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류은정 기자 |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화성시 예술단 운영 강화를 위해 화성시 오케스트라와 화성시 국악단 신임 예술감독을 각각 선임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3월 16일 김현섭 화성시 국악단 예술감독을, 3월 23일 임동국 화성시 오케스트라 예술감독을 임용했으며, 두 예술감독의 임기는 오는 10월 31일까지다. 김현섭 예술감독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한국음악작곡과를 졸업했으며, 대한민국작곡상, 김해가야금경연대회 대상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지녔다. 창극·창작악단·국악관현악단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임동국 예술감독은 러시아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 국립음악원과 독일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에서 수학한 지휘자로,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차세대 지휘자 오디션 우승 등 국내외 콩쿠르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유럽과 아시아 주요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는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화성시 예술단은 두 예술감독의 지휘 아래 오는 5월부터 본격적인 연주 활동을 시작하며, 오는 7월 8일 화성시 오케스트라 첫 정기연주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안필연 대표이사는 “예술단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가 ‘2026 글로벌네트워킹 참가지원’에 참여할 벤처·창업 기업 7개사를 3월 30일부터 4월 13일까지 모집한다. ‘글로벌네트워킹 참가지원’은 수원시 유망 기업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해외 진출·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수원시에 있는 벤처·창업 기업(이전 예정기업)이 참가할 수 있다. 공고일 기준으로 수원시에 본사·공사·연구소 등이 있어야 한다. 이전 예정기업은 2년 이내(2028년 3월까지) 기업의 본점·지점·연구소 등 하나를 수원으로 이전해야 한다. 모집 분야는 소재·부품·장비, 바이오, 초격차다. 선정된 기업에는 ▲사전 투자 미팅(후속 대응 코칭), 스피치 역량강화 등 일대일 컨설팅 ▲일본 아이브이에스(IVS) 2026 전시회 참관 ▲현지 투자자 대상 데모데이, 네트워킹 등을 지원한다. 선정 기업들은 6월 30일부터 7월 3일까지 일본 교토를 방문한다. 기업 관계자들이 참관할 아이브이에스(IVS, Infinity Ventures Summit)는 일본에서 가장 규모가 큰 스타트업·벤처 투자 콘퍼런스다. 일본 스타트업·벤처 생태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가 중동 전쟁 장기화에 대응해 ‘비상경제대응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한다. 수원시는 30일 이재준 수원시장 주재로 비상경제대응 태스크포스 첫 회의를 열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현수 제1부시장과 실·국장이 참석했다. 이재준 시장은 “유가 상승 등으로 물가가 오르면서 기업과 소상공인, 시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수시로 현장에 나가 시민들이 어려움을 겪는 부분을 상세하게 파악하고, 대응책을 마련하라”고 당부했다. 이어 “비상경제상황과 관련된 정부의 정책에 발맞춰 신속하게 대응하라”며 “변화화는 경제 상황과 수원시의 대응 방안을 시민들에게 정기적으로 알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상경제대응 태스크포스는 ▲총괄반 ▲물가대응반 ▲에너지수급반 ▲기업일자리지원반 ▲민생복지반 ▲홍보지원반 등 6개 반으로 구성했다. 중동 정세가 안정될 때까지 물가와 에너지 수급 상황을 면밀하게 점검하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파악해 지원 대책을 마련한다. 또 갑작스러운 경제 위기로 더 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을 발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지난 3월 27일, 미양면 기관사회단체장협의회가 미양면행정복지센터에서 ‘기관사회단체 청렴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청렴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번 결의대회는 청렴 인식을 높이고 행정에 대한 주민 신뢰도를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관사회단체장협의회 회원 17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결의문 낭독과 선서, 서명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상규 남성의용소방대장이 대표로 청렴결의문을 낭독했으며, 참석한 회원 17명 전원이 청렴 선서를 하고 서명에 동참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실천을 다짐했다. 손인철 미양면장은 “이번 청렴결의대회를 통해 청렴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공정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양면은 자체 청렴시책으로 ‘미양 청렴동행 30’을 추진하여 지역사회 전반에 청렴 의식을 확산하고, 행정신뢰도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보개면 이장단협의회는 지난 25일 3월 2차 이장회의 중 “산불예방 행동요령 캠페인”을 가졌다. 이번 캠페인은 보개면 이장단협의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철 산불조심기간(2.1 ~ 5. 15) 산불예방 행동요령 및 처벌규정 안내홍보물을 배부하며 산불의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을 실시했다. 보개면장은 “봄철 산불화재는 대형화재로 확대될 수 있어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며 “화재예방을 위해 세심한 주의와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는 안성문화장 특화거리 거점공간인 ‘안성 문화로74번길’(신흥동 210번지)과 ‘안성맞춤 문화장인학교’(봉남동 12-6번지) 두 곳을 조성하고, 지난 3월 28일 개관식과 함께 시민들에게 개방했다고 밝혔다. ’안성 문화로74번길‘은 전시 특화공간으로 조성됐으며, 개관전에서는 옛 6070거리 소개하고 추억의 거리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전시를 선보였다. 또한 캡슐뽑기, 추억놀이, 게임기 등 과거의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체험 오브제를 함께 구성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안성맞춤 문화장인학교‘는 안성문화장인의 브랜드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쇼케이스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문화장인과 시민을 대상으로 멘토링, 워크숍 등 단계별 교육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문화자원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민 참여 기반의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개관식은 시민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경과보고, 개관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체험·이벤트 프로그램으로 현 6070거리 상점 판매 상품을 활용한 뽑기 이벤트를 운영하여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는 에이치디시(HDC)현대산업개발이 3월 27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쌀 2,000kg(백미 10kg 200포) 기부했다고 밝혔다. 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개최된 이날 전달식에서는 김성제 의왕시장과 노선희 시의원, 현대산업개발 신왕섭 환경·사회·투명(ESG) 소통실장, 신현종 현장 소장이 등이 참석해 이웃 사랑의 따뜻한 마음을 함께했다. 신왕섭 실장은 “생활이 어려운 지역의 이웃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사회의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 도움이 되는 의미 있는 나눔에 앞장서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현대산업개발의 적극적인 사회 공헌 의지와 지속적인 기부 활동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역복지를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이웃돕기 기부 물품은 관내 장애인 시설 및 단체와 노인회에 지원될 예정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콩나물 쑥쑥! 내마음 튼튼!' 사업을 추진했다. 해당 사업은 어르신이 직접 콩나물을 재배하며 고독감을 해소하고,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도록 콩나물 재배 키트를 제공하는 화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의 대표적 특화사업이다. 이날 저소득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 콩나물 재배 키트를 전달하며 안부확인을 하고 수원새빛(누구나) 돌봄사업도 홍보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이번을 시작으로 저소득 독거노인가구 30가구에 콩나물키트를 순차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권남호 화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오늘 상반기 첫 나눔을 통해 직접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안부를 살필 수 있어 더욱 의미 있게 느껴진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앞으로도 꾸준한 방문과 관심을 통해 이웃의 안부를 살피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일상 속에서 정서적 안정과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실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사업이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와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의 안부를 세심히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새마을지도자매산동부녀회는 3월 27일 오전 9시, 부녀회실에서 ‘사랑의 반찬 만들기’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꾸준히 이어온 지역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부녀회원들은 황태국, 멸치볶음, 무생채 등 정성스럽게 만든 반찬을 준비해 홀몸어르신과 취약가구 30가구에 전달했다. 이웃들이 반찬을 받으러 오면서 회원들과 인사와 안부를 주고받는 등 행사 내내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김봉연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의 건강과 행복에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동정숙 매산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늘 힘쓰는 부녀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도 앞으로 이웃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 남촌동은 지난 27일 새마을지도자 남촌동 부녀회가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촌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됐으며, 부녀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정성껏 만든 수제 고추장 90개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으며, 이웃사랑과 나눔 문화 확산을 실천하는 뜻깊은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 안길순 새마을지도자 남촌동 부녀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찬웅 남촌동장은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는 새마을지도자 남촌동 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온기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영통구 광교2동은 지난 3월 27일, 광교2동 새마을문고가 동 행정복지센터 내 새마을문고에서 시립 어린이집 원아 18명을 대상으로 구연동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새마을문고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구연동화 자격증을 보유한 새마을문고 회원이 재능기부로 참여해 어린이들에게 생동감 있는 독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진행된 구연동화는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동화 작가 에릭 칼의 '배고픈 애벌레'를 주제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실감 나는 이야기 전달을 통해 독서에 대한 흥미와 상상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동화 구연 후에는 양말과 솜을 활용해 애벌레를 만들어보는 체험 활동이 이어져, 어린이들이 이야기 내용을 직접 표현하며 창의력을 발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단비 새마을문고 회장은 “아이들이 책을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어린이집 관계자는 “아이들이 동화를 직접 듣고 체험 활동까지 함께할 수 있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새봄을 맞아 도심 속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다채로운 도시경관을 시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관내 주요 장소에 봄꽃 단장을 시작했다. 이를 위해 영통구는 덕영대로 등 주요 대로변을 중심으로 가로화분 및 화단에 팬지 총 13,260본을 식재했다. 또한 지난 겨울 매여울지하차도 교통섬 등에 심은 튤립 구근 19,650본도 싹을 틔우고 있어, 오는 5월경 영통구청 및 삼성전자 입구 일대에서 만개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청사 내·외부에도 팬지 1,800본을 식재했으며, 수선화 1,250본을 추가 식재해 도심 환경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4월 말에는 목민교 등 주요 도로변 교량 6개소, 800m 구간에 웨이브 페튜니아 꽃걸이를 설치해 교량 난간을 싱그러운 꽃으로 단장하고 도로변 경관을 한층 생동감 있게 연출할 계획이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봄꽃 식재와 꽃걸이 사업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자연의 심미적 가치를 전달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개학기를 맞아 3월 한 달간 관내 초·중·고등학교 주변 일대에서 불법광고물 일제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일제정비는 어린이 보호구역과 교육환경 보호구역 내에서 청소년에게 악영향을 줄 수 있는 전단지와 등·하굣길 보행 안전을 저해하는 입간판과 현수막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됐다. 정비용역반과 관계 공무원 10명은 주·야간에 걸쳐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에 대한 현장점검과 정비 활동을 실시했으며, 자진 철거를 유도하는 계도 캠페인을 병행했다. 향후 청소년 유해광고물을 포함한 불법광고물 상습 게시자에 대해서는 행정제재를 강화하고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정상훈 건축과장은 “개학을 맞아 학교 주변의 불법광고물을 지속적으로 정비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창식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남양주5)은 지난 25일 8호선 별내역 개통에 따른 광역버스 노선 조정과 관련해 현안 보고를 받고, 도민 교통편의 저하를 최소화하기 위한 경기도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현재 남양주시 별내면 청학리에서 송파구 신천동 잠실광역환승센터를 운행하는 직행좌석 1001번 버스는 이용 수요 감소를 이유로 감차가 계획된 상태다. 이는 지하철 등 대체 광역교통수단 개통에 따라 수요가 줄어든 노선을 대상으로 2029년까지 감차 및 통폐합을 추진하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의 노선 개편 기준에 따른 것이다. 1001번과 함께 남양주에서는 1003번과 M2353번 버스 역시 감차가 예고되면서 시민들의 교통 불편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김창식 부위원장은 이날 현안 보고를 통해 노선별 감차 추진 경과와 이용 수요 변화를 점검하고, 정책 결정 과정에서 지역 여건과 이용자 특성이 충분히 반영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 부위원장은 “광역버스는 청년과 서민의 통학과 출퇴근을 책임지는 핵심 교통수단이다. 단순한 수요 감소만을 기준으로 감차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는 4월 3일까지 시정참여 플랫폼 새빛톡톡에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본선 진출작 선정을 위한 시민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 부서와 협업 기관이 제출한 적극행정 사례 가운데 시민 참여를 반영해 본선 진출작을 확정하는 절차다. 투표 대상 사례는 총 26건(수원시 20건, 협업기관 6건)이다. 새빛톡톡 설문투표 메뉴에 접속해 선호하는 사례를 선택하면 된다. 새빛톡톡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투표 결과와 전문가 서류심사 점수를 합산해 본선 진출 사례를 결정한다. 수원시 사례 5건과 협업기관 사례 2건 등 총 7건이 본선에 진출한다. 이후 적극행정위원회 심사로 수원시 사례 중 최우수·우수·장려 각 1건과 노력 2건을, 협업기관 사례 중 최우수·우수 각 1건을 선정한다. 선정된 사례 부서에는 표창과 함께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우수공무원 선발에도 반영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이 참여하는 투표를 바탕으로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공정하게 선정하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