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 곤지암농협 소속 4개 단체(고향주부모임, 농가주부모임, 청년부, 부녀회)는 지난 23일 광주시청을 방문,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55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은 4개 단체 회원들이 공동 소득사업과 자체 자금 조성을 통해 마련한 것으로 이들 단체는 평소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날 전달된 기탁금은 (재)광주시민장학회를 통해 지역 내 우수 인재와 저소득 가정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기탁식에 참석한 구규회 곤지암농협 조합장은 “지역의 발전을 이끌어갈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학생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해 꿈을 펼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시민과 지역 단체의 정성 어린 관심이 광주의 미래를 키우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십시일반 모아주신 소중한 기탁금은 학생들에게 큰 힘과 격려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는 ‘시도 23호선~역동 이편한세상 연결도로(소로 3-61호선)’를 오는 26일 개통한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도로는 광주역세권과 역동 이편한세상 아파트 단지의 교통편의 향상과 접근성 강화를 위해 역동 252 일원에 조성됐다. 해당 지역은 기존에 시도 23호선에서 공동주택 단지로 진입하기 위해 마을 길(역동 94-16 일원)을 이용하거나 광주역 방면으로 우회해야 해 주민 불편이 지속돼 왔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 교통 혼잡으로 사고 위험이 높아지면서 연결도로 개설에 대한 민원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주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2022년부터 관련 용역을 발주하고 지구단위계획 변경 등 행정 절차를 거쳐 지난 3일 연결도로 공사를 완료했다. 이번에 개통된 연결도로는 시도 23호선에서 역동 방면으로 일방통행 진입만 가능한 도로로, 총연장 40m, 폭 4m 규모다. 시는 도로 개통에 따라 주민 이동 편의 향상은 물론, 광주역세권과 구(舊) 장지사거리 일대의 교통량 분산 효과도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이번에 개통된 도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은 지난 23일, 이모네칼국수와 함께 이웃나눔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전달식은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내 홀몸어르신 가구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단발성 기부가 아닌 코로나19로 경기가 어려웠던 2020년부터 매년 200만 원씩 후원하고 있다는 점에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미숙 사장은 “매일 찾아주시는 동네 어르신들과 주민들 덕분에 가게를 운영할 수 있다”며 “혼자 계시는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가능한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최영문 우만2동장은 “경기가 좋지 않음에도 해마다 후원을 이어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라며 “이모네칼국수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으며, 홀몸어르신 복지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한편, 후원금은 우만2동 관내 홀몸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생계비 및 생활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며,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을 겪는 어르신들의 생활 안전에 큰 도움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립우만2동어린이집은 지난 23일, 원아,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뜻을 모아 마련한 라면과 햇반 총 165개를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에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이번 기부는 아이들에게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험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부된 물품은 관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시립우만2동어린이집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최영문 우만2동장은 “어린이집 원아들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마음을 모아주셔서 더욱 뜻깊다”며 “기부해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에 소재한 기업인 한신기계에서 지난 23일, 겨울철 폭설 및 결빙에 대비해 매교동 행정복지센터에 염화칼슘 살포기 1대를 기증했다. 이번에 기증된 소형 염화칼슘 살포기는 골목길 및 보도 결빙 해소를 위해 염화칼슘을 효과적으로 살포할 수 있는 장비로, 주민들이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준흠 한신기계 대표는 “지역주민들이 겨울철에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 싶어 이번 기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비 기증은 단순한 물적 지원을 넘어 지역 사회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돕는 상생의 의미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제설 장비가 추가로 확보되어 동네 골목길과 보행로 결빙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주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립힐스테이트푸르지오수원 어린이집은 지난 23일,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에 연말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원생들이 십시일반 모은 식료품 꾸러미를 후원했다. 시립힐스테이트푸르지오수원 어린이집은 2023년 100만원 후원을 시작으로 2024년부터는 원생들이 모은 식료품들을 매교동 행정복지센터에 후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약속했다. 이날 원생들이 각 가정에서 가져온 50만원 상당의 식료품(햇반, 백미, 라면, 참치캔 등)들은 아이들이 있는 어려운 가정 30가구에 월말까지 모두 전달할 예정이다. 김남순 시립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기쁨을 느끼고 배울 수 있게 후원을 정기적으로 이어가겠다”며 “올해 연말에도 많은 분들이 행복감을 느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연말을 맞이하여 후원해주신 시립 힐스테이트푸르지오 수원 어린이집 원장님과 관계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희망으로 전달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지난 23일,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은 당산어린이공원에 새롭게 설치된 시계탑을 기념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우만초등학교 어린이들을 비롯해 지역 주민, 시의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시계탑 설치를 함께 축하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시계탑은 지난 4월 우만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직접 제안한 의견을 바탕으로 조성된 시설로, 아이들의 일상 속 불편을 해결하고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우만1동 행정복지센터가 건의를 적극 반영해 설치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기념식에 참석한 우만초등학교 한 어린이는 “친구들과 이야기하며 건의했던 내용이 실제 시계탑으로 만들어져서 신기하고 뿌듯하다”며 “앞으로 공원에 올 때마다 우리가 만든 시계처럼 느껴질 것 같아 더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미라 우만1동장은 “이번 시계탑은 우만초 어린이들의 제안이 실제 행정으로 이어진 의미 있는 결과로, 앞으로도 주민과 아이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마을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우만1동은 이번 시계탑 설치를 계기로 주민 참여형 행정과 아동 친화적인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시 산본1동 직능단체는 지난 22일 연말을 맞아 관내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후원금 15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산본1동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자율방범순찰연합대 노루목지대 6개 직능단체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됐다. 정병하 통장협의회 회장은 “통장협의회를 비롯한 각 직능단체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이번 성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협력을 지속적으로 실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선민 산본1동장은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신 직능단체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된 후원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기탁된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될 예정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시 가족센터는 지난 12월 18일 가족센터 어울림터에서 결혼이민자와 중도입국자녀 60명을 대상으로 한국어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한국어교육 수료식은 지난 1년간 운영된 한국어교육 과정을 마무리하며 학습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이주배경 군포시민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지난 1년간 진행된 한국어교육 과정에 대한 학사 보고를 시작으로 우수 수강생 시상과 수료증 수여가 진행됐으며, 지속적으로 다문화가족 지원에 참여해 온 군포금화로터리클럽과 개인 후원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한, 수료생들은 답사와 소감 발표를 통해 학습 경험을 공유하고, 한국어 시 낭송과 노래 합창을 선보이며 지난 1년간의 한국어 학습 성과를 발표해 서로 격려하고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수료식에 참석한 이00(25세) 씨는 “한국 생활에 필요한 실용적인 표현을 배울 수 있어 생활에 큰 도움이 됐다”며 “한국어 수업을 통해 친구들을 사귀고 의사소통이 원활해진 만큼 한국 생활에 잘 적응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시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안전정책 및 생활안전 유공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안전정책 및 생활안전 분야의 업무 전반에 대한 종합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선정됐다. 군포시는 다양한 경로로 접수된 안전신고를 관계 부서 간 원활한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처리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높였으며, 민관이 함께하는 안전예방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 전반의 안전 수준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이 밖에 군포시는 생활 속 안전예방을 위하여 계절별 재난·안전 위험 요소를 대상으로 집중신고제를 운용하고 있으며, 자연재해로 인한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 풍수해보험과 사고 및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시민에게 지원을 하는 시민안전보험도 운용 중이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다양한 사회적 위험 요소가 증가하면서 지역 사회의 안전망을 강화하는 일이 중요한 상황에서 이번 수상을 계기로 시민사회에 안전을 중요시하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군포시를 안전한 도시로 만드는 데 더욱 철저히 하도록 하겠다”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시는 산본 선도지구 2개 구역(9-2구역, 11구역)이 노후계획·경관 공동위원회 조건부 사항에 대한 보완절차를 마무리 하고 지난 23일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특별정비구역 지정’이 고시됐다고 밝혔다. 이번 고시로 전국 최초로 특별정비구역이 지정됐으며, 통상적인 정비구역 지정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켜 향후 후속사업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9-2구역은 최고 35층, 3,376세대, 11구역은 최고 45층, 3,892세대 규모로 계획하여 미래도시의 대단지 아파트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앞으로, 선도지구 2개 구역은 주민대표회의 구성, 사업시행자(LH) 지정, 시공자 선정 등의 본격적인 사업시행단계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에 따라, 하은호 군포시장은 “전국 최초로 군포시 선도지구가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후속 정비사업도 속도감 있게 추진하여 산본신도시의 지도를 변화시키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가 연말을 맞아 개최한 ‘산타마을 인(in) 그랑트리’가 지난 12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은계 그랑트리 야외광장에서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 조성 사업을 통해 추진된 이번 행사는 은계 그랑트리 상권 특성을 살려 크리스마스 시즌 마켓을 조성, 가족 및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장에는 대형 크리스마스트리와 일루미네이션, 포토존 및 썬큰 광장에 대형 스크린을 설치해 크리스마스 연말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크리스마스 소품과 간식 등을 판매하는 마켓 부스와 푸드트럭이 운영돼 방문객들의 체류 시간과 소비를 유도했으며, 체험형 프로그램과 산타 선물 이벤트는 가족 방문객들에게 특히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행사 종료 이후에도 대형 크리스마스트리를 오는 1월 16일까지 지속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연말연시를 넘어 겨울 동안 시민들이 자유롭게 방문해 즐길 수 있는 사진 촬영 명소이자 상권 유입 거점 공간으로 활용된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산타마을 인(in) 그랑트리는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시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 아이누리지역아동센터는 지난 12월 23일 센터를 이용하는 고학년 아동들을 대상으로 서울 강서구 국립항공박물관에서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활동은 항공과 비행의 원리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아동들의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다양한 항공 관련 직업 세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특히 전시 관람뿐 아니라 기내 훈련 체험, 조종ㆍ관제 시뮬레이션, 항공 레포츠 등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해 교육적 효과를 높였다. 이날 체험에는 아이누리지역아동센터 고학년 아동 13명과 인솔자 2명이 참여했으며, 전시해설 관람을 시작으로 기내 훈련 체험과 조종관제ㆍ블랙이글ㆍ항공레포츠 체험을 조별로 나눠 순차적으로 진행했다. 아동들은 체험 과정을 통해 항공 안전과 비행 원리, 항공 분야 직무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국립항공박물관 체험활동은 교과 학습에서 접하기 어려운 항공ㆍ과학 분야를 직접 경험하는 뜻깊은 기회였다”라며, “아동들의 높은 참여도와 만족도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진로 탐색과 연계된 체험활동을 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5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장기 미취업 등으로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대상으로 단계별 맞춤형 상담과 프로그램을 통해 구직 의욕을 회복하고 취업역량을 강화해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운영기관인 (사)가치있는 누림 시흥지부와 긴밀히 협업해 청년 개개인의 특성과 상황을 반영한 밀착형 상담과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120명의 청년 중 119명이 수료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수 후 체계적인 사후관리로 취업, 창업, 직업훈련, 국민취업지원제도 등으로 청년들을 연계해 지원을 잇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시는 지난 12월 18일 청년도전지원사업 성과보고회를 열고, 참여 청년과 관계기관이 함께 모여 사업의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정호기 경제국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청년들과 함께 만들어 낸 값진 결실”이라면서 “앞으로도 청년 개개인의 상황에 맞춘 지원을 통해 더 많은 청년이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정연구원, 화성시연구원, 안산미래연구원이 지난 12월 23일 거북섬 웨이브엠호텔 웨스트에서 ‘시화호 미래상생포럼’을 공동 개최했다. 시화호 권역을 중심으로 한 세 도시의 연구기관이 정책 연구를 교류하고 미래 상생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포럼에서는 시화호 권역의 현황과 과제를 점검하고 중장기적 관점에서 협력할 수 있는 발전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주제 발표는 ▲시흥 거북섬 활성화 방안(시흥시정연구원) ▲화성 대송지구 발전 방안(화성시연구원) ▲SHIFT, 미래 시화호 비상의 거점(안산미래연구원) ▲시화호 권역 활성화를 위한 3개 시군 연계 방안(경기도 해양수산과)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세 연구기관의 연구원장과 전문가가 참여해 시화호 권역의 행정 경계를 넘어선 공동의 과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날 포럼에서는 시흥시정연구원, 화성시연구원, 안산미래연구원이 시화호 권역 공동발전 및 협력ㆍ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 연구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시화호 권역 관련 공동 연구와 정책 개발, 학술 교류 등을 꾸준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