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지난 4월 5일(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에서 ‘2026 수원특례시줄넘기협회장기 줄넘기대회 및 수원특례시 줄넘기 대표선발전’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수원특례시 줄넘기 저변 확대와 우수 선수 발굴을 위해 마련됐으며, 약 700여 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특히 이번 대회는 수원특례시줄넘기협회 진재석 회장 취임 이후 처음으로 열린 협회장기 대회로, 그 의미를 더했다. 대회는 진재석 회장과 수원특례시줄넘기협회 임원들의 주관 아래 체계적으로 운영되었으며, 개회식에서는 양철환 부회장이 개회선언을 맡아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개회식 에서는 양철환부회장, 이정민부회장, 함용식부회장 안경석전무이사가 줄넘기 및 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원특례시체육회장 표창장이 수여되며 의미를 더했다. 경기 결과, 종합우승은 파워점핑 광교웰빙점이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파워점핑 화서역점, 종합 3위는 JMC줄넘기 전국본부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한 수원특례시줄넘기협회 진재석 회장은 인터뷰를 통해 “많은 참가자들의 열정과 노력 덕분에 이번 대회가 매우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줄넘기 스포츠의 발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전통시장, 상점가 등을 대상으로 전문 컨설턴트 매칭을 통해 맞춤형 시설분야 컨설팅을 지원하는 ‘2026년 전통시장 시설분야 컨설팅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전통시장 시설분야 컨설팅 지원사업’은 총 사업비 1억 원 이상의 시설현대화(주차 환경, 안전시설 포함)를 희망하는 경우 3년 이내의 사전 컨설팅을 지원받은 이력이 있어야 신청이 가능하다. 세부 지원내용으로 ‘진단컨설팅’은 시설현대화 사업을 희망하지만 사업기획 역량이 제한되는 경우 현장 진단 및 건축공법 검토, 사업 추진 방향 등의 컨설팅을 제공해 사업의 기획단계에서 계획 구체화에 도움을 준다. ‘사전컨설팅’은 경기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진행 시 총 1억 원 이상의 시설현대화 사업을 진행하는 경우 요구되는 의무사항으로, 사업 계획 시 건축분야(안전․소방 제외)에 대해 상세 견적 산출을 지원한다. ‘사후관리컨설팅’은 경기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을 통해 시설물을 지원받은 수혜대상에게 사후관리 측면의 경영과 시설분야 컨설팅을 지원한다. ‘전통시장 시설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양시는 행안부의‘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와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평가’ 등 2개 부문에서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특히,‘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 지난 2021년 이후 5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데이터 중심의 과학적 행정 시스템을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전국 684개 행정·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의 개방·활용 및 품질, 데이터 기반 행정의 분석·활용 및 공유, 관리 체계 등 총 5개 영역 18개 평가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안양시는 데이터를 시정에 접목해 시민 안전과 편의를 높인 실무 사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주요 사례로는 ▲AI를 활용한 실종자 실시간 탐지시스템의 과학적 입지 분석 ▲데이터 분석 기반의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 최적지 선정 ▲인구, 경제, 환경, 여가·안전 지표 등 방대한 데이터를 시각화하여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데이터로 보는 안양’ 플랫폼 운영 등이 있다. 시 관계자는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시정 전반에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고령운전자의 페달 오조작 등 급가속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이 마련될 전망이다. 수원특례시의회 국미순 의원(국민의힘, 매교·매산·고등·화서1·2)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3일 열린 수원특례시의회 제400회 임시회 환경안전위원회 안건심사에서 원안 가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고령운전자의 페달 오조작으로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차량 안전운전 보조장치’설치를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담고 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고령운전자 차량 안전운전 보조장치’정의 추가 ▲교통사고 예방사업 내용 중 ‘안전운전 보조장치 설치 지원’ 추가 등을 포함하고 있다. ‘보조장치’란 운전자의 실수나 위험 상황을 차량이 스스로 감지해 알림을 주거나 제어에 개입하여 사고를 막아주는 장치를 뜻한다. 그동안 고령운전자 사고 예방책이 주로 '면허 반납' 유도에 집중됐다면, 이번 조례안은 면허를 유지해야 하는 고령운전자들이 더욱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뉴스팍 류은정 기자 |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신진 뮤지컬 배우 발굴·육성 프로젝트 ‘라이징스타: 메이킹 랩’의 쇼케이스를 봉담도서관에서 오는 4월 24일, 화성아트홀에서 4월 30일, 2개의 장소에서 총2회 개최한다. ‘2026 라이징스타: 메이킹 랩’은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신진 배우들에게 보컬·연기·무대 실습 중심의 전문 트레이닝을 제공하고, 실제 무대에 오를 기회를 마련하는 공연예술 인재 육성 프로그램이다. 이번 쇼케이스는 메이킹 랩 과정에 참여한 배우들이 시민들과 처음 만나는 자리로,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 '영웅'의 주요 넘버와 장면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그간의 훈련 성과와 무대 잠재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관객의 접근성과 공간의 특성에 맞춰 두 가지 형태로 진행된다. 먼저 4월 24일 봉담도서관 다목적홀에서는 작품의 역사적 배경과 인물에 대한 해설이 더해져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해설이 있는 뮤지컬 ‘영웅‘》이 무대에 오른다. 이어 4월 30일( 화성아트홀에서는 주요 장면을 중심으로 한 밀도 높은 구성과 신진 배우들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생생하게 전달할 《뮤지컬 ’영웅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 장기화되는 경기 침체와 고물가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을 위해 ‘지원 사격’에 나선다. 경상원은 31일부터 내달 13일까지 ‘2026년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 점포 인테리어부터 최신 디지털 시스템 도입까지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공급가액 100%’ 지원 파격 조건… 최대 300만 원 혜택 올해 사업의 가장 큰 특징은 ‘한시적 전액 지원’이다. 기존에는 사업비의 일정 부분 자부담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이번에는 계속되는 경제 불황을 고려해 부가세를 제외한 공급가액의 100%(최대 300만 원 한도)를 지원한다. 지원 분야는 총 4가지 카테고리로 나뉘며 ▲점포환경개선: 내부 인테리어, 바닥·벽면 보수 ▲시설 개선: 간판 교체, 입식 테이블 전환(좌식 점포 대상) ▲시스템 개선: POS 시스템, 배리어프리(장애인 친화형) 키오스크, 스마트 CCTV 설치 ▲판로개척: 온·오프라인 마케팅, 지식재산권 출원 등 (※ 추후 별도 공고 예정) 신청자는 본인의 사업장 상황에 맞는 항목을 선택할 수 있다. 업력 3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인공지능(AI)이 단순한 기술적 도구를 넘어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동료’이자 ‘사회적 기본권’으로 자리 잡는다. 수원특례시는 31일 수원시의회 다목적라운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초 지자체 최초의 AI 전담 부서 설치에 따른 ‘수원시 AI 기본사회 실현 전략 및 주요 정책’을 발표했다. 발표를 맡은 오민범 AI스마트정책국장은 “현재 AI는 가상 세계에서 현실 세계로, 도구에서 동료로 급속히 진화하고 있다”며 “수원시는 이러한 시대적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시민 모두가 AI의 혜택을 누리는 포용적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시민·산업·행정 잇는 ‘3대 목표’ 확정 수원시의 이번 전략은 ▲시민 모두의 AI 기본권 실현 ▲AI 산업 생태계 조성 ▲AI 기반 행정 혁신을 3대 목표로 삼았다. 이를 위해 시는 조직과 분야를 ‘AI 시민청’, ‘산업청’, ‘행정청’으로 나누어 총 31개 사업에 49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시민 체감형 서비스다. 시는 올해 하반기 시 홈페이지에 거대언어모델(LLM) 기반의 생성형 AI 챗봇을 도입해 시민들이 대화형으로 시정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물가와 소비 위축이라는 이중고 속에 경기도 내 소상공인들의 시선이 '2026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에 쏠리고 있다.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신청 마감을 불과 일주일 앞둔 현재, 접수 창구가 연일 붐비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 "자부담 문턱 없앴다"… 현장 목소리 반영한 파격 지원 이번 사업이 유독 큰 호응을 얻는 이유는 '자부담 비율'의 파격적인 완화에 있다. 경상원은 경기 불황의 심각성을 고려해 지원 한도 내에서 공급가액의 100%를 한시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기존에 일정 비율의 자기 부담금을 내야 했던 방식에서 벗어나, 소상공인들은 부가세와 한도 초과분만 부담하면 최대 300만 원까지 점포 환경을 개선할 수 있게 됐다. 수원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한 점주는 “기계 고장이나 인테리어 노후화로 손님 맞이가 걱정이었지만 목돈 마련이 어려워 차일피일 미뤄왔다”며, “이번 기회에 간판과 내부 도배를 새로 할 수 있을 것 같아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전했다. ■ 점포 인테리어부터 POS 시스템까지… 맞춤형 개선 지원 지원 범위 또한 실효적이다. 단순한 인테리어 개선에 그치지 않고 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4월 3일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청명·한식 기간을 맞아 등산객 이용이 많은 혜령공원 등산로에서 산불방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구청 직원과 산불 종사원, 영통구 여성민방위대 등 30여 명이 참여해 등산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포스터를 배부하며 산불 예방 참여를 적극 홍보했다. 또한 산림 내 쓰레기 투기 금지와 인화물질 소지 금지 등 산불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산림 내 낙엽이 많이 쌓여 있는 상황에서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확산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따라 영통구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박남숙 공원녹지과장은 “봄철은 따뜻한 날씨로 등산객이 증가하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라며 “등산 시 인화물질을 소지하지 말고 산림 인접지역에서 화기 사용을 자제하는 등 산불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교육지원청은 새학기를 맞아 3월 31일 오전, 수원 관내 동성중학교 정문에서 SPO 경찰과 합동으로 녪새학기 상호존중 학교문화 조성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새학기 시작과 함께 발생할 수 있는 학교폭력을 사전에 예방하고, 교육공동체 구성원 간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활동은 수원교육지원청뿐만 아니라 수원팔달경찰서, 동성중학교와 긴밀하게 연계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예방 홍보 물품과 ‘학교폭력제로’, ‘언어폭력 없는 학교’, ‘사이버 폭력 예방’등 실천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학생자치회 중심의 ‘상호존중 약속 캠페인’을 병행하여 학생들이 능동적으로 폭력 없는 학교 만들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수원교육지원청은 이번 합동 캠페인을 시작으로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순회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유관기관과 협력해 학교 주변 취약 지역 순찰과 학교폭력 예방 교육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김선경 교육장은 “학교폭력 예방은 교육지원청만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새 학기를 맞아 '2026 학년도 학교 업무지침서(매뉴얼) 개정판’을 제작해 보급했다. 학교가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교육 현장의 업무 효율성 제고 및 담당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한 자료다. 도교육청은 ‘이-다산(e-DASAN) 현장지원’누리집에 질문·답변사례, 감사사례 및 지침 등을 제공해 학교 현장의 효율적인 업무추진과 업무경감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개정판은 교무학사 19판, 행정 20판에 해당한다. 학교 교원과 행정직원으로 구성된 이-다산(e-DASAN) 현장지원단 36명이 지난해 4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지침서 개정 작업에 참여했다. 현장지원단은 대대적인 체제 개편을 단행했던 2025학년도 자료를 바탕으로 최신 개정 법령, 각종 지침, 2026 경기교육 기본계획 및 사업부서별 세부 추진계획 등 현행화된 내용을 촘촘하게 반영하는 데 집중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학교 업무지침서(매뉴얼) 보급 후 법령이나 지침 변동 시 수시로 내용을 수정·보완하는 ‘수시 갱신(업데이트) 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오는 6일부터 5월 4일까지 ‘2026 기흥구 생활불편개선 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일상에서 시민이 직접 체감하는 불편사항을 발굴하고, 이를 개선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주제는 일상생활에서 체감하는 생활 불편 개선 아이디어다. 시설·환경 등 각종 생활 불편 사항이나 비효율적인 행정이나 규제 등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받는다. 생활 불편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 누리집 ‘용인소식’의 ‘고시공고’ 또는 기흥구 누리집 ‘참여광장’의 ‘기흥소식’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하면 된다. 작성한 제안은 방문‧우편(기흥구 관곡로 95 기흥구청 별관 2층 자치행정과 기획감사팀)으로 내면 된다. 전자우편으로도 제출할 수 있다. 부서 검토와 제안공모심사위원회 검토를 거쳐 최종 선정된 제안은 시상금(최대 100만 원)이 지급된다. 또 관련 부서 검토 등을 거쳐 행정에 반영하거나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시 또는 구 누리집에서 확인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31일 기흥호수 수변산책로에 14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기흥구 하갈동 434-4번지 일원 하갈2교 하부 약 1만 4000㎡로 조성한 파크골프장은 잔디가 활착하는 5월 중 정식 개장할 예정이다. 시는 향후 공간 확보를 통해 4홀을 늘려 18홀로 조성할 예정이다. 기흥호수 파크골프장은 지역주민의 여가와 쉴 공간을 제공하고, 파크골프 활동으로 세대간 소통과 건강 증진에도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준공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과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참석했으며, 행사장에 마련된 좌석이 부족할 정도로 높은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 자리에서 지역의 파크골프 동호인들은 파크골프장 마련에 적극적으로 노력한 이상일 시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상일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파크골프를 사랑하는 지역주민과 동호인들이 간절하게 염원한 기흥호수 파크골프장 공사가 끝났고 5월부터 개장할 예정이다. 오랜 시간 기다려 주셔서 감사하다”며 “14홀 규모는 전국 최초이며, 시는 향후 추가 공간을 확보해 18홀까지 규모를 확대하기 위해 열심히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 도내 전통시장의 고질적인 숙원사업인 시설현대화 사업에 전문성을 더한다. 단순한 낙후 시설 교체를 넘어 전문가의 정밀 진단과 사후 관리까지 포함하는 ‘밀착형 컨설팅’ 체계를 구축해 사업 효율성을 극대화하겠다는 복안이다. 경상원은 지난 2일, ‘2026년 전통시장 시설분야 전문 컨설턴트’ 모집을 시작하고 본격적인 인력 풀 구성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도내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노후화된 환경을 개선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전문성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예산 집행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건축·안전·경영 등 4개 분야 전문가 40여 명 선발 이번 컨설턴트 모집은 총 4개 전문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구체적으로는 ▲설계와 구조를 담당하는 건축 ▲정확한 공사비 도출을 위한 견적산출 ▲화재 등 재난 예방을 위한 안전(소방·전기) ▲시설 개선 이후 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경영·마케팅 등이다. 경상원은 분야별로 약 10명 내외, 총 40여 명의 전문가를 선발할 계획이다. 지원 자격은 관련 분야의 국가공인 자격증 소지자나 풍부한 실무 경력을 보유한 전문가로 제한해 컨설팅의 질을 높일 방침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환경안전위원회는 3일, 조례안 5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위원회는 먼저 국미순 의원(국민의힘, 매교·매산·고등·화서1·2)이 발의한“수원시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박현수 의원(국민의힘, 평·금곡·호매실)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의류수거함 설치 및 운영관리 조례안”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이어 집행부에서 제출한 “수원시 견인자동차의 운영 및 사용료 징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수원시 환경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수원시 통합 물관리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이날 환경안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은 회기 마지막 날인 8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