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는 취업과 사회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재도전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156명을 모집한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장기간 취업이나 교육ㆍ직업훈련에 참여하지 않은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구직 의욕을 높이고, 사회 진출을 돕는 사업이다. 주요 내용은 ▲밀착 상담 ▲사례관리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취업역량 강화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참여 청년의 상황에 맞춘 단계별 지원이 이뤄진다. 모집 대상은 ▲최근 6개월 이상 취업ㆍ교육ㆍ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청년 ▲자립 준비 청년 ▲청소년 쉼터 입ㆍ퇴소 ▲북한 이탈 청년 등이다. 참여 청년은 교육 기간에 따라 단기(5주), 중기(15주), 장기(25주) 과정 중 하나를 선택해서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을 이수한 참여자에게는 참여 기간과 과정에 따라 최소 50만 원에서 최대 350만 원까지 참여 수당과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연중 상시 시흥시청 누리집 내 공고문을 참고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청 일자리경제과(031-310-6290) 또는 (사)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관산동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안동수 관산동장이 15일부터 20일까지 관내 16개소 경로당을 순회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로당 방문은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전하고, 경로당 시설 내부 점검 및 경로당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한파에 대비한 난방시설 점검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경로당 시설 관리 상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세심하게 살필 예정이다. 아울러 어르신들의 애로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해 향후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안동수 관산동장은 “새해 관산동의 모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복지 향상과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성사1동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관내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전하고 현장 소통을 통해 어르신 복지 증진 방안을 모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경로당 방문은 새해 인사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직접 살피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한지민 동장은 경로당 운영 전반과 함께 난방시설 등 겨울철 시설 안전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일상생활 속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경청했다. 특히 어르신들과의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지역 복지 현안을 더욱 심도 있게 파악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는 어르신들의 삶에 직접 맞닿아 있는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동장의 강력한 실천 의지를 보여준다. 한지민 성사1동장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하최우선 과제로 삼아 쾌적하고 안전한 경로당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게 살피는 것이 동장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향상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성사1동은 이번 경로당 방문을 통해 파악된 의견들을 적극 반영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성사1동은 지난 16일,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복지 증진을 위해 성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대한예수교장로회 원당교회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청소년 가구를 발굴하고,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원당교회는 협약을 체결하고 성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기탁금 300만 원을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기탁된 성금은 위기 아동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에 필요한 맞춤형 물품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창용 원당교회 담임목사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성사1동과 협력해 소외된 이웃을 섬기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지민 성사1동장은 “지역 아동을 위해 민관이 뜻을 모은 의미 있는 자리”라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후원금이 취약계층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고양시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제1차 덕양구 시민정보화교육’ 수강생을 오는 22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춰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기존의 컴퓨터 기초 교육에 더해,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인공지능(AI) 개념을 배우는 과정을 새롭게 편성해 디지털 격차 해소에 앞장선다. 시민정보화교육은 2월 3일부터 26일까지 주 4일(월~목) 과정으로 덕양구청 6층 전산교육장에서 진행된다. 교육은 ‘문서작성기초’와 ‘컴퓨터기초와 AI 맛보기’ 두 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문서작성기초’에서는 사무 업무에 필요한 문서 작성 프로그램의 기본 기능을 익히고,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컴퓨터기초와 AI맛보기’에서는 컴퓨터 기본 사용법부터 최신 인공지능(AI) 도구 활용법을 다룬다. 교육 신청은 오는 22일 오전 9시부터 덕양구청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덕양구청 누리집 ‘생활정보-교육-정보화교육’ 또는 상단 메뉴 ‘통합예약-교육․강좌-정보화교육’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23일까지 성수식품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집중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명절을 맞아 소비가 급증하는 떡류, 한과류, 전, 두부류, 건강기능식품 등을 취급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주요 점검 대상은 일반음식점, 식품제조가공업소, 대형유통판매업소, 건강기능식품판매업소 등이다. 주요 점검 항목은 ▲소비기한 경과 식품의 보관·판매 여부 ▲조리장 위생 관리 상태 ▲식품 취급의 위생 적정성 ▲준수사항 준수 여부 ▲표시사항 관리 ▲허위·과대광고 여부 등이다. 시는 점검과 함께 전, 떡류 등 제수용 식품을 수거·검사해 관내에서 판매되는 명절 성수식품의 안전성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하고, 식품위생법 위반이나 수거·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업소는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할 예정이다. 나기효 건강위생과장은 “설 명절과 같이 제수용 음식 소비가 급증하는 시기에 부적합 제품이 유통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시민들이 안심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가 어르신들의 학습권 보장과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2026년 어르신 평생교육’ 사업을 수행할 보조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해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모집 대상은 관내 어르신 대상 문해교육(초·중등 학력인정, 한글교실, 검정고시 등)과 디지털 평생교육(컴퓨터,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 활용교육)을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관내 비영리 기관, 법인, 단체 또는 평생교육법에 의해 인가·등록된 시설 및 평생직업교육학원 등이다. 최종 선정된 운영기관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해당 사업을 전담해 운영하게 된다. 접수는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인 ‘보탬이(e)’에서 진행한다. 상세 내용과 신청 서식은 평생학습원 홈페이지 ‘광명이(e)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시는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 및 단체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오는 22일 오후 5시 광명시 평생학습원 101호 강당에서 ‘2026년 광명시 평생학습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가 겨울철 노로바이러스감염증 예방을 위해 손씻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 장관감염증 표본감시 결과 1월 2주 기준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발생이 최근 5년 내 최고 수준으로 보고됐으며, 이 중 0~6세 영유아가 전체 환자의 39.6%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노로바이러스(Norovirus)는 소량만으로 감염이 가능해 집단감염으로 확산될 우려가 크며, 주로 겨울철부터 이듬해 초봄(11월~3월)까지 발생한다. 주요 감염경로는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된 물(지하수) 혹은 음식물(어패류 등)을 섭취한 경우와 환자 접촉을 통한 사람 간 전파 혹은 환자 분비물의 비말에 의한 감염이다.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면 12~48시간 안에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사람에 따라 복통, 오한, 발열이 나타나기도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는 증상이 사라진 후 48시간까지 등원 및 출근을 자제해 주시기 바라며, 개인위생을 스스로 지키기 어려운 영유아의 경우 보호자와 교사의 적극적인 지도가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 상면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익명의 독지가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6만7천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상면 지역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작은 금액이지만 이웃을 먼저 떠올린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잔잔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 익명을 요청한 기부자는 “큰 금액은 아니지만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서로를 돌아보는 따뜻한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태원 상면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신 익명의 기부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분들께 정성껏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 설악면 여성의용소방대는 최근 설악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어진 나눔 실천이다. 김영금 대장은 “설악면 여성의용소방대는 환경정리와 수해복구 등 대민 지원 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왔다”며 “대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동철 설악면장은 “의용소방대장님을 비롯한 설악면 여성의용소방대원들의 소중한 기부 실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유용하게 사용하겠다”고 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 스포츠 여가활동 프로그램인 ‘핀핀데이’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핀핀데이’는 청소년들에게 신체활동 기회를 제공해 건강한 여가문화를 확산하고 또래 간 협동과 소통 능력 향상을 돕기 위한 프로젝트다. 프로그램은 지난 1월 16일을 시작으로 첫 회기가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이어 1월 23일, 2월 6일, 13일, 20일 총 4회기가 더 예정돼 있는데 회차별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 청소년들은 가평 지역 스포츠 시설에서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신청은 가평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문의는 청소년활동팀으로 하면 된다. 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친구들과 함께 활동하며 건강한 여가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이 자동차 소유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환경개선 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2026년도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을 받는다. 가평군은 16일 환경개선부담금을 1월에 한 번에 납부하면 연간 부담금의 10%를 감면해 주는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매년 3월과 9월 두 차례 고지되지만, 연납 제도를 이용하면 1월에 일시 납부로 납부 절차를 간소화하면서 10% 감면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올해 연납 산정 기간은 2025년 7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다. 신청 대상은 가평군에 등록된 2013년 7월 이전에 생산된 경유 자동차이다. 연납 신청 기간은 1월 30일까지다. 신청은 가평군청 환경과에 방문해서 하거나 전화로 할 수 있다. 온라인으로는 위택스를 통해 신청부터 납부까지 한 번에 가능하다. 연납 신청 후 2월 2일까지 납부를 완료해야 1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평군 관계자는 “연납 제도는 환경개선부담금을 두 번 납부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고 10% 감면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만큼 많은 군민이 관심을 갖고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이 고독사 위험이 큰 1인 가구의 위기 신호를 조기에 포착해 사고를 예방하는 ‘AI 안부 든든 서비스’를 올해 확대 운영한다.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고독사 위험가구를 상시 모니터링하는 방식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촘촘히 메운다는 취지다. 가평군은 ‘AI 안부 든든 서비스’가 3년차에 접어들면서 현장에서 효과가 확인되자 올해는 총 120가구를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해 추진할 계획이다. 이 서비스는 한국전력공사, SK텔레콤, 행복커넥트가 함께 참여한다. 1인 가구에서 일정 기간 휴대폰 통신기기의 전기 사용량 변화가 감지되지 않으면 이상 상황으로 판단하고 단계별 확인 절차에 들어간다. 우선 1차로 AI 전화 서비스로 안부를 확인한다. 이후에도 응답이 없거나 안부 확인이 되지 않으면 관제센터가 직접 전화를 걸어 재확인한다. 여기서도 이상이 감지되면 행복커넥트가 즉시 대상 가구를 방문해 직접 안부를 확인하고, 읍면과 군청 담당자에게 즉시 통보하는 체계로 운영된다. 이정아 복지정책과장은 “AI 기술을 활용한 안부 확인 서비스는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취약계층의 안전을 지키는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이 출산(예정)으로 영농을 일시 중단해야 하는 여성농어업인을 위해 농가도우미 이용비를 지원한다. 군은 19일 “출산 여성농업인의 영농 공백을 줄이고 출산 이후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농가도우미 지원사업을 운영한다”며 “농가도우미는 출산 전후 여성농업인의 산후 회복을 돕기 위해 영농 작업은 물론 가사일 등을 대신 수행해 준다”고 밝혔다. 농가도우미 지원 규모는 1일 이용단가(10만416원)를 기준으로 1인당 90일까지 이용할 수 있어 최대 903만7천원이다. 하지만 올해는 예산 배정상 1인당 최대 지원 한도를 87일로 조정했다. 이에 따라 실제 이용 가능한 금액은 최대 873만6천원이다. 지원 대상은 가평군에 거주하는 출산(예정) 여성농어업인이다. 단, 농업 외 다른 전업적 직업이 없는 ‘전업 여성농어업인’이어야 한다. 신청 및 이용은 출산(예정)일을 기준으로 출산 전 90일부터 출산 후 150일까지 총 240일 기간 중 가능하며, 거주지 읍면 주민센터(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군 관계자는 “농가도우미 지원사업은 출산으로 인해 농사일을 이어가기 어려운 시기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도시공사가 자원순환 기반의 탄소중립 실천과 사회공헌 활동을 연계한 ‘ESG 경영’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공사는 지난해 12월 29일, 폐전자제품 재활용 수익금 14만8,690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 이날 재단에 전달된 기부금은 보호대상 아동 지원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공사의 이번 기부는 2025년 1월 공사가 비영리법인 E-순환거버넌스와 체결한 ‘E-Waste Zero, 자원순환 실천 업무협약’의 성과로, 대행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폐전자제품과 불용물품을 체계적으로 회수·관리한 결과다. 공사는 바라산휴양림 내에서 1년간 온도교환기기, 디스플레이기기, 사무기기 등 총 105종의 폐가전 2,373kg을 회수했으며, 이를 통해 2,347kg의 순환자원을 생산하고 총 8,732kgCO2-eq의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공사 노성화 사장은 “자원순환을 통해 환경을 보호함은 물론, 그 수익을 아이들을 위해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지난 2일 선포한 신경영전략을 바탕으로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에 더욱 더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