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 대원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대원1동 새마을부녀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떡국떡과 사골국물, 전기장판을 기탁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새해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따뜻하고 건강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새마을부녀회가 정성껏 준비한 떡국떡과 사골국물 50인분과 함께 한파 대비용 전기장판 17개가 전달됐다. 해당 물품은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특히 전기장판은 새마을부녀회 임원과 박해식 회원이 함께 뜻을 모아 기탁한 것으로, 평소에도 지역사회에서 꾸준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온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겼다. 심인숙 대원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과 함께 온기 있는 겨울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황완순 대원1동장은 “새마을부녀회의 꾸준한 봉사와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설 명절을 앞둔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는 지난 5일 오산 남부종합사회복지관(오산노인대학 강당)에서 관내 경로당 회장 및 총무 등을 대상으로 경로당 회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로당 운영에 지원되는 보조금의 올바른 집행 기준과 회계 처리 절차를 안내하고, 보조금 사용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투명하고 책임 있는 경로당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경로당 보조금 사용 가능 범위 ▲회계 처리 및 정산 시 유의사항 ▲부적정 집행 사례 안내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현장에서 겪는 회계 처리 관련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이해를 높이는 시간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는 이권재 오산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소중한 쉼터이자 지역 공동체의 중심 공간인 만큼, 보조금이 정해진 목적에 맞게 사용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교육이 경로당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오산시는 향후에도 정기적인 회계교육과 맞춤형 안내를 통해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경로당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는 K-컬처밸리 복합개발사업 민간사업자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이후 조속한 정상화를 기대해 온 고양시민들의 바람과 달리, 사업 추진 일정이 지연된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한다고 6일 밝혔다. 앞서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는 K-컬처밸리 T2 아레나 부지 민간사업자 선정 공모를 통해 라이브네이션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바 있다. 고양시와 시민들은 당초 발표된 일정에 따라 기본협약 체결과 아레나 공사 재개가 신속히 이루어지기를 기대해 왔다. 그러나 현재 진행 중인 협상 과정에서 기존 아레나 구조물에 대한 안전성 확보를 위해 보다 강화된 국제기준 수준의 정밀안전점검이 요구되고 있다. 아레나 규모 조정과 주차장, 진입광장, 보행육교 등 이용 편의와 직결되는 공공시설 확충 방안에 대해서도 추가적인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어 협상기간 예상보다 길어지면서 사업추진 일정을 조정할 수 밖에 없다는 게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의 설명이다. 시는 이러한 협상 내용이 향후 시민과 방문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가는 필수적인 과정이라는 점에는 공감하고 있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사업인 ‘청소년생명존중 문화 확산 및 위기대응체계 구축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사랑의 열매가 주관하고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비롯한 도 내 8개 기초지자체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간의 협력사업으로 추진된다. 성평등가족부가 발표한 청소년 통계에 따르면, 2011년 이후 청소년 사망 원인 1위는 고의적 자해(자살)로 나타나 생명 존중 의식 확산에 관한 범정부적 노력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번 공모 사업은 청소년의 자살·자해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이끌어 내고, 청소년 맞춤형 교육 및 예방 활동을 통해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고자 기획됐다.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이번 사업으로 청소년 자살 예방을 위한 교육과 고위험군 심리 지원을 추진하고, 특화사업으로 가족 힐링 프로그램, 가족 상담 등의 가족 특화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의왕시청소년재단 전영남 대표이사는 “이번 공모 사업을 통해 지역 사회 내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지난 5일, 수원시 팔달구 지동 소재 수병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라면 200박스를 지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번 나눔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명절 분위기를 누리기 어려운 저소득 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김준용 수병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김지숙 지동장은 “매년 명절 때마다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수병원에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라면은 지동 내 홀몸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오는 2월 9일부터 3월 31일까지 '매향1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에 따른 주민설명회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과거 종이 도면의 마모와 팽창·수축 등 기술적 한계로 인해 실제 토지 이용 현황과 지적도상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국가 정책 사업이며, 지적불부합지를 대상으로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팔달구는 올해 매향동 122-18번지 일원(60필지, 9,762㎡)을 '매향1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 또한 사업지구 지정 요건인 토지소유자 총수 및 토지면적의 3분의 2 이상 동의를 확보해 사업지구 지정신청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7년 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팔달구에서는 사업지구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의 개요와 추진 절차, 지구지정 동의서 작성 및 제출 방법 등을 팔달구청 홈페이지와 수원시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안내하고 있으며, 아울러 영상 시청이 익숙하지 않거나 추가적인 설명이 필요한 주민분들을 위해 담당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팔달새마을금고는 지난 5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물품을 마련해 수원시 팔달구에 기부했다. 이번 후원은 팔달새마을금고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 가구뿐만 아니라 사회복지시설 등 따뜻한 명절의 온기를 전하고자 추진됐으며, 후원물품은 쌀 302포(총 3,020kg)와 라면 1,323박스(총 26,460개)로, 관내 취약계층 및 봉사단체, 사회복지시설에 배부될 예정이다. 안병도 팔달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금고로서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지역사회에 꾸준히 온정을 전해주고 있는 팔달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린다”며 “후원물품이 꼭 필요한 주민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관내 음식점 ‘박은자 맛사랑’은 지난 5일, 홀몸 어르신 4가구에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후원했다. 이번 나눔은 한파로 외출이 쉽지 않은 어르신들의 식사를 돕고, 일상 속 작은 위로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전달된 반찬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고려한 가정식 밑반찬으로, 정성 어린 손길과 따뜻한 마음이 함께 담겼다. ‘박은자 맛사랑’은 매월 1회 정기적으로 가정식 밑반찬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박은자 맛사랑’ 신삼수 대표는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셨으면 하는 바람이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지역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새해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고,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정자3동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지난 5일, 수원시 장안구는 생활 속 위험 요소와 주민 불편 사항에 대하여 신속히 대응하고자 환경관리원과 구·동 담당 공무원이 함께 참여하는 '우리마을 환경안전지킴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리마을 환경안전지킴이'는 환경관리원이 청소하며 발견하는 안전·재난 관련 분야의 위험 요소를 단체 소통방을 통해 즉시 신고하고 이를 담당 공무원이 신속히 처리하는 현장 중심의 생활환경관리시책이다. 이번 시책에는 장안구 10개 동의 환경관리원 72명과 구·동 담당 공무원 11명 등 총 83명이 참여하며 공무원 간 협업을 강화함으로써 신속한 행정 대응력 및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정수 환경위생과장은 “현장은 주민의 생활환경과 직결된 최일선”이라며 “청소 중 발견한 사항을 그냥 지나치지 않는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장안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설명절을 맞이하여 관내 어르신 50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홀로 보내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떡국을 어르신들께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송기문 위원장은 “설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와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돌봄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장성임 금곡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이웃을 살피는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어 감사하다”며 “행정복지센터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양시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기간 응급·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에게 차질 없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설 연휴 응급의료체계’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연휴 기간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하며 ▲설 연휴 응급상황 신속 대응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 운영 현황 점검·관리 ▲문 여는 의료기관·약국에 대한 대시민 홍보 등을 통해 의료 공백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연휴 기간, 일정에 따라 병·의원 302개소, 약국 191개소 등 총 493개소가 응급진료체계에 참여해 일반 환자의 병·의원 이용과 의약품 구입 시 불편을 최소화한다. 응급환자 진료 및 대량 환자 발생에 대비해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안양샘병원, 메트로병원 등 관내 병원 3개소는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봄빛병원에서는 24시간 분만실을 운영하고, 아이생각성모병원에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소아진료를 실시해 의료 사각지대를 메운다. 365일 운영되는 공공심야약국은 세종온누리약국(안양6동), 초원약국(안양3동), 새봄온누리약국(호계동), 지성약국 등 총 4개소로, 새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5일 중소기업과 초등학교 통학로를 방문해 ‘새빛 현장시장실’을 열고, 시민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재준 시장은 먼저 델타플렉스에 있는 중소기업 ㈜인성을 찾아 직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중소기업 지원 정책의 현장 체감도를 점검하고,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들었다. ㈜인성은 건축·토목 자재 분야에서 연구·개발과 제조·유통을 병행하는 중소기업이다. 이재준 시장은 소유익 대표이사와 기업 현장에서 느끼는 제도 개선 필요 사항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인성 방문을 마친 이재준 시장은 인계초등학교 통학로(팔달구 인계동 235-1)를 찾았다. 지난해 11월 4일 열린 인계동 새빛만남에서 인계초등학교 학부모회장이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회전교차로를 대각선 횡단보도로 개선하고, 어린이보호구역을 확대해 달라”고 건의한 장소다. 이재준 시장은 회전교차로 현장을 확인하고,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주신 학부모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담당 공무원에게 “아이들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최대한 신속하게 공사를 마무리하라”고 당부했다. 관할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 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월 5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 등 60가구를 대상으로 ‘설맞이 행복 꾸러미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0여 명이 직접 떡국떡, 사골육수, 들기름, 김 세트 등으로 구성된 설맞이 행복 꾸러미를 준비하고, 홀몸 노인과 중증장애인 가구를 방문해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덕자 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 행사를 준비했다. 앞으로도 행복한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상익 능곡동장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애써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능곡동 행정복지센터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5일 민원인의 폭언과 폭행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비상대응반의 신속한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안전한 민원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상반기 특이민원 대응 경찰 합동 훈련을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했다. 이번 훈련에는 정왕본동 민원실 전 직원과 정왕지구대 경찰관 등이 실제 참여해 실제 참여해 현장감을 높였다. 훈련은 민원 상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과 기물 파손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민원 담당 공무원들은 위법 민원 대응 지침서에 따라 민원인을 진정시키고 위법 행동을 제지하는 역할을 맡았다. 훈련 시나리오에 따라 공무원들은 계속되는 폭언과 기물 파손에 대응해 위법 사실을 민원인에게 고지하고 상담 내용을 녹음했다. 경찰 신고 이후에는 피해 공무원 보호를 위해 분리 조치를 시행하고 가해 민원인을 제압해 경찰에 인계하는 과정을 실제처럼 재현했다. 박래천 정왕본동장은 “최근 전국적으로 특이민원 사례가 늘고 있어 공직자의 위기 대응 능력이 중요해지고 있다. “민원 담당 직원은 물론, 민원실을 이용하는 시민 모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정기적인 교육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5일 처인구청 2층 소회의실에서 지역내 전기부품 생산 전문기업 ㈜두원과 ‘경로당 시설 안전증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처인구 지역내 경로당 전기시설을 점검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어르신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1994년 설립한 ㈜두원은 기업활동을 통해 축적한 전문지식과 기술을 활용해 ‘재능기부’ 일환으로 경로당 전기시설 안전 여부를 점검하고, 노후시설 개선과 장비교체를 권장하는 등 실질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다. 협약에 따라 처인구는 경로당 안전 증진을 위한 세부 계획을 수립해 행정지원과 홍보활동을 지원하고, 재능기부에 참여하는 인력에 대해서는 봉사활동 실적 등록을 돕는다. 서문수 ㈜두원 대표이사는 “우리 지역 어르신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시는 경로당의 안전을 직접 챙길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기업이 가진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화재 등 전기 안전사고로부터 어르신들을 보호하는 버팀목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상욱 처인구청장은 “이번 협약이 민·관 협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