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오는 7일부터 16일까지 관내 11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찾아가는 가족관계등록 실무자 역량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인사이동으로 업무를 새로 맡은 담당자들의 실무 부담을 완화하고, 복잡해진 가족관계 민원에 대한 통일성 있고 정확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가족관계등록 제도의 기본 원리와 신고서 검토 방법 등 기초 실무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는 국제 출생·사망신고에 대한 내용을 강조해 교육할 예정이다. 국가별 증빙서류의 적정성 검토 및 진위 확인 방법과 국제 가족관계등록 접수 절차 등 특수한 국제 업무의 핵심 내용을 집중적으로 다뤄 실무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 일산서구 가족관계등록팀은 이번 교육을 위해 ‘2026년 가족관계등록 실무교육 자료집’을 제작·배포한다. 자료집은 국제 출생·사망 신고 사례와 구체적인 처리 방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각종 증명서 발급 관련 질의응답(Q&A)을 상세히 담아 실무 활용도를 높였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정발산동은 지난 2일 봄맞이 초화 식재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24일부터 개최되는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를 앞두고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거리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각 직능단체와 주민 등 50여 명이 참여해 사재공원과 율동초등학교 인근 등에 페튜니아 1,500본을 식재했다. 해당 행사로 주민들과 방문객들이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안수길 정발산동장은 “이른 시간부터 초화 식재 행사에 적극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꽃길을 걸으며 작은 쉼과 힐링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는 지역 내 뇌병변·지체장애인의 건강증진과 기능 유지를 위한 맞춤형 재활 프로그램 ‘스마일 건강플러스’의 2026년 상반기 수업을 지난 2일 시작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건강관리와 신체활동, 정서적 지원을 통합적으로 제공한다. 참여자의 신체기능 유지 및 일상생활 수행능력 향상 목적으로 수업을 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기반으로 추진된다. 행신종합사회복지관, 다병원, 경기북부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대상자 발굴부터 건강·재활 서비스 제공까지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첫 수업에서는 사전 건강평가와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고, 프로그램 전반적인 안내와 함께 구강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주제로 구강관리 교육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올바른 칫솔질 방법과 구강관리 요령을 익히며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건강관리 방법을 배웠다. ‘스마일 건강플러스’는 상하반기 각각 운영될 예정이며, 상반기에는 4~5월에 총 7회에 걸쳐 수업한다. 프로그램은 근력 및 유산소 운동, 만성질환 예방교육, 영양관리, 스트레스 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주민의 신체기능 향상과 건강한 생활 조성을 돕기 위해 ‘건강백세 운동교실’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연계한 사업이며, 지난 3월 10일부터 시작해 오는 9월 말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수업은 매주 화· 목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되며 실버체조반과 순환운동반, 활력운동반으로 총 3개의 반으로 편성했다. 실버체조반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일산서구보건소에서 수업한다. 순환운동반과 활력운동반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각각 일산문화예술창작소와 주엽1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 중이다. 프로그램은 반별 대상자 특성을 고려해 맞춤형으로 구성됐다. 실버체조반은 어르신의 신체기능 유지를 위한 건강체조 중심으로, 순환운동반과 활력운동반은 전신 순환 스트레칭과 근력·균형운동 중심으로 구성했다. 참여자들은 수업을 통해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수행해 근력과 유연성, 균형능력 향상 등 긍정적인 변화를 겪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운동을 한다는 것이 활기찬 일상 유지와 건강관리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는 고양경찰서와의 협의·검토를 거친 끝에 화정역 앞 화정로 7개 교차로에 AI 기반 실시간 교통신호 시스템을 구축하고 시범운영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AI 기반 교통신호 시스템은 스마트 교차로에 설치된 방향별 CCTV를 통해 교통량 데이터를 수집하고, 최적의 신호 시간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현장에 자동 적용하는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기존의 고정식 신호체계의 한계를 보완하고 현장에 맞는 능동적인 신호체계 운영으로 효율적인 교통흐름을 유도하고자 한다. 특히 이번 시범사업은 단독 교차로가 아닌, 연속된 교차로로 이루어져 있는 도로축을 대상으로 적용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를 통해 교통정체 구간에서 차량 정체 최소화 및 통행시간 단축 등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지난 1일 시작된 시범운영을 통해, 교차로 방향별 녹색시간을 최소 1초에서 최대 21초까지 탄력적으로 조정했다. 또 교통량이 적은 방향의 녹색신호 시간을 줄이고 교통량이 많은 방향에 녹색신호를 추가로 부여함으로써 교차로 신호 손실시간을 최소화하고 차량 흐름을 더 원활하게 만들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3일 09시 24분경, 수원시 경기도청사 구내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인명 피해 없이 5분 만에 진화됐다. 경기도는 점심 식사를 준비하던 구내식당 내 조리기구에서 기름을 가열하던 중 화재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화재 발생에 따라 도는 방송을 통해 직원들의 안전한 대피를 유도했으며 스프링클러, 피난방송설비, 제연설비 등 소방시설도 정상 작동했다. 현장 상황 안정에 따라 현재는 전 직원이 정상 근무 중이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용이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일 재활용의 올바른 분리배출 인식을 높이고 가정 내 자원순환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용이동 행정복지센터 1층에서 ‘찾아가는 재활용 DAY’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폐건전지, 종이 팩, 폐의약품을 행정복지센터로 가져오는 시민들에게 종량제봉투, 건전지, 휴지 등을 제공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총 91㎏의 폐자원(폐건전지 67㎏, 종이 팩 4㎏, 폐의약품 20㎏)을 수거했다. 유미자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민들의 분리배출 인식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자원순환을 위해 주민들과 함께 뜻깊은 실천을 할 수 있어 매우 보람차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미희 용이동장은 “현재 폐건전지와 종이팩 등 재활용품 교환 사업은 용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상시 운영하고 있으니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다채로운 홍보활동과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지난 2일 정원문화 확산과 녹색 도시 조성을 위한 ‘2026년 제7기 평택시 시민정원사 양성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강식에는 정장선 시장을 비롯해 산림녹지과 관계자, 평택시민정원사회 임원진 및 교육생 등 7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제7기 교육생들은 앞으로 7개월 동안 정원 조성에 필요한 이론과 실무역량을 배양하게 되고, 교육을 수료한 시민정원사들은 향후 평택시 내 공공정원, 공원 등 도시 곳곳의 녹색 공간을 직접 가꾸고 유지 관리하는 역할을 하고 그 정원의 생태적 건강성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맡는다. 개강식 교육에서는 지난해 경기정원문화박람회 활동 모습과 지난 제6기 수료생들의 1년 과정을 담은 영상일기를 시청하며 시민정원사의 역할과 활동에 대한 이해를 돕는 시간을 가졌다. 정장선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의 따뜻한 봄기운처럼 시민 여러분의 설렘과 기대가 가득한 시작이 되길 바란다”며, “교육 과정을 통해 평택시를 더욱 푸르게 가꾸는 전문적인 시민정원사로 거듭나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평택시 시민정원사는 교육 수료 후 관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평택시민정원사회 시민정원사들이 농업생태원 전시정원의 사후관리를 위해 매주 정원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시민 참여형 정원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4월 3일 진행된 봉사활동은 올해 정원 봉사활동의 4회차로, 시민정원사 10명이 참여해 오횡묵 평택군수 정원, 시민정원, 꼬마정원 등을 대상으로 마른 그라스 제거 작업, 둥근 소나무 전정, 관목 전정 등 봄맞이 정원관리 작업을 했다. 참여자들은 겨울철 이후 남아 있는 마른 식재 잔재를 정비하고 수목과 관목의 수형을 다듬는 등 정원의 생육환경을 정돈하며 쾌적한 정원 경관 조성에 힘을 보탰다. 봉사에 참여한 원동일 시민정원사는 인터뷰를 통해 “지난달부터 정원 봉사에 참여해 정원을 가꾸고 있는데, 우리가 관리한 수목과 초화들이 새순을 내고 생기롭게 변해가는 모습을 볼 때마다 정말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참여해 더 많은 시민이 아름다운 정원을 즐길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싶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평택시민정원사회 시민정원사들은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4일간) 평택시 농업생태원에서 열리는 꽃나들이 행사에 참여해 정원해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사단법인 더 나눔은 지난 2일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가치를 알리고 도시미관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더 나눔 무궁화동산 조성’행사를 평택시 배다리생태공원에서 추진했다. 이번 행사에는 평택시 푸른도시사업소장, 사단법인 더 나눔 회원, 행정동우회 등 총 50여 명이 함께 참여하여 10년생 무궁화 230여 주를 심었다. (사)더 나눔 김종걸 이사장은 “무궁화는 나라꽃이나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나무가 됐다. 무궁화의 상징성과 역사적 가치를 알리는 공간을 시민들이 많이 찾는 곳에 조성하여 무궁화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증대시키자는 더 나눔 회원들의 의견을 모아,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직접 심은 무궁화를 지속적으로 잘 관리하여 후대에도 남을 수 있는 무궁화동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관리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무궁화동산 조성에서는 평택시 도시숲을 가꾸고 사랑하는 마음에서 비롯하여 수목 기부를 하고자 하는 시민들의 참여가 돋보였다. 무궁화는 칠순을 기념하여 비전1동 주민 최형규 님과 메리츠화재에서 (사)더 나눔으로 기증했으며, 더불어 충주에서 온 45년생 백송은 울산광역시 출신인 김광오 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2026년 4월부터 7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전체 산업활동의 구조와 분포를 파악하기 위해 5년마다 실시하는 국가승인 통계조사로, 지역경제 정책 수립과 각종 경제지표 산정의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이번 조사는 2025년 12월 31일을 기준으로 산업활동을 수행하는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팔달구 관내 약 12,400여 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조사 방법은 조사원이 직접 방문하는 면접조사를 원칙으로 하되, 온라인 조사 및 전화조사를 병행하여 추진된다. 특히, 대면조사는 2026년 6월 12일부터 6월 28일까지 조사요원이 직접 사업체를 방문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팔달구는 원활한 조사 수행을 위해 총 53명의 조사요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4월 6일부터 4월 22일까지 조사요원 모집을 실시한다. 이후 서류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조사요원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팔달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경제총조사는 지역경제의 현황을 정확히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2026년도(2025년 실적) 지방세정운영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수원시가 세입 목표액 달성과 자주재원 확보를 위해 4개 구를 대상으로 2025년 1 ~ 12월 기간의 지방세 운영 전반을 총 4개 분야 17개 항목에 걸쳐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팔달구는 ▲지방세 부과·징수 실적 ▲세수추계 정확도 ▲지방세 불복 청구 처리에서 모두 우수한 성적을 얻은 것으로 분석되며, 2022년 이후 다시 4년 만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용식 팔달구 세무과장은 “이번 성과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묵묵히 최선을 다한 직원들의 헌석 덕분”이라고 공을 돌렸다. 이어서, “2026년에도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보를 위해 효율적 세원관리체계를 유지하는 것은 물론, 납세편의를 돕는 다양한 맞춤형 시책을 지속적 발굴하여 신뢰받는 세무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 영통구 광교2동은 지난 2일 광교2동 주민자치회가 행정복지센터에서 4월 월례회의를 열고, 2026년 2분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현황과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 마을 지속가능한 발전 실행사업, 마을리빙랩 사업 등의 추진상황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2분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결과와 함께 주요 사업별 추진 일정 및 운영 방향을 점검했다. 광교2동 주민자치센터는 42개 강좌에 699명이 신청했으며, 노래교실과 라인댄스, 서예, 영어회화 등 일부 강좌는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운영되고 있다. 또한 주민자치회는 ‘도시농부 텃밭 가꾸기’와 ‘찾아가는 향초·방향제 만들기’ 사업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자원순환 테라피 새삶스런화분, 마음을 잇다’ 사업과 아동 친화형 개방공간 조성을 위한 마을리빙랩 사업도 함께 논의했다.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김병직 광교2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월례회의는 주요 사업의 추진상황을 함께 점검하고 주민자치회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은 지난 2일, 망포2동 주민자치회가 동 행정복지센터 3층 소회의실에서 4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주민들의 실질적인 요구사항을 반영해 자치센터 시설을 개선하고, 마을 환경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진행됐다. 주민자치회는 지난해 수강생 간담회에서 제기된 의견을 수렴하여 강의실 신발장과 대형 거울을 설치하고, 주차 협조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수강 환경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또한, 작년 10월 국화예술제를 위해 공원에 식재했던 국화를 정비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정비로 화단을 쾌적하고 정돈된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주민들에게 더욱 아름다운 공원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해록 망포2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안건들은 주민들의 작은 불편을 해소하고 마을의 가치를 높이는 의미 있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누구나 살고 싶은 활기찬 마을 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은 지난 2일 원천동 주민자치회가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2026년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응급처치 교육 ‘스스로 히어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위급 상황 발생 시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침착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관할 소방서에서 직접 교육을 진행했으며, 이론 중심이 아닌 실습 위주의 체험형 교육으로 운영됐다. 교육 내용은 ▲심폐소생술(CPR)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응급상황 발생 시 행동요령 등 실제 상황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필수 응급처치 기술들로 구성돼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윤두원 원천동 주민자치회장은 “응급상황은 예고 없이 찾아오지만, 미리 익힌 대처법 하나가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스스로 히어로’ 교육을 통해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마을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이웃이자 모범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선혁 원천동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마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