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청소년수련관이 지난 4월 3일부터 4일까지 1박 2일간 수원유스호스텔에서 청소년 자치 기구(청소년참여위원회·청소년운영위원회) 연합 워크숍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워크숍은 안성시의 ‘청소년 주도형 시정 참여 확대’라는 정책 방향에 발맞춰, 두 기구 간의 벽을 허물고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함으로써 실효성 있는 청소년 정책 제안과 청소년시설 운영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 위원 25명이 참여한 이번 워크숍은 단순한 친목 도모를 넘어 전문적인 소양 교육과 현장 체험이 어우러진 역량 강화 모델로 진행됐다. △자치 기구의 역할 재정립 △청소년 정책 수립 과정 교육 △분과별 정책 토의 및 발표를 통해 위원들은 단순한 수혜자를 넘어 정책의 생산자로서 전문성을 쌓았다. 또한, 수원 행리단길 일대 문화탐방과 팀별 미션 수행을 통해 지역 문화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서로 다른 성격의 두 기구가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는 ‘협업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배양했다는 점에서도 큰 성과를 거뒀다. 이번 연합 활동은 청소년들이 제안한 의견이 실제 안성시 정책과 수련관 운영에 반영되는 ‘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고 변화하는 미래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6 안성맞춤 대학연계 학과체험’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중·고등학교 11개교, 54학급 약 1,300명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시는 ▲동아방송예술대 ▲두원공과대 ▲한경국립대 ▲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융합캠퍼스 등 지역 내 4개 대학과 손잡고 총 37개의 다채로운 전공 체험 강좌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학생들의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강좌 수를 확대했으며, 지역 대학의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해 교육 혜택을 대폭 강화했다. 프로그램은 안성의 전략 산업인 반도체부터 문화콘텐츠, 생명공학, 법학 등 첨단 산업과 공공 분야를 아우르는 전공들로 균형 있게 구성됐다. 참여 학생들은 자신의 적성을 조기에 발견하고, 학부모들은 공교육 틀 안에서 양질의 진로 설계 서비스를 제공받는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에도 1,1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해 진로 인식 개선 측면에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시 관계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는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아동 권리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11월까지 안성시 다목적 야영장에서 ‘2026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아동과 가족 단위 이용객이 많은 야영장을 직접 찾아가 교육 접근성과 참여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안성시민은 물론 안성을 방문하는 외부 관광객까지 대상을 확대해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인식을 폭넓게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안성시 아동보호전문기관과 협력하여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학대의 정의와 유형 ▲아동의 권리 이해 ▲학대 의심 상황 시 신고 절차 및 방법 등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과 전문기관의 역할을 상세히 안내해 실제 상황에서 시민들이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시는 교육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일방적인 강의 대신 아동학대 관련 퀴즈와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참여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내용을 습득하고 실질적인 인식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기획했다. 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예방교육은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현장 중심의 사업”이라며, “우리 아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는 관내 전역에 벚꽃이 만개하며 완연한 봄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시는 도심과 하천, 호수, 산책로 곳곳이 연분홍빛으로 물들며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봄날의 특별한 풍경을 선사하고 있다. 올해 벚꽃은 예년보다 일찍 개화한 가운데 이번 주를 기점으로 절정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으며, 주말까지 아름다운 벚꽃 경관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안성은 어느 지역보다‘자연과 어우러진 벚꽃 명소’가 풍부하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매력을 지닌다. 대표적으로 박두진 문학길을 따라 걸으며 호수 절경과 벚꽃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금광호수 벚꽃길’은 감성적인 산책 코스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자전거 타기와 여유로운 산책에 안성맞춤인‘조령천 벚꽃길’은 한적하고 아름다운 분위기 속에 온전한 봄의 기운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청룡호수 둘레길’의 경우 호수를 따라 펼쳐진 벚꽃과 수변 경관이 어우러져 한층 차분한 봄 풍경을 선사하며, 시민들의 힐링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 이와 함께 드라이브 코스로는 ‘삼죽면 내강리 벚꽃 터널’이 손꼽힌다. 차를 타고 지나며 만개한 벚꽃이 만들어내는 장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지난 4일 평택 이충레포츠광장에서 열린 ‘평택시민건강걷기대회’행사에 참여하여 보건소 건강 체험 부스를 운영, 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송탄보건소에서는 4월 7일 ‘보건의 날’을 기념해 시민 건강증진을 위한 통합건강증진 캠페인을 마련했으며, 걷기 활성화와 비만·치매 예방 인식 북돋움 및 금연 실천, 올바른 손 씻기 습관 정착, 마약 및 약물 오남용 예방 등 다양한 건강 홍보활동이 펼쳐졌다. 특히, 시민 걷기 활성화 및 비만 예방을 위한 표어 ‘가볍게, (일상에서) 걷고, (물을) 마시고, (달콤한 선택은) 줄이자’를 핵심 메시지로 전달하며, 간편하게 금연 상담을 신청하고 다양한 건강정보를 받아볼 수 있는 보건소 카카오톡 채널 ‘건강정보톡’친구 맺기를 적극 독려했다. 또한 마약·약물 오남용 및 감염병 예방을 위한 OX 퀴즈, 치매 인식 개선을 높이기 위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참여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걷기뿐 아니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생활 습관을 알고 실천할 수 있는 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양시청소년재단은 지난 4일 평촌과학기술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재단 소속 자치조직 청소년 170명이 참여한 가운데 ‘ESG 친환경 운동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 간 교류를 확대하고 ESG 가치를 활동 속에서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참여 청소년들은 친환경 실천과 소통·협력의 경험을 쌓았다. 특히 행사 전반에 ‘친환경 운영’ 원칙을 적용한 가운데, 참가자들은 개인컵을 지참하고 재활용 소재 피켓과 친환경 현수막을 활용하는 등 ESG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ESG 청소년활동 선언문’을 선포해 의미를 더했다. 선언문은 자치조직 청소년들이 사전 투표를 통해 환경·사회·거버넌스 각 영역의 실천 약속을 선정해 구성됐으며, 환경 영역에서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분리배출 실천’, 사회 영역에서는 ‘함께 참여하고 협력하는 자치활동 조성’, 거버넌스 영역에서는 ‘책임감을 가지고 맡은 역할에 성실히 참여’하겠다는 내용을 담았다. 재단은 선언문 선포를 계기로 향후 운영되는 청소년활동 전반에 ESG 가치를 반영하고, 청소년 주도의 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도시공사가 6일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의왕시 장애인체육회와 경기의왕아동보호전문기관에 각각 100만 원씩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 내 장애인들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도모하고 학대 피해 아동 ․ 위기 아동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공사는 3년째 꾸준한 관련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해오고 있다. 공사의 이번 후원금은 장애인체육회에는 체육활동 지원과 프로그램 운영비로, 경기의왕아동보호전문기관에는 위기 아동의 생필품·식료품·의료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의왕도시공사 노성화 사장은“이번 후원이 작은 나눔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취약계층을 배려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왕도시공사는 ▲장애인 농구교실 운영 지원▲ 임직원 노인복지관 배식봉사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나눔·상생 지원사업 등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인재육성재단이 2026년 상반기 장학생을 모집한다. 이번 장학생 선발 규모는 총 62명으로, 대학부 23명, 고등부 35명, 중학부 2명, 초등부 2명이다. 분야별로는 ▲대학부 희망 드림 장학생 20명 ▲대학부 특기 장학생 3명 ▲고등부 성적우수 장학생 15명 ▲고등부 복지 장학생 15명 ▲고등부 특기 장학생 3명 ▲고등부 효행·선행 장학생 2명 ▲중학부 특기 장학생 2명 ▲초등부 특기 장학생 2명이다. 특히, 올해부터 재단에서는 특기 장학생 선발 대상을 기존 고등부에서 중학부와 초등부까지 확대해 다양한 분야의 우수 인재를 발굴할 계획이다.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총 8,20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되며, 분야별로 1인당 100만 원이 지원된다. 다만 대학부 희망 드림 장학생에게는 1인당 200만 원이 지급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4월 13일부터 4월 24일까지이며, 지원을 희망하는 학생은 재단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서 장학금 지원 자격 및 필수 제출 서류를 확인한 후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이메일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의왕시장인 김성제 의왕시인재육성재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는 지난 4월 6일 망포1동 주민자치회가 행정복지센터 중회의실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청년월세 지원사업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등 시정홍보 사항이 공유됐으며, ▲2026년 2분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결과 ▲2026년 1분기 수강료 수입‧지출 내역에 대한 보고도 진행됐다. 특히 주민자치회는 동네 발전을 위한 마을 자치 계획의 구체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또한 주민들을 위한 꽂꽂이, 시니어 댄스, 다이어트 댄스 등 3분기 신규 프로그램을 확정하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김영희 망포1동장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사업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문화재단 미디어센터는 오는 30일 2026년 특별프로그램 ‘수미C의 성덕일지 '크리에이터 숏-전' : 띱은 어떻게 띱이 됐나!’를 개최한다. ‘수미C의 성덕일지’는 남다른 열정으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여 꿈을 이뤄낸 특별 연사를 초청해 그들의 경험과 전문성을 시민들과 나누는 수원시미디어센터만의 프로그램이다. 연사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이른바 ‘성공한 덕후’의 시간을 가지며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동기부여와 영감을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2025년에는 ‘PD열전’이라는 주제로 방송계 스타 PD들을 초청해 방송 제작 현장의 이야기를 전했다면, 올해는 ‘크리에이터 숏-전’이라는 주제로 동시대 미디어 플랫폼인 유튜브에서 활약하는 크리에이터들의 세계를 조명한다. ‘수미C의 성덕일지’ 첫 번째 주인공으로 구독자 214만을 보유한 대세 스케치 코미디 유튜버 ‘띱’의 윤혁준 크리에이터가 나선다. 일상 속 미묘한 관계와 상황을 현실감 있게 풀어내며 폭발적인 공감을 얻고 있는 그는, 이번 강연에서 ‘띱은 어떻게 띱이 됐나!’를 주제로 유튜브 채널의 탄생 비화부터 제작 과정의 뒷이야기까지 가감없이 전할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지난 6일, ㈜다이아린 수원점은 두유 480팩, 세제 50개, 타올 110장을 세류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 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다이아린 수원점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으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유재웅 지점장은 “지역사회에 대한 환원과 사랑 나눔은 기업의 역할이자 책임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이웃과 따뜻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세류2동 변영호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다이아린 수원점 유재웅 지점장과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행복과 웃음이 피어나는 정겨운 세류2동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이 지난 3일, 따뜻한 봄을 맞아 관내 ‘손바닥 정원’에서 주민들과 함께하는 ‘2026년 손바닥 정원 식재 행사’를 개최하여 마을 곳곳을 꽃으로 물들였다. 이번 행사는 도심 속 유휴 공간을 활용한 손바닥 정원에 다양한 초화류를 심어 도시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들이 직접 마을을 가꾸는 ‘참여형 정원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송죽동 통장협의회 단체원, 주민자치회 위원,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약 1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송죽동 행정복지센터 앞에 마련된 손바닥 정원의 환경을 정비하고, 화사한 봄꽃들을 직접 식재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태었다.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관계자는 “이번 식재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마을에 대한 애착을 갖고, 일상 속에서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자율적인 마을 가꾸기 문화를 정착시켜 더욱 아름답고 활기찬 송죽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송죽동은 활동 결과를 공유해 보다 많은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할 방침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마을만들기협의회는 지난 6일, 관내 손바닥 정원 중 하나인 ‘골목쉼터정원’에서 새봄맞이 환경 정비와 꽃 심기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마을만들기협의회원 5명과 공무원이 함께 참여해 손바닥정원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행사는 겨우내 묵어있던 관내 화분과 화단에 데이지와 금잔화 150본을 심어 지나가는 주민들에게 봄의 기운을 전달했다. 영화동 마을만들기협의회장은 “회원들이 직접 꽃을 고르며 심은 덕분에 골목쉼터 손바닥 정원이 한층 생기를 띄게 되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주민들에게 도심 속 힐링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추혜경 영화동장은 “손바닥정원 조성을 위해 애써주신 마을만들기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작은 정원들이 모여 영화동 전체가 하나의 커다란 정원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은 지난 6일 오후 5시, 영화동 행정복지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단체장협의회 4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영화동 동향 및 주요 소식을 공유했으며, 주민들에게 필요한 행정정보가 원활히 전달될 수 있도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시정 주요 정책과 홍보사항을 안내하며 지역사회와 행정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회의 후에는 거북어린이공원 일대를 쓰레기 수거, 환경정비 등 ‘우리동네 새빛 새단장’을 추진하여,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민·관이 함께 힘을 모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성대 영화동 단체장협의회 회장은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각 단체장님들께서 늘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단체장협의회가 지역사회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함께하는 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추혜경 영화동장은 “바쁘신 가운데에도 월례회의에 참석해 주신 각 단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정과 단체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주민들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단체장협의회는 지난 6일, 율천동 행정복지센터에서 4월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새봄을 맞아 주민숙원 및 지역 현안사업을 발굴·제안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4월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접수 기간에 맞춰 주민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고 제안하는 주민참여예산제의 취지를 안내하고,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 방안을 논의했다. 정찬해 율천동 단체장협의회장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 발굴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각 단체가 지역 현안을 적극 공유하고, 주민참여예산제도를 통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율천동 단체장협의회는 매월 정기회의를 통해 동정 현안을 논의하며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등 지역 발전을 위한 소통 창구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