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이화형 기자 | 지난 11일, 국회 도서관에서 열린 2026 제8회 ESM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 정책토론회 및 시상식에서 광주시의회 허경행 의장이 지방자치/행정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은 주관적 판단이나 단순 추천 중심의 시상 방식을 지양하고, 소비자평가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디지털 데이터, AI 등을 활용한 평가로 시상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허경행 의장은 제9대 광주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재임하며, 원활한 회기 운영을 위한 초당적 협력으로 불필요한 정쟁을 최소화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 구현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허경행 광주시의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많은 의원님들과 함께한 노력에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라며, “제9대 광주시의회가 가장 민생에 근접한 의회로 기억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 기주옥 의원(비례대표/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용인시 체육시설 관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1일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가결됐다. 이번 조례 개정은 용인시 소재 초·중·고교 및 대학교 운동부 학생들이 경기와 훈련을 위해 공공 체육시설을 이용할 경우, 사용료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개정 사항은 체육시설 전용 사용료의 80% 감면 대상에 ‘관내 초·중·고·대학교 운동부 소속 학생의 경기 및 훈련’ 항목을 신설한 것이다. 이를 통해 학생 선수들이 훈련 장소 확보 과정에서 겪는 경제적 부담을 덜고,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매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또한, 상위 법령의 명칭 변경 사항을 조례 문구에 반영하는 등 법적 정합성을 높이는 정비 작업도 함께 이뤄졌다. 이번 개정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학생 선수들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이 가능해짐에 따라, 우수 체육 인재의 외부 유출을 방지하고 용인시가 ‘체육 친화 도시’로 도약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기주옥 의원은 “학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 신나연 의원(구갈동,상갈동/더불어민주당)이 대표발의한 ‘용인시 민간위탁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1일 열린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번 조례 개정은 민간위탁 사무 전반에 대한 관리·감독 체계를 강화하고, 위탁 운영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민간위탁 과정에서의 심의 기능을 일원화하고, 재위탁·재계약 절차를 명확히 하며 재정 운영에 대한 책임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주요 내용은 ▲민간위탁 사무의 공정하고 합리적인 운영을 위한 민간위탁관리위원회 설치 ▲민간위탁관리위원회의 심의 사항, 구성 및 운영 기준 신설 ▲재위탁 개념 명확화 및 재위탁·재계약 사전 절차 기한을 90일에서 60일로 조정 ▲민간위탁 사무 지도·점검 결과의 매년 시의회 보고 의무화 ▲수탁기관 결산서 제출 의무 및 일정 규모 이상 위탁사무에 대한 외부 회계감사 도입 등이다 신나연 의원은 "민간위탁은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만큼, 보다 엄정하고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민간위탁 사무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의회의 감시 기능을 강화해 시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2월 6일 수원시청에서 수원특례시와 함께 ‘경기도교육청 경기공유학교–수원시 청개구리 스펙 지역교육협력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존 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의 정책 전환에 맞춰, 경기도교육청의 ‘경기공유학교’와 수원시의 ‘청개구리 스펙’을 긴밀히 연계해 교육청과 지자체가 지역교육 협력의 동반자로서 학생 개개인의 맞춤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공유학교’는 지자체와 협력해 학생의 다양한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교육 플랫폼으로, 학교 안팎에서 지역 자원과 연계한 학습 경험을 제공한다. ‘청개구리 스펙’은 수원시가 추진하는 청소년 교육지원 브랜드로, 학교 안팎의 자원을 활용해 청소년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경기공유학교 지역교육협력 네트워크 기반 파트너십 구축 ▲교육 자원의 상호 연계 및 협력 ▲청개구리 스펙 활성화를 위한 지원 ▲교육공동체 역량 강화 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선경 교육장은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학교와 지역사회의 협력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국민의힘)이 11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보건건강국 업무보고에서 ‘무료이동진료사업 일몰’과 관련해 강한 우려를 표했다. 이와 함께 대표발의를 준비 중인 '경기도 지역필수의료 지원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안' 제정에 대해 보건건강국의 적극적인 협조를 주문했다. 정경자 의원은 먼저 무료이동진료사업이 예산 심사 과정에서 일몰된 점을 문제 삼았다. “집행부와 경기도의료원, 소관 상임위원회까지 필요성에 공감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업이 삭감됐다. 이미 결론이 정해져 있었던 것 아니냐”고 질타했다. 이에 대해 유영철 보건건강국장은 “사업의 필요성에는 충분히 공감하지만 예산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삭감됐다”며 “추경을 통해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무료이동진료사업은 특수학교, 장애인시설, 지역아동센터 등을 직접 찾아가는 필수 공공보건 서비스다. 정 의원에 따르면 최근 현장에서는 특수학교 전 학년 확대 요청, 장애인시설 방문 횟수 증가 요청, 지역아동센터 수요 확대 등 오히려 서비스 확대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경기도 내에서 장애인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삼죽어린이집은 지난 11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생활용품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원생들과 선생님들이 성금을 모아 생활용품을 구입하여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추진됐다. 박미아 삼죽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자라는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나눔을 실천하고, 이를 통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함께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정혜련아 삼죽면장은 “해마다 온정을 나눠주시는 삼죽어린이집에 감사드리며, 후원받은 물품은 소중한 마음을 담아 관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브릿지’가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공도읍행정복지센터에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 가구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브릿지는 평소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공동체의 상생과 연대를 실천해오고 있다. 브릿지 일원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정만수 공도읍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브릿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가구에 투명하고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공도읍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를 대표하는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이 2026년 설 연휴 기간 스타필드 5개 지점에서 풍물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우리 전통문화의 흥겨움과 활력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26년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공연은 하루 2회씩 운영되며, 스타필드를 찾는 관람객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공연은 현장 분위기를 살리는 퍼레이드와 함께, 풍물단 특유의 박진감 넘치는 풍물놀이로 구성된다. 특히 관람객과 함께 호흡하는 참여형 퍼포먼스를 통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명절 문화공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연은 2월 14일 스타필드 하남을 시작으로, 15일 코엑스몰, 16일 고양, 17일 안성, 18 수원 순으로 스타필드 5개 지점에서 진행된다. 각 지점에서는 14시, 17시 하루 2회씩 퍼레이드와 풍물놀이 공연이 운영되며, 설 연휴 기간 스타필드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전통문화의 흥겨움을 가까이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스타필드를 찾는 많은 시민들이 전통 풍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지난 11일, 행궁동 통장협의회 및 환경관리원과 함께 민족 대명절을 앞두고 주민들이 더욱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겨울철에 쌓인 생활쓰레기와 낙엽을 정비해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 명절 기간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산뜻한 동네 분위기를 제공하기 위한 차원에서 추진됐다. 참여자들은 관내 주요 도로변, 전통시장 주변, 골목길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방치 폐기물 정리, 상가 주변 환경정비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하며 구석구석 세심한 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 김예성 통장협의회장은 “주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 동네를 깨끗하게 만들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봉사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최영희 행궁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환경정비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환경관리와 현장 점검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행궁동은 이번 ‘설맞이 대청소’를 계기로 주민 참여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1일, 노후화로 이용에 불편을 겪어온 화서1동 소재 동말경로당(동말로 24-6)에 대한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말경로당은 오랜 기간 지역 어르신들의 휴식과 소통의 공간으로 활용돼 왔으나, 시설 노후로 안전과 편의성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팔달구는 2025년 특별조정교부금 1억 원을 지원해 경로당 전반에 대한 리모델링을 추진했고, 이번 공사를 통해 경로당 내부 환경이 전반적으로 개선되어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와 친목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했다. 이번 개소식은 황규돈 팔달구청장과 지역 주요 인사 및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열쇠 전달식과 현장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훈훈하고 정겨운 분위기가 이어졌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동말경로당이 어르신들께 편안한 쉼터이자 따뜻한 이웃의 공간으로 오래도록 사랑받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성환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파주2)은 11일 열린 '지방의회법 제정 및 지방의회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기획 학술세미나'에 토론자로 참석해, 지방의회의 정책적 목소리를 국회 입법 과정에 공식 반영하기 위한 ‘국회 산하 광역의회 법령 자문위원회’ 신설을 강력히 촉구했다. 조 위원장은 “현재 지방의회는 조례안을 전문적으로 심의할 법제사법위원회가 없어 상임위별 이견이나 집행부와의 갈등 조율에 한계가 있다”며, “이로 인해 발생하는 반복적인 재의요구와 행정력 낭비를 막기 위해서라도 전문적인 자문과 사전 조율 기능을 수행할 자문위 신설이 시급하다”고 진단했다. 특히 최근 발생한 ‘원주 세 모녀 피습 사건’ 등 미성년자 강력범죄와 관련한 ‘촉법소년’ 논란을 언급하며, 입법 현실과 지역 행정의 괴리를 날카롭게 비판했다. 조 위원장은 “현행 법령 검토 구조는 상위법 위반 여부라는 형식적 판단에만 치중해 시대의 흐름과 현장의 비명을 제대로 담아내지 못하고 있다”며, “현장과 가장 가까운 광역의회의 정책 아이디어가 중앙 입법으로 이어지는 공식 통로가 반드시 마련되어야 한다”고 역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 곤지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지역 내 음식점인 이복화 소머리국밥집과 함께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음식 나눔을 진행했다. 이번 나눔을 통해 약 5만 원 상당의 소머리국밥 세트를 취약계층 15가구에 전달했으며 명절을 앞두고 이웃 간 온정을 나누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복화 소머리국밥집 대표는 “설을 맞아 외롭게 명절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가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주수‧이진원 곤지암읍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지역 상가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 덕분에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는 사업장의 효율적인 대기오염 방지시설 관리와 법적 의무 이행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물인터넷 부착지원)사업’ 2차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4억 8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추진되며 1차 접수 이후 남은 약 3억 원의 예산에 대해 2월 9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2차 신청을 받는다. 선정된 사업장은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비의 6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 중 ‘대기환경보전법’상 4·5종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이다. 해당 사업은 4·5종 사업장의 방지시설 설치 의무 기한인 2026년 12월 31일까지 설치 완료를 목표로 한다. 사업장 선정 기준과 세부 사항은 광주시 누리집 고시·공고란 또는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누리집 사업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내 소규모 사업장은 설치 비용 부담을 줄이고 자료에 기반한 체계적인 환경 관리가 가능해질 것”이라며 “시민에게 보다 청정한 대기환경을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조원2동은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경로당에 어린이집 원아들이 방문하는 세대공감 교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조원2동이 추진 중인 세대공감 프로그램 '잇다! 웃다! 효 잇는 우리마을'의 일환으로써, 한일타운 제2경로당과 동화나라 어린이집 간 결연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어린이집 원아 10명과 지도교사, 경로당 어르신 20여 명이 함께 참여해 명절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아이들을 반갑게 맞이하셨고 원아들은 어르신들께 정성껏 세배를 드리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어르신들은 아이들의 귀여운 모습에 웃음과 따뜻한 덕담으로 화답했다. 경로당 곳곳에는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으며 세대 간 정서적 교감이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모현희 조원2동장은 “아이들의 세배와 인사가 어르신들께 큰 기쁨과 활력이 된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이번 만남을 시작으로 세대 간 정을 나누는 교류의 장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조원2동은 한 해 동안 어버이날, 추석 등 의미 있는 날에 경로당과 어린이집이 상호 방문하는 교류 활동을 이어갈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은 지난 11일, 영통구청 상황실에서 ‘2026년 2월 여성지원민방위대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김애영 대민협력관을 비롯한 영통구 여성지원민방위대 대원 등이 참석한 이날 회의는 대장 선출 및 임원진 구성, 2025년 성과분석, 2026년 주요 활동 사항 논의, 시·구정 홍보사항 안내 등으로 이루어졌다. 지역사회 안보와 재난 위협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2014년 4월 창설된 영통구 여성지원민방위대는 민방위 훈련 지원, 각종 캠페인(안전점검, 산불예방) 참여, 시민 생활안전교육, 재난취약지역 점검·예찰, 민방위 비상대피·급수시설 점검 등 활발한 활동으로 수원시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특히, 영통구 여성지원민방위대는 지난 한 해 동안 심폐소생술 실습 교육 중점 실시뿐 아니라 지역 민방위대 정기검열, 병영체험 및 안보견학, 민방위 비상대피 및 급수시설 점검, 안전 취약지역 예찰 활동, 각종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김애영 대민협력관은 “지역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여성지원민방위대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안전의 중요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