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수원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수원새빛돌봄이 안착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수원시가 1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연 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교육에 함께한 이재준 시장은 “지역사회 최일선에서 위기 가구를 발굴하고, 보살펴 주신 협의체 위원 한 분 한 분께 감사드린다”며 “여러분 덕분에 돌봄이 원활하게 이뤄지고, 수원이 따뜻한 도시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44개 동 협의체 공공·민간위원장과 구 협의체 전문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2025년도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지원사업 운영계획 보고, 민관협력 강화를 위한 역량강화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3월 19일 오후 7시 30분, 포은아트홀에서 용인시립합창단 제11회 정기연주회 '바로크 – 소리로 빚은 빛과 심연'을 개최한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들의 작품을 통해 바로크 음악의 깊이와 장엄함을 조명하는 무대로 꾸며진다. 1부에서는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의 Komm, Jesu, komm BWV 229과 Lobet den Herrn alle Heiden BWV 230을 시작으로, 얀 디스마스 젤렌카의 Miserere ZWV 57, 장필리프 라모의 Foréts Paisibles가 연주된다. 2부에서는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의 대규모 합창 작품 Dixit Dominus HWV 232를 선보이며 공연의 정점을 장식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카펠라서울 바로크 앙상블’과의 협연으로 진행돼, 고전악기 오케스트라와 합창이 만나 바로크 시대 음악 특유의 음향과 질감을 생생하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시립합창단은 이번 정기연주회를 통해 전문성과 완성도 높은 합창 레퍼토리를 시민들에게 선보이며 공공예술단체로서의 예술적 책임과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nb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신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4)은 11일, 화성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 2호 조성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노동자의 복지혜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신미숙 의원은 이날 축사에서 “올해는 63년 만에 ‘근로자의 날’이 ‘노동절’로 제 이름을 되찾은 뜻깊은 해”라며 “노동을 단순한 산업의 수단이 아닌 존엄한 삶의 가치로 인정하는 사회적 선언”이라며 노동의 의미를 전했다. 이어 신 의원은 “시대가 변하면서 노동의 범위는 확대됐고 그에 걸맞은 복지체계 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조성되는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이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복지 격차를 완화하는 소중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끝으로 신 의원은 “정부와 경기도, 그리고 기업이 함께 손을 맞잡는다면 ‘일할 맛 나는 일터’는 우리 가까이에 있다”면서 “중소기업 노동자들에게 전해질 따뜻한 지원이 개인의 복지를 넘어 기업의 고용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든든한 토대가 되길 기대하며 노동의 가치가 인정받는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마무리했다. &nbs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 시흥시의회는 지난 11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장에서 '시흥시 무장애 도시 조성 조례' (대표발의: 김수연 의원) 제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등 모든 시민이 물리적·심리적 장벽 없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간담회에는 조례안을 발의한 의원들과 관계 공무원 등 총 20명이 참여하여, 무장애 도시 조성을 위한 제도적 방향과 실질적인 이행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무장애 도시 조성의 법적 기반 마련 및 추진위원회 구성 ▲무장애 시설 점검 및 평가를 위한 모니터링 체계 구축 ▲ 참여 기관 등에 대한 재정지원 및 인센티브 부여 등이 있다. 참석자들은 국내·외 우수 사례와 시흥시의 현장 실태를 공유하며, 무장애 도시 조성에 대한 근거와 실효성을 확보하는 데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시흥시의회는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복지·도시정책·교통 등 관계 부서 간의 유기적인 협력을 주문했다. 현장의 애로사항과 민원을 적극 반영한 시범사업을 추진하여 시행착오를 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이영봉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2)은 2월 11일 제388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안전행정위원회에서 열린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업무보고에서, 재난 대응의 실효성 강화를 위해 재난물자 공급체계, 지휘체계, 신종·대형 재난 대응체계 전반에 대한 종합 점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영봉 의원은 이날 ▲ 재난물자 광역 비축정비물류센터의 북부 접근성 문제, ▲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장 직급 상향 필요성, ▲ 데이터센터 화재 대응체계 개선 등 3가지 핵심 사안을 중심으로 질의했다. 먼저 이 의원은 재난물자 광역 비축정비물류센터가 도 전역 1시간 공급체계 구축을 위한 핵심 시설임을 언급하며, 용인지역 건립 추진 과정에서 경기북부의 접근성이 충분히 고려되고 있는지를 점검했다. 아울러 연천에 추진 중인 경기도소방학교 북부캠퍼스를 비축정비 기능을 병행하는 북부 거점으로 활용할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장은 교통망과 특수대응단 연계성을 고려해 입지를 검토했으며, 장기적으로는 북부 접근성 보완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이영봉 의원은 경기북부소방재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명재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5)은 2월 12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일산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기준용적률 상향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명 의원은 “준공 30년이 넘은 일산 신도시는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전면적 재정비를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상황”이라며 “정비사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기준인 용적률이 현실과 동떨어지게 설정돼 사업 추진에 심각한 제약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2024년 11월, 일산ㆍ분당 등 1기 신도시 5개 지역에서 총 15개 지구, 3만7천 호 규모의 선도지구가 발표되며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이 본격화됐다. 고양시 역시 백송마을 1단지 등 4개 구역, 9,174호가 선도지구로 선정되며 주민들의 기대가 높아졌다. 그러나 명 의원은 “분당 등 타 지역이 특별계획구역 지정 등 후속 절차를 빠르게 진행하는 데 비해 일산은 추진 속도가 현저히 뒤처지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그 원인으로 명 의원은 고양시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에 설정된 기준용적률 300%를 꼽았다. 그는
뉴스팍 류은정 기자 |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중등 교육의 안정적 출발을 지원하기 위해 '2026 광주하남 중등 교육과정 운영 통합지원'을 본격 추진한다. 이에 따라 2월 11일에는 중등 교무·연구부장을 대상으로 새학기 워크숍을, 2월 12일(목)에는 중등 교육과정부장 연수를 운영하며 학교 현장의 준비를 지원했다. 이번 워크숍은 '공동성장으로 학교를 잇고, 새 학기를 열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중·고등학교 핵심 리더 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2026학년도 교육과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 기반을 다졌다. 특히 교육과정–수업–평가의 유기적 연계를 강화하는 통합지원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었다. 교무·연구부장 과정에서는 디지털 기반 교무업무 운영과 학사 운영 방향을 중심으로 사례를 공유하고 학교급별 협의를 통해 실천 과제를 점검했다. 이어 학생평가 정책과 성취평가 내실화 방안을 안내하며 평가의 공정성과 신뢰성 확보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교육과정부장 연수에서는 2026학년도 교육과정 운영 정책을 안내하고 학교급별 특성을 반영한 운영 방향을 구체화했다. 중학교는 학교자율시간 내실화와 특색 있는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2026년 2월 11일 군포의왕교육지원청 청백리홀에서 ‘2026 군포의왕 초등 학교교육과정 설계‧운영 지원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2026학년도 학교교육과정 편성을 앞두고, 교사가 주체가 되어 학교교육과정을 함께 설계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관내 초등학교 교육과정 운영의 핵심 역할을 담당하는 교무‧연구 부장들이 참석해 2026학년도 경기도 교육과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학교 현장 적용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연수에서는 ▲ 2026학년도 경기도교육청 교육과정-수업-평가 운영 방향 안내 ▲ 5, 6학년 중심 2022개정교육과정의 이해 ▲ 역량기반교육과정 실현을 위한 깊이있는 수업 등 학교교육과정 설계‧운영에 필요한 구체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교사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 또한 교사들이 이번 연수를 계기로 학교별 특색을 살린 교육과정 운영이 확산되고, 교육과정 중심의 학교 문화가 정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교육과정 지원단 운영과 학교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 장정순 의원(풍덕천1·2동, 죽전2동/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용인시 마을영화제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이 11일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됐다. 이번 조례는 용인시 관내 마을영화제의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공동체 문화를 발전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마을영화제가 적은 예산으로도 주민 만족도가 높고 지역 문화 수준을 격상시킬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 시 차원의 체계적인 지원 근거를 마련한 것이 핵심이다. 조례는 ‘마을영화제’를 마을 주민이 직접 기획·운영·참여하는 지역 밀착형 비영리 영화제로 정의하며, 공동체 결속을 강화하고 주민의 문화 향유권을 확대하는 ‘생활문화 행사’로서의 성격을 분명히 했다. 또한, 시장의 책무를 규정해 마을영화제 발전을 위한 시책을 마련하고 행정적·재정적 지원 방안을 갖추도록 노력할 것을 명시했다. 특히 영화제 운영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하도록 기본 원칙을 세워, 시의 지원이 현장의 창의성과 주민 참여 정신을 위축시키지 않도록 배려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 안치용 의원(신갈동,영덕1동,영덕2동,기흥동,서농동/국민의힘)이 대표발의한 '용인시 경찰·소방 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11일 열린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 조례는 경찰과 소방의 각종 활동에 대한 지원 사항을 규정해 시민의 생명·신체·재산을 보호하고 보다 안전한 지역사회를 구축하기 위해 제정됐다. 주요 내용은 ▲경찰 활동과 소방 활동의 범위 및 개념 정의 ▲경찰·소방 활동 지원에 필요한 시책 수립‧추진 ▲주민 협력 및 인식 제고를 위한 홍보·캠페인, 위문·격려 물품 제공 등 지원사업 추진 근거 마련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내 경찰서·소방서·민간단체 등과 협력체계 구축 ▲경찰·소방 활동 지원에 기여한 개인·단체·기관에 대한 포상 근거 마련 등이다. 안치용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현장에서 헌신하는 경찰과 소방 인력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찰·소방 기관과 지역사회가 긴밀히 협력해 각종 재난과 범죄로부터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용인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 이윤미 의원(비례대표/더불어민주당)이 대표발의한 '용인시의회의원 공무국외출장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이 11일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 규칙안은 공무국외출장의 사전 검증부터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화하고, 주민 참여와 정보 공개를 확대해 출장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개정하게 됐다. 주요 개정 내용은 ▲공무국외출장 심사 기준에 ‘용인시의회 의정과의 관련성’ 신설 ▲심사위원회 구성 시 공모 절차 도입 ▲심사위원회 대면심사 원칙 명문화 및 불가피한 경우 서면심사 허용 ▲출장계획 변경 시 주민의견 수렴과 재의결 절차 규정 ▲출장계획서를 출국 45일 전까지 공개 및 10일 이상 주민 의견 청취 ▲출장보고서 심의 절차 신설 및 결과 공개 ▲출장경비 집행 범위 명확화 및 추가 비용 제공·수수 금지 ▲부적정 공무국외출장에 대한 징계 및 징계현황 공개 규정 신설 등이다. 특히, 출장계획서와 출장보고서를 용인시의회 인터넷 홈페이지와 지방행정종합정보공개시스템에 공개하도록 해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공무국외출장이 실질적인 의정활동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학교 공통행정업무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자체 발굴한 ‘교과서 배부 지원’ 사업을 2026학년도에 관내 공립 초등학교 전체 100교로 전면 확대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과서 배부 지원’ 사업은 단위 학교의 신학기 준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업무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교과서를 학급별로 분류하고 각 교실로 운반하는 데 필요한 인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4년 16교, 2025년에는 25교를 대상으로 지원해왔다. 해당 사업은 만족도 조사 결과 99%의 긍정 응답을 기록하는 등 지원 대상 학교와 시기 확대에 대한 현장의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으나 재원마련이 쉽지 않았다. 그러나 2026년 처음 도입된 지역교육정책현안사업은 변화하는 교육현장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교육장에게 예산편성 권한을 위임한 자율예산으로 지역특색에 맞는 예산편성이 가능하다. 이에 수원교육지원청에서는 발 빠르게 학교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역교육정책현안사업으로 ‘교과서 배부 지원’사업을 지정하여 학교의 신청만으로 계약부터 집행까지 전 과정을 교육지원청이 전담하여 일괄 추진했다. &n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 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설 연휴를 앞두고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75가구에 고기곰탕 2인분과 김치(3.5㎏)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명절 기간 결식이 우려되는 저소득 가구의 식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는 대상 가구를 사전에 선정해 고기곰탕 2인분을 준비했으며 퇴촌면 소재 김치 제조업체 ‘도가푸드랩’이 협의체에 기탁한 김치 3.5㎏ 50봉을 함께 제공했다. 지원 물품은 협의체 위원들이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으며 안부 확인도 병행했다. 김성환‧한상흥 퇴촌면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상대적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이웃에게 따뜻한 곰탕과 김치를 통해 따뜻한 정이 함께 전달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발굴·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소방서는 저장강박 의심 가구의 화재 위험요소 제거와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광명시청 등 유관기관과 합동 방문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저장강박 의심 가구 내 가연물 적치로 인한 화재 위험 증가와 인명 피해 우려를 사전에 예방하고, 주거공간 정리와 생활환경 개선을 통해 대상 가구의 일상 회복까지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광명소방서와 광명시청, 한국전기안전공사 등이 참여해 기관 간 협업을 기반으로 진행됐다. 주요 추진 내용은 세대 내 가연물 적치 상태를 점검하고 피난로 확보를 위한 안전지도를 실시하는 한편, 거주자를 대상으로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요령에 대한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와 화재 안전물품 보급 지원 등이다. 특히 스프레이형 소화기, 투척용 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 자동소화 멀티탭 등 초기 화재 대응이 가능한 안전물품을 보급하고, 119 화재대피 안심콜 서비스 안내와 취약계층 주택화재 안심보험 제도 안내 등 예방 중심 안전관리도 병행하고 있다. 광명소방서는 앞으로도 유관기관 협업을 통해 화재안전물품 지원과 복지 연계 사례관리 등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의회는 2월 11일, 다가오는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안중시장을 방문했다. 강정구 의장을 비롯한 김명숙 부의장, 이종원 의회운영위원장, 류정화 산업건설위원장, 유승영·소남영·김순이·최재영 의원은 안중시장 상인회 및 소상공인을 만나 민생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농산물, 제수용품 등을 구입하며 전통시장 살리기에 동참했다. 강정구 의장은“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이라고 하며“현장에서 들은 의견을 의정에 반영해 소상공인 지원과 민생 안정 대책이 실질적으로 체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의회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현장 중심의 소통을 이어가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