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화서1동 주민자치회는 4월 3일 동광원 아동 및 인솔교사와 함께 화성시 전곡항에서 해양레포츠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보육시설 아동들에게 특별한 현장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자치위원들과의 교류를 통해 지역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먼저 안산시 바다향기수목원을 함께 둘러보며 자연 속에서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고, 이어 화성시 전곡항으로 이동해 화성해양아카데미 연구회의 해양레포츠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특히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펀보트, 카약, 요트 체험은 아동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참여자들은 행사 전반에 걸쳐 서로를 격려하며 안전하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일정을 마무리했다. 한교훈 화서1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해적선 타고 보물을 찾아!’ 사업이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즐거운 추억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만들고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주민자치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의미 있는 체험활동을 준비해 주신 주민자치회 회장님과 위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은 4월 3일, 새마을단체와 함께 '우리동네 새빛 새단장' 봄맞이 초화 식재를 진행했다. 이번 초화 식재는 완연한 봄을 맞아 화서1동 행정복지센터에 위치한 ‘행복정원’을 다채로운 봄꽃으로 단장하여 주민들에게 쾌적한 도시 경관과 화사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화서1동은 새마을단체 회원들과 합동 작업을 전개하고 참여자들은 데이지 등의 봄꽃을 정성껏 심으며, 겨울내 삭막했던 유휴 공간을 생동감 넘치는 마을 정원으로 탈바꿈시키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새마을단체 회원들에 대한 감사 인사와 민·관 협력 의지 표명했고, “바쁜 일정 속에서도 행복정원 가꾸기에 앞장서 주신 새마을단체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정원에 핀 꽃들이 주민들의 일상에 작은 위로와 활력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힘을 모아 살기 좋은 화서1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화서1동 새마을단체는 식재 이후 지속적인 사후 관리 계획 수립했고, ‘행복정원’이 주민들의 편안한 휴식처로 유지될 수 있도록 정기적인 물 주기와 잡초 제거 등 환경 정비 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은 지난 2일 장미·식물 가드닝에 관심있는 모든 주민에게 도움이 될 ‘장미마을 가드닝 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4회차 교육과정으로 4월 2일 마지막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우만2동 행정복지센터 앞 손바닥정원과 관내 장고개공원에 직접 장미를 식재하는 과정을 통해 그동안 배운 이론 교육을 실천하는 마무리 교육이었다. 최영문 우만2동장은 “가드닝 교육이 주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교육이었길 바란다”며 “우만2동이 장미마을이라, 수강생들이 장미를 키우는 방법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열심히 교육받는 모습에 특히 감명받았다”고 전했다. 아울러 윤도현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교육이 잘 마무리되어 무척 기쁘고, 수강생들이 장미 가드닝에 열성적인 태도로 참여하여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니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은 지난 3일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우만2동 주민자치회와 통장협의회 등 단체원들과 동직원 60여 명이 참여하여 골목길과 이면도로, 생활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겨우내 쌓인 묵은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특히 무단투기 우려 지역과 유동 인구가 많은 구간을 중점적으로 정비하며 실질적인 환경 개선 효과를 높였다. 최영문 우만2동장은 “주민들의 참여로 마을이 한층 더 밝고 깨끗해졌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우만2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만2동은 계절별 특성에 맞춘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청결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은 4월 3일 오후3시, 매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실전형 합동 소방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에는 LH행복주택 관계자, 매산동 행정복지센터, 수원도시재단, 매산119안전센터 소방대원 등 약 30여 명이 참석했다. 훈련은 화재 발생 시 행동 요령 교육을 시작으로 ▲연기 발생 상황을 가정한 대피 훈련 ▲교육용 소화기 사용 실습 ▲옥내 소화전 살수 실습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실제 화재 상황에 대비한 대응 능력을 체득했다. 훈련에 참여한 한 관계자는 “실전형 체험을 통해 행동 요령을 몸에 익힐 수 있는 시간이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전했다. 매산119안전센터 관계자는 “이 같은 현장 중심 훈련이 화재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실전형 소방 교육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산동 복합청사는 공공기관과 수원도시재단, 스타트업 기업, 주거시설이 집적된 지역 거점 청사로, 이번 합동훈련을 계기로 입주 기관과 이용자 모두의 안전 의식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가 주민자치 기반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확대하며 지역사회 우수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3일, 경기연구원 자치혁신연구실 문영훈 연구원을 비롯한 연구진 13명이 행궁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를 방문해 운영 현황과 주민자치 협력 모델에 대한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관계자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이날 조사에서는 ▲지역 내 협력체계 ▲주민 인지도 및 이용 현황 ▲주요사업 및 수요 변화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행궁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과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특히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는 주거환경 개선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협력하고 있으며, 통장협의회와 상인회 등 지역단체와의 연계를 통해 지역 현안과 생활불편 사항을 공유하는 등 촘촘한 지역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이와 함께 주요사업 운영 현황과 신규사업 추진 내용도 공유됐다. 행복마을관리소는 골목길 순찰 및 안전관리, 쓰레기 무단투기 계도, 간단 집수리, 공구 대여, 취약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은 지난 3일 수원역 광장 및 수원역 환승센터 일원에서 합동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정비는 수원시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을 비롯해 권선·팔달 환경위생과, 안전건설과, 평동,서둔.매산동 행정복지센터, 수원도시공사, 수원다시서기노숙인종합지원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수원역 광장과 환승센터 일대에 적치된 폐기물을 수거하고 살수차를 활용한 물청소를 실시하는 등 환경 개선 활동에 힘을 모았으며, 고압세척장비를 활용해 보도 표면은 물론 오염이 쉽게 누적되는 구간까지 세심하게 세척 작업을 진행하여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팔달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한 거리환경을 조성·유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4월 3일, 대한노인회 수원시 팔달구지회가 주관한 ‘제26기 노인대학 입학식’에 참석해 어르신들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입학식은 배움을 통해 노년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가꾸고자 하는 어르신들의 높은 관심과 열기 속에 진행됐다. 행사는 사무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부회장의 노인강령 낭독, 노인대학장의 환영사, 지회장의 치사, 내빈 축사, 학사운영 보고, 입교생 대표 선서 순으로 이어졌다. 제26기 노인대학은 4월 3일부터 11월 13일까지 8개월간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25주(50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 과정은 ▲노인 교양 ▲건강관리 ▲취미활동 등 어르신들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선진지 견학 등으로 구성되어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류병철 노인대학장은 환영사를 통해 “새로운 배움의 길에 들어서신 어르신들의 용기와 열정에 깊이 박수를 보낸다”며 “노인대학이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서로의 지혜를 나누고 따뜻한 인연을 이어가는 소중한 공동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축사에 나선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와 팔달경찰서는 지난 3일, 양 기관의 신규 공직자 20명을 대상으로 소통과 화합을 위한 문화체험 프로그램 '팔달구경'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행정과 치안의 최일선에서 발로 뛸 양 기관 청춘 직원들의 설레는 첫 만남을 시작으로 소속의 벽을 넘어선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신규 공직자의 안정적인 조직 적응을 지원함으로써 조직 이탈을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은 MBTI 성향을 반영한 전략적 조 편성에 있었다. 참여 대상자의 성향과 특성을 고려해 최적의 조를 구성함으로써 신규 공직자들이 첫 만남의 어색함을 깨고 자연스럽게 융화되도록 유도했다. 참여자들은 팀 빌딩 오리엔테이션에서 ▲우리 조 TMI 수사대 ▲공직가치 밸런스게임 ▲팔달 원팀(One-Team) 선언 등을 함께하며 서로의 공직 가치관을 공유하고 유대감을 쌓았다. 이어지는 현장 체험에서는 기관 간 업무 이해도를 높이는 내실 있는 활동이 진행됐다. 신규 공직자들은 팔달경찰서 순찰차에 직접 탑승해 내부 장비와 시스템을 견학하며 치안 현장의 긴박함을 체험했으며, 수원화성 연무대에서 국궁 활쏘기 체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는 지난 5일 0시부로 연천과 파주 양돈농가에 내려졌던 이동제한 등 방역조치를 해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이동제한 조치는 지난 달 3일 연천군 소재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하면서 내려진 것이다. 이번 조치로 경기도 양돈농가의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지역은 모두 해제됐다. 방역대 이동제한 해제는 마지막 발생농장에 대한 가축 처분 및 소독 조치가 완료된 이후 30일 이상 경과했고, 방역대 농장의 사육 돼지 및 환경 시료 정밀검사 결과가 모두 음성으로 확인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방역대 내 양돈농가의 가축 반·출입, 분뇨 이동, 사료 차량 등의 이동이 정상적으로 재개된다. 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는 3월 중 2차례 양돈농장 일제검사(폐사체·환경)와 방역대 농가 돼지의 도축 후 지육반출을 위한 정밀검사를 실시했고, 해제이후에도 돼지 출하·이동 사전검사 및 돼지 단미사료 제조용 원료로 쓰이는 도축장 혈액에 대한 검사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경기북부 지역 특성상 야생 멧돼지로 인한 오염원이 농장으로 유입되지 않도록 농장 방역시설 점검을 강화하고 의심 신고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서양화가 유현아의 개인전《Happy Series Painting》이 2026년 4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권선구청사 내 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다채로운 색감과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통해 어린 시절의 순수한 기억과 행복의 감정을 풀어낸 작품들로 구성된다. 유현아의 작품은 호기심 많던 어린 시절의 기억의 조각들을 가상의 공간 안에 담아내며, 귀여운 캐릭터들이 서로 얽히고 연결되는 화면을 통해 자유롭고 유기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관람객은 작품 속에서 숨은 그림을 찾듯 소중한 추억과 감정을 발견하며, 현실과 가상의 경계가 어우러진 특별한 감각을 경험할 수 있다. 유현아는 경기대학교 대학원 서양화과를 졸업한 서양화가로, 현재 오렌지미술(Orange Art & Gallery) 원장이자 한국미술협회 수원지부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구청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구청사를 찾는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접하고, 작품이 전하는 밝은 에너지와 행복한 감성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문화재단 수원전통문화관이 기존 ‘월요일 휴관’에서 상시 개방으로 변경하고,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상시 운영 체계를 본격 시행한다. 수원전통문화관은 그동안 월요일 정기 휴관 체계로 운영되어 왔으나, 오는 4월 7일부터 국내·외 관광객의 이용 수요와 편의 증진 등을 위해 주 7일 개방 체계로 전환할 예정이다. 이번 상시 개방은 단순한 개방일 확대를 넘어 관광객의 문화서비스 품질 향상을 그 목적으로 갖는다. 상시 개방 시설로서 평일 관광 수요를 충족시키고, 관광객 방문 추이가 특정 요일에 집중되는 현상을 완화시켜 보다 쾌적한 관광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다. 나아가 평일 관광 수요를 더 많이 수용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오는 5월부터는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음악과 체험이 어우러지는‘한옥에서 노는 주말’(금, 토, 일 운영) ▶공공한옥 공간에서의 전통혼례 ▶한옥에서 즐기는 치유 프로그램‘혜경궁의 하루’등 전통문화를 기반으로 한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수원전통문화관의 월요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가 4월 6일부터 27일까지 무단 방치 자동차를 일제 정리한다. 도로에 장기간 방치돼 관리되지 않는 자동차, 타인의 토지(아파트·사유지)에 정당한 권한 없이 2개월 이상 방치된 자동차가 정리 대상이다. 수원시는 방치 자동차 점검반 2개 조를 편성해 방치 자동차 민원 신고 다발 지역, 무료 공용주차장 등 주민 이용 빈도가 높은 지역, 주민 신고·자체 적발 지역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무단 방치 자동차에는 견인 안내문을 부착한 후 소유주에게 적법 처리 요청서를 발송한다. 처리가 이뤄지지 않으면 자진 처리 명령 후 강제 처리 행정절차를 진행한다. 자동차관리법은 자동차 무단 방치 시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도서관이 제62회 도서관주간(4월 12~18일)을 맞아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6개 도서관에서 유아부터 성인까지 참여할 수 있는 39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아트 인사이드(창룡·광교홍재도서관, 4월 9~17일)’, ‘사계-봄 축제(호매실도서관, 4월 18일)’ 등 6개의 공연·축제가 열린다. ‘이진아 작가와의 만남(호매실도서관, 4월 15일)’, ‘예소연 작가와의 만남(선경도서관, 4월 16일)’ 등 12개의 저자 초청 강연도 열린다. ‘어떤 고양이가 보이니(버드내도서관, 4월 12일)’, ‘전략과 순발력의 그림책 놀이터(태장마루도서관, 4월 18일)’ 등 독서문화 강의·체험 프로그램도 만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수원시도서관 통합예약시스템에서 도서관별 프로그램을 검색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서관주간’은 한국도서관협회가 도서관의 사회적 역할을 확대하고 국민 인식을 높이기 위해 1964년부터 매년 4월 12일부터 18일까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는 2027년도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5월 1일까지 공모한다. 주민참여예산은 주민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예산에 반영하는 제도다. 생활 불편 해소와 복지 증진 등 다수 주민이 혜택받을 수 있는 공공성 있는 사업을 누구나 제안할 수 있다. 제안 사업은 시·구 단위 사업과 동 단위 사업으로 구분한다. 시·구 단위 사업은 2개 동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나 시·구·사업소 소관 주민생활 밀착형 사업이다. 동 단위 사업은 1개 동을 대상으로 하는 마을 문제 해결형 생활밀착 사업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수원시 시정참여 플랫폼 ‘새빛톡톡’에서 ‘주민참여예산 제안’ 메뉴를 이용하거나, 수원시 홈페이지에서 ‘주민참여예산사업 제안’을 검색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청과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비치된 사업제안서를 작성해 방문·우편으로 제출할 수도 있다. 시민이 제안한 사업은 부서 검토와 주민 의견 수렴, 주민총회,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우선순위를 결정한다. 선정 사업은 예산안에 반영할 계획이다. 제안사업은 상시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