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 곤지암읍은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을 쾌적한 환경에서 맞이하기 위해 지역 내 기관·사회단체 및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설맞이 클린데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100여 명이 참여해 곤지암읍 시가지와 주요 생활권 구간을 중심으로 방치 쓰레기 수거와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명절을 앞두고 유동 인구가 많은 구간을 우선 정비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보행환경을 정돈하는 데 중점을 뒀다. 참여자들은 생활권 주요 구간에 대한 정비 상태를 점검하고 순찰을 병행하며 명절 전 환경 취약 요인을 사전에 정비했다. 이번 활동은 설을 앞두고 귀성객을 맞이하기 위한 지역 공동체 참여 차원에서 추진됐다. 김주수 읍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많은 주민과 단체가 한마음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곤지암읍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 초월읍 생활개선회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떡국떡과 사골곰탕 40세트를 초월읍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 음식을 나누며 온정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기탁 물품은 지역 내 저소득층 가구에 배분될 예정이다. 이진옥 초월읍 생활개선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학순 읍장은 “매년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생활개선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초월읍 생활개선회는 매년 성금과 현물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는 지난 1월 22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한 2026년 숙박업 위생서비스 평가 결과, 최우수 등급 비율이 2024년도 평가 대비 47%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지역 내 숙박업소의 위생 수준과 서비스 질이 전반적으로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2025년 대한민국 산림박람회와 2026년 경기도체육대회 등 대규모 행사 개최를 앞두고 숙박업소에 대한 위생 점검을 강화하고 친절 응대와 위생 관리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와 안내를 실시해 온 점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했다. 평가는 지역 내 숙박업소 57개소를 대상으로 평가반이 직접 업소를 방문해 객실 청결도, 먹는 물 관리 상태, 영업신고증 게시 여부 등 총 39개 항목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최우수업소(녹색 등급) 35개소, 우수업소(황색 등급) 9개소, 일반업소(백색 등급) 13개소가 각각 선정됐다. 특히, 최우수업소 35개소 가운데 10개소에는 ‘우수업소 로고’를 배부하고, 전체 최우수업소 명단은 시 누리집에 공개해 방문객들이 숙박업소 선택 시 참고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nbs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는 지난 6일 열린 제322회 광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안이 의결됨에 따라 오는 3월 27일 법 시행에 대비한 법적·행정적 기반을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의결된 조례에는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거주하던 곳에서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광주형 통합 돌봄’ 체계 구축의 운영 근간이 담겼다. 주요 내용은 ▲지역계획의 수립 및 시행 ▲통합 지원창구 및 전담 조직 설치 ▲통합지원협의체 설치·구성 및 운영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통합 돌봄서비스 제공 및 통합지원회의 운영 등이다. 이에 따라 시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맞춤형 통합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갖추게 됐다. 법 시행과 동시에 지역 내 돌봄 수요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행정 체계를 본격 가동할 방침이다. 시는 제도 안착과 서비스자원 발굴을 위해 민관 관련 기관과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퇴원 환자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지역 내 대형 병원과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행정복지센터는 11일,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수원세관과 한국관세사회 수원지부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후원의 손길이 이어졌다고 밝혔다. 수원세관과 한국관세사회 수원지부는 매년 명절 때마다 연무동을 찾아 나눔을 실천해 온 대표적인 후원 기관이며, 올해도 잊지 않고 지역사회를 찾아 훈훈함을 더했다. 이날 수원세관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 5가구를 위해 쌀과 라면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식료품으로 구성된 10만 원 상당의 선물 꾸러미 5세트를 기탁했다. 이어 한국관세사회 수원지부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싶다며 현금 100만원을 쾌척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정재호 수원세관장은 “직원들이 작은 정성을 모아 마련한 물품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범재 한국관세사회 수원지부장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에 위치한 ‘John 고기’는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해 달라며 국거리 소고기 30kg를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홀몸 어르신 등 저소득층 가정의 기력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1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기부자 John 고기 대표는 “새로 터전을 잡은 이곳에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었다”며 “맛있는 고기를 드시고 기운 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미현 곡선동장은 “개업과 동시에 귀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 기탁해 주신 따뜻한 마음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곡선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이번 기부를 기점으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은 지난 11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설 명절 사랑의 이웃 돕기 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2월 2일부터 시작된 설맞이 이웃 나눔 후원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곡선동 기관·단체장들과 관내 기업, 개인 후원자 등이 함께 참여했다. 기부물품인 선물세트 120박스, 라면 340박스, 오뚜기밥 300박스, 떡국떡 60세트 식료품들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820여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미현 곡선동장은 “모두가 즐거워야 할 명절에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이 정겹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며 기부해 주신 후원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 새마을부녀회는 11일 지역 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한파 속에서 돌봄이 필요한 이웃의 식생활 부담을 덜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이른 시간부터 식재료 손질과 조리에 힘을 모아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개별 포장했으며, 완성된 반찬은 곡선동 내 취약계층에게 직접 전달됐다. 특히 전달 과정에서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대상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불편 사항을 살피는 등 따뜻한 돌봄을 함께 실천했다. 김미현 곡선동장은 “작은 반찬 한 팩이지만 이웃에게는 큰 위로가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민·관이 힘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속 가능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곡선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이웃을 위해 봉사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나눔이 일상이 되는 곡선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등 단체원 및 지역주민 70여 명과 함께 설맞이 대청소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 날은 마중공원 일대 산책로, 도로변 및 완충녹지 등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 생활폐기물 수거, △ 무단투기 단속 및 계도, △ 폐기물 감량 캠페인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했다. 특히 이번 대청소는 지역주민이 ‘우리 동네는 우리 손으로’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평소 무단투기가 빈번한 지역을 직접 선정하여 정화 활동을 추진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고선옥 권선2동장은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참여가 필수적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환경정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권선2동은 앞으로도 상습 무단투기 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순찰 활동과 정비를 통해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 여성리더회는 지난 10일,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권선2동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수원특례시 여성리더회는 ‘수원시 여성지도자대학’ 수료생들로 구성된 단체로 매년 저소득가정 후원금(품) 기부, 저소득 중·고등학생 장학금 지원, 복지시설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전달식에는 도·시의원과 수원특례시 여성리더회 회원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생필품 꾸러미, 화장품 세트, 컵라면, 즉석밥, 김, 두유, 전통 과자 등 100여 개의 물품을 기부하여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 김미애 수원특례시 여성리더회 총회장은 “연이은 한파로 몸과 마음이 추운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정성껏 준비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 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고선옥 권선2동장은 "온정의 손길을 전해주신 수원특례시 여성리더회에 감사드리며, 전달받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권선1동에서는 지난 11일, 지역 내 부자(父子) 가정을 위한 ‘사랑으로 채우는 반찬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 권선1동 통장협의회 회원들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끼니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가정을 돕기 위해 정성껏 소불고기, 어묵볶음, 새우꽈리고추볶음, 떡국 떡, 사골육수를 준비해 관내 한부모가정 18 가구에 전달했다. 이은태 권선1동 통장협의회장은 “새해를 맞아 지역 내 한부모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반찬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윤희 권선1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정성을 모아 나눔을 실천해 주신 통장협의회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가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권선구 호매실동 방위협의회는 지난 9일, 6.25 전쟁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 3 가구를 방문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방위협의회 위원들은 참전 유공자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과일, 생필품, 건강식품 등 풍성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영준 방위협의회 위원장은 “참전 유공자분들에게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건강하고 풍성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위문과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지난 10일,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체육진흥회는 행복동행 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행복동행 반찬 나눔 봉사’는 호매실동 체육진흥회가 올해 1월부터 새롭게 추진한 특화 사업으로, 관내 장애인 가구에 건강한 밑반찬을 지원하고자 하는 회원들의 뜻을 모아 기획됐다. 체육진흥회 회원들은 지역 장애인 5 가구를 선정하여 정성스럽게 준비한 반찬을 직접 나누며 안부를 물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영옥 호매실동 체육진흥회장, 이정훈 호매실동장, 체육진흥회 회원 등 6여 명이 참석했다. 최영옥 호매실동 체육진흥회장은 “이번 봉사의 이름처럼 ‘행복하게 동행하는’ 호매실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호매실동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정훈 동장은 “이웃 사랑을 실천해 준 회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나눔 문화가 확산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은 지난 10일 경기남부수퍼마켓협동조합의 물품 지원을 통해 공유냉장고를 가득 채웠다. 공유냉장고는 나누고 싶은 음식을 공유냉장고에 보관하면 필요한 주민은 음식을 가져갈 수 있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현재 금곡동에는 20호점(삼익1차아파트), 27호점(원조명동찌개마을) 2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경제적인 어려움이나 위기를 겪는 주민들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금곡동 행정복지센터는 민간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보충해 나갈 예정이다. 장성임 금곡동장은“공유냉장고가 채워지며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이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를 만들어가는 금곡동이 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은 11일 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합동으로 관내 일대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한파에 따른 난방비 부담과 계절성 실업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위기가구 신고 방법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안내가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고, 주민들에게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제보를 당부했다. 송기문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발굴된 위기가구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장성임 금곡동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참여해 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하여 복지사각지대를 없애고 모두가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금곡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