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4일 신청사 부의장실에서 제10대 전반기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학계, 법조계 등 윤리·청렴 분야에서 공정성과 전문성을 갖춘 민간전문가 7명을 윤리심사자문위원으로 위촉했으며, 위원들은 2년의 임기 동안 의장과 윤리특별위원회의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임채덕 부의장은 “지방의회의 역할과 책임이 더욱 커지고 있는 만큼 의원의 윤리의식과 청렴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객관적이고 공정한 자문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신동희 윤리특별위원장은 “윤리심사자문위원회의 전문적인 자문을 통해 윤리특별위원회가 보다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의정활동을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다”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의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설치가 의무화된 자문기구로, 의원의 겸직 및 영리행위 등에 관한 의장의 자문과 의원의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 징계에 관한 윤리특별위원회의 자문 역할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의 보건복지위원회는 2일 제254회 정례회 기간 중, 오는 10월 준공을 앞둔 '시립화성 실버드림센터' 건립 현장을 방문하여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최은희 위원장을 비롯해 권영학·김기현·신미정·위영란·임채덕 의원 등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전원이 참석했으며, 화성특례시청 중장년노인과, 화성도시공사, 감리사, 시행사 관계자들이 동행하여 공정 현황을 상세히 설명하고 위원들과 질의·응답을 나누었다. 시립화성 실버드림센터는 화성시 최초의 시립 노인요양시설로, 향남읍 하길리 1513번지 일원 부지 4,218㎡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약 6,605㎡ 규모로 건립 중이다. 노인요양시설과 노인주간보호센터가 함께 들어서며, 10월 준공을 거쳐 12월 정식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위원들은 공사 현장을 꼼꼼히 둘러보며 공정률과 시설별 마감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위원들은 건물 외관 디자인부터 하나하나 꼼꼼하게 확인하며, 당초 디자인심의 결과가 실제 시공에 충실히 반영되고 있는지를 감리사 및 시행사와 함께 대조·점검했다. 한편, 위원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의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김상균)는 4일 배터리 화재 안전교육 현장을 방문해 체험형 실습에 참여하고, 배터리 화재 발생 시 대응 절차와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이날 교육에는 김상균 위원장과 최청환·오문섭·송현미·최태양 의원을 비롯해 화성시청 및 화성도시공사 직원 등이 참석했다. 교육은 2024년 발생한 화성 아리셀 배터리 공장 화재 사고 사례 등 리튬배터리 화재의 특성과 위험요인을 살펴보고,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과 신고, 인명 대피, 현장 통제 및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 등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한 액체 소화기 사용과 대피요령 등 체험형 실습을 통해 배터리 화재의 급격한 확산과 재발화 위험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도시건설위원들은 아리셀 화재 사고와 같은 대형 인명피해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배터리 취급·보관시설과 전기차 충전시설 등에 대한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시설 특성을 반영한 대응 매뉴얼과 실효성 있는 교육·훈련 체계를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 김상균 위원장은 “관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3일 유앤아이센터 화성아트홀에서 열린 '2026년 화성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 참석해 양성평등의 가치를 공유하고, 일상 속 차별과 편견을 줄여가는 사회를 만드는 데 함께할 뜻을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최은희 보건복지위원장, 김기현, 김창겸, 박진희, 신미정, 위영란, 유상희, 정명희, 조정옥 의원이 참석했으며 화성시여성단체협의회 김숙자 회장과 회원, 시민 등이 함께했다. 행사는 샌드아트 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시상, 기념사와 축사, 양성평등 퍼포먼스, 뮤지컬 갈라쇼, 명사특강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0명에게 표창이 수여됐으며, 이계철 의장은 이 가운데 3명에게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표창을 수여하고 그동안의 활동을 격려했다. 이계철 의장은 축사에서 딸과 아들을 키우는 부모로서 자녀들이 가진 가능성을 발견할 때 느끼는 기쁨과 함께, 그 가능성이 사회적 편견에 부딪혀 어려움을 겪지 않을까 하는 부모의 걱정을 솔직하게 전했다. 이어 “양성평등은 남성과 여성의 문제만이 아니라 사람을 성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3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화성특례시장배 전국장애인어울림 슐런대회'에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날 대회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최은희 보건복지위원장, 권영학 의원이 참석했으며 화성시장애인체육회 및 화성시장애인슐런협회 관계자, 선수, 시민 등이 함께했다. 화성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화성시장애인슐런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장애인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스포츠를 통해 함께 어울리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대회에는 약 450명이 참가했으며 학생부, 장애인부, 비장애인 어울림부로 나눠 개인전과 단체전이 진행됐다. 개회식에서는 장애인 슐런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와 대회사, 축사, 선수대표 선서 등이 진행됐다. 화성시장애인슐런협회는 2023년 설립돼 슐런을 통한 장애인 체육활동 참여 확대와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이계철 의장은 축사를 통해 2022년 제216회 임시회 당시 화성시민 한마음 체육대회에 슐런 종목을 포함할 것을 시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1일 오후 2시 신청사 본회의장에서 제254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오는 17일까지 17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계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정례회는 제10대 의회가 출범한 이후 처음 맞이하는 정례회”라며 “임시회가 당면한 현안에 대응하는 자리라면, 정례회는 지난 행정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시정 방향을 가다듬는 지방의회의 핵심적인 의정활동이 집중되는 시간”이라며 고 말했다. 또한 “이번 정례회에서 제 10대 의회가 시민 앞에 어떤 기준과 원칙으로 의정활동을 펼쳐갈 것인지 보여드리는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이 의장은 “이번 회기에는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과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시민의 삶과 직결된 중요한 안건이 예정되어 있다”면서 “한정된 재원이 보다 절실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판단”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재정에 여력이 있을 때 미래를 준비하고, 불필요한 지출은 덜어내며 필요한 곳에는 과감히 투자하는 것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지혜”라고 말했다. 이번 정례회에는 의원 발의 조례안 10건과 화성시장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최청환 의원(국민의힘, 향남·양감·정남)은 1일 열린 제254회 화성특례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화성특례시가 검토 중인 향남읍의 동 전환 및 분동 추진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혔다. 앞선 제253회 임시회에서 향남권역의 인구구조 변화와 정주경쟁력 약화를 지적하며 선제적인 발전계획 실행을 촉구한 데 이어, 이번에는 행정구역 개편이 향남의 인구와 정주환경 문제를 해결할 근본적인 해법이 될 수 없다며 주민의 실익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도시 인프라 확충이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행정구역 변경만으로 인구·정주 문제 해결할 수 없어” 최 의원은 최근 4년간 향남읍의 내국인이 2,889명 감소한 반면 외국인은 4,649명 증가한 인구구조 변화를 언급하며, 향남의 정주환경과 지역 경쟁력을 다시 한번 점검해야 할 시점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읍에서 동으로 행정구역을 바꾼다고 인구가 늘어나거나 정주 인프라가 확충되는 것은 아니다”라며 “지금 향남에 필요한 것은 동 전환이나 명칭 변경이 아니라 인구 유출을 막고 유입을 이끌어낼 수 있는 근본적인 도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 문화체육위원회 유지혜 의원(더불어민주당·동탄7·9동)은 1일 열린 제254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청소년 문화·체험·휴식 공간 등 수련시설의 부족 실태를 짚고, 지역 간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생활권 중심의 청소년 정책 개선 방안을 제안했다. 유 의원은 “화성시는 지속적인 도시 성장과 젊은 가족층의 유입으로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청소년 인구 역시 2025년 12월 기준 17만4,035명에 이르고 있다”며 “그러나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문화를 누릴 수 있는 문화·체험·휴식 공간은 이러한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청소년활동 진흥법 제11조에 따른 청소년문화의집 등 청소년수련시설 확충 필요성을 강조하며, 현재 화성시가 운영하는 청소년수련시설은 청소년수련관과 유스호스텔 각 1개소, 청소년문화의집 4개소, 청소년놀터 7개소에 그쳐 29개 읍·면·동을 가진 특례시의 규모와 증가하는 청소년 인구를 고려하면 부족한 실정이라고 밝혔다. 유 의원은 청소년 수련시설 부족과 지역 간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청소년 수련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가 35년간의 더부살이 시대를 끝내고 단독 청사에서 새로운 자치분권 시대를 연다. 화성특례시의회는 1일 신청사 1층 로비에서 1991년 초대 화성군의회 개원 이후 35년 만의 독립청사 건립을 기념하는 개청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계철 화성특례시의회 의장과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송옥주 국회의원, 진석범 더불어민주당 화성을지역위원장, 금종례 경기도의원, 시의원 전원과 역대 의장단, 인근 지자체 의장단, 종교계 지도자 및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새 청사의 출발을 축하했다. 개청식은 건립 경과보고와 유공자 표창, 새 의정 슬로건 공표, 기념사 및 축사에 이어 현판 제막, 테이프 커팅, 기념식수, 청사 시찰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의회는 이날 제10대 의회의 새 지향점을 담은 의정 슬로건 ‘신뢰는 실천으로, 변화는 의정으로’를 공식 선포했다. 지난 8월 시민 참여 공모를 통해 확정된 이번 슬로건은 시민과의 약속을 말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의정활동으로 증명해 삶의 실질적 변화를 이끌겠다는 다짐을 담았다. 신청사는 지하 2층·지상 6층(부지면적 5,519㎡, 연면적 11,804㎡) 규모로 건립됐다. 본회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31일 화성특례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화성시협의회 정기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이계철 의장과 정순영 의회운영위원장, 고병태·권영학·김정주·김창겸·박진섭·박진희·송현미·신동희·오문섭·유상희·이민희·장동희·장철규·정명희·최청환·최태양 의원 참석했으며,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과 도의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화성시협의회 송기원 협의회장을 비롯한 자문위원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이계철의장과 정순영 의회운영위원장, 권영학·김정주·김창겸·박진섭·박진희·송현미·신동희·유상희·이민희·장동희·최청환 의원과 도의원, 시민 등이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회의는 국민의례와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 공로상 수여에 이어 송기원 협의회장의 개회사와 정명근 시장, 이계철 의장의 인사말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계철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화성의 미래와 평화의 가치를 연결해 강조했다. 이 의장은 “평화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의 이야기를 한 번 더 들어보고, 갈등이 생겼을 때 등을 돌리기보다 다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29일 동탄호수공원 송방천3교 일원에서 열린 '동탄7동 자생특화축제-제6회 동탄호수한마당'에 참석해 주민이 직접 만들고 참여하는 지역축제 개최를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김상수 경제환경위원장, 김상균 도시건설위원장, 김기현, 유지혜 의원이 참석했고, 동탄7동 주민자치회 김태권 회장과 주민자치 위원자, 지역 주민 등이 함께했다. 동탄7동 주민자치회가 주최·주관한 동탄호수한마당은 주민이 지역의 특색을 살려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자생특화축제로, 올해 여섯 번째를 맞았다. 축제 현장에는 아나바다 장터와 농산물 장터가 운영됐고 14개 체험부스가 마련됐으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공연을 비롯해 버블쇼와 주민 버스킹 등 주민이 직접 무대를 채우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개회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화합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며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계철 의장은 축사를 통해 “자생특화축제는 말은 조금 어렵지만 뜻은 간단하다. 우리 동네 축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29일 화성시보훈회관에서 열린 '제8회 나라사랑 태극기 그리기 대회 시상식'에 참석해 의장상 등을 수상한 어린이들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권영학, 박진희, 신미정, 이남근, 이민희, 정명희 의원이 참석했으며 송옥주 국회의원, 한국자유총연맹 화성시지회 최현석 회장 및 관계자, 수상 어린이와 가족, 시민 등이 참석했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7월 17일 열린 '제8회 나라사랑 태극기 그리기 대회'의 성과를 마무리하고, 우수한 작품을 선보인 어린이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당시 대회에는 300여 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해 태극기를 중심으로 나라사랑과 전통, 안보를 주제로 저마다의 생각과 상상력을 도화지 위에 펼쳐냈다. 시상식은 축사와 표창 수여,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으며, 이계철 의장은 수상 어린이들에게 축하를 전하고 화성특례시의회 의장상을 받은 어린이들을 특별히 격려했다. 이계철 의장은 축사를 통해 “같은 태극기를 그려도 어린이들의 눈으로 바라본 대한민국의 모습은 새롭고 참신했다”며 “그 한 장 한 장의 그림을 통해 우리 아이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29일 향남1지구 도원체육공원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향남읍 주민자치 활성화 3on3 농구대회'에 참석해 지역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주민자치 활성화를 응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최은희 보건복지위원장, 최청환 의원이 참석했으며, 송옥주 국회의원, 향남읍주민자치회 김근엽 회장과 주민자치위원, 지역 주민 등이 함께했다. 주민이 직접 참여하여 크고 작은 지역 문제를 해결해온 향남읍주민자치회가 마련한 이번 대회는 ‘함께 뛰고 함께 즐기는 향남 농구축제’라는 슬로건으로, 청소년들의 건강한 여가활동과 또래간 교류를 활성화하여 지역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개최했다. 대회에는 향남지역 중학생 8개 팀과 고등학생 8개 팀이 참가해 3대3 농구 경기를 펼쳤다. 조별리그와 준결승, 결승전으로 이어진 경기와 함께 자유투 및 3점슛 이벤트도 진행돼 선수뿐만 아니라 응원에 나선 학생들도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됐다. 특히 이번 대회는 승패를 겨루는 데 그치지 않고 청소년들이 한 팀을 이루어 경기를 펼치면서 협동심과 배려, 스포츠맨십을 배우고 또래 친구들과 자연스럽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의 의원연구단체인 ‘화성특례시 복합리조트 유치 연구회’는 25일부터 27일까지 2박 3일간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과 삼척시 일원을 방문해 관광개발 및 체류형 관광시설 운영사례 등을 살펴보고, 화성특례시 복합리조트 유치와 지역 연계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현장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현장조사에는 임채덕 대표의원을 비롯해 김기현‧김정주‧김창겸‧박진희‧최청환 의원이 참석했다. 연구회는 관광개발과 체류형 관광시설 운영사례를 직접 살펴보고, 해양관광 콘텐츠와 민간투자 유치 사례 등을 화성특례시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검토했다. 주요 일정은 ▲지역 대표 관광자원 및 관광콘텐츠 운영사례 조사 ▲체류형 관광시설 운영 현장 방문 ▲리조트 유치 및 관광개발 방향에 대한 관계자 간담회 ▲현장조사 결과 공유 및 종합 토론 등으로 진행했다. 특히 양양군의회와의 간담회에서는 리조트 유치 및 관광개발 운영 방향을 주제로 지역 관광개발 사례와 민간투자 유치 과정에서의 지자체 역할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현장조사 마지막 날에는 종합토론을 통해 현장에서 확인한 주요 사례와 시사점을 공유하고 향후 연구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25일 남양읍 장전리 마을회관에서 지역 이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마을별 현안과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이남희, 이민희 의원이 참석했고 관계 공무원, 남양읍 지역 이장 12명이 함께했다. 이장들은 각 마을의 지역 현안과 주민들이 겪고 있는 불편 사항 등을 전달하고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서는 남양읍 장전리 일원 농업용수 공급시설 보강을 비롯해 주민들이 겪고 있는 생활 불편과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어졌다. 이계철 의장은 이장들이 전하는 마을별 민원과 건의 사항을 하나하나 경청하며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살폈다. 또한 관계 부서의 검토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추진 가능 여부와 향후 조치 방향을 확인했다. 이계철 의장은 “이장님들은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생활 속 불편과 지역의 변화를 누구보다 먼저 접하는 분들”이라며 “오늘 들려주신 이야기가 바로 현장의 목소리인 만큼 작은 의견도 가볍게 넘기지 않고 살피겠다”고 말했다. 이어 “한 번의 간담회로 끝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