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화성시의회 배정수 의장은 2024년 송년사를 통해 한 해 동안의 의정 활동을 돌아보고, 다가올 특례시 시대를 맞이하여 시민과 함께 성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배 의장은 2024년이 특례시 출범을 위한 중요한 시기였음을 강조하며, 제9대 후반기 원 구성, 특례시의회 연구 활동, 3조 5천억 원 규모의 본예산 심사 등 다양한 성과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국민적 이해 부족과 제도적 한계를 지적하며, 시민들의 자치 역량을 제대로 발휘 할 수 없는 제도적 한계로 시민들이 바라는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배 의장은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끝없이 노력해야 한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또한 “사막을 건너는 것은 용맹한 사자가 아니라 우직한 낙타”라는 비유를 통해 민생과 민의를 중심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배정수 의장은 "화성시의회는 앞으로도 풀뿌리 민주주의의 주체로서 시민의 복지증진과 의정 발전을 위한 소임을 성실히 수행할 것"이며, "특례시라는 새로운 환경의 정착과 함께 실천 과제를 모색하여, 경쟁력 있는 화성특례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다음은 화성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은 2일 화성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3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했다. 제230회 임시회에서는 화성시장으로부터 「화성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조례안 2건이 제출되어, 소관 상임 위원회에 회부되었다. 김경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이번 임시회는 인구 100만 돌파에 따른 특례시 전환을 앞두고 화성시와 화성시의회의 조직개편 관련 조례안 처리를 위해 소집한 회의다”라며, “인구 100만 대도시에 걸맞은 조직 개편을 통해 시민 신뢰하고 만족할 수 있는 행정이 될 수 있도록 의원님들께서는 상정 안건을 꼼꼼히 살펴봐 주실 것"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이번 임시회를 통해 화성시가 새로운 미래로 전환하는 원동력을 얻어 내일이 더 밝은 희망찬 도시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화성방송, 화성일보, 뉴스팍 원스텝뉴스 공동취재)
[신년인터뷰] 송선영 화성시의회 교육복지위원회 의원, 경기TV 유튜브 영상 인터뷰>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언제 어디서든 불러주시면 달려가겠습니다' 송선영 의원의 슬로건이다. 송선영 화성시의회 교육복지위원회 의원은 20대 청년시절부터 시민 단체 활동을 하면서, 성실함과 리더쉽을 인정받아 회장 직책도 여러 번 맡으며 단체의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그러면서 지역사회와 시민들을 위한 조례를 직접 만들어 시민들의 삶의 질을 올리고, 화성시 정체성을 살리는데 보탬이 되고자, 정치에 입문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송 의원은 제8대에 이어 제9대 재선의원으로 현장에서 시민들과 소통하며 시민중심의 소통 의정을 펼치고 있다. 특히 송 의원은 재선의원으로 초선때 보지 못했던 현미경 시야로, 민의를 대변하고 집행부를 견제하고 때로는 함께 성장하라는 시민들의 염원이 더욱 절실히 전해져 재선인 만큼 더 큰 책임감으로 갖고 열심히 뛰고 있다고 소회를 밝혔다.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100만 특례시에 걸맞는 성장을 위해 시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라는게 송 의원의 의정목표이다. 화성시는 25년 화성특례시 출범을 앞두고 있다. 특례시로서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 필요한 정책 등
<[신년인터뷰] 이해남 화성시의회 교육복지위원장 - 경기TV 유튜브 영상인터뷰>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이해남 화성시의회 교육복지위원장은 "100만 도시로서 지역사회의 다양한 요구와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바쁜 시간을 보냈다"며 지난 1년 6개월의 소회를 밝혔다. 화성시의회 교육복지위원회에서는 화성시민의 민의를 대변하고 화성시민의 복지를 증진하는데 중점을 두고 활동과 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교육·복지·문화·보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 위원장은 지난 1년 6개월 동안 간담회와 보고회 25건, 현장방문 32건 등 타 상임위 대비 압도적으로 많은 횟수를 진행했으며, "각종 현안 간담회와 보고회 참여를 통한 대안제시, 예산반영 등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는, 시민이 중심이 되는 소통 의정을 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위원장은 교육복지위원장으로서 취약 계층의 복지사각지대의 비극을 막기 위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화성시민의 복지를 발굴하고 지원 할 것'이라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100만 특례시에 걸맞는 교육 복지를 실현해 나간다는게 이 위원장의 2024년 목표이다. 이 위원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
<[신년인터뷰] 유재호 화성시의회 운영위원장 - 경기TV 유튜브 인터뷰 영상>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유재호 화성시의회 운영위원장은 "2024년 화성시민이 더 행복한 화성시를 만드는데 중점을 두고, 시민과 소통하고 화합하며 특례시 출범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겠다"라며 다짐했다. 의회 운영위원장으로서 그 책임감이 막중하다. 유 위원장은 본지와 인터뷰를 통해 쉼없이 달려온 지난 1년 6개월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유 운영위원장은 제9대 화성시의회 전반기 의회를 이끌어 온 소회에 대해 "지방분권 강화에 관심을 기울였지만, 개정된 지방자치법에 따른 인사권 독립 이후에도 예산편성권이나 조직권에 대한 독립이 불완전한 상황에서 반쪽자리 지방의회라는 상황은 크게 개선되지 못해 아쉬움이 있다"라고 말했다. "의회가 논의 중인 지방의회법의 조속한 입법과 다양한 분권과제들을 충실히 추진할 계획이다"라며 지방분권 강화를 강조했다. 이어 "의회가 화성시민의 뜻을 제대로 대변할 수 있도록 무엇보다 의회 본연의 기능과 역할에 충실하도록 노력해왔으며, 신뢰받는 의회로 거듭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라는게 유재호 화성시의회 운영위원장이 의정에 임하는 각오이다. 유 위원장은
<[신년인터뷰] 정흥범 화성시의회 도시건설위원장- 경기TV 유튜브 인터뷰 영상>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정흥범 화성시의회 도시건설위원장은 지난 1년 6개월의 시간을 "화성시민의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과 동서 균형발전과 지역발전를 위해 선제적으로 정책방향을 제시 하는 등 의회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했던 시간이였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화성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노후기반시설에 대한 체계적 관리, 풍수해 예방을 위한 수해방지시설 확충,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대비책 및 소방분야 제도마련 등 시민의 안전에 중점을 두고 해결 방안을 찾아왔다. 특히 정 위원장은 민생현안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주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참여와 소통의 의회를 만들기 위해 힘썼으며, 화성시민을 위한 조례를 총 51개를 발의 하는 등 ▲주거 ▲교통 ▲도시계획 ▲녹지환경 등 화성시민들의 질 높은 정주여건 조성을 만들어 가는데 기여했다. 또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살기 좋은 화성시를 만들기 위해, 각종 재난‧재해로부터 화성시민들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있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정 위원장은 "교통인프라가 획기적으로 좋아졌다. 2024년 화성시는 그
<[신년인터뷰] 조오순 경제환경위원회 위원장- 경기TV 유튜브 영상>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조오순 경제환경위원회 위원장은 본지와 인터뷰를 통해 "지역구 현안 해결과 함께 화성특례시에 걸맞는 깨끗하고 품격있는 도시, 기후위기 대응에 선제적으로 나서는 도시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화성시는 지난해 100만 인구를 달성하며, 25년 화성특례시 출범을 앞두고 있다. 이에 화성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에서는 집행부와 의회 간 서로 협력하여 실질적인 특례시로서의 권한과 책임을 부여받고, 시민이 체감하고 필요로 하는 의정활동이 수행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민선 9기의 시작으로 새로운 지방자치시대가 막을 열었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발전하고 성숙해지며 지역주민들의 역량도 함께 향상되고,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의 지방자치 시대가 활짝 열리고 있다. 이에 따라 지방의원의 역할과 능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다. 조오순 위원장은 제9대 화성시의회 전반기 경제환경위원장으로서 화성시의 경제와 환경 분야의 한 축을 책임지며, 화성시민의 주거안정과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대응방안을 모색하고, 현장중심의 소통으로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 '화성특례시의회 준비 토론회'개최...경기TV 유튜브 라이브 영상>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이 6일 푸르미르 호텔에서 '화성특례시의회 준비 토론회'를 개최해, 특례시 출범 대비 기능확대 및 권한 발굴 추진을 논의했다. 화성시는 지난해 12월 13일 100만 인구를 돌파했고, 금년 말까지 100만 인구를 유지할 경우 2025년 1월 다섯 번째 특례시 자격을 얻게 된다. 이에 100만 특례시 출범을 미리 대비하고, 향후 특례시 위상에 걸맞는 '화성시 지방자치 권한 확대 방안, 화성시의회 조직 기능 및 권한 확대 부분에 대한 준비 사항'을 논의하는 취지에서 토론회가 마련되었다. 이날 토론회는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오문섭 화성특례시 준비연구회 대표의원, 장철규 화성특례시 준비 연구회 1분과장, 전성균 화성특례시 준비 연구회 2분과장, 명미정 화성특례시준비연구회 3분과장, 화성시의원, 김영식 고양시 특례시의회 의장, 조미옥 수원특례시의회 도시환경위원장, 장인봉 신한대 교수, 배귀희 숭실대 교수, 박현욱 경기대 교수, 최낙현 가천대 교수, 화성시 연구원,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신년인터뷰]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 ' 희망을 보았네'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의장>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은 "제가 의장이 되면서 희망을 보았고, 제가 받은 희망을 시민들에게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제9대 전반기 화성시의회 의장이라는 막중한 책무와 최초의 여성 의장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겸손과 배려 그리고 소통과 상호 존중이라는 목표 아래 의회와 시민들에게 다가간지 1년 6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민심은 의회로, 의회는 민의로' 슬로건과 함께 현장에서 김 의장은 시민들과 소통하며 '신뢰받는 의회' '노력하는 의회' 가치를 실현하고, 민생과 주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또한 여성의장으로서의 섬세한 의정을 펼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김 의장은 "1년 반이라는 시간은 의회의 살림살이가 조금 더 단단하게 다지는 시간였다"고 말했다. "행정, 조직, 팀원들의 역할 분담, 의원의 보좌 등 의회 내부가 조금 더 단단하게 다지는 시간이였고,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고, 시민들을 만나 더 다양한 분야까지 알게되는 귀중한 시간이였다"라며 소회를 전했다. 그러면서 '희망을 보았네'라는 문구처럼
<희망찬 2024 갑진년(甲辰年) 기원 화성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 경기TV 유튜브 라이브 영상>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이 5일 화성상공회의소 4층 컨벤션홀에서 '2024 화성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화성시 발전과 도약을 기원했다. 화성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신년인사회는 희망찬 2024 갑진년(甲辰年) 새해를 맞아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화합과 소상공인들을 격려하고, 시와 정치권 등 교류의 장이다. 화성시는 경기도내 지자체 중 지역경제 1위 도시이자, 작년 12월 기준으로 화성시 인구 100만 명을 넘어 2025년에는 명실상부한 특례시로 도약을 하게 된다. 또한 경기도에서 가장 많은 제조 기업을 보유한 지역으로 우리나라 제조, 경제, 관광의 중심 축으로 성장해 왔다. 화성시 제조기업을 대표하는 화성산업회의소는 '화성 경제를 움직이는 힘은 바로 기업인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24년 갑진년 새해를 시작했다. 상공회의소 박성권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경제를 움직이는 힘은 바로 기업인'이라는 슬로건처럼 여전히 우리 사회의 희망은 기업인들에게 있다"라며, "화성상공회의소는 우리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기업의 현장 애로 해결을
뉴스팍 류은정 기자 | 화성시의회(의장 김경희)는 12월 18일 오전 10시, 화성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26회 정례회 중 제3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11월 15일부터 진행된 34일간의 제2차 정례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제226회 제2차 정례회 3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 결과가 있었다. 2024년도 본예산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산안 및 2024년도 기금운용 계획안 의결결과, 세입은 집행부 원안대로 2조 8,457억원을 가결 하였고, 세출예산은 2023년도 본예산 3조 1,231억원 보다 618억원 증가한 3조 1,849억원(일반회계 2조 8,457억원, 특별회계 3,392억원, 공기업 2,528억원, 기타 863억원)으로 의결하였다. 기금은(2024년도 말 조성액) 2023년 대비 904억 감소한 4,694억원으로 의결 되었다. 소관 상임위원회로 회부한 일반안건 22건 중 21건은 원안 가결 하였고, 1건은 철회 하였다. 이날 열린 제3차 본 회의에서는 김종복 의원(국민의힘, 동탄4·동탄5·동탄6), 조오순의원(국민의힘, 우정·남양·매송·비봉·마도·송산·서신·장안·새솔), 오문섭의원(국민의힘, 반월·동탄3)의 5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김종복 화성시의원은 27일 제226회 화성시의회 제2차 정례회 중 제1차 경제환경위원회에서 민생경제산업국(국장 박태경) 기업지원과에 “‘화성산업진흥원(원장 김광재)’ 사업 전체에 대해 재검토하여 예산안을 마련해달라”고 요청했다. 김종복 의원은 ‘2024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의 중 기업지원과장에게 “‘화성산업진흥원’ 예산안에 대해서 사전에 검토”하였는지 질의하였고, 이에 대해 기업지원과장은 “사전에 검토를 못했다”고 답했다. 이 후 미래 산업 전환 세미나 운영, CES 전시회 파견, 기업지원 플랫폼 운영, 산업정책조사 연구사업, 홍보영상 제작, CI제작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질의와 화성산업진흥원장의 답변이 진행되었다. 특히 업무추진비와 관련하여, 2023년 화성산업진흥원장의 시책업무추진비가 700만원이었던 것이 2024년 1,000만원으로 300만원 증액된 부분에 대해 질의하며, “시책업무추진비가 정말로 더 증액돼서 집행할 필요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더 고민을 해 보겠다.”고 밝혔다. 김종복 의원은 질의를 마친 후 “내년에 세입이 감소하는 차원에서 시 전체적으로 건전재정기조로 예산을 편성하고 있다”며 “화성산업진흥원은
<화성시의회 김경희 의장, 『수원군공항 이전 및 경기남부통합국제공항 건설 특별법』 국회입법 독주 강력 규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화성시의회 김경희 의장 및 의원들은 15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수원군공항 이전 및 경기남부통합국제공항 건설 특별법』 국회 입법 발의를 강력 규탄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화성시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와 수원시 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에서는 지난 10월 27일 김진표 의장 규탄 공동성명서를 낭독했으며, 추가로 11월 10일 현대기아 노동자, 수원 군공항 화성이전 반대 준비위원회에서도 수원 군공항 화성 이전 반대 기자회견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화성시의회는 "지난 2020년 7월 6일에 김진표 의장이 대표로 발의했던 『군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일부 개정안』, 법률안이 3년 넘게 상임위원회에 계류 중임에도 불구하고, 2023년 11월 13일에 또다시 『수원 군공항 이전 및 경기 남부 통합 국제공항 건설 특별법』을 추가 제정하고 대표 발의하는 행위는 화성시민과 수원시의 갈등을 더욱 부추기는 행위"라며 규탄했다. 화성 시민은 '수원 군공항 이전'에 대해 여전히 강력하게 반대하는 입장을 고수함에도 불구하고,
<화성시의회 김경희 의장,'제226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개회' 34일간 정례회 돌입-경기TV 유튜브 라이브영상>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화성시의회 김경희 의장이 15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26회 제2차 정례회 중 제1차 본회의' 개회를 시작으로 12월 18일까지 34일간 제2차 정례회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제226회 제2차 정례회는 지방자치법 제53조 및 화성시의회 정례회의 및 임시회 회기 운영 관한 조례 제4조의 규정에 따라 11월 3일 진행 공고되어 금일 개회하였으며, 각종 조례안 및 동의안 등 일반안건 심사와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2024년도 예산안 및 기금안 심의가 있을 예정이다. 의원 발의 안건으로 「화성시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15건이 발의되었으며, 화성시장으로부터 「2024년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본예산과 기금운용계획안」,「화성시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6건, 동의안 2건, 보고안 1건, 9건이 접수되어 총 24건을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하였다.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제226회 2차 정례회의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화성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김상균 의원(더불어민주당 · 동탄4,5,6)은 8일 동탄 다원이음터 대강의실에서 화성동탄녹색어머니회와 어린이 교통 안전 관련 현안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화성동탄녹색어머니회 임원진을 비롯해 경제환경위원회 배정수 의원(더불어민주당 · 동탄7,8), 장철규 의원(더불어민주당 · 진안,병점1,2), 화성시 교통행정과, 교통건설과, 첨단교통과 공무원이 참석했다. 논의되었던 주요 내용은 학원대형버스차량 장시간 주차 문제, 어린이보호구역 지정 검토, 학교 주변 안전 시설물 설치 · 보수,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관리 대책마련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장철규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동부지역 어린이 교통안전에 필요한 부분을 적극 지원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배정수 의원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봉사해 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전달드리며, 시의회에서도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상균 의원은 "화성동탄녹색어머니회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리며, 어린이 교통안전에 필요한 부분을 시와 협력해 적극 지원하겠다" 또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