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 새마을지도자 세마동 협의회와 부녀회는 3월 27일 외삼미동 일원 농지에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사랑의 감자 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 세마동 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 세마동 단체장 등 20여 명이 참여해 감자 식재 작업에 함께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심은 감자는 오는 6월경 수확해 세마동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상수 새마을지도자 세마동 협의회장은 “함께 땀 흘려 준비한 만큼 좋은 결실로 이어져 이웃들과 따뜻한 나눔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유미정 세마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감자 심기에 참여해주신 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에 꾸준히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새마을지도자 세마동 협의회는 매년 감자 심기와 수확을 통해 이웃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는 지난 27일 주민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고 주거환경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호반써밋라포레 입주자대표회의 심재민 회장을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 이날 심재민 명예시장은 시정 전반에 대한 간담회와 주요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을 수행했다. 이어 오산종합사회복지관과 오산도시공사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오후에는 스마트시티 통합운영센터를 찾아 시설을 둘러보며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심재민 명예시장은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행정과의 지속적인 소통이 중요하다”며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시정은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명예시장으로 참여해 주신 데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정 운영에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는 시민이 직접 시정에 참여하고 행정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명예시장 제도’를 2010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관심 분야에 대한 업무 청취와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시정 참여 기회를 제공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영통구 망포2동은 지난 27일 망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특화사업 ‘함께해요! 어르신 생신잔치’를 추진해 홀로 생활하는 저소득 어르신의 생신을 축하하고 안부를 살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생신을 맞은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케이크와 제철 과일, 맞춤형 선물을 전달하고 생신 축하 노래를 함께 부르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어르신은 “이렇게 직접 찾아와 축하해 주니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문재순 망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홀로 계신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을 드리고자 정성을 담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망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르신 생신 지원을 비롯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돌봄과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평동은 27일 관내 유관단체 간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올바른 국가관 및 역사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나라사랑 계룡대 프로그램’ 참가를 무사히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단체 구성원들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평동 방위협의회를 비롯해 새마을문고, 지역사회보장협의회, 마을만들기협의회 등 4개 단체 위원들과 동 직원 총 35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탐방은 참가자들의 안보·역사 인식 제고를 위해 계룡대 기록물 전시관, 계룡대 영내 견학, 병영 식사 체험, 청남대 탐방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평동 황찬주 동장은 “이번 현장 탐방 프로그램이 관내 단체 구성원들의 안보 의식을 고취하고 대한민국 근현대사를 깊이 이해하는 유익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각 단체 간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평동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가 지난 3월 17일부터 26일까지 8개 행정동을 순회하며 진행한 ‘2026 백년동행 소통한마당’을 마무리했다. 시정 전반을 설명하고 시민과 직접 대화를 나누는 자리로 운영돼, 각 동마다 꾸준한 참여가 이어졌다. 이권재 시장은 각 동을 직접 방문해 도시개발과 교통, 생활 인프라 등 시정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시민들과 대화를 이어갔다. 발표 이후에는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에서 궁금한 사항을 주고받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소통한마당에서는 세교3 공공주택지구 개발 방향을 비롯해 운암뜰 AI시티 구상, 세교터미널 부지 활용, 종합스포츠타운 조성 등 주요 도시개발 사업이 함께 다뤄졌다. 또 (구)계성제지 부지 개발 등 장기간 활용되지 못했던 부지에 대한 계획도 공유됐다. ◇ 동별 여건 반영한 사업 설명 이어져 설명은 각 동의 여건을 반영해 이어졌다. 세마동에서는 주차장 조성과 서랑동 도로개설, 수변공원 조성 등 생활 기반 정비 방향이 언급됐고, 남촌동에서는 문화공원과 체육시설 확충 계획이 소개됐다. 초평동은 세교3지구 지정에 따른 개발 방향이 중심이 됐으며, 신장권역에서는 청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가 문화콘텐츠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수원시 문화콘텐츠산업진흥위원회’를 구성했다. 수원시는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수원시 문화콘텐츠산업진흥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위촉직 위원 1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임기는 2년이다. 김현수 제1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문화콘텐츠산업진흥위원회는 수원시의회 의원, 문화콘텐츠 관련 전문가 등 위촉직 12명과 당연직 위원 3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됐다. 문화콘텐츠산업 기본계획 수립과 추진, 정책 개발 자문, 관련 사업 지원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한다. 이날 회의는 2026년 문화콘텐츠팀 업무 계획 보고, 자유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수원시는 지난해 문화콘텐츠팀을 신설하는 등 문화콘텐츠산업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앞으로 위원회를 중심으로 체계적으로 정책을 추진하고, 문화콘텐츠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김현수 제1부시장은 “문화콘텐츠산업은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는 핵심 산업”이라며 “문화콘텐츠산업진흥위원회를 중심으로 수원형 콘텐츠 산업을 발굴하고, 지속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 정왕본동은 지난 3월 26일, ‘봉우재 나눔회’로부터 라면 40상자를 기탁받는 후원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봉우재 나눔회는 2018년부터 봉우재 마을 내 13개 업체 대표가 뜻을 모아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품을 전달해 온 지역 나눔 단체다.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으며, 올해도 변함없는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전달된 라면은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으로,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길웅 봉우재 나눔회장은 “추운 겨울이 지나 따뜻한 봄이 찾아온 것처럼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박래천 정왕본동장은 “오랜 기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온 봉우재 나눔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후원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 목감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26일 센터 내 회의실에서 중부권역 보건·복지·의료 9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건강·돌봄자원 협업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고, 건강·의료·요양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으며, 특히 ‘누구나돌봄사업’과 ‘통합돌봄사업’의 효율적 추진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목감종합사회복지관, 지역 의료기관 관계자 약 20명이 참석해 기관별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까지 협업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고령화 및 만성질환 증가로 인해 돌봄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기존의 단편적인 지원을 넘어 건강·복지·의료가 통합된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특히 시흥시가 추진 중인 누구나돌봄사업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이번 간담회를 통해 발굴된 대상자를 중심으로 신속한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통합돌봄사업과 연계해 퇴원환자, 만성질환자, 독거노인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재)시흥시인재양성재단이 운영하는 학교복합시설 소래너나들이센터는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인재양성 프로젝트 ‘드림 메이커스’ 오리엔테이션을 지난 3월 27일 성황리에 개최했다. ‘드림 메이커스’는 학생들이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문화·예술 교육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진로를 탐색하도록 지원하는 성장형 동아리 프로젝트다. 이번 1차 모집에서는 현대무용(1~3학년), 방송댄스(전학년), 뮤지컬(4~6학년) 등 공연예술 분야를 중심으로 각 12명씩 총 36명의 참여자를 선발했다. 참여 학생들은 오는 4월부터 전문 강사의 지도로 11월까지 월 2회 정기 수업에 참여하며, 12월에 성과공유회로 활동을 마무리한다. 센터는 1차 운영에 이어, 4월 중 미디어 및 미술 기초(한국화) 분야를 추가 개설하고 2차 참여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보다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참여 아동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진로 탐색을 지원할 방침이다. 센터 관계자는 “문화·예술 활동은 아이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 과정을 스스로 만들어가는 중요한 경험”이라며 “앞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는 지난 3월 27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제4기 시흥시 명예환경감시원 위촉식’을 열고 시민 참여 기반의 환경감시 활동을 본격 확대했다. 이번 위촉식은 시민의 자발적인 환경보전 참여를 활성화하고 생활 속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위촉된 제4기 명예환경감시원은 총 49명으로, 신규 위촉 22명과 재위촉 27명으로 구성됐다. 위촉 기간은 2027년 12월까지 2년이다. 행사에서는 위촉장과 감시원증 수여를 비롯해 명예환경감시원의 역할과 환경오염행위 신고 요령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으며, 향후 활동을 이끌어갈 임원진도 함께 선출됐다. 명예환경감시원은 지역 내 환경오염 행위를 상시로 감시하고 신고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시민과 행정을 잇는 현장 중심의 환경관리 체계 구축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명예환경감시원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환경보전 활동의 중심 주체”라며 “2025년 제정된 '시흥시 명예환경감시원 운영 지원 조례'를 기반으로 교육과 활동 지원을 강화해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감시 체계를 더 발전시켜 나가겠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가 지난 28일 시민들에게 도심 속 영농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건전한 여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시민주말농장’을 개장했다. 올해 운영하는 시민주말농장은 하안동 소재 밤일농장과 노온사동 소재 애기능농장 등 총 2개소다. 시는 1구좌당 16㎡(약 5평) 규모로 총 465구좌를 시민들에게 분양했다. 특히 도시농업에 대한 높은 수요를 반영하듯 약 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분양을 마쳤다. 농장별로는 밤일농장 384구좌, 애기능농장 81구좌를 배정했으며, 참여 시민들은 오는 11월 30일까지 경작 활동을 이어간다. 시민주말농장은 단순한 경작지를 넘어 일상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자연과 교감하고, 농작물을 직접 재배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체득하는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밤일농장은 인근 밤일음식문화거리와 인접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식사와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지역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이종한 도시농업과장은 “도시민들이 직접 흙을 만지며 작물을 키우며 자연이 주는 수확의 기쁨을 만끽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가 도심 속 안터생태공원을 활용해 시민들의 생태 감수성을 높이는 소통 행보에 나섰다. 광명시환경교육센터는 지난 28일 안터생태공원에서 광명시민 가족 9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첫 번째 ‘안터가족나들이’ 봄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로제트 식물과 함께 안터의 봄을 느껴요!’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겨울철 추위를 이겨내고 땅에 납작하게 붙어 잎을 펼친 ‘로제트 식물(방석식물)’을 관찰하며 생명 강인함을 배우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참가 가족들은 생태 해설사와 함께 공원 곳곳을 누비며 민들레, 달맞이꽃 등 로제트 식물을 직접 찾아보고, 자연물을 활용한 만들기 체험과 봄철 생태계 변화를 몸소 체험하는 다양한 놀이 활동에 참여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도심 아파트 단지 인근에 이런 생태 거점이 있는 것이 놀랍다”며 “아이와 함께 봄꽃이 피기 전 식물들의 생존 전략을 배우며 자연 신비로움을 공유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활동이 어린이들이 오감으로 자연을 경험하고 생물 다양성 소중함을 깨닫는 계기가 됐길 바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는 지난 28일 2026년 어스아워(Earth Hour)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세계자연기금(WWF)이 주최하는 어스아워는 기후위기 대응과 자연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세계적 환경 보호 캠페인이다. 매년 3월 마지막 토요일 오후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 주요 랜드마크와 건물, 시설의 불을 끄며 에너지 절약을 함께 실천한다. 광명시는 자매결연 도시인 독일 오스나브뤼크시의 제안으로 지난해부터 이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올해 어스아워에는 시민과 공공·민간기관이 함께했다. 광명시 ESG 액션팀 소속 광명문화재단, NH농협 광명시지부, 광명시청소년재단, 이케아 광명점 등이 2년 연속 참여했고, 아브뉴프랑 광명과 한국마사회 광명지사도 새롭게 동참하며 에너지 절약 실천에 힘을 보탰다. 특히 올해는 ‘지구상의 이유로 쉽니다’라는 슬로건에 맞춰 소등 장면을 타임랩스 영상으로 인증하는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했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졌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공유와 확산도 활발하게 이뤄졌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민 1천여 명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도심 전역 정화 활동에 나섰다. 광명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8일 자원봉사단체와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제19회 광명시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클린데이’를 개최했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한 ‘클린데이’는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열리는 광명시 대표적인 시민 참여형 환경정화 활동이다. 특히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앞두고 나눔과 연대 가치를 확산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는 광명, 철산, 하안, 소하, 학온, 일직동 등 6개 권역 21개 코스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권역별 집결지에서 안전 수칙을 확인하고, 지정된 코스를 따라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가림산 둘레길 등 주요 녹지축과 도심 외곽 지역을 중심으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줍깅’ 활동이 이어졌다. ‘줍깅’은 ‘쓰레기 줍기’와 ‘조깅(Jogging)’의 합성어로, 걷거나 뛰면서 길거리의 쓰레기를 줍는 환경 보호 활동을 말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클린데이는 시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청소년수련관은 3월 28일 군포시청 중회의실에서 하은호 군포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군포시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군포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공개모집을 통해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20명의 청소년이 선발되어 1년간 청소년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청소년 권익 증진을 도모하는 활동은 한다. 이날 하은호 군포시장은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 위촉장 수여를 진행하고 “군포시청소년참여위원회 활동이 여러분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정책 의제 발굴과 청소년의 의견 제안 등의 역할을 충실히 해주기를 바란다.”라며 참여한 청소년에게 응원의 인사말을 전했다. 군포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 정책 및 사업 과정을 청소년이 주체적으로 참여해 청소년 시책 실효성을 제고하고 청소년의 권익 증진 도모를 목적으로 하는 기구로, 이날 위촉된 20명의 청소년은 군포시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 정책 의제 발굴 및 제안, 청소년 정책 모니터링, 정책 제안 홍보 활동 등 폭넓은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