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은 지난 10일 경기남부수퍼마켓협동조합의 물품 지원을 통해 공유냉장고를 가득 채웠다. 공유냉장고는 나누고 싶은 음식을 공유냉장고에 보관하면 필요한 주민은 음식을 가져갈 수 있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현재 금곡동에는 20호점(삼익1차아파트), 27호점(원조명동찌개마을) 2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경제적인 어려움이나 위기를 겪는 주민들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금곡동 행정복지센터는 민간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보충해 나갈 예정이다. 장성임 금곡동장은“공유냉장고가 채워지며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이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를 만들어가는 금곡동이 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은 11일 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합동으로 관내 일대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한파에 따른 난방비 부담과 계절성 실업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위기가구 신고 방법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안내가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고, 주민들에게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제보를 당부했다. 송기문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발굴된 위기가구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장성임 금곡동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참여해 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하여 복지사각지대를 없애고 모두가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금곡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구운동 새마을 부녀회는 지난 2. 11. 관내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반찬을 만들어 후원하는 ‘사랑의 반찬 나누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이른 아침부터 닭볶음탕, 나박김치, 시래기나물, 전 등을 정성껏 마련했다. 직접 만든 반찬은 관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26가구에 전달돼 이웃 간의 따뜻한 온정을 더했다. 정현미 새마을 부녀회장은 “작은 한 끼가 이웃들께 따뜻한 위로가 되고, 일상에 힘이 됐으면 하고,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으로 함께하겠다”라고 말했다. 오장석 구운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시간을 내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런 따뜻한 손길이 모여 구운동은 더욱 살기 좋은 마을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운동 새마을부녀회는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월 1회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으며, 2026년에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이웃 돕기 전달식’을 개최하고,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과 김은경 의원을 비롯해 노재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문채연 새마을부녀회장, 최봉삼 새마을협의회장, 김정현 주민자치회장 등 지역 주요 단체장 및 주민대표가 참석해 나눔 실천에 뜻을 모았다. 이날 마련된 쌀·라면·생필품·온누리상품권 등은 관내 저소득 가구와 독거 어르신, 한부모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물품은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연계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신속히 지원된다.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가 함께 마음을 모아 주신 덕분에 따뜻한 명절이 될 것”이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나눔이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시의회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이상일 시장은 11일 수지구청 대회의실에서 수지구 죽전1·2·3동 주민들과 만나 권역별 소통간담회를 열고, 지역 현안과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생활과 밀접한 사안에 대해 개선 방안을 제시했고, 이 시장은 주민들이 제시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의견을 교환하고 시 공직자들에게 신속한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이상일 시장은 “수지구 죽전1동과 2동, 3동은 하나의 생활권으로 오늘 간담회에 참석한 주민들이 지역의 현안과 환경 개선 방안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매년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면서 모르는 내용을 듣고 많은 것을 배우고 있고, 시가 해결할 수 있는 사안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처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용인특례시에는 약 1000조원 규모가 투입되는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가 추진 중이다. 세계 어느 도시도 용인만큼 큰 투자가 이뤄지는 곳은 없다”며 “최근 용인의 반도체 프로젝트를 흔드는 일들이 있지만, 대한민국의 미래와 반도체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잘 진행하겠다”고 했다. 간담회에서 죽전1‧2‧3동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영통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관내 폐기물수거업체인 ㈜나누리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20박스를 기탁받았다. 이번 기탁은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와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했다. 최영록 ㈜나누리 전무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을 전하고자 이번 후원을 진행하게 됐다. 이번 나눔이 모두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인태 영통3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에 함께해주신 ㈜나누리에게 감사드린다. 기탁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영통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관내 버팀병원으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컵라면 35박스를 기탁받았다. 이번 기탁은 명절을 앞두고 생활 여건이 어려운 이웃들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고자 마련됐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취지를 담고 있다. 기탁된 컵라면 35박스는 영통3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가구와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중심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김인태 영통3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에 감사드리며, 기탁된 물품은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통3동 행정복지센터는 평소에도 지역 내 기관‧단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취약계층 지원과 이웃사랑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영통구 광교1동은 지난 2월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단체와 기관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는 가운데 ‘설 명절 이웃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광교1동에 따르면, 이번 전달식에는 동남용역이 후원한 햄 40세트와 시립광교동어린이집에서 정성껏 준비한 생필품 꾸러미 40박스가 전달됐다. 또한 광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마련한 후원금과 광교1동 공동모금회를 통해 준비된 떡국떡, 전, 나물, 과일 등 명절 음식도 함께 전달돼 뜻깊은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나눔은 기업과 보육기관, 지역 복지단체가 한마음으로 참여해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광교1동은 이날 전달된 성금과 물품을 저소득 가정과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해 따뜻하고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정성을 모아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과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영통구 광교1동은 지난 2월 11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금 마련의 일환으로 떡국떡 판매 행사를 진행하고, 마련된 기금의 일부를 광교1동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떡국떡 판매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주민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추진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행사 준비부터 판매까지 직접 참여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섰다. 이날 전달된 기금은 광교1동 내 저소득 가정과 취약계층을 위한 설 명절 지원 사업에 활용될 예정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경자 광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위원들이 한마음으로 떡국떡 판매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서 직접 떡국떡 판매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마련된 기금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영통구 매탄4동은 지난 11일 매탄4동 새마을부녀회가 지역사회의 홀로 사는 어르신과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반찬만들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매월 1회 매탄4동 새마을부녀회가 직접 만든 반찬을 소외계층에 전달하는 활동이다. 반찬 나눔을 통해 이웃 간의 정을 나누고, 지역사회에 배려와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의미 있는 사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오정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떡국떡과 소불고기를 준비했다. 작은 정성이지만 홀로 사는 어르신들께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해주시는 새마을부녀회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관심과 사랑이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은 지난 11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매탄4동 주민자치회가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정을 나누기 위해 관내 동남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2024년부터 매탄4동 주민자치회와 동남아파트 경로당은 1:1 자매결연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은 주민자치회 회원들이 동남아파트 경로당에 방문해 떡, 과일, 핫팩 등을 직접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장대현 주민자치회 회장은 “민족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어르신들을 찾아뵙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교류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어르신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먹거리와 핫팩을 준비해 주시고 말벗이 되어 준 주민자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매탄4동 통장협의회와 함께 관내 삼성2차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매탄4동 내 단체(기업)와 관내 경로당은 1:1 자매결연을 맺고 있으며, 매탄4동은 이를 바탕으로 주기적인 경로당 방문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통장협의회 회원들은 김, 미역, 다시마, 귤 등 명절 물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진영선 매탄4동 통장협의회 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을 찾아뵐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을 전해주신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영통구 매탄3동은 지난 11일 매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행정복지센터 내 소회의실에서 2월 정기 월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민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접수·해결하기 위한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 계획 공유 △2026년 수원시 마을변호사 운영 안내 △수원 새빛인강 사업 참여자 모집 홍보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초등 저학년 등하교 동행돌봄 서비스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등 주요 복지사업에 대한 안내와 홍보 방안도 함께 다뤘다. 아울러 다음 달 추진 예정인 ‘사랑의 제빵소’ 사업과 청년 1인 가구 대상 ‘소망꾸러미’ 지원 사업에 대해 대상자 선정 기준과 세부 추진 계획을 중심으로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지원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의견을 모았다. 조규철 매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정기회의를 통해 주민들께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함께 논의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위원님들과 힘을 모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 눈높이에 맞는 복지 활동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11일 헬스보이짐 팀인서울지사 리더단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과 백미 등 1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헬스보이짐은 지난 1월에도 라면과 백미 등의 후원물품을 지원한 바 있으며, 매년 꾸준한 이웃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익표 전무이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설 명절을 맞이하여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이번 후원은 추운 날씨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주요 도로 구간에 대한 노면 청소차량 합동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작업은 귀성 차량 통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용서고속도로 출구 방향 ▲하동IC 고가차도 ▲관내 주요 지하차도 등 차량 통행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작업에는 노면 청소차량 6대가 투입되어 겨울철 노면에 쌓인 미세먼지와 각종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구간별 집중 청소를 실시했다. 기동처리반은 도로의 시선유도봉이나 안전지대로 인해 청소차량이 진입하기 어려운 구역의 생활 쓰레기를 직접 수거하며 도로 환경 정비를 강화했다. 박선희 영통구 환경위생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깨끗한 도심 이미지를 제공하고,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주요 도로에 대한 합동 청소를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로 환경 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