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가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공공 생리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급기 설치를 확대한다. 시는 21일부터 ‘공공 생리대(모두의 생리대)’ 자동 지급기 설치를 시작해 9월까지 총 50곳에 1대씩 순차적으로 설치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지난 6일부터 공공시설, 편의점 등 27곳에 수동 지급기 40대를 설치 완료했다. 여기에 자동 지급기 50대를 추가 설치해 시민들이 공공 생리대를 보다 많은 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자동 지급기는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적용해 담당자가 지급기별 생리대 잔량과 이용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시민들이 언제든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생리대 잔량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부족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시는 먼저 21일과 22일 이틀간 ▲광명동굴 ▲평생학습원 ▲광명극장 ▲광명전통시장 ▲청년동 ▲보건소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광명시청 종합민원실 ▲여성비전센터 ▲일직동 행정복지센터 등 10곳에 우선 설치한다. 오는 8월과 9월 동 행정복지센터, 종합사회복지관, 광명시민회관, 시민체육관 등 시민 이용이 많은 공공시설 4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가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뒷받침할 든든한 울타리를 만든다. 시는 광명동 333-29 일원에 건립 중인 다감센터 내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을 조성한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맞춤형 지원 필요성이 커지면서 시는 이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을 이어가고 건강하게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자립·복지·상담 기능을 갖춘 전용 시설을 마련하기로 했다.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상담과 교육, 진로 탐색은 물론 휴식과 교류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청소년 친화 공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지상 3층, 연면적 344㎡ 규모로 조성 중인 다감센터가 오는 9월 준공하면, 센터 인테리어 공사를 거쳐 2027년 1월부터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1층은 북카페와 카페테리아를 갖춘 열린 라운지 공간으로 조성해 청소년 누구나 자유롭게 머물며 소통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꾸민다. 2층에는 상담실과 사무실을 배치해 상담과 행정 기능을 수행하고, 3층에는 교육실을 마련해 검정고시 준비와 진로 교육,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20일‘폰 프리 스쿨 & RAS’정책 설명회를 실시했다. 이번 정책 설명회에는 광명 관내 유‧초‧중‧고 교(원)장을 비롯하여 학부모와 학생 대표 200명이 참여했다. 광명시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이번 정책 설명회는 경기도교육청 안민석 교육감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폰 프리 스쿨’은 요즘 심각하게 대두되는 아이들 디지털 문제 해결 방안으로 제시된 배움과 관계, 성장을 되찾는 경기도교육정책이다. 이 정책은 스마트폰을 교육활동 도구로 활용하며, 스마트폰을 내려놓는 순간 ‘RAS’를 통해 독서(Reading)‧예술(Arts)‧스포츠(Sports)교육으로 채워나가는 것을 말한다. 강연에는 ‘학생 배움, 관계, 성장을 위한 폰 OFF, RAS ON’를 주제로 정선희 레가토 미래교육 대표가 참여했으며, 이어‘폰 프리 스쿨’ 운영 사례를 운산고 교사와 학생이 직접 발표했다. 또한 광명 교육공동체는 스마트폰을 내려놓는 것이 교육의 본질 회복을 위한 매우 중요한 문제라는 정책 배경과 필요성에 공감하며, ‘폰 프리 스쿨’에 대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안민석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도시공사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광명동굴을 찾는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운영시간을 한시적으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광명동굴 여름 성수기 운영 기간은 7월 25일부터 8월 17일까지 총 24일간이며, 휴관일 없이 매일 1시간 연장된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매표 마감 시간은 동굴 운영 종료 1시간 전인 18시다. 2025년 기준 연간 방문객의 46%가 7~8월에 광명동굴을 방문한 만큼 관람객 증가에 대비해 전 직원 대상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각종 비상상황 대응체계를 사전에 점검하는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방문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을 할 수 있도록 혼잡 예상일(주말, 공휴일)과 혼잡시간을 안내하고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명동굴 홈페이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일동 사장은 “광명동굴은 한여름에도 시원한 환경을 유지해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대표적인 여름 피서지”라며, “모든 방문객이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시설 및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 하안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지난 16일 직접 만든 소불고기를 관내 독거노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 70가구에 전달했다. 이날 새마을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소고기와 양념 재료를 정성껏 준비하고 조리해 따뜻한 정성과 함께 각 가정에 전달했다. 강희주 회장·이선호 회장은 “나눔에 동참한 회원들에게 감사하며 주민들이 음식을 받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영래 동장은 “정성 어린 음식을 준비한 새마을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동에서도 관내 취약계층을 세심히 살펴 복지 사각지대 없는 하안3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 광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관내 아파트 단지와 상가 일대에서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 등 계절적 요인으로 어려움을 겪는 복지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주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해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제보를 당부했다. 임귀영 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는 이웃의 작은 관심에서부터 해결의 실마리를 찾는 경우가 많다”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주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김숙자 동장은 “폭염 등 하절기에는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신속히 지원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 광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6일 철산종합사회복지관과 공동 운영한 2026년 동 특성화 사업 ‘웰컴 투 광명1동’을 마쳤다. 이번 사업은 중장년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지역사회 관계망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지난 6월 25일부터 7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4회 진행했다. 양 기관은 초기 기획부터 참여자 모집, 프로그램 운영, 강의 진행까지 전 과정을 공동으로 수행하며 참여자들의 꾸준한 동참을 이끌어냈다. 활동은 광명시 복지 서비스 및 생활 정보 안내, 원예 활동을 활용한 웰컴키트 제작 등으로 구성했다. 참여자들은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교류해 지역사회와 유대감을 쌓았다. 임귀영 위원장은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와 복지관이 협력해 주민의 고립을 예방하고 이웃 간 관계를 회복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숙자 동장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복지 수요를 세심하게 살피고, 고립 가구에 꼭 필요한 맞춤형 지원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 소하도서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이 방학을 알차고 풍성하게 보낼 수 있도록 특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도서관에 즐겁게 머물며 책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한 ‘소하글러브(글+Love), 도서관 바로 알기’와 경기도서관 공모사업으로 선정한 전문 ‘독서코칭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특히 어린이 문해력 기반을 탄탄하게 잡아줄 ‘리딩 온(ON) 경기, 어린이 독서 코칭’은 초등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책탐정 본부: 읽고, 찾고, 연결해라!’를 주제로 8월 4일부터 13일까지 총 4회(매주 화·목요일)에 걸쳐 운영한다. 전문 강사 2인 지도 아래 놀이 중심 체계적인 문해력 향상 수업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진행하는 ‘소하글러브(글+Love), 도서관 바로 알기’ 주요 이벤트로는 ▲퀴즈를 풀고 기념품을 뽑는 ‘추억의 행운 뽑기’(7월 28일~8월 2일) ▲한자리에서 30분간 집중해 책을 읽어내는 ‘독서 몰입 놀이터’(7월 30일) ▲학년별로 도서관 이용법과 청구기호 비밀을 배우는 ‘도서관 어드벤처’(8월 5일~7일) 등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소방서는 지난 18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광명 경기공유학교 '안전한 광명시 만들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기관이 보유한 교육자원을 활용하는 경기공유학교 공헌형 프로그램으로, 지난 6월 27일부터 7월 18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4회, 12차시에 걸쳐 진행됐다. 교육에는 광명지역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광명소방서 대회의실과 안전체험관에서 ▲소방안전 지식교육 ▲화재진압 및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 ▲기도폐쇄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을 배우며 재난 상황에 필요한 기초 대응능력을 익혔다. 또한 소방차량과 각종 소방장비를 직접 살펴보고 방화복 착용, 소방차 탑승 등 다양한 활동을 체험했다. 마지막 교육에서는 우리 집 피난안내도와 불조심 표어·포스터를 제작하고 소방관과 대화를 나누며 4주간의 교육활동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소화기 사용, 심폐소생술, 화재대피, 소방장비 체험 등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교육으로 구성해 안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7월 16일 본관 나눔배로실에서 관내 유관기관 관계자 및 학교 전문가들과 함께‘2026 광명 학교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하고, 학생들을 위한 ‘안전 방파제’ 구축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학교안전관리위원회는 단순한 자문 기구를 넘어선 지역 내 '안전 컨트롤 타워'다. 광명교육지원청 교육장을 위원장으로 광명시청, 광명경찰서, 광명소방서 관계자 및 학교 전문가 등 총 9명의 분야별 전문가가 위원으로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현장 안건을 다룬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재개발 공사 구역 인근 통학로 안전 대책 논의 ▲관내 학교 대상 여름철 호우 대비 안전점검 현황 공유 ▲학교 방화구획 개선사업 추진 현황 점검 ▲유관기관 합동 안전 캠페인 일정 공유 등 핵심 안건을 다룬다. 이를 통해 각 기관의 역할을 정립하고 체계적인 예방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광명교육지원청 김명순 교육장은“학생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안전한 교육환경’은 광명 미래교육을 꽃피우기 위한 가장 중요한 밑바탕이자 출발점.”이라며 “이번 위원회를 통해 유관기관과 빈틈없는 협력 체계를 다지고, 교육공동체 모두가 안심할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도시공사는 광명건강체육센터의 시설 가동률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최신 피트니스 트렌드를 반영한 전문 스포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체육관 및 GX실 프로그램을 대대적으로 개편하고 신규 강습 회원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주부, 직장인, 어린이 등 다양한 계층의 라이프스타일과 이용 수요를 분석하여 연령대별 황금시간대에 프로그램을 재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유휴 공간을 해소하고 주민들의 다채로운 운동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총 7개의 신규 강습이 대거 신설됐다. 주요 신규 강습으로는 ▲체육관의 경우, 북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라켓 스포츠인 '피클볼(화목반)'과 방과 후 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이 탁구교실(월수금반)', '어린이 배드민턴교실(화목반)'이 문을 연다. ▲GX실에서는 현대인들의 체형 교정과 힐링을 위한 '림프순환 필라테스(월수금반)', '힐링 요가(화목반)', '굿모닝 요가&필라테스(토요반)' 및 전 연령층이 신나게 즐길 수 있는 '파워다이어트로빅(월~금반)'이 새롭게 추가됐다. 특히 대중적인 인기가 높은 '소도구 필라테스'의 경우, 기존 20명에서 15명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 시장 직속 제3기 광명시청소년위원회가 지역 곳곳을 직접 둘러보며 청소년의 시선으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한다. 위원회는 지난 18일 청소년 간 교류를 넓히고 지역사회 이해를 바탕으로 정책 의제를 발굴하기 위해 관내 신규 조성 청소년·문화시설을 탐방하는 현장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에는 청소년위원 등 70여 명이 참여해 두 개의 코스로 나눠 지역 시설을 둘러보고 운영 현황을 살피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에이(A)코스는 ▲나름청소년활동센터 ▲기형도문학관 ▲광명시청소년수련관 인생정원 ▲업사이클아트센터를, 비(B)코스는 ▲디딤청소년활동센터 ▲오리서원 ▲광명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를 방문했다. 탐방을 마친 뒤에는 소그룹 회의를 열어 시설별 강점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공유했다. 이어 스왓(SWOT(강점·약점·기회·위협)) 분석을 바탕으로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청소년 정책에 반영할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위원은 “지역 곳곳의 청소년시설과 문화공간을 직접 둘러보며 광명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며 “청소년의 시선이 정책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시민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는 건강 이벤트를 선보인다. 시는 오는 20일부터 3주간 ‘2026년 슬기로운 폭염 극복 생활, 쿨 워킹 챌린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단순 걸음 수 측정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폭염을 이겨내는 지혜를 공유하는 사진 인증 과제를 결합한 점이 특징이다. 참가 대상은 광명시민과 관내 직장인으로,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전 예약은 오는 16일부터 가능하다. 달성 목표는 ▲3주간 총 5만 보 걷기(일 최대 5천 보 제한) ▲폭염 극복 사진 1회 인증 두 가지다. 특히 폭염 속 무리한 야외 운동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하루 인정 걸음 수는 5천 보로 제한한다. 사진 인증은 목표 걸음 수를 모두 채우지 못하더라도 기간 내에 언제든지 먼저 등록할 수 있다. 인증 분야는 야외 활동에 국한하지 않고 일상 속에서 폭염을 대비하는 방법이라면 모두 인정된다. 주요 인증 분야는 ▲양산·모자·선글라스 착용 및 그늘막 이용(햇빛 차단) ▲텀블러나 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가 시민들에게 일상 속 자원순환 가치를 전하고자 오는 20일부터 관내 공공기관 5곳을 돌며 업사이클 순회 전시를 연다.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가 기획한 이번 ‘산책 나온 업사이클’은 평소 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웠던 시민들이 시청과 행정복지센터 등 가까운 공공기관에서 업사이클 예술을 친숙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찾아가는 전시 프로젝트’다. 8월 22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하는 이번 전시는 ▲광명시청(7. 20.~7. 24.) ▲열린시민청(7. 27.~7. 31.) ▲광명시 청소년수련관(8. 4.~8. 8.) ▲소하1동 행정복지센터(8. 10.~8. 14.) ▲광명시 평생학습원(8. 18.~8. 22.) 등 총 5곳에서 열린다. 각 기관 공간적 특색에 맞춰 시민 발길이 머무는 곳곳에 작품을 배치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폐자원을 활용해 독창적인 로봇 캐릭터를 창조하는 업사이클 예술작가 ‘포리심’의 작품 15점을 선보인다. 버려진 금속과 부품들이 작가 손길을 거쳐 생명력 넘치는 로봇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으로 자원순환이 단순한 환경보호를 넘어 가치 있는 예술이 될 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가 전동보장구 충전기 20대를 추가 설치해 이동약자의 편리한 이동을 지원한다. 시는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에 맞춰 시청 종합민원실과 관내 모든 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동보장구 충전기 설치를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전동보장구(장애인·노인 등 이동약자의 이동을 돕기 위한 보조기기 중 전동휠체어와 전동스쿠터)는 장애인과 고령자 등 이동약자에게 꼭 필요한 이동 수단이지만 충전 시설이 부족해 장시간 외출이나 이동에 불편을 겪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시는 시민들이 생활권 안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이 높은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충전 인프라를 넓혔다. 시는 그동안 광명KTX역을 비롯해 복지관, 장애인보장구수리지원센터, 보건소, 광명사거리역 등에서 전동보장구 충전기 13대를 운영해 왔다. 이번에 20대를 추가 설치하면서 현재 총 33대의 충전기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설치로 전동보장구 이용자는 이동 중 배터리 방전에 대한 부담을 덜고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서 언제든 충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안전하고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