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가 포일동 봇들로 일원에 위치한 ‘포일중앙 상권’을 ‘의왕시 제5호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되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가능해지며, 정부 공모 사업을 통한 경영환경 개선과 시설 지원 등 전통시장에 준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포일 중앙 상권은 공공기관과 아파트 단지를 배후로 약 165개 점포가 밀집해 있는 지역으로, 이번 지정을 계기로 상권의 자생력이 강화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제 시장은 "고물가,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운 시기에 골목형 상점가의 지정을 통해 지역 상권이 활력을 되찾길 기대한다”며 "성장 가능성이 높은 골목상권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 경제 활성화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지정된 포일중앙상권을 포함해 관내에는 ▲의왕예술의거리 상권 ▲의왕가구거리 상권 ▲의왕역 상권 ▲오전모락 상권이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돼 있으며, 시는 골목형 상점가 지정 확대를 통해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시민 누구나 문화예술을 자유롭게 접하고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오는 4월 14일부터 23일까지 ‘2026년 평촌아트홀 아카데미’ 2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평촌아트홀 아카데미 2학기는 5월 4일부터 8월 22일까지 16주간 운영되며, 인문·음악·무용·미술 분야 총 29개 강좌로 구성된다. 이번 아카데미는 다양한 예술 장르를 통해 삶을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인문 아카데미는 ‘미술로 읽는 인간 이야기’를 주제로 갤러리 전시 해설과 영화 속 이미지에 담긴 철학을 탐구하며, 예술·영화·클래식·미술 작품을 통해 예술이 우리의 삶을 어떻게 비추는지 살펴본다. 음악 아카데미는 바이올린, 통기타, 드럼, 우쿨렐레, 발성교실 등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강좌로 구성됐으며, 무용 아카데미는 진도북춤과 살풀이춤 등 전통 무형유산을 비롯해 필라테스, 요가, 라인댄스 등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미술 아카데미는 연필화, 수채화, 유화, 채색화·민화, 한국화, 디지털 사진 등으로 구성되어 시민들의 미적 감각과 창작 역량을 키울 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4월 8일 영통구청 상황실에서 ‘2026년 4월 여성지원민방위대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영통구 여성지원민방위대 대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요 활동 방향과 운영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2026년 상반기 활동계획을 중심으로 민방위 훈련 지원, 안전 캠페인, 재난취약지역 예찰 활동 등 주요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6월 예정된 워크숍 운영 방안과 향후 추진내용을 점검했다. 지역사회 안보와 재난 위협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2014년 4월 창설된 영통구 여성지원민방위대는 민방위 훈련 지원, 안전점검 및 산불예방 캠페인 참여, 시민 생활안전교육, 재난취약지역 점검, 비상대피 및 급수시설 점검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안전망 구축에 기여해 왔다. 앞으로 영통구 여성지원민방위대는 이번 정례회의를 통해 연간 활동계획을 구체화하고, 6월 워크숍 등을 통해 조직 역량을 강화하는 등 지역사회 안전지킴이로서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조원2동은 지난 8일, 새마을지도자부녀회와 새마을문고 회의를 통해 생활폐기물 감량 및 올바른 배출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를 실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새마을단체 회원들을 대상으로 ▲생활폐기물 올바른 배출 요령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무단투기 및 불법소각 근절 등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다. 특히,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분리배출 방법을 중심으로 설명하여 회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조원2동은 이번 홍보를 통해 주민과 밀접한 새마을단체 회원들이 올바른 폐기물 배출문화를 지역사회에 적극 전파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모현희 조원2동장은 “생활폐기물 감량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단체회의 및 교육을 활용해 지속적인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조원2동은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 대상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생활폐기물 감량과 불법행위 근절에 힘쓸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주민자치회는 정자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갱년기 여성 몸과 마음챙김 프로그램’을 개강하고 첫 수업으로 ‘꽃꽂이 교실’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갱년기 여성의 신체적·정서적 변화를 건강하게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꽃꽂이 교실(6회) ▲바른자세 모델워킹(6회) ▲마음건강 특강(1회)으로 구성되어 오는 5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꽃꽂이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일상의 여유를 찾았으며, 다양한 꽃 소재를 활용한 자유형 꽃꽂이와 기초 관리 기법 교육이 함께 이루어져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판수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갱년기 여성들의 몸과 마음을 돌보고, 서로 소통하며 활력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주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가 수원새빛돌봄(누구나)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데이터에 기반한 시민 체감 중심의 성과관리체계를 구축한다. 수원새빛돌봄(누구나)은 ‘마을공동체 중심 따뜻한 돌봄 특례시’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돌봄이 필요한 시민을 발굴하고 생활밀착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원형 통합돌봄사업이다. 수원시는 2026년 수원새빛돌봄(누구나) 사업 추진 계획에 따라 통합성과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부담을 최소화한 실무형 지표를 운영한다. 성과지표는 정책 지표 4개, 관리 지표 9개 등 총 13개로 구성했다. 주요 성과지표는 ▲돌봄 공백 해소율 ▲새빛돌봄사업 이용률 ▲서비스 만족도 ▲돌봄서비스 개입 효과 ▲공공·민간 자원 연계율 ▲지역 자원 확보율▲예산집행률 ▲서비스 기한 내 처리 비율 등이다. 수원시는 최근 3년간 운영 데이터를 바탕으로 현실적인 목표치를 설정하고, 플랫폼과 기존 만족도 조사 자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성과분석 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새빛돌봄(누구나)은 시민 누구나 필요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이라며 “객관적인 성과관리체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가 소속 공무원의 정신건강을 체계적으로 보호하고 지원하기 위해 수립한 ‘수원시 공무원 정신건강관리 종합계획’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수원시는 지난해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수원시 공무원 정신건강 증진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며 선도적으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조례를 바탕으로 올해 수립한 종합계획은 직무 스트레스와 악성 민원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공무원의 정신건강 문제를 더 이상 개인에게 맡기지 않고, 조직 차원에서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 종합계획은 ▲예방 ▲지원 ▲관리의 3단계로 구성된다. 특히 직원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예방’과 ‘지원’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수원시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정신건강 진단을 해 위험 요인을 조기에 파악한 후 전문 심리상담과 맞춤형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누적된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도록 돕는다.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고위험군 직원은 의료비 지원 등을 연계해 아픔을 치유하고,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관리’ 단계에서는 직원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업무에 복귀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새빛민원실의 베테랑 공무원 제도는 수원시의 달라진 행정서비스를 대표한다. 시민 개인이 해결하기에 복잡한 행정 처리를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지원하며 삶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고, 간접적인 변화를 이끄는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수원시 새빛민원실과 베테랑 공무원이 가져온 혁신을 확인해 본다. ◇특별한 민원 해결사 ‘베테랑 공무원’ 수원시 새빛민원실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베테랑 공무원은 시민을 위한 특별한 해결사가 되기를 자처한다. 전쟁 당시 납북된 아버지의 흔적과 정보를 찾으려 했던 80대 시민을 도운 일은 개인의 문제를 해결한 미담 중 하나다. 시간이 많이 흘러 시민이 찾아내기 어려웠던 정보였지만 수원시 베테랑 공무원이 시민의 민원 후견인으로 나서 관련 기관으로부터 자료를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아버지의 명예를 되찾은 시민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등 예우에도 진심을 더했다. 시민의 복잡한 상황을 단계적으로 정리하도록 도와 21개월만에 기초생활수급 자격을 취득하도록 지원하고, 거동이 불편해 외부 소통이 막혀있던 청장년 시민의 이사를 돕는 등 해결하기 어려운 개인의 민원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재)광명문화재단은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뮤지컬 〈앤ANNE: 배리어프리〉를 광명극장에서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빨간 머리 앤’으로 잘 알려진 루시 모드 몽고메리 소설 ‘초록 지붕 집의 앤(Anne of Green Gables)’을 원작으로 한다. 앤의 성장기로 희망과 위로를 담은 이야기를 전하며, 성장 시기별로 3명의 배우가 등장해 각기 다른 개성으로 캐릭터를 그려낼 예정이다. 특히 ‘배리어프리(Barrier-Free)’ 형태로 기획해 누구나 장벽 없이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무대 위 3명의 수어 통역사가 대사를 실시간 전달하고 자막 해설을 병행해 청각장애 관객 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음성 해설 서비스를 제공해 시각장애 관객도 제약 없이 극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공연 당일에는 ‘글라스아트 도어벨 만들기’ 체험 활동이 함께 열린다. 색이 입혀진 투명 스티커를 붙여 유리 공예처럼 예쁜 무늬를 만드는 활동으로, 어린이들도 쉽고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다. 관객들은 직접 만든 문종을 집 문에 걸어두며 어린이날 보낸 즐거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지역 내 축산농가가 겪는 악취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2026년 축산악취 컨설팅 기반 농가별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기도 축산농가 악취저감 컨설팅 지원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농가별 축사 구조와 사육환경을 반영한 맞춤형 시설 개선 사업이다. 사업 규모는 총 20억 원으로 12월까지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축산농가 악취 저감 컨설팅을 받은 축산농가로, 사업계획서와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축산농가는 ▲축사 밀폐 개선 ▲퇴비사 구조 보완 ▲분뇨 저장조 밀폐 등 축사 시설 구조 개선 사업을 지원받는다. 또, 세정탑과 바이오필터, 플라즈마 탈취기 등 악취저감 시설과 환기·정화 설비 설치를 지원받는다. 액비 처리와 저장시설, 퇴비화·발효시설 등 가축분뇨 처리시설의 설치와 개보수도 지원사업에 포함했다. 시 관계자는 “악취저감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농가별 맞춤형 시설 개선을 지원해 악취 민원을 해소하고, 문제를 해결한 축산농가가 지역의 주민들과 상생할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8일 둔대초등학교에서 『둔대초등학교 적정규모학교(신설대체이전)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둔대초등학교의 소규모화에 따른 교육여건을 개선하고, 교육과정 운영의 정상화, 학생의 학습권 보장 및 교육재정의 효율성 제고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학부모 및 지역주민, 동문 등 다양한 구성원이 참석한 가운데 설명회를 진행하고 적정규모학교 추진 배경과 향후 계획 등을 안내했다. 설명회 이후에는 재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재학생 학부모의 과반수 이상이 동의할 경우 적정규모학교(신설대체이전) 육성 추진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임영남 행정과장은 “설명회를 통해 학부모 및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지역 교육수요를 반영하고 학생들에게 보다 나은 교육여건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가 시민 삶을 책으로 엮는 ‘사람책도서관’ 기반을 넓힌다. 시는 8일 소하도서관 강당에서 사람책과 관계자 등 3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광명시 사람책도서관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자리는 사람책도서관의 운영 성과를 나누고, 현장에서 활동하는 사람책들의 목소리를 모아 향후 운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광명시 사람책도서관은 다양한 삶의 경험과 지식을 가진 시민이 ‘사람책’이 되어 독자와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참여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이다. 현재 104명의 사람책이 활동 중이며, 지난해 194명의 시민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등 세대와 직업의 경계를 허물고 서로의 삶을 읽고 공감하는 광명시만의 특별한 배움의 장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위촉장 수여, 사업 경과 보고,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했다. 위촉장 수여식은 사람책으로서 소속감과 자부심을 다지는 자리가 됐다. 사람책들은 활동 보람과 개선사항을 함께 나누며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 공동체를 향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사람책으로 활동 중인 김 모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대화동은 지난 7일 봄을 맞아 행정복지센터 옆 가와지광장에서‘2026년 대화동 봄맞이 초화 식재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우내 침체된 마을에 활기를 불어넣고 아름다운 도시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통장협의회 회원 간 협력을 강화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진행했다. 현장에 대화동 통장협의회 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색상의 페튜니아를 직접 심으며 마을을 아름답게 가꾸는 시간을 가졌다. 김선영 대화동장은 “이번 초화 식재는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마을 환경을 개선한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녹지환경을 조성해 누구나 머물고 싶고 걷고 싶은 대화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평화누리 자전거길을 이용하는 자전거 이용자들에게 쾌적한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6일부터 공중화장실 운영을 시작했다. 평화누리 자전거길은 고양시, 파주시, 김포시, 연천군에서 관리․ 운영하고 있으며, 4개 시군 중 공중화장실을 운영하는 곳은 고양시가 유일하다. 일산서구는 해당 공중화장실에 화장지, 비누 등 편의용품을 예산 범위 내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분기별 점검을 통해 청결 상태와 시설 유지관리,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 등을 확인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 일산서구 관계자는 “공중화장실을 시민과 자전거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는 고양의 우수한 특산물을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선보이는‘고양특례시 특산물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 해당 행사는 농협하나로유통 고양이 주최한 것으로 오는 9~12일 4일간 일산서구청 광장에서 진행된다. 같은 기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는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고양’ 콘서트 일정에 맞춰 기획했으며 고양시를 찾은 방문객에 고양시만의 차별화된 로컬푸드 문화를 알리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팝업스토어는 콘서트 관람객과 시민들의 편의를 고려해 오전 11시부터 오후 18시까지 운영된다. 고양시를 대표하는 품목들이 외국인 관광객과 MZ세대의 입맛까지 사로잡을 예정이다. 제빵 서바이벌 프로그램 ‘천하제빵’ 세미파이널에서 김시엽 셰프가 선보인 ‘가와지쌀도그’를 만나볼 수 있다. 이는 한반도 최초로 재배한 벼 가와지쌀과 일산열무, 행주한우 등을 활용한 품목이다. 또 고양쌀로 만든 떡·식혜 등의 K-디저트를 판매한다. 고양 화훼류와 향긋한 꽃차를 만나볼 수 있으며 고양시에서 엄선해 로스팅한 ‘고양발리커피’원두 등 여러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