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 탄벌동에 위치한 두산위브 어린이집은 23일 탄벌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라면 300개를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라면은 연말연시를 맞아 어린이집 원아들과 학부모들이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정성껏 모은 물품으로, 아이들의 나눔 실천이 더해져 의미를 더했다. 권선영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의 기쁨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학부모들과 뜻을 모았다”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진하 동장은 “이웃사랑에 앞장서 주신 두산위브 어린이집 원아들과 학부모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사리손으로 마련한 소중한 물품인 만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두산위브 어린이집은 지난해에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기탁을 진행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 대원2동 소재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시립청호행복어린이집·시립청호어린이집·시립오산자이어린이집·시립푸른숲어린이집·시립롯데캐슬어린이집·시립비둘기어린이집)는 지난 22일, 연말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라면 59박스(40개입)를 대원2동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각 어린이집 교직원과 원아들이 가정과 연계한 나눔 교육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아이들이 가정에서 준비한 라면을 함께 모으는 과정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직접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 기탁된 라면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 및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연말을 앞둔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산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김재영 부회장은 “아이들이 나눔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며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활동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소영 대원2동장은 “이번 기탁은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해 이웃을 생각하며 마음을 모았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작은 손으로 준비한 라면이지만, 그 안에는
뉴스팍 류은정 기자 | 화성특례시가 화성 함백산추모공원 화장로를 기존 13기에서 18기로 5기 증설했다고 23일 밝혔다.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은 화성특례시, 부천시, 안산시, 안양시, 시흥시, 광명시, 군포시 등 도내 7개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운영 중인 종합장사시설로, 화장시설, 장례식장, 봉안시설, 자연장지 등을 갖추고 있다. 시는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의 화장 수요 증가에 따른 대기시간 문제를 해소하고 공공 장사시설의 안정적 운영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신규 화장로 5기와 부대시설을 추가로 설치했다. 이번 화장로 증설로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이 일평균 소화 가능한 화장 건수가 55건에서 80건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시는 이달 시험 운전을 거쳐 다음 달부터는 본격 운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이번 화장로 증설은 시민들이 보다 안정적인 장사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장례문화 개선과 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박명숙 의원(국민의힘, 양평1)은 22일 양평군 양서면사무소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기본 및 설계용역 최종보고회에 참석해 박람회 준비 현황을 점검하고 성공 개최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경기도의회 박명숙 의원을 비롯한 경기도 정원산업과, 경기도환경에너지진흥원, 양평군 정원산림과 및 양평군 관계자, 세미원, 경기지방정원박람회 자문위원단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완성도를 높인 최종 계획안을 공유하고 자문과 추진 일정을 점검했다. 2026년에 열리는 제14회 경기도정원문화박람회는 박람회 최초로 ‘자연’을 주제로 특색화해 인공적 연출보다 지역이 가진 자연 그 자체를 전시장으로 확장하는 방향을 핵심으로 한다. ‘두물머리 사:색’이라는 주제로 양평의 사계절을 아우르는 풍경을 담아 자연의 순환과 삶의 본질을 깊이 사색할 수 있는 전시·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특히 양평의 수변·습지·숲 등 자연환경을 그대로 살린 ‘열린 정원’ 개념으로 추진되어 방문객이 단순 관람을 넘어 지역의 아름다운과 생태적 가치를 ‘사색’과 ‘체류’ 경험으로 체감할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석균 의원(국민의힘, 남양주1)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지역균형발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2일 상임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며 본회의 최종 의결을 앞두고 있다. 이번 개정조례안은 시군 단위에 머물렀던 지역균형발전 정책의 한계를 보완해, 도농복합도시 내 읍·면·동 단위의 생활권 격차까지 고려하고, 성과평가 결과가 사업계획과 예산 편성, 정책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제도적 환류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도농복합도시 등 시군 내부의 지역 간 발전 격차가 큰 읍·면·동 단위 지역을 지원대상지역 선정 기준에 포함 ▲지역균형발전사업 평가를 정량적·정성적 지표에 기반한 성과평가로 명확화 ▲평가결과를 계획 수립과 예산 편성, 추진체계 개선에 반영하는 성과 환류체계 신설 ▲평가결과 및 환류조치 이행현황의 도의회 보고 및 도민 공개 등이 담겼다. 특히 이번 개정안은 남양주·화성·용인 등 도농복합도시의 경우 시군 단위 통계상으로는 발전 지역으로 분류되지만, 도시 내부에는 상대적으로 낙후된 읍·면·동 지역이 존재한다는 현실을 제도적으로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양시 범죄예방 시설물의 기능과 역할을 담은 ‘공사용 가설울타리 디자인’이 상록지구 및 안양역세권지구 재개발정비사업 공사현장에 반영됐다. 23일 안양시에 따르면, 안양시 여성안전실무협의체는 지난해 제5차 회의에서 방범시설물의 대시민 홍보 필요성이 제기에 따라,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방범시설물을 인지하고 활용할 수 있는 방안으로 공사현장 가설울타리에 방범시설물을 안내하는 디자인 적용을 추진했다. 안양시 여성가족과 및 도시계획과, 스마트도시정보과 등 관련 부서와 안양만안경찰서, 관내 연성대학교 시각디자인과가 함께 수차례 논의를 거쳐 방범시설물 안전 디자인을 확정했다. 디자인에는 ▲지능형 방범CCTV ▲비상벨 ▲스마트 스쿨존 ▲여성 안심 거울길 ▲공중화장실 안심시스템 ▲안전귀가 서비스 앱 등 대표 안전정책·서비스가 담겼다. 최종 지난 3월, 방범시설물 디자인이 안양시 건축과 협의를 거쳐 ‘안양시 공사용 가설울타리 설치기준 및 디자인 가이드라인’에 추가됐으며, 이달 처음으로 관내 공사현장에 적용됐다. 안양시 관계자는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는 12월 22일 평안교회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쌀 600kg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안교회의 후원 물품 전달식은 시청 복지문화국장실에서 진행됐으며, 고용기 담임목사를 비롯해 우상배 장로, 이은실 권사 등이 함께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평안교회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쌀은 관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방경미 복지문화국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평안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안교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가 12월 22일 (주)기영푸드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시청 로비에서 개최된 이날 전달식에는 이정미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기영푸드 관계자 4명이 참석해 지역사회 나눔에 뜻을 함께했다. 이날 기부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권미연 복지문화과장은“지역사회를 위한 ㈜기영푸드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뜻깊은 성금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 보건소가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보건교육실에서 운영한 ‘2025년 관절튼튼! 타이치 운동교실’을 참여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평소 보건소 건강 증진 프로그램에 관심이 많은 시민으로 회당 약 15명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연간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주 2회 진행됐다. ‘타이치 운동 교실’은 중국 전통 무술 태극권을 관절염 예방과 낙상 방지에 도움이 되는 동작으로 변형하여 근력 및 유연성 강화, 평형 감각 훈련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참가자들은 전문가의 체계적인 지도 아래 유연성과 근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타이치 운동을 배우고, 평상시 관절 관리법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습득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정규 운동 시간 외에도 자조 모임을 운영하며, 올바른 운동 자세와 실질적인 신체 변화를 서로 공유 하면서 프로그램의 참여 효과를 높였다. 프로그램 종료 후 한 참여자는 "무릎 통증이 줄어들고 몸의 균형을 잡기가 훨씬 쉬워졌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보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가 12월 2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공직자윤리위원회 신임 위원 위촉 및 회의’를 개최했다. 의왕시 공직자윤리위원회는 공직자의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수행을 위해 재산심사 및 퇴직자 취업 심사 등의 업무를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이번 위촉으로 시는 변호사, 세무사, 교육자, 시의회 의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7명으로 이뤄진 위원회를 구성하게 됐다. 이날 안치권 의왕시 부시장은 신임 위원 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와 함께 위원회의 역할과 기능을 강조하며 앞으로 2년간 공직윤리 확립을 위해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위촉식 이후 진행된 이번 심의에서는 5급 이하 시 공직자의 재산등록신고에 대해 재산 누락 및 증감의 적정성 등을 면밀히 검토했으며, 심사 결과를 토대로 경고 조치 등 관련 법령에 따른 처분을 의결했다. 안치권 부시장은 “공직자윤리위원회는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한 중추적인 기구”라며, “신규 위촉된 위원님들의 전문성을 토대로 의왕시 윤리행정의 신뢰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2026년 생활임금을 1만 2,860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교육청 단위로는 3년 연속 전국 최고액이며 경기도청과 31개 시군 등 도내 공공기관 중에서도 최고액이다. ‘생활임금’이란 노동자가 가족을 부양하며 실질적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저임금 등을 고려해 결정한 임금을 말한다. 적용 대상은 도내 소속기관 근로자 중 교육부와 전국 시도교육청이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와 체결하는 임금 협약을 적용받지 못하는 계약기간 1개월 미만이거나 주 소정근로시간 15시간 미만인 근로자다. 도교육청은 2014년 광역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경기도교육청 생활임금 조례’를 시행한 이후 매년 경기도교육청 생활임금위원회의 자문을 거쳐 금액을 결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 1만 2,500원에서 2026년에는 2.9%(360원) 늘어난 1만 2,860원으로 생활임금을 확정했다. 이는 내년도 최저임금 1만 320원의 124.6%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주 40시간 근로자 1일 8시간 기준 일급 10만 2,880원에 해당한다. 이재구 도교육청 노사협력과장은 “대내외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최대호 안양시장이 자신의 시정 철학과 시민들의 삶을 담은 에세이 ‘도시의 다음 문장’의 출판기념회를 지난 20일 안양아트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저서 소개를 넘어, 안양의 미래 비전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는 ‘북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어 큰 주목을 받았다. 정·관계 인사 및 시민 4,000여 명 운집… 뜨거운 관심 입증 이날 행사장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강득구, 민병덕, 김병주, 염태영, 권칠승, 박정 국회의원 등 야권의 주요 정치인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임병택 시흥시장, 이재준 수원시장 등 인근 지자체장들과 안양시의회 박준모 의장 및 시·도의원들이 함께하며 행사의 무게감을 더했다.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당대표는 축전과 영상 메시지를 통해 “안양의 정책과 철학이 시민의 삶으로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잘 보여주는 기록”이라며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제도가 아닌 사람을 연결하는 도시” 최대호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도시는 제도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사람과 사람, 일상과 행정을 연결할 때 비로소 ‘도시의 문장’이 지어진다”며, 이번 저서가 본인 혼자만의 기록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매년 기록을 갱신하는 폭염과 이상기후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지구온난화진행을 억제하고 기후 변화에 적응하는 것은 국가와 기업의 주요 생존전략이 된 지 오래다. 우리 정부는 올해 기후에너지환경부를 신설하며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에 보다 본격적인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 세계 각국의 도시들도 환경도시를 내세우며 도시의 지속가능성과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오스트리아 린츠시는 친환경도시 프로젝트 ‘솔라시티 린츠(SolarCity Linz)’와 다브뉴강을 중심으로 자연과 도시의 상호작용을 이끌어내며 삭막한 철강의 도시에서 유럽 문화의 수도로 성공적 변신을 이뤄냈고 핀란드 헬싱키의 에코비키(Eco-viki)지역의 친환경 생태주거단지 조성 노력은 주민의 삶과 조화를 이루며 탄소중립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시흥시는 환경의 가치를 일찍이 인식하고 도시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기후위기 대응에 선제적으로 나선 도시다. 특히 회복의 역사를 지닌 시화호를 도시의 미래를 설계하는 전략적 플랫폼으로 설정해 생태ㆍ기후ㆍ교육ㆍ도시재생에 이르기까지 큰 그림을 그려내고 있다. 더욱이 올 한해는 시흥시가 쌓아온 환경도시로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성수 의원(국민의힘, 하남2)이 원도심과 신도시 간 교육 격차 해소와 지역 상생 방안을 모색하는 공론의 장을 마련했다. 지난 19일, 하남시 종합복지타운에서 ‘교육 혁신을 통한 원도심 학교 발전과 지역 상생 전략’이라는 주제로 2025 경기교육 정책토론회가 개최됐다.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하고 김성수 의원이 좌장을 맡은 이날 토론회는 신도시 과밀학급 문제와 대비되는 원도심 학교의 학생 수 급감 및 시설 노후화 문제를 진단하고,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찾기 위해 기획됐다. 먼저, 김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원도심 학교의 위기는 단순한 개별 학교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 사회의 활력을 떨어뜨리는 문제”라고 규정하며, 원도심 학교가 지역 상생의 구심점이 되어야 한다고 논의의 포문을 열었다. 주제 발표에 나선 장수연 경기도교육연구원 부연구위원은 “원도심 학교를 단순한 교육 시설이 아닌 지역을 살리는 ‘핵심 공공 인프라’로 재정의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장 위원은 학교와 지자체, 지역 사회가 결합한 구조적 거버넌스의 필요성을 강조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는 22일 의정부 소재 위원회 회의실에서 ‘2025 경기북부 자치경찰 청년 서포터즈 수료식’을 갖고, 지난 1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자치경찰 청년 서포터즈 운영은 차세대 지역 치안 주체인 청년의 시각과 아이디어를 활용해 실질적 자치경찰제를 안착시키고 자치경찰제 인지도를 제고하고자 지난 2022년부터 자치경찰위원회의 대표적인 도민 참여형 사업으로 시행중이다. 수료식에는 이상로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청년 서포터즈, 경기북부권 경찰 관련 학과 교수, 현직 경찰 멘토 등 40여 명이 함께했으며, 활동 성과 보고와 소감 발표, 수료증 수여 및 우수 활동자 표창, 현직 경찰과의 소통 순으로 진행됐다. 2025년 제4기 경기북부 자치경찰 청년 서포터즈는 경기북부 소재 대학교 재·휴학생 등 50명 규모로 구성됐다. 이들은 10명의 현직 경찰 멘토와 함께 팀별 멘토링을 통해 미래 직업으로 ‘경찰관’ 업무를 체험하고 지역 치안 활동에도 참여하며 실제 치안 현장과 연계된 경험도 쌓을 수 있었다. ▲경기북부 치안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참여 ▲구리경찰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