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들의 알찬 여름방학 지원과 창의적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모아아카데미 3분기(7~9월)’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3분기 강좌는 기존 강좌의 ▲창의 ▲미디어 ▲문화 창작 분야에 더 해 여름방학을 맞이한 청소년들을 위한 ‘여름방학 특강’이 새롭게 추가됐다. 문화의집에서는 이번 특강에서 청소년들의 올바른 경제관념 형성을 돕는 ‘경제 프로그램’과 글쓰기 실력을 향상을 도모하는 ‘문해력 프로그램’ 등 2개 분야 4개 반을 신규 개설해 문화의집 이용자들의 학습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다. 이로써, 특강을 포함해 이번 학기에는 ‘브레인큐브’, ‘보드게임’, ‘웹툰’, ‘ITQ 자격증’ 등 기존 인기 강좌를 포함해 총 10개 프로그램 17개 반이 운영된다. 이번 아카데미에 참여하게 되는 청소년들은 방학 기간을 활용해 자신의 흥미와 진로에 맞춰 주도적으로 학습하고 성취감을 느끼면서 체계적인 참여 중심 수업에 참여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3분기 수강 신청은 6월 16일부터 6월 26일까지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를 통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가 6월 27일 오후 3시 왕림이팝아트홀(왕곡로 74)에서 2026년 유휴공간 문화 재생 운영 사업 시즌4 '예술이 팝팝 데이'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캔버스 사파리'가 무대에 오른다. 극단 모션앤이모션의 '캔버스 사파리'는 동물을 주제로 한 옴니버스 형식의 넌버벌(비언어극) 미술 퍼포먼스이다. 공연은 관객과의 소통을 통해 다양한 동물 이미지를 무대 위 미술 작품으로 완성해 나가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마임과 비보잉, 댄스 요소가 결합해 어린이와 가족 관객 모두가 쉽고 즐겁게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특히, 코믹한 연기와 역동적인 움직임, 눈앞에서 완성되는 미술 작품은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고,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는 색다른 공연예술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은숙 문화관광과장은 “앞으로도 왕림이팝아트홀을 통해 시민들이 공연예술을 일상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김 성 제 의왕시장 당선인사] 위대한 의왕시민 여러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오늘의 승리는 저 김성제 개인의 승리가 아닙니다. 명품도시 의왕의 멈추지 않는 발전과 중단 없는 전진을 선택해 주신 16만 의왕시민 모두의 위대한 승리입니다. 선거 기간 동안 밤낮으로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압도적인 지지에 고개 숙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신 한 표, 한 표에 담긴 간절한 바람과 의왕을 향한 사랑을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아울러, 이번 선거 과정에서 의왕의 미래를 위해 함께 치열하게 고민하고 달려오신 더불어민주당 정순욱 후보님께 진심 어린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전합니다. 의왕을 사랑하는 정 후보님의 열정과 비전 또한 우리 의왕시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데 귀중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선의의 경쟁을 펼쳐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리며, 이제는 갈등과 분열을 넘어 의왕의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행정은 말이 아니라 오직 ‘결과’로 평가받아야 합니다. 저 김성제는 민선 5기, 6기, 8기를 거쳐 오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김성제 의왕시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된 후 6월 4일, 첫 일정으로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넋을 추모했다. 이날 김 시장은 현충탑에서 헌화와 분향, 묵념을 진행하며, 대한민국의 평화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공훈을 되새기고, 깊은 추모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성제 시장은 “시민의 신뢰와 믿음 위에 새로운 민선 9기 시정을 시작할 수 있게 됐다”며 “‘철도망 확충’, ‘도시개발’, ‘문화·복지·교육 인프라 확충’ 등 시민과 약속한 비전을 바탕으로 의왕의 더 큰 미래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가 장애인 및 노인 등 이동약자의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고 사회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전동보조기기 안전교육장’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척수장애인협회 의왕시지회 주관으로 올해 11월까지 운영되는 안전교육장은 전동보조기기(전동휠체어 및 전동스쿠터) 이용자와 사용 예정 시민 등을 대상으로 안전한 운행 방법과 교통안전 수칙을 교육 참여자들의 사고를 예방하고 이동권 증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전동보조기기 작동법 ▲도로교통법규 ▲교통사고 발생 시 대처 요령 등으로 실제 사례 중심의 이론교육과 실습 교육으로 진행되며, 야간 보행 안전을 위한 안전 스티커도 함께 배부된다. 교육은 기본적으로 월 1회 운영되며, 야외 활동이 증가하는 5월과 10월에는 월 2회로 확대 운영된다. 다만 혹서기인 7월과 8월에는 교육을 잠시 중단한다. 교육 장소는 삼동저류지 내 안전교육장(삼동 624-1)이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교육에 참여한 한 시민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전동보조기기 운행법과 사고 대처법을 배울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더 많은 분들이 교육에 참여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도시공사가 감정 노동자 인권 보호와 노사 상호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한 '감정노동자 인권보호 캐치프레이즈 공모전'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는 공사 전 직원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난 4월 6일부터 4월 17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됐으며, 총 494건의 작품이 접수됐다. 수상작은 현장 공감도, 전달력, 활용성 등을 기준으로 종합 심사됐다. 1차 심사는 공사 내부에서 노사가 공동으로 진행했으며, 2차 심사는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고객행복참여위원회가 맡아 수상작을 최종 선정했다. 심사 결과 대상은 '목소리로 전한 36.5도, 365일 행복으로 돌아옵니다'가 차지했다. 최우수상에는 '친절을 심어주세요. 당신이 받을 배려로 피어납니다'가 선정됐으며, 우수상에는 '오늘의 존중을 채우다, 내일의 웃음을 피우다'와 '의미 있는 존중 한마디, 왕창 커지는 시민의 행복'이 각각 선정됐다. 노성화 의왕도시공사 사장은 “감정노동자 보호는 시민에게 더 나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접점 직원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관련 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 내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5월 29일 관내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특화사업으로 이불세탁 서비스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과 복지 취약계층 15가구를 대상으로 스스로 대형 세탁물을 처리하기 어려운 부피가 큰 이불이나 두꺼운 외투 등을 직접 수거해 세탁·건조 한 후 가정까지 다시 안전하게 배송해 주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세탁물을 수거하고 전달하는 과정에서 대상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어른신들의 건강을 꼼꼼히 살피는 등 복지 모니터링도 함께 진행해 서비스 대상자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최병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깨끗하게 세탁된 세탁물을 받고 환하게 웃으시는 어르신들을 보며 큰 보람과 행복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으로 와닿는 생활 밀착형 복지 사업을 지속해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은경희 내손2동 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뽀송뽀송한 이불을 전하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도 앞장서 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주민 모두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가 6월 1일 ‘2026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이해 관내 위험물 취급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오는 6월 19일까지 추진되는‘집중안전점검' 은 생활주변 위험시설에 대해 선제적인 안전점검을 추진하는 활동으로 ▲공벽 ▲공장 ▲어린이 시설 등 시설물 84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는 이번 안전점검을 유관 기관 및 안전관리자문단 등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방식으로 추진한다. 점검 중 경미 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보수나 보강이 필요한 시설물에 대해서는 시민 안전을 확보한 후 보수·보강 공사를 신속하게 추진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이날 안치권 부시장과 비롯한 시 관계자, 민간 전문가가 함께 관내 공업지역 내 한진화학 공장을 방문해 위험물 취급 등 위험 요인에 대해 집중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안 부시장은 “공장 밀집 지역은 화재 발생 시 재난사고 위험이 큰 지역인 만큼, 시민 안전을 위해 철저한 시설 점검과 관리가 이뤄지도록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가 5월 29일, 청년발전소에서 지역 청년들의 소통과 교류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동네 친구 프로젝트’의 오리엔테이션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동네 친구 프로젝트’는 지역 청년들이 관심사와 취미를 기반으로 소규모 모임을 구성해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한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으로 악기 연주, 목공예, 도자기공예 등 총 6개 분야에서 소모임이 운영되며,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모임을 이끌어가고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총 6명의 모임장과 36명의 청년들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지역에서 만들어지는 새로운 소모임 활동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행사는 참가자들의 원활한 활동을 지원하는 ‘실무 교육’과 본격적인 네트워킹을 위한 ‘소통 프로그램’ 등 총 2부로 나뉘어 알차게 진행됐다. 1부 행사는 소모임을 운영하는 모임장과 함께 모여 운영의 기틀을 다지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시에서는 청년 참여 공간 등 사업에 대해 전반적인 소개를 하고, 원활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포일청소년문화의집이 5월 30일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숲 체험 프로그램‘청소년 문화체험 리틀포레스트’를 성황리에 운영했다. 이번 리틀포레스트는 센터에서 별도로 모집한 관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 청소년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바라산자연휴양림에서 진행됐으며,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교감하고 생태적 감수성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구성됐다. 이날 오전에는 숲 해설가와 함께 바라산의 역사와 이야기를 들으며 숲을 탐방하는 시간이, 오후에는 청소년들이 직접 목공예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감성 조명과 키링을 만드는 체험이 진행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자연에서 힐링했다” , “다음 회차에도 참여하고 싶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일상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활동을 통해 자연 친화적인 가치와 환경 감수성을 체득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한 이충인 청소년지도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숲속 활동을 통해 몸과 마음의 여유를 찾고, 또래와 함께 새로운 경험을 쌓으며 건강하게 성장하는 기회를 가졌기를 바란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5월 30일, 꿈누리카페 고천점에서 또래상담자들의 연대와 건강한 또래문화 조성을 위한 ‘또래상담 연합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또래상담’은 일정한 교육과 훈련을 받은 청소년들이 또래 친구들의 고민을 듣고,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청소년 참여 활동으로, 올해에는 관내 20개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의왕시 또래상담 연합회는 청소년들이 직접 지은 이름인 ‘또래미파솔’로 활동하게 된다. ‘또래미파솔’은 또래 간에 조화로운 관계를 만들고, 서로의 마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발대식에는 관내 초중학교 또래상담자와 지도교사가 참여한 가운데 ▲또래상담자 선서식 ▲관계 형성 프로그램 ▲학교폭력 예방 활동 등이 진행됐다. 또래상담에 참여하게 된 청소년들은 앞으로 연합회 활동을 통해 건강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과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발대식을 개최한 민선희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담사는 “또래상담은 청소년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지지하는 매우 중요한 활동”이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도시공사는 지난 5월 29일 미래지향적이고 혁신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청년 직원(Gen Z세대) 중심의 제4기 혁신 주니어보드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혁신 주니어보드는 세대 간 장벽을 허물고 역동적인 소통을 촉진하는 한편, 청년 직원들의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사 경영의 핵심 동력으로 삼기 위해 2023년부터 운영해 온 혁신 참여 기구이다. 특히, 이번 4기에서는 현장 밀착형 혁신과제 발굴과 실행 기능을 한층 강화해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4기 주니어보드는 총 10명의 청년 직원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공사 사옥에서 사장이 직접 참석해 열린 킥오프 회의(착수 회의)에서는 ▲공사의 혁신과제 발굴 ▲조직문화 개선 ▲시민 중심 경영혁신 방안 등 다양한 의제가 자유롭게 논의됐다. 또한, 제안된 아이디어가 단순 논의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실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프로젝트 추진 방안도 함께 모색됐다. 노성화 사장은 “혁신 주니어보드는 청년 직원들의 유연한 사고를 바탕으로 공사의 미래 성장을 견인하는 소통 플랫폼이자, 조직 발전을 이끄는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가 5월 2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의왕시 생명존중위원회 회의’를 개최하며 지역사회 자살 예방 협업 체계 강화에 나섰다. 의왕시 생명존중위원회는 지역사회 자살률 감소와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해 '의왕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조례'에 따라 올해 5월 설치됐으며, 의왕시 자살예방관인 안치권 부시장을 비롯한 총 11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시 자살 발생 현황을 공유하고, 자살 예방 사업 추진 방향과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특히, 이날 위원들은 자살 시도자 인지·신고 경로와 기관 간 협업 체계에 대해 깊이 있게 논의하고, 긴급 대응 체계 및 지역사회 자살예방 계획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지역사회 자살 발생 현황 공유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 협업 체계 구축 ▲지역사회 자살 예방 사업 추진 현황 점검 등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안치권 부시장은 “우리나라 자살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29.1명으로 전년 대비 6.6% 증가했으며, 국제 비교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는 5월 30일 왕송호수공원 일원에서 개최된 ‘제23회 의왕단오축제’가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의왕문화원이 주관한 이번 축제는 ‘의왕의 안녕, 오색 빛 단오에 담다’를 주제로 열렸으며,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행사 당일 왕송호수공원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비롯한 시민 1만여 명이 축제장을 찾았으며, 농악 길놀이를 시작으로 평양검무, 단오줄타기 등 전통공연과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 민속놀이 대회가 이어져 축제의 흥을 더했다. 특히, 창포향낭주머니·여름꽃부채 만들기, 봉숭아 물들이기, 떡메치기 등 단오 체험 프로그램과 그네타기, 제기차기, 굴렁쇠, 주령구놀이 등 전래놀이 체험이 어린이와 가족 단위 참여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가족 윷놀이, 새끼꼬기, 엄마와 함께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 대회는 세대 간 소통과 공동체 문화를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제공했으며, 단오줄타기와 평양검무, 강강술래 등 전통 공연도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5월 28일 전남 여수 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2회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 개막식에서‘2026년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정부포상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 포상’은 청소년 정책 현장과 사회 각 분야에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청소년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헌신한 개인, 단체, 기업 등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청소년 분야의 권위 있는 정부포상이다. 이번 수상을 통해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보호 및 상담 ▲정서지원 ▲자립지원 등 다양한 지원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으며 최고의 청소년 상담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사회 청소년안전망의 거점기관으로서 학교, 경찰, 법원, 의료, 복지기관 등 77개 유관기관과 협력해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는 통합지원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청소년동반자 사업 ▲청소년안전망 운영 ▲국가정책사업 수행 ▲특화 심리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고위기 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