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9월 15일 화성 신텍스에서 관내 학부모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하반기 초등 학부모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경기교육 대전환, 크게 제대로!’의 정책 방향에 발맞춰 디지털 환경 속에서 성장하는 초등 자녀의 문해력 향상을 지원하고,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자녀교육 방법을 학부모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학습 심리 분야 전문가인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신종호 교수가 ‘초등 문해력 골든 타임, 폰 OFF, 문해력 ON’을 주제로 강연했다. 신 교수는 디지털 기기 사용이 자녀의 학습과 문해력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문해력 지도 방법과 자녀와의 효과적인 소통 방안을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특히 이번 특강은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하는‘폰 프리 스쿨’및 독서·예술·체육 중심의‘RAS 경기 문예체 교육’과 연계해 기획됐다. 스마트폰 사용을 적절히 조절하는 것과 함께 독서와 신체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사고력과 인성을 키우는 교육적 가치가 가정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제시해 참석한 학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0월 ‘2026 제18회 품앗이공연예술축제’를 개최한다. 화성특례시 서·남부권을 대표하는 순수 공연예술축제인 ‘품앗이공연예술축제’는 올해 농촌 마을을 넘어 동탄까지 축제의 무대를 확장해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먼저 동부권에서는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동탄복합문화센터 일원에서 축제가 펼쳐진다. 반석아트홀에서는 '걸리버 여행기: 줌 인 아웃'을, 야외공연장에서는 '봉수당 검무', '추는 사람'을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아르코@연습실과 광장 등 축제 공간 곳곳에서 테이블 인형극, 베이비 드라마, 말맛극장, 거리극 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지며,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서부권에서는 10월 16일부터 18까지 민들레연극마을에서 축제가 이어진다. 사랑채 극장에서는 '페이퍼 시어터', 돔극장에서는 '오버코트'를 선보이며, 잔디마당과 테라스극장 등 자연과 어우러진 공간에서도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특히 공연과 함께 자연 속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는 ‘품앗이 캠프’는 관객들에게 특별한 축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nbs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화성도시공사는 지난 8일 공사 회의실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30 新중장기 경영전략 선포식'을 개최하고,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공사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중장기 경영전략을 공식 선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新중장기 경영전략은 급변하는 대내외 경영환경과 화성특례시 출범 등 지역사회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도시개발과 공공서비스를 아우르는 공사의 역할과 책임을 재정립하기 위해 수립됐다. HU공사는 환경·사회·정책 변화와 내부 역량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임직원과 시민의 의견을 수렴해 향후 5년간 공사가 나아갈 방향과 주요 실행과제를 구체화했다. 새로운 전략체계는 공사의 존재 이유를 담은 미션 '공간혁신으로 특례시의 가치를 더하고, 공공서비스로 시민의 행복을 실현하다'와 미래 지향점을 제시하는 비전 '화성을 넘어 미래로, 시민과 함께 뛰는 HU'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핵심가치로는 미래·포용·안전·혁신·신뢰를 설정하고, ▲화성특례시 미래가치 창출 ▲고품질 공공서비스 제공 ▲효율 중심 경영혁신 ▲ESG경영 내실화 등 4대 전략방향을 제시했다. 특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화성도시공사는 지난 14일 '2026년 제3회 윤리경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추진한 반부패·청렴시책에 대한 평가를 마무리하며 향후 개선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연간 반부패 추진계획에 따라 추진한 주요 시책의 성과와 이행 수준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평가결과를 향후 청렴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환류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청렴혁신추진단 자율과제, 찾아가는 청렴교육 ‘HI청렴’ 등 주요 시책의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현장 의견과 평가결과를 바탕으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점검했다. 특히 HU공사는 올해 처음으로 '프로세스 UP' 청렴지표를 적용해 주요 반부패 시책의 중요도·이행도·현장 체감도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단순히 시책 추진 여부를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업무 현장에서 정책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구성원이 변화를 체감하고 있는지를 함께 확인해 시책별 개선방향과 차년도 추진과제를 도출하는 성과관리 체계로 활용했다. 또한 현장 실무자 중심의 반부패모니터링단 평가 결과를 윤리경영위원회에 공유하고, 경영진이 시책별 추진성과와 개선 필요사항을 종합 점검하는 구조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화성도시공사는 15일 오전 10시 국민체력100 화성체력인증센터(화성국민체육센터 지하 1층)에서 ‘2026년 화성시 체력왕 선발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1일부터 8월 22일까지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총 160명(남성 117명, 여성 43명)의 화성시민이 참여해 체력왕에 도전했다. 참가자들은 국민체력100 화성체력인증센터에서 체력측정을 실시했으며, 청소년부·청년부·중년부·장년부·어르신 등 5개 부문에서 체력인증 1~3등급을 받은 참가자 가운데 백분위 점수 최고 득점 남녀 각 1명씩, 총 10명이 체력왕으로 선정됐다. 대회 참가자 중 체력인증을 받은 시민은 총 101명으로, 1등급 31명, 2등급 29명, 3등급 41명으로 집계됐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자신의 체력 수준을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건강관리에 참여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체력왕으로 선정된 10명에게 상장과 상품을 수여했으며, 대회 참가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명에게도 행운상을 전달했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화성시 체력왕 선발대회는 매년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화성시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유앤아이센터 1층 화성아트홀에서 ‘독립하지 못하는 아이, 믿어주지 못하는 부모-건강한 분리와 관계의 심리학’을 주제로 정신건강의 날 기념 대시민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제정한 매년 10월 10일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아동·청소년과 시민의 정신건강을 증진하는 한편,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강좌는 시민들과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아주대학교 정신건강의학과 조선미 교수와 서청희 화성시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장이 참여했다. 특히 올해는 부모와 자녀의 관계에서 ‘분리’와 ‘독립’이 갖는 의미를 살펴보고, 자녀의 독립을 부모가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고 지원해야 하는지에 대해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눴다. 참석자들은 자녀의 성장 과정에서 부모와 자녀가 적절한 거리를 형성하고 서로 신뢰하는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 가는 방법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경수 만세구보건소장은 “자녀의 성장과 독립은 부모와 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화성특례시 효행구 봉담읍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봉담읍 왕림리 일원에서 봉담로타리클럽, 화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취약계층 주민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화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사례관리 중인 50대 1인 가구 주민의 자택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대상자는 정신질환과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어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봉사활동에는 봉담로타리클럽 회원 등 15명가량이 참여해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고 마당을 정리했다. 봉담읍 행정복지센터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현장에 쌓인 폐기물 수거를 지원하며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탰다. 이번 활동은 봉담로타리클럽과 화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2022년 업무협약을 맺은 이후 이어온 민관 협력 활동의 하나다. 두 기관은 정신건강 위기가구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주거환경 개선 등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지역사회의 지원도 꾸준히 이어졌다. 앞서 지난 7월에는 봉담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해당 가구의 상수도 공사 비용을 지원하는 등 대상 가구의 생활환경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화성특례시 동탄구는 지난 1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동탄역 일원에서 ‘우리동네 새단장’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추석을 맞아 동탄구를 찾는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동탄구 지역 시의원과 동탄구청, 동탄6동 사회단체협의회·통장단, 한국철도공사(구 SR), 롯데백화점 동탄점, ㈜나눔환경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유동 인구가 많고 상가가 밀집한 동탄역 일원을 중심으로 보행로와 상가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수거하고, 거리에 설치된 유동형 불법광고물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특히 동탄구청은 원활한 환경정비를 위해 진공노면청소차 2대와 1톤 화물차 2대를 투입해 도로와 거리 곳곳을 청소하고, 수거한 폐기물을 신속하게 처리했다. 황국환 동탄구청장은 “추석을 앞두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드는 데 뜻을 모아주신 지역 기관·단체와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청소가 시민과 방문객들이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동탄을 체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화성특례시 동탄구는 식중독 발생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관내 집단급식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지난 15일 ‘2026년 하반기 집단급식소 식중독 사전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대규모 집단급식소 운영자와 위생관리책임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대규모 급식시설에서 식중독이 발생하면 다수의 이용자에게 피해가 확산될 수 있는 만큼, 급식소 관리자의 위생관리 역량과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은 식중독 예방에 필요한 기본 이론과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식중독의 이해와 증상 ▲계절별 식중독 발생 원인 ▲노로바이러스 등 원인균별 발생 사례 ▲관계 법령과 행정처분 기준 등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오랜기간 일선 현장을 누비며 수많은 위생 관리 사례를 체득한 화성특례시청 위생정책과 이석정 위생관리팀장이 직접 강단에 올라 그 의미를 더했다.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생생하고 깊이 있는 실무 지식을 아낌없이 전수해 관리자들의 경각심과 책임감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김형옥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화성특례시는 지난 15일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 아이누리극장에서 화성시립작은도서관 지역밀착형 프로그램 ‘가을 마중 낭독회’를 개최했다. 이번 낭독회는 시립작은도서관(봉담커피앤북, 마도, 양감)이 정보소외계층의 독서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운영한 지역밀착형 ‘시쓰기’ 프로그램의 결과물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화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 봉담·마도·향남 분소 회원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직접 쓴 자작시를 무대에서 낭독하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낭독회에는 약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23명이 무대에 올라 직접 쓴 시를 낭독하며 관객들과 마음을 나눴다. 행사는 음악과 시가 어우러지는 가운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1부에서는 행사 취지와 시립작은도서관 지역밀착형 프로그램을 소개한 후, 6인조 성악앙상블 ‘팝페라웨이브’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팝페라웨이브는 ‘마음속 편지’를 주제로 클래식과 대중음악에 해설과 스토리텔링을 더한 공연을 선보이며 참석자들에게 감동과 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화성특례시는 윤성진 제1부시장이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주요 경기장을 찾아 화성특례시 출전 선수단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9월 11일부터 16일까지 6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다.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며, 전국 각지의 선수들이 종목별로 기량을 겨룬다. 화성특례시에서는 이번 대회에 게이트볼 등 13개 종목에 선수 46명이 경기도 대표로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윤성진 화성특례시 제1부시장은 이틀간 볼링, 축구, 슐런, 론볼 등 화성특례시 선수들이 출전하는 주요 종목의 경기장을 방문해 경기를 관람하고 선수와 관계자들을 만나 응원의 뜻을 전했다. 이번 방문은 선수단을 응원하는 한편, 2027년 화성특례시를 주 개최지로 열리는 제108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대회 운영 현장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제주 대회의 경기장 운영과 선수 지원 체계 등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화성특례시는 인천발 KTX 직결사업이 오는 12월 말 개통을 목표로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16일 밝혔다. 국가철도공단은 9월 17일 심야시간부터 KTX 전동차가 수인분당선 궤도를 따라 송도역사에 처음 진입하는 종합시운전을 시작하며, 9월 중순부터 10월까지 사전점검을 거쳐 12월부터 영업 시운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발 KTX 직결사업은 화성 어천역과 안산 초지역, 인천 송도역을 개량하고 수인선과 경부고속선을 연결하는 총 3.2km 구간을 신설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5,681억 원이 투입됐다. 국가철도공단은 노반·궤도·신호체계·전기시설 등 전체 시스템을 최종 점검해 12월 말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화성 어천역을 거쳐 가는 KTX 노선이 신설되어, 화성특례시민도 광명역이나 서울·용산역까지 가지 않고도 지역 내에서 고속철도를 이용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개통 이후에는 어천역에서 송도까지 23분, 부산·목포까지 2시간 이내에 이동할 수 있어 기존보다 이동 시간이 최대 1시간 이상 단축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시민들의 장거리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화성특례시 효행구는 15일 봉담읍 와우리 주요 도로변과 기배동 우림아파트 인근 청소 취약 지역에서 ‘2026년 민·관 추석맞이 합동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추석을 앞두고 고향과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고 깨끗한 효행구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효행구청과 봉담읍·기배동 행정복지센터, 지역 단체가 함께 참여해 지역 환경을 정비했다. 이날 대청소에는 효행구청과 봉담읍·기배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김미영·배현경·위영란·유상희 화성특례시의원, 와우1리 주민, 기배동 통장단과 사회단체장, 기배동 노인회,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참여한 SK매직 관계자 등 총 9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봉담읍 와우리와 기배동 일대 주요 도로변과 골목길, 무단투기 상습 구간 등 청소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집중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환경정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환경업체의 쓰레기 집중 수거와 노면 청소 차량 운행도 병행했다. 이와 함께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캠페인을 진행해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을 알리고 깨끗한 생활환경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15일 도원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제5회 화성특례시의회의장기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하고 게이트볼 동호인들과 함께 생활체육 활성화와 화합을 다졌다. 이날 대회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임채덕 부의장, 박진희, 신동희, 이남근, 이은진, 최청환 의원이 참여했으며, 화성시체육회 박종선 회장, 화성시게이트볼협회 정용규 회장과 관계자, 게이트볼 동호인 등이 함께했다. 이계철 의장은 대회사에서 “오늘 대회는 ‘화성특례시의회의장기’ 대회인 만큼 저에게도 더욱 뜻깊은 자리”라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치고 정정당당한 경기 속에 멋진 승부를 보여주시기 바란다”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어 “오늘은 승부도 중요한 만큼 최선을 다해 이기시길 바란다”며 “이기면 마음껏 웃고, 아쉽게 지더라도 상대에게 큰 박수를 보내며 서로의 수고를 격려해 주시는 것이 생활체육의 좋은 모습”이라고 말했다. 또한 “평소 함께 운동해 온 분들과 더욱 깊은 정을 나누고, 처음 만난 분들과도 가까워지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동호인 간 교류와 화합을 강조했다. 이 의장은 “화성특례시의회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화성도시공사는 지난 10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부서별 대표자로 구성된 '반부패모니터링단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청렴혁신추진단의 3분기 자율과제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현장 구성원이 직접 청렴시책의 이행도와 체감도를 점검하는 등 반부패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청렴혁신추진단 3분기 자율과제 추진성과를 비롯해 직렬·사업별 부패방지 간담회 개선과제와 상반기 자체감사 주요사례를 공유하고, 각 시책이 실제 업무 현장에서 어떻게 이행되고 있는지 모니터링단원의 의견을 통해 점검했다. 특히 HU공사는 주요 반부패 시책의 추진 여부를 넘어 조직 구성원이 느끼는 실질적인 변화와 체감도를 확인하기 위해 '프로세스 UP' 청렴지표를 소개하고, 주요 청렴시책을 대상으로 현장 체감평가를 실시했다. 이를 통해 청렴정책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향후 시책 개선에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회의 종료 후에는 반부패모니터링단 운영 전반에 대한 만족도와 개선의견을 청취했다. HU공사는 수렴된 의견을 향후 청렴시책 추진과 모니터링단 운영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