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1월 30일, 베트남 하노이 응우옌후에 고등학교와 25-10 고등학교 학생 50여 명과 학부모들이 참여한 의회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베트남 학생들의 한국 스터디 투어 일정의 일환으로, 지방의회의 역할과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현경환 의원(파장·송죽·조원2)이 참석해 방문단을 환영했다 방문단은 의회 청사 도착 후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의회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본회의장을 견학하며 지방의회의 기능과 의사 진행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본회의장과 로비에서 기념촬영을 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재식 의장은 “이번 방문이 한국 지방자치와 의회 민주주의를 이해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며, “청소년 간 국제 교류가 미래를 잇는 중요한 기반이 되는 만큼, 의회도 이러한 교류가 지속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도시미래위원회는 제398회 임시회 기간 중인 30일, 권선구 고색동 일원의 ‘탄소중립 그린도시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이찬용 위원장을 비롯해 도시미래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했으며 관계부서와 함께 주요사업지를 돌아보며 사업 추진 현황을 면밀히 살폈다. 주요 현장으로는 서부로 일대를 LED 가로등으로 교체한 현장을 시찰하고, 스마트 버스정류장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LED 가로등 교체 사업이 에너지 절감과 온실가스 배출 절감의 효과가 있는지 확인하고, 최신 스마트 기술이 집약된 스마트 버스정류장 설치가 시민 편의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지 점검했다. 이찬용 위원장은 "탄소중립 그린도시 조성사업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환경보호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 도시미래위원회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점검과 제도 개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환경안전위원회는 제398회 임시회 기간 중인 30일, 영통구에 위치한 생활 폐기물 적환장과 권선구에 위치한 기후변화체험교육관을 차례로 방문해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운영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채명기 위원장과 환경안전위원회 위원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등이 함께해, 생활폐기물 적환장의 운영 현황에 대해 청취하고 주요 시설을 시찰했다. 생활폐기물 적환장은 도시의 고질적 문제인 쓰레기 문제 해결 방법 중 하나다. 적환장은 도심에서 발생한 쓰레기를 신속히 수거해 압축함으로써 부피를 줄이고, 2차 처리시설로의 운반 효율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생활쓰레기 반입시간대의 진입로 및 하차 장소의 혼잡도, 적환장 현장근무자의 안전 문제에 대한 우려가 남아 있어, 이에 대한 개선 방안을 함께 논의하고 대책을 점검했다. 이어 방문한 기후변화체험교육관에서는 올해 수탁기관(YWCA)이 변경됨에 따라 2026년도 운영계획을 청취하고 체험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기후변화문제는 미래 세대의 운명이 걸린 전지구적인 이슈이기 때문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기후변화위기를 알리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서울88의원이 “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500만 원 상당 성인용 기저귀를 수원시에 후원했다. 후원물품은 수원시립노인전문요양원 어르신들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30일 수원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윤영숙 수원시 시민복지국장, 정혜두 서울88의원 대표원장, 김영기 수원시립노인전문요양원장 등이 참석했다. 정혜두 서울88의원 대표원장은 “겨울철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병원으로서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어르신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서울88의원에 감사드린다”며 “후원물품은 요양원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서울88의원(팔달구 중부대로 44)은 2023년부터 팔달노인복지관과 관내 노인복지관, 장애인단체,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 등에 쌀을 후원하며 지속해서 나눔 활동을 하고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관내 식당에서 저소득 홀몸 어르신들과 따뜻한 식사를 함께하며 환절기 건강을 살피고 정서적으로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 같이 어깨동무’ 사업은 2023년부터 시행 중인 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분기별로 비슷한 연령대의 홀몸 어르신 3명과 협의체 위원 2명이 함께 식사하며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하고 있으며,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속 어려움에도 귀를 기울였다. 김기강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은 “처음 만나는 자리라 다소 어색함도 있었지만, 식사를 함께하며 점차 웃음과 대화가 오가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라며, “앞으로도 한파에 취약한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을 적극 발굴해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지숙 지동장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따뜻한 한 끼 식사가 한파 속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온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추운 겨울에도 소외되는 어르신이 없도록 따뜻한 지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월 29일,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와 질적 향상을 위해 ‘2026년 주민자치센터 강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고등동 주민자치회장, 고등동장,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수강생 만족도 제고를 위한 개선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정병철 고등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이 활발히 운영될 수 있었던 것은 강사 여러분의 열정 덕분”이라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나온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주민과 강사 모두가 만족하는 프로그램 운영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윤병철 고등동장은 “주민자치 프로그램은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 및 강사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주민자치센터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등동 주민자치센터는 현재 생활영어, 노래교실, 줌바댄스 등 30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앞으로도 주민 수요에 맞춘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은 지난 29일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의 일탈을 예방하고 건전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방학 기간 중 청소년들의 외부 활동 증가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유해환경 노출을 사전에 예방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청소년 보호 의식을 확산하기 위하여 추진했으며, 이날 청소년지도위원들은 관내 편의점, 음식점, PC방, 노래연습장 등 청소년 출입이 잦은 업소를 중심으로 ▲청소년 주류·담배 판매 금지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준수 ▲유해매체물 비치 여부 등을 점검하고, 관련 법규 안내와 함께 계도 활동을 병행했다. 또한 업주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최명희 우만1동장은 “겨울방학은 청소년들이 비교적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시기인 만큼, 유해환경에 노출될 위험도 높아진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과 점검 활동을 통해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은 지난 29일, 인계동 주민자치회 등 단체원 40여 명과 함께 자매결연지 평창군 진부면에 방문, 평창송어축제에 참여하여 선진적인 축제 운영 사례를 견학하고 자매결연지 간의 교류 활성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진부면 방문은 평창송어축제를 인계동 지역축제에 접목하기 위한 벤치마킹을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축제장에서 열린 간담회에서는 양 지역의 주민자치 역량 강화 방안 및 자매 결연 사업 논의가 이어졌다. 또한, 간담회 이후 인계동 단체원들은 송어축제를 직접 체험하며 축제 운영방식과 프로그램 구성 등을 살펴보고, 향후 인계동 축제에 적용 가능한 개선 방향을 모색했다. 이지훈 인계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방문으로 인계동에서도 평창송어축제와 같은 축제를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선옥 인계동장은 “자매결연지 진부면과의 교류를 통해 인계동이 한 발짝 더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인계동과 진부면은 지난 2025년 평창 고랭지김장축제 참여와 상호 교차 방문을 통해 우호 관계를 다지는 등 지자체 간 자매결연을 내실 있게 이어가고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 주민자치회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 화서2동 주민자치회(회장 양순옥)는 지난 1월 29일,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현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설 명절을 앞두고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와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이 보다 따뜻하고 안정적인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이번 기부는 주민자치위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조성한 성금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한다. 화서2동 주민자치회는 평소에도 마을 환경정비, 주민 참여 프로그램 운영, 지역 행사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명절마다 꾸준히 이웃돕기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양순옥 주민자치회장은 “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이 함께 정을 나누는 시기인 만큼,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위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중심이 되어 나눔과 배려가 일상 속에 자리 잡는 화서2동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2026년 새해를 맞아 3월부터 본격 시행되는 돌봄통합지원사업에 대비하여, 29일(목) 담당자 스터디 모임인 ‘3차 동심지언(同心之言)’을 개최했다. 돌봄통합지원사업은 노쇠 등으로 일상생활 수행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에게 필요한 돌봄을 통합·연계 제공함으로써 살던 곳에서 계속하여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수원시는 2025. 8월부터 시범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팔달구는 담당자의 소통과 역량강화를 위해 2025. 10월부터 동심지언(同心之言) 스터디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3차 동심지언(同心之言)은 3월 본사업 시행을 앞두고 시범사업과 본 사업 사이 변경사항을 숙지하고, 그간 쌓인 사례들을 중심으로 보다 나은 서비스제공을 위한 서비스계획 및 서비스 분야를 함께 연구하여 체감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담당자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2025. 8월부터 시행한 수원시 시범사업의 과정에서 담당자들이 느끼는 어려움을 나누고 해결 방법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져 소통하며 성장하는 동심지언(同心之言)의 취지를 살리는 시간이 됐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29일, 관내 수원 시립어린이집 원아들이 팔달구청을 방문해 다 쓴 건전지를 전달하며 자원순환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어린이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자원순환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도록 마련된 것으로, 아이들은 가정과 어린이집에서 정성껏 모은 폐건전지를 구청에 전달하며 환경 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아이들은 “건전지는 그냥 버리면 안돼요. 모아서 다시 쓰게 해주세요”라며 또래 눈높이에 맞는 순수한 메시지로 환경 보호의 의미를 전해 현장에 훈훈함을 더했다. 구청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이번 활동은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환경교육과 참여형 자원순환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팔달구는 앞으로도 폐건전지 폐형광등 수거 활성화를 비롯해, 주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이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건전한 게임문화 조성과 청소년 보호를 위해 지난 1월 29일 관내 일반게임제공업소(성인오락실)을 대상으로 경찰과 합동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행궁동, 매산동 일대 관내 일반게임제공업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영업자 준수사항 및 시설기준 준수 여부로 ▲밀실 설치 여부 ▲투명 유리창 설치 여부 ▲청소년 이용불가 표식 및 풍속 저해 사진·광고물·장식 부착여부 등을 중점으로 확인했다. 발견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계도 및 시정조치를 실시했으며, 위반의 경중에 따라 관련 법령에 따른 행정조치도 병행할 예정이다. 팔달구 관계자는 “경찰과의 합동점검을 통해 현장 관리·감독의 실효성을 높였다”며 “앞으로도 관내에 등록된 13개 성인오락실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건전한 영업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팔달구청은 팔달경찰서와의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며, 보다 실효성 있는 지도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내 게임제공업소에 대한 관리·감독을 한층 강화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영통구 원천동 행정복지센터는 복합위기가구 발굴과 지원 체계 점검을 위해 지난 1월 28일 제2차 내부 사례회의를 가졌다. 원천동 행정복지센터는 매주 관내 사례관리 대상자들의 욕구를 파악하고 도움을 주기 위해 사례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사례회의에서는 긴급복지 상담 과정에서 신규로 발굴된 1인 가구의 사례 개입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 신체 건강, 돌봄 문제 등 복합적인 문제를 확인했다. 또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연계 자원과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외에도 회의에 상정된 사례관리 대상자에게 후원 물품 전달, 수원새빛돌봄 연계, 긴급복지 지원 등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안내하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원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원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구석구석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통해 사례를 발굴하고 대상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영통구 매탄4동은 지난 29일 청소년지도위원들과 공무원들이 합동으로 상가 밀집 지역의 음식점과 주류 매장 등을 방문해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겨울방학 기간 각종 유해환경에 무분별하게 노출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청소년 연령 기준 및 청소년 보호법 주요 위반 행위, 신분증 확인 의무 등을 안내하고 ‘19세 미만 주류 및 담배 판매 금지 스티커’ 부착 등을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매탄4동 청소년지도위원들은 “겨울방학 기간 동안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계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청소년지도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안전하고 건전한 마을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많은 분들과 함께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영통구 매탄3동은 지난 29일, 매탄동 소재 SQ푸른작은도서관에서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콩요거트 144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SQ푸른작은도서관은 아파트 단지 내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도서 비치 및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나눔의 거점’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23년부터 영통구 관내 빵집 4개소와 협력해 매주 정기적으로 ‘빵 꾸러미’를 저소득 가정에 지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 중이다. 이번에 기탁된 콩요거트 144개는 지역 내 아이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관내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 강신숙 SQ푸른작은도서관 관장은 “우리 도서관이 책만 전하는 곳이 아니라 마음도 나누는 따뜻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요거트 지원이 아이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SQ푸른작은도서관의 꾸준한 정기후원은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큰 힘이 된다”며 “따뜻한 정성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