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양시는 시민프로축구단 FC안양이 오는 5일 오후 2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FC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6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고 1일 밝혔다. 양 팀은 지난 시즌 세 차례 맞붙어 1승 1무 1패를 기록하며 팽팽한 승부를 펼쳤다. 현재 FC안양은 1승 2무 2패(승점 5점)로 이번 시즌 리그 8위에 올라있다. 주요 외국인 선수들의 이탈로 시즌 초 우려도 있었지만, 마테우스를 중심으로 한 공격력과 조직적인 경기 운영을 앞세워 K리그1에서 활약하고 있다. A매치 휴식기 이후 열리는 이번 경기는 두 팀의 연고지 문제로 형성된 라이벌 구도 속에 치러지는 만큼, 많은 축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시즌 첫 맞대결에서는 FC서울이 승리했다. 이어진 두 번째 경기에서는 1-1 무승부를 기록했고, 세 번째 경기에서는 FC안양이 2-1로 승리하며 FC서울전 첫 승을 거뒀다. FC안양은 이번 경기에서 홈 팬들 앞에서 FC서울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다는 각오다. 유병훈 FC안양 감독은 “지난 시즌 서울 원정에서 승리를 거뒀던 만큼, 올 시즌에는 홈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31일, 팔달구청 상황실에서 2026년도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운영에 따른 참여자 6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진행했다.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는 매년 공고를 통해 참가자를 모집하며, 선발된 참여자가 불법적으로 게첩된 현수막, 벽보를 수거하면 보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이날 교육은 2026년도 수거보상제 ▲사업운영 개요 ▲보상금 지급기준 ▲정비대상 불법광고물의 종류 및 주의 광고물 ▲안전사고 예방 요령 ▲수거보상금 신청 및 지급 절차 등 내용으로 구성됐다. 팔달구 관계자는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교육을 통해 수거보상제 참여자들의 업무 이해도와 작업효율성을 높이고, 내실있는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운영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팔달구 경관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영통구 매탄4동은 지난 31일 매탄4동 새마을문고가 아이꿈터어린이집을 찾아 ‘찾아가는 구연동화’ 새마을문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 아동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책을 접하고, 즐겁게 이야기를 듣는 경험을 통해 독서 습관의 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구연동화는 새마을문고 회원인 김인숙 강사가 맡아 동화책 『곰돌이 팬티』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생동감 있게 들려주었다. 강사는 이야기의 장면을 풍부한 목소리 표현과 제스처로 전달하며,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등장인물의 감정과 상황을 따라갈 수 있도록 이끌었다. 본격적인 동화 구연에 앞서 인형 놀이를 활용해 줄거리와 주요 등장 요소를 미리 소개한 점도 눈길을 끌었다. 아이들은 인형을 통해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을 키운 뒤 동화를 듣기 시작하면서, 곰돌이가 다른 친구들을 만나며 펼쳐지는 내용에 더욱 몰입해 집중하며 듣는 시간을 가졌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그림책 읽기와 인형 놀이는 어린이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알려줄 뿐 아니라 정서 안정과 문해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며 “이러한 경험들이 아이들의 건강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영통구 매탄3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 참여형 도시농업 공간인 ‘사랑나눔 텃밭’을 오는 4월 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텃밭 분양에 총 27개 구획(개인 24개, 단체 3개)이 마련된 가운데, 개인은 139명, 단체는 9팀이 신청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에 따라 경쟁률은 개인 5.8대 1, 단체 3대 1을 기록했다. 특히 일부 주민의 경우 4년 연속 신청했음에도 불구하고 분양에 선정되지 못할 정도로 텃밭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매탄3동은 공정한 분양을 위해 지난 3월 17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공개 추첨을 실시해 대상자를 선정했다. 이후 전정 작업과 구획 정비, 개별 팻말 교체 작업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 준비를 마쳤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사랑나눔 텃밭은 주민들이 직접 작물을 재배하며 이웃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3월 31일 구청 상황실에서 2026년 상반기 통장자녀 장학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 통장자녀 장학금은 ‘수원시 통장자녀 장학금 지급 조례’에 따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는 통장의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된 제도이다. 매년 상·하반기에 1년 이상 근속한 통장의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 자녀에게 장학금을 지급한다. 영통구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대상자를 추천받아, 통장경력·학업성적 등 평가기준에 따라 서류를 심사하고, 타 장학금 중복 수혜 여부 등 적격 여부를 조회하여 최종 12명을 선발했다.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최대 10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항상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하시는 통장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오늘 선발된 장학생들이 자긍심을 갖고 꿈을 향해 당차게 나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가 체육인의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사회적 가치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경기도 체육인 기회소득’ 신청을 오는 5월 11일까지 받는다. 이번 사업은 사회적 기여에 비해 충분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체육인에게 기회소득을 지급함으로써 지역 체육활동의 지속성을 확보하고, 체육인의 권익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될 경우, 체육인 1인당 연간 150만 원이 지급되며, 75만 원씩 2회에 걸쳐 분할 지급된다. 1차 지급은 6월 중, 2차 지급은 10월에서 11월 사이 이뤄질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의왕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세 이상 체육인으로, 개인의 소득인정액이 보건복지부 장관이 고시한 2026년 기준 중위소득 120%(307만 7,086원) 이하인 경우에 해당한다. 세부적으로는 ▲대한체육회 및 대한장애인체육회에 등록된 현역 선수(전문선수) ▲체육지도자 ▲심판 ▲선수 관리자 ▲체육행정 종사자 등 각 분야의 활동 경력과 자격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특히, 최근 일정 기간 내 대회 참가 또는 입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가 4월부터 시민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디지털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와 ‘온라인 학술 데이터베이스(DBpia) 서비스’를 도입한다.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는 약 12만 종 이상의 전자책을 이용자 수 제한 없이 제공하는 것이 특징으로, 의왕시도서관 정회원(경기도민)이면 누구나 월 5권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도서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교보문고, 리브로피아)을 통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 시민들의 독서 접근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온라인 학술 데이터베이스 서비스’는 학술논문과 전문잡지 등 다양한 학술자료를 컴퓨터와 모바일 기기를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중앙도서관, 내손도서관, 글로벌도서관, 포일어울림도서관, 백운호수도서관 관내 공공도서관 총 5개소에서 제공되며, 최초 1회 방문 인증 후에는 일정 기간 가정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시는 두 서비스의 도입으로 시민들이 보다 폭 넓고 전문적인 지식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제 시장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가 경기도에서 주관한 ‘2026년 시군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는 자체 감사의 내실화와 적극 행정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진행됐으며 ▲예방적 감사 ▲적극행정 활성화 ▲자체감사활동 내실화 ▲자체감사활동 개선 노력 등 총 6개 항목, 31개 지표를 기준으로 실시됐다. 의왕시는 인구 30만 명 미만 그룹(14개 시·군) 부문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탄탄한 감사 역량을 입증했다. 특히, 기관장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청렴 시책과 민간위탁기관 대상 맞춤형 업무 컨설팅 등이 도내 혁신적인 우수사례로 꼽히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그동안 단순 적발 위주의 감사에서 벗어나, 민간위탁기관의 반복되는 지적 사례를 사전 예방할 수 있도록 해법을 제시하는 ‘컨설팅 중심의 감사 체계’를 구축해 행정 효율성을 한 단계 끌어 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시민명예감사관 제도를 통해 시민 중심의 투명한 감사 행정을 실현하고 불합리한 제도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가 반도체, 인공지능, 바이오기업 등 국가전략기술 분야 혁신기업 유치에 본격 나선다. 시는 자족 기능을 강화하고 경제기반을 확충하기 위한 ‘의왕포일2지구 도시지원시설용지 기업유치 사업의 공모’를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 포일2지구는 업무시설, 벤처기업집적시설, 도시형 공장, 소프트웨어진흥시설 등이 입주가능한 10,277.8㎡ 규모로, ㎡당 387만원으로 공급되며, 농협통합전산센터, 덴소, 인덕원아이티밸리 등이 위치한 포일인텔리전트타운 내에 자리하고 있다. 인근에는 IT‧첨단산업 관련 기업들이 집적돼 있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강남, 판교, 평촌, 과천에 비해 합리적인 지가(地價)를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투자 조건을 갖추고 있다. 또한, 양재 코스트코까지(15분)와 서판교(10분) 생활권에 인접한 교통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인근 인덕원역과 향후 월곶~판교 복선전철 연계가 예정돼 있어 서울과 수도권의 우수 인재 확보에도 강점이 있다. 최근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인공지능 확산으로 첨단산업의 입지 경쟁이 치열해지는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1일,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내 복지자원 발굴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위기가구의 조기 발견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강화와 지역 내 숨은 자원을 발굴·연계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오대희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주시는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주민이 없는 정자3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주민자치회가 2026년 마을자치 리빙랩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으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31일, 수원도시재단에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행정복지센터 옆 정자 공간을 아이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쉼터로 개선하는 것이 목표이며, 정자1동 주민자치회는 아이들의 이용 환경을 고려해 조명 개선, 꽃 식재를 통한 경관 조성, 쾌적한 이용을 위한 주변 정비 등 생활 속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마을 현장에서 필요를 발굴하고 해결안을 실험·적용하는 리빙랩 취지에 맞춰, 주민 의견을 반영해 공간을 개선하고 이용 만족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최성배 정자1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사업 선정은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마을이 함께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됐다”라며 “주민 의견을 꼼꼼히 담아 안전하고 따뜻한 아동친화 쉼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가 2026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활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안전에 취약한 어린이들의 안전의식과 위기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전문 자격을 갖춘 수원시 생활안전교육협의회 소속 생활안전지도사들이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감염병 예방, 교통안전, 화재예방, 자연재난 대응, 심폐소생술 등 다양한 생활안전 분야로 구성됐으며, 어린이들이 실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실질적인 안전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올해 교육은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된 25개 기관에서 약 1,000여 명의 어린이가 참여하며, 파장초등학교를 시작으로 9월까지 총 54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조근희 안전건설과장은 “이번 교육이 어린이들을 일상 속 안전사고로부터 보호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세류1동 주민자치회와 수원도시재단은 주민이 직접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참여형 실험 사업인 ‘마을리빙랩’ 추진을 위해 지난 3월 31일 협약을 체결했다. 세류1동 주민자치회는 올해 마을리빙랩 사업 주제로 ‘수인선공원 활성화’를 선정하고, 공원 이용저조와 야간 환경에 대한 주민 의견을 반영해 다양한 실험과 개선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공원 이용 환경 개선을 위한 야간 조명 설치 실험, 공원 체류 공간 조성, 이용 변화 관찰 및 주민의견 수렴 등을 단계적으로 진행하며, 주민 참여를 통해 공원 이용 활성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왕기룡 세류1동 주민자치회장은 “수인선 공원이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찾는 생활 속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세류1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 기반의 다양한 실험과 활동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마을 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지난 3월 31일, 수원시 권선구는 권선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권선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 개최를 위해 종목별 관계자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는 종목별 관계자 및 관계 공무원이 참석하여 △2026년 권선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 개요 △대회 개최 관련 안내 △보조금 교부 및 정산 안내 △대회 관련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구 관계자는 “2026년 관계자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구민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겠다”라며, “구에서도 다양한 방향에서 지원함으로써, 성공적인 대회 개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대회는 6월부터 11월까지 권선구 일대에서 진행되며, 권선구민을 우선 대상으로 종목별 세부 일정과 장소를 확정해 개최될 예정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2026 용인투어패스’에 참여할 신규 가맹점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용인투어패스는 모바일 티켓 하나로 12시간·24시간·48시간 동안 용인 지역 박물관, 전시·테마·체험시설 등 유료 관광지와 음식점, 카페 등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관광패스이다. 시는 ‘자유이용시설’과 ‘특별할인가맹점’으로 나누어 용인투어패스 가맹점을 모집한다. 자유이용시설은 관광객에게 무료 혜택을 제공한 뒤 사용 인원에 따라 정산금을 받는 구조로 유료 관광지, 체험시설, 카페 업체가 대상이다. 특별할인가맹점은 투어패스와 연계해 자율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식당, 체험, 공연 업체가 대상이다. 투어패스가 제공하는 시설명, 관련 정보 등 다양한 모바일 홍보로 가맹점 방문객 유입 등의 혜택이 있다. 지역 내 업체라면 누구나 별도의 가맹비나 중도 해지 비용 부담 없이 QR코드를 통해 상시 신청할 수 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투어패스를 통해 관광객들에게는 알뜰한 여행의 즐거움을 주고, 지역업체들에게는 새로운 홍보 채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