특히 블록체인 및 AI 산업의 핵심 인프라인 데이터센터를 의왕시에 유치하고, 특구 내 전력 직접 거래를 활성화함으로써 기업에는 저렴하고 안정적인 에너지를 제공하고, 의왕시는 고부가가치 미래 산업을 선점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날 토론회는 한채훈 의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