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은 지난 22일, 스타필드 수원점과 함께 ‘우리동네 나눔클래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클래스에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취약계층 가구 아동 등 총 20명이 참여했으며, 스타필드 수원점 6층 클래스콕에서 과자집 만들기와 블링블링 생크림 케이크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여 아동들은 직접 재료를 활용해 과자집과 케이크를 만들며 또래와 함께 어울리는 시간을 가졌다. 달콤한 베이킹 체험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계기가 됐으며, 문화·여가 활동 참여가 어려운 아동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했다. 이번 클래스는 정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스타필드 수원점, 수원시사회복지협의회가 협력해 추진했으며,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 간 교류를 넓히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갑수 정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클래스가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과 새로운 경험으로 남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기회를 통해 아이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봄철을 맞아 공원 내 수목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공원 내 수목 전정 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정 작업은 최근 기상 여건과 수목 생육 상태를 고려하여 추진하는 것으로 늘어진 가지와 고사·위험 수목을 선별적으로 정비해 강풍 등 기상 요인으로 인한 낙하 위험을 줄이고, 공원 이용자의 보행 안전을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 작업은 공원별 여건을 고려해 4월 13일부터 4월 30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 예정이며, 작업 구간에 대한 안전조치와 안내를 실시해 시민들의 공원 이용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또한 장안구는 관내 공원 67개소 중 보행로, 운동시설, 어린이놀이시설 등 이용 빈도가 높은 구간을 중심으로 시야를 저해하거나 낙하 우려가 있는 가지를 정비해 이용 안전 확보와 시설물 피해 예방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수원시 장안구 관계자는 “수목의 생육 상태를 고려한 범위 내에서 안전 중심의 전정 작업으로 기상 상황에 대비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지난 22일,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에 소재한 수성교회는 백미 500kg을 세류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 50세대에 지원될 예정이다. 수성교회는 매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김용국 담임목사는 “어려운 시기일수록 서로를 돌보는 마음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교회가 지역의 이웃들에게 빛과 소금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세류2동 변영호 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신 수성교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행복과 웃음이 피어나는 정겨운 세류2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은 지난 22일, 시립행복숲 어린이집과 유용 생활 폐자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아이들은 본인들이 사용한 유용 생활 폐자원을 모아서 인계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며, 폐건전지를 새 건전지로, 종이팩을 화장지로 교환해 가는 체험을 통해 올바른 재활용 분리수거와 유용 생활 폐자원의 개념에 대해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선옥 인계동장은 “인계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준 아이들과 선생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에게 이번 체험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깨닫는 첫걸음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좋은 경험을 토대로 환경을 생각하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은 원불교 수원교당으로부터 지난 22일, 김치 100박스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김치(5kg) 100박스는 팔달구 저소득층 100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며, 이는 대상자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는 동시에, 일상에 작은 온기를 더해주는 나눔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도천 교구장은 “이번 나눔이 이웃들의 일상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서로를 돌보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원불교 수원교당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화답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가 청소년들이 직접 주인공이 되어 공연에 참여하고 즐기는 ‘2026 팔달구 우리동네 학생 버스킹’의 공연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버스킹 공연은 청소년들에게 숨겨진 끼를 발산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즐기는 건강한 청소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기회을 만든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모집 기간은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12일간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수원시 또는 팔달구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들로, 노래나 악기 연주 등 버스킹이 가능한 팀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들은 공연팀 신청서와 함께 3분 이내의 영상을 담은 동영상을 첨부하여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팔달구는 접수된 신청서와 영상을 심사하여 최종 6개 내외의 팀을 선발할 계획이며, 선정 결과는 5월 15일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최종 선발된 팀들에게는 6월 13일 토요일 오후 4시, 수원시립미술관 뒤편에 위치한 제3호 역사공원 야외무대에서 팀장 약 15~20분 동안 공연을 펼칠 기회가 주어진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관련 민원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전담 콜센터를 23일 오전 9시부터 운영한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지속적인 유가 상승으로 교통비와 물류비, 생필품 가격 등이 전반적으로 오르면서 시민과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이 커진 데 따른 것으로, 실질적인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원 대상과 신청 방법 등에 대한 문의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해, 전담 콜센터를 운영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정확하고 신속한 안내를 제공할 계획이다. 콜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지원 대상 여부, 신청 방법, 지급 절차 등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관련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고유가로 인해 가계와 소상공인의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지원금이 시민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한 분도 빠짐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신속하고 체계적인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6일 최 권한대행 주재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원활한 지급을 위해 전략회의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뇌튼튼 뜨개교실’ 참여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손뜨개 카네이션 300개를 기탁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난 2월부터 운영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뇌튼튼 뜨개교실’의 결실로, 봉사자의 재능기부와 참여 어르신들의 꾸준한 노력으로 완성됐다. 어르신들은 손과 눈을 함께 사용하는 뜨개 활동을 통해 인지기능 향상과 치매 예방 효과를 도모하는 한편,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이어왔다. 특히 이번에 제작된 손뜨개 카네이션은 오는 5월 8일 열리는 중앙동 경로잔치에 참석하는 어르신들에게 직접 달아드릴 예정으로, 단순한 기부를 넘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의미 있는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뇌튼튼 뜨개교실’은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성취감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중앙동 대표 특화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어르신들의 정성과 따뜻한 마음이 담긴 손뜨개 카네이션이 경로잔치에 참석하는 어르신들께 큰 기쁨과 감동을 전하길 바란다”며 “앞으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문화재단이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추진하는‘2026 기후교육·체험 프로그램 지원사업’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도민의 기후위기 인식 제고와 환경보호 실천 확산을 위해 기후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에 대하여 최대 일천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포문화재단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사업에 선정됐으며, 6월부터 11월까지 군포시평생학습원의 ‘한번더제작소’를 중심으로 유아·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시민이 참여하는 체험형 기후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군포시평생학습원의 자원순환 체험 공간인 ‘한번더제작소’는 플라스틱 병뚜껑을 수집하여 분쇄기, 사출기 등 리사이클 장비를 활용한 체험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 참여형 자원순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군포문화재단 전형주 대표이사는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하는 플라스틱 병뚜껑을 매개로 시민들이 기후위기의 문제를 이해하고 환경보호 실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참여하는 기후환경 교육을 확대해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새마을지도자 양성면협의회와 새마을지도자 양성면부녀회는 4월 20일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못자리’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양성면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약 2,000평 규모의 휴경지 벼 재배를 위한 모판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현장에서 파종된 모는 향후 20~30일간의 정성 어린 육묘 과정을 거친 후, 휴경지에 옮겨 심어 본격적인 농사에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못자리 작업을 통해 가을철 수확될 쌀은 전량 가공되어 지역 내 홀몸 어르신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계획이어서 나눔과 이웃사랑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정인채 협의회장은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돕기 위해 뜻을 모아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준비한 만큼 풍성한 수확의 결실이 어려운 분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경미 부녀회장 또한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4월 21일 여름철 자연재난(호우·태풍) 사전대비를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남상은 부시장이 참여한 가운데 주요 시설을 직접 점검하고 여름철 재난 대응 준비 상황을 면밀히 확인했다. 이번 점검은 지하차도와 침수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빗물받이 정비 현황과 배수 기능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집중호우 시 도심 침수의 주요 원인이 되는 빗물받이 막힘 여부를 확인하고 토사 및 이물질 제거 상태 등 유지관리 실태를 꼼꼼히 살폈다. 또한 침수 발생 가능성이 높은 구간의 배수체계와 통제시설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유사시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계부서 간 협력체계도 점검했다. 남상은 부시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국지성 집중호우와 태풍의 강도가 점차 커지고 있는 만큼 사전 점검과 철저한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에서 즉시 작동하는 대응체계를 구축해 단 한 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는 시민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두텁게 보장하기 위해 오는 4월 27일 오전 10시부터 5월 11일 오후 6시까지 ‘2026년 제2차 경기도-안성시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누구나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1인당 35만 원의 교육 수강료 및 교재비를 지원하는 평생교육 바우처 사업이다. 교육부와 경기도, 안성시가 협력하며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전담 운영한다. 이번 2차 모집은 안성시에 주소지를 둔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금은 전국 평생교육이용권 등록기관 및 관내 평생학습관 등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제도 개선을 통해 국가장학금 수혜자의 중복 지원이 허용됨에 따라, 그동안 사각지대에 있었던 저소득층 대학생들도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어 학습 기회가 한층 폭넓게 보장될 전망이다. 이용권 신청은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대상자는 공정한 전자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최종 선정자는 본인 명의의 NH농협(채움) 신용·체크카드에 35만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가 주최하고 안성청년회의소가 주관하는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가 오는 5월 1일 노동절, 안성맞춤랜드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 일정 변경은 2026년 노동절이 공휴일로 지정됨에 따라 추진됐다. 시는 부모들이 일터에서 벗어나 자녀와 함께 충분한 시간을 보내며 가족 간의 유대감을 쌓을 수 있도록 행사일을 노동절로 앞당겨 결정했다. “아동이 행복한 도시, 내가 주인공인 오늘!”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5월 1일 오전 10시부터 안성맞춤랜드 잔디광장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특히 바쁜 일상 속에서 놓치기 쉬운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 위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우슈 및 복싱 시범 ▲청소년 밴드 공연 ▲태권도 시범 ▲어린이 뮤지컬 및 발레 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가 마련된다. 행사의 대미는 안성시립 남사당바우덕이풍물단의 화려한 피날레 퍼레이드가 장식하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또한, 약 30여 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하는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어린이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제공한다. &nbs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농업기술센터가 사과 재배 농가의 고질적인 질병인 부란병 예방을 위해 친환경 미생물제 보급에 나섰다. 농업기술센터는 21일 오후 친환경농산물 집하 및 저장시설에서 ‘사과 부란병 예방 미생물제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급은 원예특작팀이 추진하는 현장 중심 과수 관리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사과 병해를 선제적으로 차단해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배부된 미생물제는 총 2,500리터 규모다. 이는 가평군 전체 사과 재배 면적인 61헥타르(ha)를 모두 감당할 수 있는 양으로, 사과연합회 소속 92농가에 전달됐다. 각 농가는 공급받은 미생물제를 활용해 부란병 등 주요 병해를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관리하게 된다. 보급된 미생물은 ‘바실러스 벨레젠시스(Bacillus velezensis)’ 균주다. 기술센터에 따르면 이 균주는 강력한 항균 물질을 생성해 병원균의 생장을 효과적으로 억제한다. 현재 이 미생물을 활용해 유기농업자재로 공시된 약제는 총 5종이며, 부란병 외에도 탄저병과 겹무늬썩음병 등 과수 농가에 큰 피해를 주는 주요 병해 방제에 폭넓게 쓰이고 있다. &nb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이 교육부, 경기도와 함께 추진하는 ‘2026년 제2차 경기도 평생교육 이용권(바우처)’ 대상자를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11일까지다. 선정된 학습자에게는 평생교육 강좌 수강료와 교재비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가 연간 35만 원 지급된다. 지원금은 등록된 평생교육 기관에서 자유롭게 쓸 수 있다. 신청은 경기도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을 통해 웹이나 모바일로 하면 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을 우선 선정하며, 소득과 무관한 대상자는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 관련 자세한 내용은 가평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이나 가평군 교육통합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