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지난 22일 시흥어울림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어린이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폐소생술 교육은 예고 없이 발생할 수 있는 심혈관질환에 즉각 대응하기 위해, 위기상황 대처요령, 심폐소생술 방법,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방법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특화 교육을 진행하고 실습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교육에서는 어린이들에게 심정지 환자 발생 시 가장 먼저 신속하게 119에 신고해야 함을 주지시켰다. 또한 교육용 마네킹을 이용하여 직접 심폐소생술 방법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방법에 대해 실습해 보면서 위급상황 대처 능력을 배양했다. 유병욱 사장은 “심혈관질환은 우리 주변에서 언제든지 예고 없이 발생할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위급상황 대처 능력을 배양하여 우리 모두가 안전한 일상을 보내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시흥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은 지난 22일 대한불교조계종 청련암으로부터 백미 10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행사를 진행한 청련암은 매년 달빛문화축제를 개최해 축제기간 동안 발생한 수익금의 일부 및 라면 등을 지역사회에 기부해 오고 있다. 청련암 관계자는 전달식을 통해 “종교시설에서 지역주민을 위해 참여하는 기부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이 화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윤상숙 정자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셔서 감사드리며 기부해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어린이집에서 근무하는 보육교사 및 원장들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영유아 보육발전 유공 표창을 실시했다. 이번 표창에서는 원장 2명과 보육교사 4명 등 총 6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표창은 한 해 동안 영유아 보육과 돌봄에 헌신한 것은 물론, 아동학대 예방을 주제로 한 캠페인 제작 영상에 참여해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교사들의 노력을 인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아이들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최일선에서 애써주시는 보육교사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보육인으로서 긍지를 가지고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3일 조원동 소재 예다움태권도에서 원아들과 함께 정성을 모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1,000개를 기부했다고 전했다. 예다움태권도는 2023년부터 꾸준히 기부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이번 행사 역시 원아들이 직접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안웅 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도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한 기부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다”며 “꾸준한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기부는 원아들과 학부모들이 함께 뜻을 모아 진행됐으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계기가 됐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3일 한 해 동안 장안구와 함께해 온 구민과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새해를 준비하는 ‘장안구 12월의 만남’을 장안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올해도 수고많았장안’을 부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애쓴 이들의 노고를 돌아보고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시민표창 수여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자치, 민생회복 소비쿠폰, 보육발전, 생활체육, 공인중개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을 위해 헌신한 구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표창을 전달했다. 또한 장안구 공직자들과 함께하는 시간도 마련되어 올 한 해 구정을 이끌어 온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2025년 장안구의 주요 성과를 담은 영상 시청과 직원 참여형 이벤트로 유쾌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이어갔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애써주신 구민과 직원 여러분 덕분에 장안구가 한 해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구민의 일상에 힘이 되는 구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지난 19일 지역 인재들의 꿈과 성장을 응원하는 장학금 기탁식을 잇달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스마트비지니스클럽, ㈜아이코어가 참여해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인재 육성에 뜻을 모았다. 이번 기탁을 통해 대한전문건설협회와 스마트비지니스클럽은 각각 500만 원을, ㈜아이코어는 400만 원을 전달했다. 기탁된 장학금은 안양시 관내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행사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데 든든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학업과 진로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했다. 최대호 이사장은 “장학금이 학생들의 가능성을 키우는 마중물이 되어 더 큰 미래로 나아가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인재 육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재단은 이번 기탁식을 계기로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청소년과 청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과 진로를 준비하며 꿈을 실현할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양시는 지난 22일과 23일 이틀에 걸쳐 시청 본관 4층에서 관내 재개발(14곳)・재건축(4곳) 등 18개 구역의 조합설립추진위원장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다양한 이해관계가 얽혀있는 정비사업이 투명하고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사항을 안내하고, 주민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추진위원회에서 준수해야 할 사항(총회 등 의결절차・각종 계약절차・정보공개 의무 등)에 대해 안내했으며, 추진위원회 운영상의 애로사항과 추진위원장 전문성 보완 방안, 비상대책위원회 활동 대응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시는 추진위원회별 정비구역 편입 및 제척 등 주요 현안 사항을 다루며 추진 과정에서 추진위원장이 주민들과 수시로 소통할 필요성을 강조했고, 추진위원회 운영 시 관계 법령을 준수하며 주민 신뢰를 확보할 수 있도록 청렴한 운영이 중요하다는 점을 안내했다. 안양시는 “재개발・재건축 사업 추진위원회의 공정한 운영과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간담회를 마련했다”며 “주민 중심의 신속한 정비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들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코트야드 메리어트 수원 호텔 임직원 동아리 ‘그린 챔피언스’가 “드림스타트 사례 관리 아동의 치과 치료를 위해 사용해달라”며 50만 원을 수원시 드림스타트에 기부했다. 기부금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1명의 치과 치료비로 사용할 예정이다. 23일 코트야드 메리어트 수원 호텔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송영주 총지배인, 그린 챔피언스 이지윤 회장 등이 참석했다. 송영주 총지배인은 “후원금이 드림스타트 아동의 치과치료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코트야드 메리어트 수원 호텔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이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후원금을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그린 챔피언스는 호텔 임직원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 가능한 가치를 만들어가기 위해 결성한 내부 동아리다. 수원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초등학생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는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지난 12월 22일부터 23일까지 주관한 ‘202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 문화 활동 활성화 분야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시흥시는 실천 중심의 정책 추진력과 행정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문화정책 콘체르토는 문화자치 및 문화민주주의 실현, 도시 활력(경제) 활성화를 위한 우수 문화정책사업의 공유ㆍ학습ㆍ확산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지방정부의 문화 역량을 강화하고 새로운 정책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올해 처음 개최된 정책 우수사례 대회다. 이번에 시흥시가 우수상을 받은 사례는 청년청소년과의 ‘분야별 맞춤형 미래 문화예술 인재 양성-성장-자립 시스템’이다. 이 정책은 청년 예술인의 경험 확대 및 경력개발 지원을 통한 경제적 자립을 도모함과 더불어 청년 문화예술인의 현황을 파악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해 지속적인 맞춤형 정책 및 프로그램을 제공해 사업의 실효성을 확대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단의 주목을 받았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번 수상은 문화정책을 일회성 지원이 아닌, 청년이 실제로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내년 1월 21일까지 2026년 농업기술 시범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농업기술 시범사업은 지역 농가에 최근 개발된 신기술을 보급하고, 지역 특화작목을 육성하는 등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9개 분야와 주요 사업은 ▲청년 및 농업인 육성(청년농업인4-H회원 신규 영농정착 시범 등 3개 사업) ▲농업인 안전관리(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 사업) ▲농산물 가공 마케팅(특산자원 융복합 기술지원 등 3개 사업) ▲농업기계화(농업용 무인공동방제기 지원 등 5개 사업) ▲쌀·잡곡 기술지원(백옥쌀 GAP 생산단지 육성 등 3개 사업) ▲원예특작 기술보급(친환경농업 시설재배 토양환경 개선 등 10개 사업) ▲안심축산 기술보급(돈사 냄새 모니터링 및 저감 기술보급 시범 등 5개 사업) ▲치유 및 체험농업(농촌치유농장 육성 등 4개 사업) ▲도시농업(공동주택 상자텃밭 지원 사업) 등이다. 용인에 거주하는 농업인으로 시범과 지원사업의 목적을 이해하고 농업 신기술을 적극적으로 실천할 의지가 있는 농가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서 등을 작성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중일초등학교 인근 통학로에 차양 시설 설치를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보행로는 중일초 학생과 인근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이 이용하는 길로, 이번 설치는 지난 6월 시장과 녹색어머니회 간담회에서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이뤄졌다. 기흥구는 학생들과 시민들이 눈이나 비가 내릴 때 미끄러지거나 여름철 강한 햇살을 피할 수 있도록 2억 5000만 원을 들여 중일초 인근 260m 구간에 차양 시설을 설치했다. 이에 따라 학생 뿐 아니라 인근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보행 편의도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상일 시장은 지난 16일 아침 중일초 교통지도 봉사에 참여하며 차양 시설 설치 현장을 점검한 바 있다. 이 시장은 “이번 차양시설 설치는 중일초 학생들의 통학환경을 크게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다른 학교 통학로에도 설치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대한힌국과 용인의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이 보다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시는 필요한 일들을 계속 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마북동 공공공지 산책로 정비 공사를 마치고 시민들에게 개방했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기흥구 마북동 644번지 일원 공공공지 산책로의 파손된 바닥 포장 등을 개선코자 지난 8월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억 원을 지원 받아 정비를 추진, 지난 19일 마쳤다. 구는 산책로 바닥 포장을 철거한 뒤 미끄러움 방지를 위해 흙콘크리트로 재포장하고 야외 운동기구를 전면 교체했다. 구 관계자는 “노약자 등 주민 통행량이 많은 마북동 공공공지 산책로를 정비해 시민 불편을 해소했다”며 “시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산책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모현읍 왕산리2리 모산마을 일원에 325m 길이의 소로를 개설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개설한 모현 소2-21호는 왕산리 624-1번지부터 왕산리 633-12까지 325m 길이의 구간이다. 이곳은 현황 진입도로가 좁아 차량 통행이 어려워 도로 개설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또, 주변에 공사 중인 ‘모현 중2-70호’와 ‘중3-78호’ 노선과 연결할 수 있어 도로의 접근성과 연결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에 개설한 도로는 지역주민의 생활개선과 모현읍 왕산2리의 왕산지구 도시개발사업으로 인한 인구 유입과 교통량 증가에 대비한 도로 기반시설 확충의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반 시설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2025년 용인경전철 고객만족도가 87.5점을 기록, 지난해(86.8점)보다 0.81% 상승했다고 24일 밝혔다. ‘용인경전철 고객만족도’에 대한 설문 중 가장 만족도가 높은 세부 조사 항목은 사회적 책임(89.7%), 서비스 품질(88.2%), 시설 및 환경품질(87.9%), 전반적 만족도(87.1%) 순이었다. 15개 역사 가운데서는 ‘용인중앙시장역’이 92.1점으로 가장 높았다. 시는 용인중앙시장역의 이용객 가운데 노약자층이 많은 점을 고려해 에스컬레이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장날 이용객이 집중되는 시간대엔 에스컬레이터 운행을 중지하고 있다. 지난 9월에는 ‘에스컬레이터 운행속도 조절 시범사업’과 함께 ‘에스컬레이터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펼치는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번 조사는 경전철을 주 3회 이상 이용 및 19세 이상 80세 미만 고객 812명을 대상으로 ㈜엠브레인리서치가 지난 10월 15일부터 29일까지 경전철 전 역사 내 설문지를 통해 진행했다. 세부 조사 항목은 ▲서비스 품질 요인(시설 및 환경, 서비스 품질, 사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안명규 의원(국민의힘, 파주5)이 대표발의한 '개인형 이동장치(PM) 법률 제정 촉구 건의안'이 12월 23일 경기도의회 제387회 정례회 제6차 건설교통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개인형 이동장치(이하 “PM”)는 도입 초기 ‘퍼스트·라스트마일 이동 혁신’ 수단으로 주목받았으나, 제도 정비가 뒤따르지 않으면서 보행자·아동·노약자의 생명 안전을 위협하는 교통 위험요인으로 전환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현재 PM은 '도로교통법'에 따라 운행 자격과 일부 안전 규정이 마련되어 있으나, 공유 PM 사업자에 대한 면허·연령 확인 의무 부재, 지방정부 단속·규제 권한 부족, 사업자 책임 체계 미비 등 구조적 공백이 지속되면서 공공안전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 도로교통공단 통계에 따르면 2024년 PM 관련 교통사고는 2,232건으로 2017년(117건) 대비 약 18배 증가했으며, 최근 5년간 사망자 102명, 부상자 10,678명에 달한다. 특히 무면허 청소년 운전, 보도 주행, 야간·음주 운행 등 기본 안전수칙이 지켜지지 않는 사례가 다수 발생하고 있어 위험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