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올해 첫 회기에 들어간 고양시의회에서 인천2호선 고양연장 사업의 조속한 확정과 추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김희섭 의원(주엽1·2동, 국민의힘)은 23일 열린 제301회 고양시의회 임시회에서 고양시민의 숙원사업인 인천2호선 고양연장 사업을 위한 고양시의 적극적인 대응을 강하게 촉구하고 나섰다. 인천2호선 고양연장은 인천 독정역에서부터 김포를 거쳐 일산까지 연결되는 총연장 19.6km 길이의 광역철도사업으로 고양시 구간에서는 테크노밸리·킨텍스 등 일산의 주요 거점 여섯 곳을 관통할 예정이다. 인천2호선 고양연장사업이 확정되기를 바라는 고양시민들의 절실함을 매일같이 마주하고 있다고 말문을 연 김희섭 의원은 해당 노선이 고양시민의 일상을 바꾸고 미래를 연결할 철길이라고 강조했다. 우선 상대적으로 철도 접근성이 낮은 탄현과 중산지역의 교통망을 확충하고, 일산대교와 자유로 등 주요 도로의 교통 혼잡을 대폭 완화하여 출퇴근길 시민들의 숨통을 트이게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뿐만 아니라 K-컬처밸리·일산테크노밸리 등 미래산업 벨트 형성과 킨텍스·장항 등 대규모 개발사업 및 경제자유구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조현숙 의원(마두1·2·장항1·2)은 23일 열린 제301회 고양시의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백석동 자전거 육교와 백마역 앞 지하보도 사례를 들며 도시 내 저이용 공간을 시민 생활 중심 공간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의원은 “문제는 공간이 없는 것이 아니라, 공간을 어떻게 쓸 것인가에 대한 도시의 상상력이 부족한 것”이라며, 새로운 시설을 짓는 방식이 아닌 기존 공간을 ‘다시 쓰는’ 도시 행정의 전환 필요성을 제기했다. 먼저, 백석동 우편집중국 인근 자전거 육교에 대해 조 의원은 “한강변 그린웨이 연결을 위해 조성됐지만 사업 지연으로 목적을 상실한 채 방치되고 있다”며 “접근성과 이용 동선이 시민의 실제 생활과 맞지 않아 이용률이 낮은 대표적인 사례”라고 지적했다. 특히 “2023년 제274회 본회의에서도 이미 문제 제기가 있었음에도 2년이 넘도록 실질적인 개선이 이뤄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또한 육교 하부에 위치한 자전거 수리소마저 이전을 앞두고 있는 상황을 언급하며, “자전거 이용자와 보행자 모두에게 외면받는 공간이 되어버렸다”고 밝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시의회 장예선 의원이 23일 진행된 제301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민관협력 강화와 지역공동체 협조 체계의 제도적 보장으로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해 말했다. 현재 '사회보장급여법'에는 보장기관이 위기가구를 발굴하도록 명시되어 있다. 추가로 '긴급복지지원법'에서도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위기상황에 처한 사람을 찾아 최대한 신속하고 필요한 지원을 하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규정도 찾아 볼 수 있다. 그러나 '긴급복지지원법'에 따르면, 긴급복지 신고의무자가 아무나 될 수 없도록 특정 요건과 자격을 명시하고 있어, ▲의료기관 종사자 ▲교직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공무원 등으로 법령상 규정되어 있는 인력이 아니라면 신고의무에서 멀어진다는 점도 존재한다. 장예선 시의원은 “긴급복지 신고의무자 제도를 반대로 생각해보면, 나머지는 신고의무자가 될 수도 없고 여기서 멀어져 있는 상황”이라며 “신고협조자 내용을 포함해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하면 100만이 넘는 시민들이 함께 하게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장 시의원은 “소정의 신고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의회는 한채훈 의원이 오는 2월 2일 오후 2시, 의왕시의회 중회의실에서 '의왕시 청년지원센터 2.0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제9대 의회 임기 중 열리는 12번째 정책토론회로, 그동안 장소 대여와 물품 공유 등 기초 서비스에 머물러 있던 의왕시 청년공간 정책의 한계를 진단하고, 청년의 삶을 실질적으로 지켜내는 전문 정책 거점으로의 대전환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좌장을 맡은 한채훈 의원은 “현재의 공간 시스템으로는 청년의 삶을 바꿀 수 없다”며, “특히 행정 중심지였던 고천동 청년발전소 폐쇄는 접근성을 무시한 정책의 후퇴”라고 날카롭게 지적했다. 토론회에는 전국적인 청년정책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해 무게감을 더한다. 문재인 정부 청년정책의 컨트롤타워였던 김광진 전 국회의원과 청년 기초의원으로 활약 중인 최찬규 안산시의원, 권아름 원주시의원, 그리고 이성재 전 제주청년센터장 등 전국구 라인업이 의왕 청년정책의 비전을 함께 논의한다. 발제를 맡은 박현호 의원은 현행 '의왕시 청년 기본 조례'의 제도적 한계를 분석하고, 청년지원센터의 정
뉴스팍 류은정 기자 | 화성특례시가 주민 주도의 마을문제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2026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참여자를 오는 26일부터 2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주민 스스로 마을 문제를 직접 발견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모는 일반공모와 기획공모로 나눠 진행된다. 일반공모는 씨앗 단계, 줄기 단계, 열매 단계로 구분되며, 기획공모는 아파트공동체 활성화, 마을네트워크, 다시 마을로 분야로 구분된다. 총사업비는 약 1억 5천만 원으로, 약 42개 공동체에 대해 공모 유형에 따라 공동체당 최소 2백만 원에서 최대 9백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자격은 화성특례시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두고 있는 3~10인 이상의 주민 모임이며, 공모 유형별로 모임 인원 및 지원 대상에 차이가 있다. 공모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공동체는 신청서 및 구비 서류를 화성특례시 시민협력과로 방문 제출하거나 우편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류는 화성특례시청 홈페이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 새마을문고가 지난 22일 ‘나만의 에코백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방학을 맞은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기후변화에 대해 알아보고 일회용 비닐봉지 사용을 줄이기 위한 실천 과제로 에코백을 직접 만들기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에코백에 그려진 스케치 위에 케데헌의 귀요미 까치와 호랑이, 더피와 서씨를 색칠하여 특별하고 개성 만점인 나만의 에코백을 만들었다. 이윤미 조원1동 새마을문고 회장은 “이번 에코백 만들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환경을 한 번 더 생각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현섭 조원1동장은 “새마을문고가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어린이들이 활기찬 겨울방학을 보내는 데 좋은 역할 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장안구 정자3동에서는 지난 22일 지역 주민들이 함께하는 ‘사랑의 반찬 만들기’ 행사를 열고, 관내 저소득층 20가구에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반찬 나눔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비롯해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등 여러 단체의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더 뜻깊었으며, 제육볶음, 시금치무침, 호박전, 멸치볶음 등 영양을 고려한 네 가지 반찬을 손수 만들어 홀로 사는 어르신 등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오대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끼니를 간소하게 해결하시는 어르신들께 영양을 고려한 따뜻한 한 끼를 전해드릴 수 있어 매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을 생각하여 반찬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항상 취약계층을 향한 관심과 사랑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주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 정자3동을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와 시군 간 반도체산업 정책 공조와 현장 협업 과제 발굴을 위한 논의의 장이 열렸다. 경기도는 22일 성남 판교에서 경기도가 주최하고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주관하는 ‘K-반도체 산업 도-시군 상생 협력의 장’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도와 용인·평택·수원·성남·안성·안산·부천·김포·이천·오산·의왕·광명·파주·화성·남양주·고양시 등 16개 시군 관계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등 유관기관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해 발제, 정책 공유·토의,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오전 첫 번째 발제는 반도체산업협회 안기현 전무가 ‘K-AI반도체 강국으로 가는 길’을 주제로 산업 환경과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산업연구원 김양팽 전문연구원이 ‘정부 반도체산업 육성 방향 및 도·시군 반도체산업 발전 방향’을 발표하며 중앙 정책 흐름과 지역 연계 전략을 공유했다. 오후 세션에서는 경기도의 반도체산업 육성계획을 공유한 뒤, 시군별 주요사업 발표를 통해 사업 추진 현황과 계획을 구체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2026년도 시군별 주요사업 소개 시간에는 용인·성남·평택이 참여해 추진과제를 발표하고, 도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최효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21일 경기도서관 플래닛경기홀에서 열린 ‘2026 경기도 도서관 정책 거버넌스 포럼’에 참석해 도서관 정책의 방향과 협력 거버넌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포럼은 ‘G-LINK(Gyeonggi Library International Network & Knowledge)’ 협력을 위한 정책 포럼으로 경기도서관의 허브 역할 강화하고, 정책의 공유·교류·협력을 통한 지속가능한 거버넌스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경기도의회 김진명(더불어민주당, 성남6)·김재훈(국민의힘, 안양4)·장민수(더불어민주당, 비례) 의원과 윤명희 경기도서관장 및 관계 공무원을 비롯해 도내 공공-작은도서관 관계자, 지역서점 관계자, 독서동아리 회원 등 1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최효숙 의원은 “도서관은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지역의 지식 생태계와 공동체를 연결하는 핵심 인프라”라며, “경기도서관이 도내 도서관 정책을 총괄·연계하는 허브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가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최 의원은 “광역과 기초, 공공도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의회는 지난 21일, 광주시의회 1월 칭찬공무원으로 감사담당관 감사팀 이명환 주무관을 선정하여 의장실에서 증서를 수여했다. 주임록 의원의 추천으로 1월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된 이명환 주무관은 13년 동안 공직생활을 하면서 노인장애인과, 교육청소년과, 초월읍, 복지정책과 등 여러 부서에서 근무하며 폭넓은 업무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온 공직자이다. 항상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이명환 주무관은 특히 초월읍 근무시 지역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주민과 직접 소통하며 일선에서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쳤으며 복지정책과에서는 사회복지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취약계층 지원정책을 수립하고 집행하는 등 소통과 협력을 통하여 의정발전에 기여한 공이 크므로 칭찬 공직자로 추천받아 1월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됐다. 한편, 광주시의회는 공직자로서 본분을 다하며 시민을 위해 헌신하는 집행부 공직자를 매월 의원별로 추천하여 선정하고 있으며, 의회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된 공직자는 제18회 광주시의회 의회대상 행정 부문 후보에 오르게 된다.
뉴스팍 류은정 기자 | 화성특례시 구봉산 다목적체육관이 지난 21일 정식 개관했다. 구봉산 다목적체육관은 총사업비 99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1,287㎡ 규모로 건립됐으며, 주요 시설로는 ▲배드민턴장 ▲농구·배구장 ▲그룹운동실(GX룸) 등을 갖추고 있다. 구봉산 다목적체육관은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시설로, 지역 내 체육활동 공간 부족을 해소하고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건립됐다. 시는 지난해 9월 임시 개관 및 시범 운영을 거쳤으며, 정식 개관 이후 시민 대상 생활체육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주민 건강 증진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관식은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화성특례시체육회 관계자,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 감사패 전달,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 등 순으로 진행됐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구봉산 다목적체육관은 시민 누구나 집 가까이에서 체육활동을 즐기며, 일상 속 소소하지만 분명한 행복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1월 20일, 안성시고향주부모임연합회로부터 100만원 상당 파크골프채 및 퍼터연습기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종애 회장은 “장애인분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여가생활을 누리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덕수 관장은 “지역 발전과 공동체 나눔을 위해 앞장서는 고향주부모임연합회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용품은 장애인분들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문화 형성을 위해 유익하게 사용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안성시고향주부모임연합회는 파크골프가 안성 시민과 장애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하나원과 함께 1월부터 12월까지 북향민 대상 영농교육을 매월 1회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이하 하나원)와 안성시농업기술센터가 함께 하나원에 입소한 북향민의 사회적응 및 성공적인 영농정착을 위해 계획됐다. 본 교육 프로그램은 북향민의 사회적응과 영농정착을 위해 농기계임대사업소·스마트팜 테스트베드 등 과학영농시설 견학과 우수농장 체험활동으로 구성되며, 국내 농업 궁금증 해결과 현실적 정착을 돕는다. 하나원 관계자는 “고정관념 해소와 긍정적 인식 형성을 기대한다”며 “안성시농업기술센터와 지속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안성시가 가진 풍부한 농업자원을 활용해 하나원과 함께 북향민의 귀농·귀촌과 영농정착에 많은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21일, 수원특례시 영통구 매탄1동은 2026년 새해를 맞아 관내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매탄1동 어르신 장수 사진 촬영’ 행사를 진행했다. 매탄1동 어르신 장수 사진 촬영은 ‘이만세 한식부 봉사회’가 지역 어르신들의 소중한 순간을 아름답게 담아 간직할 수 있도록 재능기부로 진행했다. 봉사회 회원들은 어르신들의 헤어를 꾸미고 촬영 현장에는 따뜻한 차와 다과를 준비하여 어르신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촬영에 임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번 행사에는 매탄1동 관내 70세 이상 어르신 10여 분이 참여했으며, 전문 사진작가가 어르신들의 밝은 미소와 건강한 모습을 렌즈에 담았다. 촬영된 사진은 정성스럽게 액자로 제작되어 각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만세 한식부 봉사회 관계자는 "어르신들께서 한 해 더 건강하시고 행복한 모습으로 새해를 맞이하시는 것을 기념하고자 이 행사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은정 매탄1동장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께 기쁨과 행복을 선물하고자 정성껏 준비한 이번 행사가 큰 호응을 얻어 기쁘다. 앞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1월 22일부터 원천동 360-11번지 일원 103필지 38,630㎡에 대해 '원천4 지적재조사지구' 온라인 주민설명회를 추진한다. 영통구는 지구 내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 지역주민이 시·공간적 제약으로 대면 설명회 참여가 어려운 점을 고려해 더 많은 주민이 주민설명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설명 영상을 제작하여 수원시 유튜브와 영통구 홈페이지·블로그·페이스북 등에 게시하여 진행한다. 영통구는 사전에 온라인 주민설명회 추진 안내문 및 영상시청 방법 등을 우편으로 안내하고, 영상시청에 어려움이 있는 토지소유자에 대해 직접 찾아가서 설명하는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은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토지의 효율적 관리와 국민 재산권 보호를 위한 국가정책 사업이다. 영통구 토지관리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시민들의 경계분쟁 민원 해결은 물론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지적재조사지구 지정신청 동의서 제출과 경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