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7일 용인문화예술원 국제회의실에서 공직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AI와 함께 레벨업 : 휴머노이드와 똑똑한 AI비서’ 교육을 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2월 성공적으로 치러진 ‘2026 용인특례시 AI·반도체 포럼’의 연장선에서 기획됐다. 급변하는 AI 기술에 발맞춰 직원들의 이해를 높이고, 생성형 AI를 행정 업무에 적극 도입해 생산성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다. 시는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협업 대학인 경희대 AI 아카데미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관·학 상생의 모범적인 모델을 제시했다. 교육은 최신 AI기술 동향과 실무 적용을 위한 두 가지 부분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경희대 기계공학과 김상현 교수가 강단에 올라 ‘Physical AI와 휴머노이드’를 주제로 강연했다. 김 교수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기술적 현실과 산업 전망을 짚어주며 공직자들의 미래 기술에 대한 안목을 넓혔다. 이어 2부에서는 경희대 공과대학 AI위원회 위원장인 임재혁 교수가 ‘생성형 AI로 업무 생산성 2배 높이기’를 주제로 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는 고양시에서 열리는 BTS 월드투어 공연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7일 고양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 주재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공연은 4월 9일과 11일, 12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리며, 공연 기간 사흘간 약 12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점검에는 고양시, 경찰, 소방, 민간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연장 내·외부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하고, 대규모 인파 운집에 대비한 기관별 역할과 협조체계를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공연장 출입구와 관람객 이동동선, 인파 밀집 우려구간, 비상대피로 확보 상태, 교통 및 주차 대책, 안전요원 배치, 응급환자 발생 시 구조·구급체계 등을 중점 점검했다. 특히 인파관리·안전 민간전문가도 함께 참여해 공연장 시설 안전성과 관람객 이동 동선, 현장 운영계획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아울러 경기도와 고양시는 공연장을 찾는 관람객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기 위해 공연장 주변 숙박업소에 대한 안전·위생관리 상황을 함께 살피고, 과도한 숙박요금 인상이나 이용객 불편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7일 아침 성복고등학교 정문 앞에서 ‘개인형 이동장치(PM·Personal Mobility)’ 안전 캠페인에 참여해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한 소통 행보를 펼쳤다. 성복고등학교 학부모와 용인서부 녹색어머니회 측의 요청으로 캠페인에 참여한 이 시장은 성복고등학교 학생들이 안전하게 개인형 이동장치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 수칙과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알렸다. 또 현장에서 교통지도에 나선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학교 관계자·학부모와 함께 학교 주변에 마련된 시설들을 점검했다. 캠페인에는 이상일 시장과 성복고등학교 교직원, 성복고등학교 학부모회, 용인서부경찰서와 용인서부 녹색어머니회 회원, 모범운전자회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안전모 착용 ▲무면허 운전 금지 ▲승차 인원 준수 등 개인형 이동장치를 이용할 때 반드지 지켜야 하는 안전 수칙을 전달했다. 안전 캠페인이 끝난 후 이 시장은 교통지도 봉사에 나선 성복고등학교 교직원과 학부모회,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회원들과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천천청소년청년센터는 청소년과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한 ‘청소년·청년 펀딩 프로젝트’의 수익금 전액을 정자3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4월 7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센터에서 지난 2024. ~ 2025년,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창작활동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실질적 창업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는 청소년·청년 펀딩 프로젝트를 통해 마련됐다. 프로젝트 참여자들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으며, 활동의 결실인 수익금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내놓으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전달된 성금은 정자3동 행정복지센터를 거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되며, 향후 관내 취약계층 지원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소중하게 쓰일 예정이다. 천천청소년청년센터 관계자는 “청소년과 청년들의 땀과 노력으로 만들어진 수익금이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정자3동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지역 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준 천천청소년청년센터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교육지원청이 학교시설 관리의 효율성과 안전성 강화를 위해 '학교시설 유지관리 설명서'책자 배포와 이를 활용한 학교별 맞춤형 대면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설명서 활용에 대한 현장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며, 실제 활용도를 더욱 높이기 위한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마련됐다. 특히 시설관리 담당자의 실무 이해도를 높이고 긴급 상황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학교시설 유지관리 설명서'는 학교에 시설관리직이 없는 미배정교 를 대상으로 2차에 걸쳐 제작됐다. 1차에서는 동파방지 퇴수방법과 수도 잠금 및 화재수신기 오작동 대응 등 기본적인 시설 대응 매뉴얼을 담았고, 2차에서는 기계실 평면도, 옥외 시설물 배치 및 도시가스차단 방법 등 보다 전문적인 관리 정보를 추가로 작성했으며, 한 권의 책자로 제작하여 학교별로 배포하고 교육시설통합정보망에 제작파일을 탑재하여 다운로드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평시에 시설물에 대한 위치 등을 숙지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초동 대응 시간을 단축하며, 시설관리 업무의 체계성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최근 관내 주요 체육시설에서 이용객 및 종사자의 안전을 근본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시설 안전 점검과 위험성평가를 중심으로 전방위적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 점검은 각 사업장의 잠재적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굴하고 체계적인 위험성평가를 실시하여 유사 사고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사는 점검을 통해 도출된 위험 요소에 대해서는 체계적인 위험성평가를 실시하고 유사 사고의 재발 가능성을 차단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안전관리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안전관리 기반을 구축함과 동시에 위험요소와 주요 개선 사례를 전 사업장에 전파해 사업장 전반의 안전관리 격차를 해소하는데 주력했다. 또한 공사는 매월 정기적으로 시설 환경 매뉴얼 교육과 시나리오 기반 실습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 내용으로는 ▲정전 상황 대응, ▲시설물 안전사고 예방, ▲소방 안전 대응 등 실제 발생 가능한 위기상황을 중심으로 실무 대응 능력을 지속적으로 향상하고 있다. 공사는 이번 안전 점검과 정기 교육을 통해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이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은 6일 ‘제2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를 열고 제11기 위원 위촉식과 민간공동위원장 선출을 진행했다. 2026년 새롭게 구성된 제11기 대표협의체는 총 19명 규모다. 앞으로 2년간 가평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이끌어갈 민간공동위원장으로는 김구태 위원(전 10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이 선출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당연직 위원을 제외한 위촉직 위원 7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가 진행됐으며, 전문위원회 선정과 ‘제6기 가평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 착수 보고가 이어졌다. 김구태 신임 위원장은 “11기 위원들과 협력해 소외계층 발굴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겠다”며 “민과 관이 힘을 합쳐 복지사업 분야가 조화롭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위원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공 공동위원장인 서태원 가평군수는 “다양한 분야에서 복지 증진을 위해 중추적 역할을 맡아주신 위원님들의 위촉을 축하드린다”며 “남녀노소 모두가 행복한 힐링의 도시 가평을 만들기 위해 모든 민관 위원이 함께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 봉사단체인 대한적십자사 가평군지구 참사랑봉사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참사랑봉사회는 주말인 지난 4일 가평읍 달전2리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독거노인 가구를 찾아 노후 주택 보수 작업을 실시했다. 해당 가구는 낡고 오래된 빌라로 주거 환경이 열악해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날 허인환 회장을 비롯한 봉사자들은 주말 이른 아침부터 모여 도배지와 장판을 직접 재단하고 시공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도움을 받은 어르신은 “홀로 지내며 도배는 엄두도 내지 못했는데, 이렇게 깨끗하게 고쳐주니 너무나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허인환 참사랑봉사회장은 “어르신이 조금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하시는 데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발굴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 팔달구는 지난 3일 구청 상황실에서 여성자문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4월 월례회의를 개최해 구정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회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팔달구의 주요 정책 실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여성자문위원회의 노고를 격려하고, 향후 여성 정책과 구정 운영에 적극적 협조를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팔달구 여성자문위원회는 올해 주요 사업으로 ▲저소득 한부모가정 및 미혼모 등 취약계층 대상 봉사활동 ▲지역 축제 및 각종 구민 행사 지원 활동 등을 추진하기로 계획했다. 위원회는 구청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수원의 중심, 품격 있는 팔달의 실현을 위해 늘 애써주시는 위원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린다”며, “앞으로도 여성의 권익 증진은 물론, 팔달구의 미래를 위한 아낌없는 조언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동장실에서 4월 단체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마혜란 영통2동장을 비롯해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 주요 단체장들이 참석해 시정 홍보 사항을 공유하고, 주민 안내 방안과 주요 동정 및 업무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회의 후에는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우리동네 새단장 활동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관내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손바닥 정원 푯말을 설치하는 등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주민들이 일상에서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마혜란 영통2동장은 “시정 홍보 사항의 주민 전달 방안을 논의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함께해주셔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곡선동 행정복지센터에서 4월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신규위원 위촉식 및 동 협의체 조직 체계를 정비했다. 이번 회의에는 민간위원과 공공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분기 활동 계획, 1분기 사업 진행 내역, 사례관리 대상자 후원에 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지역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활동할 신규위원에 대한 위촉식과 다양한 복지문제에 체계적 대응 필요에 따른 3개 분과(발굴·나눔·자살예방)를 구성했다. 이용수 곡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우리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겠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자원과 협력해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김미현 곡선동장은 "모두가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위기가구 관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3일, 관내 경로당 16개소를 대상으로 맞춤형 게시판 설치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권선구는 2026년 2월부터 1500mm x 900mm 크기의 자석 게시판을 관내 16개소 경로당에 제작, 비치하는 사업을 진행했으며, 설치하는 게시판에는 A4크기의 아크릴 포켓 4개를 부착하여 실용성을 높였다. 게시판에는 경로당 지출내역이나 시정 홍보내용, 기타 공지사항 등 다양한 정보를 게시하여 정보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편의를 돕는다. 게시판이 설치된 경로당 회장들은 “경로당 정산내역이나 홍보사항을 붙일 곳이 마땅치 않았는데, 이렇게 깔끔한 게시판을 설치해 주니 너무 편리하고 만족스럽다”라며 입을 모았다. 장순정 사회복지과장은 “인터넷 매체나 스마트기기의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께 주요 정보들을 게시판을 통해 손쉽게 전달할 수 있도록 게시판을 설치하게 됐다”라며, “정보에 소외되는 어르신들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는 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 관내 4개 경찰서,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 등 관계 기관과 함께 ‘2026년 교통안전 특별실태조사 과업설명회’를 열고,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수원시와 장안·권선·팔달·영통 경찰서,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회 연합회, 한국교통안전공단 관계자 등이 참석해 교통안전 협의체 구성과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교통사고다발지점, 학교 등 합동 점검 대상 선정 ▲교통문화지수 분석 결과 공유 ▲특별실태조사 추진 방향 설명 ▲운수종사자 대상 설문조사 계획 협의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수원시는 향후 사고다발지점과 어린이 통학로를 중심으로 전문가 합동 현지 조사를 하고, 신호체계 개선과 보행 환경 정비 등 지역 특성에 맞는 교통안전 대책을 단계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이어 5월부터 운수종사자 대상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9월까지 현장조사를 거쳐 11월 교통안전 종합 개선 대책을 수립하는 등 체계적인 조사와 정책 추진을 이어갈 방침이다. 수원시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지난 4일 ‘2026 평택시민 건강걷기대회’에 참여하여 지역주민들의 약물 오남용 및 마약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건강 걷기 행사와 함께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약물 오남용 및 마약 예방을 위한 OX 퀴즈가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퀴즈를 통해 마약의 위험성과 예방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마약은 내 몸에 해롭다’는 기본적인 진실부터 ‘마약을 한번 사용하면 빠져나올 수 없다’는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질문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룬 퀴즈가 행사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고, 많은 사람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특히, 퀴즈는 참가자들에게 마약 예방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알리면서도 흥미로운 방식으로 진행돼, 마약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예방의 필요성을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약물 오남용 및 마약 예방 캠페인이 지역주민들에게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건강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의 안전과 건강을 지켜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안중보건지소에서는 65세 이상 근력저하자(허약 노인) 및 낙상 고위험군인 노년층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시니어 낙상예방 운동교실’을 오는 5월 6일부터 6월 17일까지 매주 수·금요일 10:00~11:00 총 12회에 걸쳐 진행한다. 운동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운영하는 ‘시니어 낙상예방 운동교실’은 △낙상 예방 교육(낙상 위험성 및 발생원인 교육, 낙상 발생 예방을 위한 환경 개선 및 개인 주의사항 등) △낙상 예방 운동(스트레칭, 코어 강화 운동, 균형 증진 운동, 소도구 운동 등)으로 구성된다. 안중보건지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으로 65세 노년층의 낙상 발생 위험도를 감소시키고 2차 장애 발생을 예방하여 건강한 노년기를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지역주민은 4월 6일부터 30일까지 안중보건지소 재활운동실로 방문 또는 전화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