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 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 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 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취지에서 이뤄졌다. 이형덕 의장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시민들이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예산을 들여 해외연수를 추진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했다”며 “공무국외출장은 필요성과 효과, 예산 집행의 투명성이 충분히 담보될 때 추진하는 것이 맞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의회가 시민 눈높이에 맞는 투명한 의정환경 조성에 나섰다. 시의회는 31일 의회 3층 운영위원회실에서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윤리심사자문위원은 총 5명으로, 임기는 2028년 7월 30일까지 2년이다.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앞으로 의원의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와 징계 등에 관한 사항에 대해 전문적이고 객관적인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위촉식 후 열린 첫 회의에서는 위원회를 이끌어갈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향후 운영 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형덕 의장은 “시민의 대변자인 의원들이 더욱 청렴하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자문위원회가 객관적이고 엄정한 기준을 제시해 주길 바란다”며 “광명시의회도 위원회의 의견을 충실히 반영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의회는 앞서 30일 제10대 광명시의회 의원 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 위원을 위촉하는 등 투명한 의정활동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의회가 28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 진행된 제301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시의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각 상임위원회의 심사를 거친 조례안과 일반안 등을 최종 의결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광명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2026년 제3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시민 생활과 시정 운영에 밀접한 안건이 심사했다. 또한 시의회는 회기 중 각 상임위원회별로 2026년 국별 주요업무보고를 받고 부서별 주요 사업의 추진 방향과 현안 사항을 점검했다. 의원들은 업무보고 과정에서 사업의 필요성과 실현 가능성, 예산 투입의 적정성, 시민 체감 효과 등을 면밀히 살폈다. 보완이 필요한 사업에는 개선을 요구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에 대해서는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했다. 이형덕 의장은 “임시회 기간 안건 심사와 주요업무 보고에 힘써주신 동료 의원들과 성실히 협조해 준 집행부 공직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집행부는 이번 회기 중 의원들이 제시한 의견과 대안을 내년도 시정 운영에 충실히 반영해 달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의회가 21일 제301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안건 심사에 들어갔다. 시의회는 오는 28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조례안과 일반안, 2026년도 제3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을 심사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2일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및 일반안을 심사하고, 23일부터 27일까지는 2026년 주요업무 국별 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특히 각 상임위원회는 소관 안건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면밀히 살피는 한편, 주요업무 보고를 통해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에 대한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할 방침이다. 이형덕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는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중요한 안건들이 다수 상정돼 있다”며 “의원들은 시민의 대변자로서 안건 하나하나를 면밀히 살피고, 집행부는 책임 있는 자세로 심사에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의회는 임시회 마지막 날인 오는 28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의회가 지역 거점 의료기관인 중앙대학교광명병원(병원장 정용훈)과 지역 의료 서비스 강화를 위해 뭉쳤다. 시의회는 16일 중앙대학교광명병원 회의실에서 이형덕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및 병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시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해서는 시의회와 지역 거점 의료기관 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특히 지역 내 중증·응급 의료체계 강화 등 주요 보건 현안을 공유하고, 시민 의료 접근성 향상과 의료서비스 질 제고를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도 나눴다. 이형덕 의장은 “중앙대학교광명병원은 지역 주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중요한 의료기관”이라며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의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의회도 병원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내 주요 기관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 의견을 듣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 발굴과 현안 해결에 힘쓸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의회가 제301회 임시회를 앞두고 2026년도 제3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의 면밀한 심의를 위해 대상지 현장 점검에 나섰다. 자치행정교육위원회는 14일 소하1동 생활문화복합센터, 주거취약계층 임대주택 대상지,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대상지 등을 차례로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부지 여건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오는 21일 개회하는 제301회 임시회에서 다룰 공유재산 취득 및 변경 관련 안건의 타당성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을 찾은 의원들은 소관 부서 관계자로부터 사업의 필요성과 세부 추진 계획을 보고받고, 예산 투입의 적정성, 시민 활용도, 향후 유지·관리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박성민 위원장은 “공유재산은 시민의 세금으로 조성되고 운영되는 중요한 공적 자산”이라며 “현장에서 확인한 사항과 부지 여건을 바탕으로 사업의 적합성과 필요성을 면밀히 살펴 임시회 심의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의회는 오는 21일부터 열리는 제301회 임시회에서 이번 현장 점검을 거친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비롯해 시민 생활과 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의회가 지역 내 교육과 재난 안전, 치안을 책임지는 주요 유관기관을 방문하며 현장 협력망 다지기에 나섰다. 시의회는 13일 이형덕 의장을 비롯해 부의장과 각 상임위원장이 광명교육지원청, 광명소방서, 광명경찰서를 차례로 방문했다. 이들은 먼저 광명교육지원청을 방문해 지역 교육 현안과 학교 교육환경 개선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광명소방서를 방문해 여름철 재난 대비 태세와 화재 예방 대책 등을 확인하고,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광명경찰서에서는 지역 치안 현황과 시민 체감 안전도 향상 방안 등을 청취하고, 생활 안전 강화를 위한 기관 간 공조 필요성에 공감했다. 아울러 각 기관의 주요 업무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일선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형덕 의장은 “교육, 재난 안전, 치안은 시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분야”라며 “앞으로 의회는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의회가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 이후 처음으로 상임위원회별 현장 방문에 나섰다. 시의회는 9일 자치행정교육위원회와 복지문화건설위원회가 지역 주요 현안 사업장과 관계기관을 방문해 운영 현황과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자치행정교육위원회는 박성민 위원장을 비롯해 설진서·이승희·박태영·최미영 의원이 광명시 평생학습본부와 광명도시공사, 하안동 철골주차장 재건축사업 현장 등을 차례로 방문했다. 위원회는 평생학습본부와 광명도시공사 본부에서 기관 운영 현황과 주요 업무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시민 편의 증진과 효율적인 기관 운영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어 하안동 철골주차장 재건축사업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과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박성민 자치행정교육위원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주요 기관과 사업 현장을 직접 살폈다”며 “시민 불편을 줄이고 공공시설이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상임위원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복지문화건설위원회는 최미정 위원장을 비롯해 김도연·김종오·김정미·최아름·박미정 의원이 학온역 건설 현장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의회는 8일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 이후 첫 월례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시의회 의장실에서 열린 회의에는 신임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의회사무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의회사무국의 조직 현황과 올해 하반기 주요 업무 추진 계획을 점검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제10대 의회의 안정적인 출범과 원활한 의정활동 지원을 위해 의회사무국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에 공감했다. 이형덕 의장은 “제10대 광명시의회가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의장단과 상임위원회, 의원들 간의 소통은 물론 의회사무국과의 유기적인 협력이 중요하다”며 “다양한 의견이 자유롭게 오가고 의정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통의 폭을 넓혀 시민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의회는 9일 각 상임위원회별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현안 해결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제10대 광명시의회가 전반기 원 구성을 모두 마치고 본격적인 민생 챙기기에 나선다. 시의회는 2일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제10대 전반기 의회를 이끌어갈 3개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하며 전반기 원 구성을 최종 마무리했다. 이날 투표 결과 ▲운영위원회 위원장에 김정미 의원 ▲자치행정교육위원회 위원장에 박성민 의원 ▲복지문화건설위원회 위원장에 최미정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신임 상임위원장들은 당선 인사를 통해 "중책을 맡겨주신 동료 의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협력을 바탕으로 상임위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생산적인 위원회를 만들겠다"고 한목소리로 다짐했다. 앞서 시의회는 지난 1일 제1차 본회의에서 이형덕 의장과 박미정 부의장을 선출한바 있다. 전반기 원 구성을 마친 광명시의회는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부서의 업무보고를 청취광하는 등 본격적인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제10대 광명시의회를 이끌어갈 전반기 의장단이 닻을 올렸다. 시의회는 1일 제30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10대 전반기 의장에 이형덕 의원을, 부의장에 박미정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이날 의장단 선거는 교황 선출 방식의 무기명 비밀투표로 진행됐다. 제10대 전반기 의회 수장을 맡게 된 이형덕 의장은 당선 인사를 통해 "제10대 전반기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과 광명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 의회,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협력을 통해 광명시 발전을 이끌어가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부의장으로 당선된 박미정 의원은 "의장을 비롯한 동료 의원들과 화합하여 의회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장단 선출을 마친 광명시의회는 2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각 상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고 위원장을 선출해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을 최종 마무리할 예정이다. 한편, 제10대 광명시의회는 이날 본격적인 의정활동의 첫걸음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제10대 광명시의회를 이끌어갈 의원 당선인들이 본격적인 의정활동 준비에 들어갔다. 시의회는 24일 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제10대 광명시의회 의원 당선인들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제10대 광명시의회의 원활한 개원을 지원하고, 당선인들의 의정활동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은 의회사무국 직원 소개를 시작으로 의회의 주요 기능과 역할, 회기 운영, 의원 윤리강령 등 의정활동에 필요한 주요 사항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당선인 간 상견례와 함께 의원 등록 절차, 향후 개원 일정 등에 대한 실무 교육도 이뤄졌다. 의회 관계자는 “새로운 광명의 내일을 이끌어주실 당선인 여러분을 뵙게 되어 매우 뜻깊고 영광스럽다”며 “제10대 광명시의회가 시민의 뜻을 충실히 대변하고 광명의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의회사무국 차원에서 성심껏 지원하고 보좌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0대 광명시의회는 오는 7월 1일 첫 임시회를 열어 전반기 의장단을 선출하고, 이튿날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의회는 1일 제29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7일간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폐회했다. 제9대 광명시의회의 마지막 회기인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민생활과 밀접한 조례안 및 일반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등 총 26건의 안건을 최종 의결했다. 특히 지난달 30일부터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시가 제출한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했다. 예결위는 경기 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민생 경제 회복과 지역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에 방점을 두고 예산 편성이 적정하게 이뤄졌는지 집중 점검했다. 이로써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본예산 대비 3.65% 증가한 1조 3,964억 원 규모로 확정됐다. 아울러 이번 본회의를 끝으로 제9대 광명시의회는 4년간의 공식 회기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게 됐다. 그동안 시의회는 '행복한 미래를 여는 시민중심 광명시의회'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다양한 입법 활동과 정책 제안을 이어왔다. 시의회 관계자는 "이번 임시회는 제9대 의회를 갈무리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의회는 3월 26일부터 4월 1일까지 7일간 제299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제9대 광명시의회의 마지막 회기인 이번 임시회는 조례안 19건과 일반안 6건 등 총 27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시의회는 오는 30일 각 상임위원회별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예비 심사를 진행한다. 이어 오는 31일 열리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경기 침체 대응과 지역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예산 편성의 적정성을 꼼꼼히 따질 계획이다. 시의회 관계자는 "제9대 의회를 마무리하는 소중한 시간인 만큼, 민생 현안 처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의회는 6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제298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지난 2월 23일부터 12일간 열린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및 일반안 44건을 심사하고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가 진행됐다. 시의회는 회기 동안 각 상임위원회별로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 및 일반안을 심사하고, 입법 취지와 타당성, 재정 영향 등을 중심으로 면밀히 검토했다. 또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서는 부서별 정책 목표와 중점 추진사업, 예산 집행 방향 등을 점검하고 시정 운영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특히 의원들은 주요 정책이 시민 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사업 추진과 철저한 예산 집행을 주문했다. 아울러, 시의회는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안건을 최종 의결한 뒤 제298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시의회 관계자는 “이번 임시회는 2026년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을 점검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