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류은정 기자 | 광명시는 지난 27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광복회 광명시지회(회장 김충한) 주관으로 ‘제4회 광명시 독립유공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광명시 독립유공자의 날’은 1919년 3월 27일 광명시 원노온사동(당시 시흥군 서면 노온사리)에서 만세운동을 펼쳐 치안 보안법 위반 혐의로 체포된 이정석의 석방을 요구하며 항일 투쟁을 전개한 광명 출신 독립운동가인 최호천, 윤의병 등을 기리기 위해 2021년 지정된 날이다. 이날 행사에는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해 광명시 독립운동 애국지사 후손, 광복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희생한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정신과 업적을 기렸다. 박 시장은 “우리가 오늘날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는 수 많은 독립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 덕분에 가능했다”며 “그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억하고 계승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자 의무”라고 강조했다. 이어 “독립유공자들의 뜻을 기리고, 그분들이 꿈꿨던 정의롭고 평등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기념식 이후에는 한시준 전 독립기념관장이 ‘3.1독립만세운동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고덕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6일 주민자치 위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깨끗하고 아름다운 소풍정원 이미지 제고를 위해 소풍정원 입구 일대에 봄꽃을 심었다. ‘소풍정원 입구 꽃길 조성’ 사업은 고덕면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문화·복지·환경분과에서 주도적으로 추진하면서 해당분과 위원들의 자발적 참여와 봉사속에서 지역 환경미화 및 애향심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 이번 사업은 1차로 팬지, 연산홍, 패랭이꽃 등 다양한 봄꽃들을 심고, 향후 제초 및 방재 작업 등 사후관리도 진행할 예정이다. 남기택 주민자치회장은 “앞으로 우리 고덕면 주민자치회는 고덕면 발전을 위해 주민참여사업 발굴 등 지역 시민과 소통하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윤을숙 고덕면장은 “우리 시 관광 명소인 소풍정원의 진출입로에 꽃을 식재함으로써 환경 개선 및 이미지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소풍정원의 아름다운 모습을 많은 시민들이 보고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이인애 의원(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국민의힘, 고양2)은 26일 고양시 신원중학교와 목암초등학교를 방문해 학교별 현안을 직접 점검하고, 고양시교육지원청 및 학교 관계자들과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에서 각 학교 관계자는 다양한 교육 환경 개선 과제를 제시했으며, 주요 현안으로는 신원중학교의 경우 음악실ㆍ미술실과 급수대 환경 개선, 목암초등학교의 경우 운동장 시멘트 벤치 교체와 놀이기구의 친환경 재질로 개선 등 쾌적한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이인애 의원은 “학교 시설 현황 및 교육 환경 개선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문제들에 대한 해결 방안을 최대한 신속하게 조치하겠다”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와 행정 절차 등에 경기도교육청과 지원청, 지자체 등이 협력하여 실질적인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인애 의원은 “두 학교 방문을 통해 파악한 현안을 바탕으로, 학교시설 환경 개선 및 소규모교육환경 개선 사업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하고, “미래의 주역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27일, 경기도장애인법정시설협회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개인운영 장애인거주시설이 겪고 있는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이번 정담회에는 전국장애인법정시설총연합회 공태영 국장, 경기도장애인법정시설협회 최상구 회장, 남양주 ‘행복한집’ 장애인거주시설 윤성욱 시설장이 참석해 시설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제도적 개선책 마련을 요청했다. 개인운영 장애인거주시설은 법인시설에 비해 낮은 수준의 보조금을 지원받고 있어 만성적인 재정난을 겪고 있다. 보건복지부 ‘장애인복지시설 사업안내’에 따르면, 개인운영 시설에는 법인시설 대비 약 70% 수준의 보조금을 지급하도록 되어 있다. 경기도는 이 비율을 2025년부터 2029년까지 매년 5%씩 확대해 최대 50%까지 상향할 계획이지만, 이는 타 시도인 경남(85%), 전남·전북·경북·충남(75%)에 비해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이날 현장에서 공태영 국장은 “경기도가 올해 법인대비 29% 수준의 보조금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지만, 인건비나 운영비 등 실제 항목에 대한 적용이 불명확하고, 실질적인 지원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임창휘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2)은 27일 제로에너지 아파트 표준모델개발 협의체(협의체) 회의에 참석해 “표준모델의 수립 과정에서 도민 중심의 인식 전환과 열린 표준모델 개발, 실증사업 추진 및 경제성 확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기주택도시공사가 발주한 “제로에너지 공동주택 표준모델 수립 연구용역”의 착수보고와 민ㆍ관ㆍ학 전문가들의 의견 교환도 함께 이뤄졌다. 임창휘 의원은 “그동안, 제로에너지 아파트는 기술자나 생산자 중심으로 접근해 왔지만, 단순한 기술적 접근을 넘어 실제 거주할 주민이 생활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표준모델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임창휘 의원은 “제로에너지 아파트는 에너지 소비하는 공간이 아니라, 에너지를 생산하고 저장하며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혁신적 공간이 되어야 한다”며 “기술의 변화와 혁신을 적절히 반영할 수 있는 열린 표준모델을 지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임창휘 의원은 “경기도가 추진 중인 3기 신도시와 도시개발사업 등에 표준모델을 적용하고, 이를 통해 모델의 실증과 경제성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안성시는 봄철 갈수기를 맞아 오는 4월 18일까지 관내 폐수배출업소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하천 유량이 부족한 갈수기 특성상 폐수 유출에 따른 수질오염사고 우려가 커짐에 따라 사전 예방 차원에서 추진된다. 점검 대상은 관내 90여 개 폐수배출업소와 하천 인근 민원 다발 구역 폐수배출시설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무허가(미신고) 배출시설 설치 및 운영 여부 ▲폐수 무단 방류 여부 ▲배출시설 비정상 운영 여부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운영일지 기록 상태 준수 여부 등이다. 점검은 사전 예고 없이 불시에 실시하며,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행정지도를 실시하고, 폐수 무단 배출 사업장에 대해서는 사법 조치와 조업정지 등 강력한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지난 3월 20일부터 24일까지 지난해 금석천 폐수 유출 사고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사고 업체를 비롯한 산업단지 내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경기도와 합동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사업장 내 우수로, 노후 배관 등 취약시설을 집중적으로 재점검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안성시가 3월 28일, 최근 발생한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군, 하동군과 경북 의성군에 마스크, 이불, 생활용품 등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번 구호물품은 관내 기업인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마련됐으며, 피해 지역 이재민들에게 신속히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긴급 지원은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고자 하는 민·관의 협력으로 추진됐다. 안성시는 피해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생필품 위주로 물품을 구성했다. 기부에는 안성상공회의소(상진기업·이사 정요한), 안성시기업인연합회(회장 이기수), 안성시여성기업인연합회(회장 장금선), 중소기업 CEO연합회 안성지회(디에스환경·대표 김도수), ㈜케이엔에이(대표 이찬행), 중소벤처기업연합회 안성지회(회장 정회남) 등 지역 경제를 이끄는 기업인들이 적극 동참했다. 기부된 구호물품은 안성시가 직접 피해 지역으로 운반·전달할 계획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물품을 기부해 주신 기업인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 지역 사회의 온정이 잘 전달되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지난 27일 양주시교육지원센터에서 양주시 특수교육 관계자 및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열고 특수교육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주시 도담특수학교 학부모회, 양주시 관내 국공립 초·중학교 복합특수반 및 도움반 학부모, 경기도보조공학기기센터 강인학 센터장, 양주시 교육체육과 이정수 과장,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특수교육 및 학생배치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2025년도 학사 정보 공유와 양주시 특수학교 설립 진행 상황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간담회에서는 특수교육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어려움에 대한 목소리가 나왔다. 먼저 복합특수학급 졸업생들의 진학 연계 계획이 부재하고 관련 정보도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또한 대형 통학버스가 1~2명의 학생만을 태운 채 운행되는 비효율적인 현실이 언급되며, 통학 차량을 소형 승합차로 전환해 달라는 요구도 나왔다. 또한 국공립 학교 내 도움반 수업의 경우 보조교사 추가 배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아울러 통합교육에 적응하지 못하는 장애학생을 위해 전일제 도움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 장안구의 대표 봉사단체인 장안사랑발전회는 지난 27일, 최근 영남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500만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2025년 영남지역 산불피해 지원 특별모금’에 기부되는 이번 성금은 향후 산불 진화 현장 지원과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박충규 장안사랑발전회 회장은 “예기치 못한 대형 산불로 소중한 가족을 잃은 유가족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산불 피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수 장안구청장은 “피해 주민들을 위해 기부해주신 장안사랑발전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고 아픔을 극복하실 수 있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2012년 설립된 장안사랑발전회는 그동안 수해지역 복구와 강릉 산불 이재민 지원, 튀르키예 대지진 및 화성시 공장 화재 피해 지원 등 재난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는 최근 대형 산불로 고통을 겪고 있는 경북·경남 지역 주민들을 위로하고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전 직원 성금 모금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지난 21일부터 동시다발적으로 시작된 산불이 영남지역 일대로 번지며 피해가 확대되자 산불 진화 현장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관계자들과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태기 위해 모금을 시작한다. 이번 성금 모금은 산불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고양시 소속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지며,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모금액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 연고를 둔 직원들에게 재난구호휴가 사용을 독려해 적극적으로 피해 복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갑작스러운 사고로 피해를 입은 분들께 진심을 담아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이번 성금이 피해 주민들의 아픔을 극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시는 자매결연 도시인 하와이 마우이 카운티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했을 때도 재난구호금 3만 달러를 지원했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시 재궁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산본중심한의원이 재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쌍화탕 400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희동 원장은 “겨우내 추웠던 몸과 마음이 정성으로 달인 수제 쌍화탕으로 봄처럼 따뜻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순희 재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에 동참해주셔서 감사하다”며 “함께 웃고 사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재궁동행정복지센터가 기탁받은 후원품은 독거노인 등 건강 취약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시가 참여와 소통을 통해 시민과 함께 만드는 건강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군포시 3기 시민건강위원회를 출범했다. 시민건강위원회는 시민 건강관리에 관한 정책방향 수립과 통합 ․ 조정, 건강환경 조성 방법 등을 제언하고 보건소와 함께 시민 참여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시의 건강정책 발전에 기여하게 된다. 3기 시민건강위원회는 2기 위원들의 연임으로 구성되어, 2기 활동을 통해 축적된 경험과 정책적 이해도를 바탕으로 보다 심도있는 논의와 실행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건강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3기 시민건강위원회는 더욱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정책 제안과 실행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며 “앞으로도 위원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건강도시 군포를 만들어 나가겠다” 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시는 관내 버스정류장 25개소를 대상으로 버스 이용객들의 안전과 편의성 제공을 위한 ‘스마트 버스정류장 안전시스템’ 구축 사업을 지난 19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3년 12월 특별조정교부금 12억원을 확보해 추진했다. 이번에 구축된 스마트 버스정류장은 최신 정보통신(ICT) 기술을 활용해 원격제어가 가능하며 버스 무정차 방지를 위한 승하차 알림 시스템(LED전광판), 한파 및 눈·비를 막아주는 스마트 스크린, 정류장 충돌사고 방지를 위한 안전펜스, 겨울철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온열의자, 기상 정보를 제공하는 공기질 표출장치, 공공 Wi-Fi 및 스마트폰 무선 충전기 설치 등 다양한 안전·편의 시설 완비로 한층 쾌적하고 안전한 버스 이용환경 제공된다. 군포시 관계자는 “버스를 이용하는 많은 시민들이 좀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버스정류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 사업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가 2040년까지 단계적으로 도내 공공주택·택지지구 등 신축 아파트 80만 호를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활용, 에너지 거래, 인공지능(AI) 기술을 적극 도입해 전기·냉난방비 등 공동주택 관리비를 대폭 절감하겠다는 ‘관리비 제로 아파트 비전’을 발표한 가운데 비전 실행을 위한 ‘ZEB(Zero Energy Building. 제로에너지건축물. 녹색건축물) 아파트 표준모델 개발 협의체’ 첫 회의가 27일 도청에서 열렸다. 협의체는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을 단장으로, 경기도의회 도의원, 경기주택도시공사(GH), 한국수자원공사,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삼성전자, LG전자 등 산·학·연 전문가 20여 명으로 구성됐다. 제로에너지아파트 실현을 위한 기술 개발과 정책 수립을 주요 의제로 삼고, 시범사업 실증, 시장 적용 방안 마련, 관련 제도 개선사항 등을 논의했다. 앞으로 경기도형 ZEB 공동주택 표준 모델 마련을 위한 민관 협력의 중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는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유영일 부위원장, 임창휘 의원 그리고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소속인 김태형 의원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경기주택
뉴스팍 배상미 기자 |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 대표위원 장윤정(더불어민주당, 안산3)의원은 27일 이비스 앰버서더 수원에서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전문가 초청 강의를 진행하여 결산검사위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원할한 결산검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홍현(부천시 회계과 재무회계팀장) 강사의 특강을 통해 세입·세출, 보조금, 기금 등 결산검사를 사례 중심으로 진행했으며, 이어 ‘前결산검사위원 특강’에서는 2021~2023 회계연도 동안 경기도 결산검사위원을 역임한 김보라 공인회계사로부터 결산검사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받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정담회에서는 향후 결산검사의 방향성과 관련된 논의와 결산검사 정보를 교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장윤정 대표위원은 “이번 정담회는 향후 결산검사의 방향을 설정하는 매우 중요한 절차임을 강조하면서 결산검사위원들의 전문 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예산 집행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결산검사위원들은 오는 4월 17일부터 5월 16일까지(30일간)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