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양시는 대표 문화관광지인 안양예술공원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지역문화매력 100선)’에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유·무형 문화 자원을 발굴·육성해 지역의 문화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제2기 선정은 전국 1,000여 건의 후보를 대상으로 서류 심사, 대국민 온라인 투표, 전문가 현장 심사를 거쳐 이뤄졌다. 안양예술공원은 100여 년의 역사와 지역 문화를 품은 공간이자, 예술과 자연이 어우러진 ‘지붕 없는 미술관’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특히 ‘로컬100’ 제1기에 선정된 국내 대표 공공예술 축제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의 주요 무대로, 문화·자연·예술이 조화를 이루는 상징적 장소로 평가됐다. 이번 선정으로 안양예술공원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문화체육관광부의 공식 현판을 받는다. 또한 문체부 공식 SNS·유튜브, 각종 홍보물과 안내 콘텐츠를 통한 집중 홍보와 국내외 여행 상품 연계 등 다양한 마케팅 지원을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안양예술공원 상단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재)경기문화재단 지역문화본부 경기창작캠퍼스는 2025년도 전시 공모에 선정된 《메아리와 아지랑이》 전시를 오는 2월 11일부터 3월 1일까지 경기창작캠퍼스 교육동 1층 공공갤러리에서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사진을 중심으로 작업하는 11인의 작가(김도이, 김민준, 김온유, 박소연, 안규대, 이범항, 장이도, 전솔지, 전효주, 코스바타(장주희, 조혁수))가 참여해, 우리가 평소 당연하게 믿고 바라보는 이미지와 현실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한다. 작가들은 사진과 영상 등 매체를 활용해, 현실을 그대로 반영하는 것처럼 보이는 이미지가 실제로는 얼마나 불완전하고 다를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전시 제목인 《메아리와 아지랑이》는 이러한 이미지의 속성을 자연 현상에 빗대어 표현한 것이다. 산 사이에서 울려 퍼지는 메아리는 원본의 소리를 닮았지만 완전히 같은 소리는 아닌 것처럼, 사진 역시 실제와 같은 장면을 담고 있는 듯 보이지만 같지 않거나 허구일 수 있다. 또한 뜨거운 땅 위에서 흔들리는 아지랑이처럼, 사진 속 모습은 때로 흐릿하고 불확실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전시에 참여하는 11인의 작가는 작품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소속 변재석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1)은 10일 경기도교육청 업무보고에서, 등록 대안교육기관에 대한 지원이 법률과 조례에 근거해 마련돼 있음에도 현장 체감이 부족하다며, 대안교육을 선택한 학생과 학부모가 정책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교육청의 책임 있는 행정을 촉구했다. 변 의원은 “경기도교육청의 슬로건인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경기도 교육’이 대안교육기관 학생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는지 점검해야 한다”며 “정규학교와 다른 교육 경로를 선택했을 뿐, 이들 역시 경기도의 학생이고 교육받을 권리는 같다”고 강조했다. 현행 '경기도교육청 대안교육기관 지원 조례' 등에는 교직원 인건비·학급 운영비·교육환경 개선비 등 폭넓은 재정 지원 근거가 규정돼 있다. 그러나 실제 지원은 급식비와 일부 프로그램비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아, 교육활동을 지속하는 기본 여건이 충분히 뒷받침되지 못한다는 지적이다. 변 의원은 “인건비와 운영비는 선택 지원이 아니라 교육의 지속성을 좌우하는 최소 조건”이라며 “지원 공백은 결국 학생과 학부모에게 부담으로 돌아간다”고 말했다. 이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2)이 10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 기후환경에너지국 업무보고에서 경기도 수목원과 연계한 정원산업 활성화와 시민정원사 양성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태희 의원은 “‘새로숲 경기지방정원 조성’ 사업이 올해 4월 개방을 앞두고 있는 만큼 사업 준비 과정을 면밀히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경기지방정원이 정원문화 확산의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운영 방향을 함께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는 정원문화박람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고, 도내에는 공공·민간 수목원이 운영되고 있다”며, “경기지방정원을 중심으로 정원문화박람회, 수목원 자원, 시민정원사 교육 등이 연계될 수 있도록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경기도 수목원·정원 자원을 활용해 정원산업 기반을 강화하고, 시민정원사 양성 프로그램도 현장 중심으로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경기도 정원문화산업 종합계획 수립 용역’과 관련해 “경기도가 추진 중인 정원 관련 사업과 경기지방정원 내 조성 예정인 시설과 기능이 정원문화 확산 거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동영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남양주 오남)은 9일 열린 2026년 철도항만물류국 업무보고에서 강동하남남양주선과 송파하남선의 잇따른 입찰 유찰 사태를 지적하며, 3기 신도시 교통대책의 핵심인 철도 사업의 조속한 정상화를 강력히 촉구했다. 현재 강동하남남양주선(2·5공구)과 송파하남선(2·4공구)은 사업자 선정에 난항을 겪으며 3기 신도시의 ‘선교통 후입주’ 원칙이 무너질 위기에 처해 있다. 특히 김 부위원장은 “송파하남선이 재입찰을 진행 중인 것과 달리, 강동하남남양주선 2·5공구는 경기도가 '설계-시공 분리' 방침을 세우고도 3개월이 지나도록 설계 용역 공고조차 내지 않고 있다”며 경기도의 미온적인 행정을 질타했다. 김 부위원장은 "입주를 앞둔 도민들의 절박함을 생각한다면 더 이상 지체할 시간이 없다"며 “지금이라도 경기도가 계약 방식을 원점에서 재검토하여, 수의계약을 통해서라도 업체를 선정하는 등 2031년 개통 목표를 사수하기 위한 '적극행정'을 펼쳐야 한다”고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김동영 부위원장은 또한, "서울시도 이제 1공구 발주에 속도를 내고 있는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임상오 위원장(국민의힘, 동두천2)은 2월 10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 안전관리실 업무보고에서 재난안전연구센터 운영 실태와 지역안전지수 범죄 분야 개선 대책을 집중 점검했다. 이번 업무보고는 경기도가 출범시킨 재난안전연구센터의 정책 연구 기능과 관리·감독 체계를 점검하고, 지역안전지수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은 범죄 분야에 대한 개선 방안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임상오 위원장은 “재난안전연구센터는 도의 재난·안전 정책을 이끄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야 한다”며 “주요 연구과제가 무엇인지, 그리고 도 차원의 관리·감독 체계가 실질적으로 작동하고 있는지 명확히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재난 대응의 핵심 주체인 소방 분야와의 연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소방공무원이 연구센터 연구원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조속히 파견을 검토하고, 진행 상황을 의회에 보고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김규식 안전관리실장은 “재난안전연구센터의 주요 연구과제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도 차원의 관리 체계를 보완해 나가겠다”며 “소방 분야와의 연계 강화를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 초평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초평동 단체연합 회원 80여 명과 함께 관내 쓰레기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대규모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자연보호위원회, 체육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초평동 관내 단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 명절을 맞아 깨끗한 지역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쓰레기 무단 투기와 장기간 방치로 환경 문제가 우려되던 지역을 중심으로 정화 활동을 펼치며 주민들의 환경보호 인식 제고에도 기여했다. 이날 활동은 초평동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단체 회원들이 2개 조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생활쓰레기 수거와 함께 재활용품 분리 배출을 병행했다. 활동을 마친 후에는 참여자들이 함께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지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기영 초평동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단체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초평동을 더욱 깨끗하게 가꾸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협력해 지속적인 환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바르게살기운동 신장2동위원회 엄기선 위원장으로부터 관내 저소득 주민들을 위한 후원 물품으로 물김치 20통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물김치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20세대에 전달될 예정으로,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온기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엄기선 위원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 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은영 신장2동장은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정성을 나눠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김치는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행복담은 화실’의 2026년 첫 수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복담은 화실’은 미술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 안정과 문화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이날 수업에는 어르신 9명이 참여해 카페 ‘안녕’에서 색연필을 활용한 작품 활동을 함께하며 소통과 활력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수업에는 이은영 신장2동장을 비롯해 전순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협의체 위원 5명이 함께 참여해 사업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현장 지원을 강화했다. 수업은 정은경 색연필 강사가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진행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정은경 강사는 “어르신들이 부담 없이 즐기며 참여할 수 있도록, 꾸준한 수업을 통해 작은 성장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은영 신장2동장은 “행복담은 화실은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끼고 서로 교감할 수 있도록 돕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들의 삶의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 남촌동은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남촌동 자연보호협의회 김명석 회장이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위해 떡국 떡 1kg 37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정서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기탁된 떡국 떡은 남촌동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명석 회장은 매년 쌀과 학용품 나눔 등 다양한 후원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꾸준히 기여해 오고 있다. 김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한 끼를 나누며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찬웅 남촌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민간의 자발적인 나눔이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남촌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발견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치매안심센터 분소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치매안심센터 분소는 초평동 행정복지센터 1층 별관에 위치한 ‘초평마을 건강이음터’에 마련돼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분소에서는 ▲치매 조기검진 ▲치매 상담 및 등록 관리 ▲치매환자 지원 서비스(치매치료관리비, 조호물품 지원, 실종 예방 서비스) ▲치매 예방 프로그램 및 치매환자 가족 프로그램 운영 등 치매 조기발견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초평마을 건강이음터 내 건강생활지원센터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과 연계해 ▲혈압·혈당·콜레스테롤·체지방 등 건강지표 측정 및 관리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 등을 함께 추진하며, 치매와 만성질환을 아우르는 주민 밀착형 원스톱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치매안심센터 분소 운영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얻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됨에 따라, 치매 예방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와 노인일자리전담기관인 오산시니어클럽은 지난 10일 오산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고, 참여 어르신들의 자긍심과 사기 진작을 도모하는 한편, 적극적인 사회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참여자 대표 선서문 낭독을 시작으로 주요 공지사항 안내, 장애인식개선교육 순으로 진행됐으며,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안내 중심으로 운영됐다. 오산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활발한 사회참여는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2026년에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사회활동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산시는 노인일자리전담기관인 오산시니어클럽과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 상면 생활개선회는 10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30만 원을 상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상면 생활개선회 회원 일동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서태원 상면장은 “명절마다 이웃을 생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상면 생활개선회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맞춤아트홀은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예술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3월 '2026 안성맞춤아트홀 문화예술 아카데미' 봄 정규 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봄 아카데미는 성인을 위한 실기 프로그램 1개 강좌와 어린이를 위한 예술놀이 프로그램 2개 강좌 등 총 3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각 프로그램은 단순한 기능 습득을 넘어, 참여자가 스스로 사고하고 표현하며 예술적 감각을 확장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성인 대상 프로그램인 ‘안성맞춤 아틀리에 '나의 시선, 나의 100호'’는 자신만의 이야기와 감정을 100호(162.2×130.3cm) 대형 캔버스에 담아내는 창작 실기 강좌다. ‘대작으로 나를 표현하다’라는 주제로 일반적인 취미 미술의 범위를 넘어, 작가의 시선과 사고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어린이 대상 ‘예술놀이터’ 강좌는 연령별 발달 단계에 맞춘 예술놀이 프로그램으로, 봄 학기에는 두 개의 과정이 운영된다. 6~7세(2020~2021년생) 미취학 아동을 위한 '함께 모여 만드는 이야기'는 선·면·색·형태 등 조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는 지난 10일 도시재생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안성시 도시재생전략계획 재정비 및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변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는 안성시장을 비롯해 도시정책과, 일자리경제과, 문화관광과, 주택과, 시민활동통합지원단 관계자와 민간전문가 등이 참석해 상위계획 및 지역 여건 변화, 보완 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특히 안성시는 지역 고유의 특성과 연계한 도시재생전략계획의 추진 방향을 재정립하고, 지역쇠퇴도 등을 고려한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지정(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는 기존 3개소로 지정된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을 재검토하여 최종 5개소 변경(안)을 논의하고, 지역별 우선순위 설정 및 향후 공모사업 추진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성남·옥천지구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의 경우 ‘더드림 도시재생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자체 추진사업과 연계해 실효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보완했다. 시 관계자는 “안성시 여건에 부합하는 도시재생사업 추진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이번 보고회에서 도출된 결과를 바탕으로 주민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