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김현석 의원(국민의힘, 과천)은 경기도교육청이 과천시 내 일반계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소도시형 고등학교 1교 2캠퍼스 도입 여건 분석 및 실행 방안 연구용역’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과천 교육 현장에서 제기돼 온 고등학교 학생 수 변화와 학교 간 교육여건 차이 등 교육구조 전반을 진단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김 의원이 지속적으로 제안해 온 핵심 정책 대안이다. 현재 과천시는 고교 학령인구 변화와 학교 간 교육환경 차이 속에서, 내신 부담에 대한 우려와 학생 이동 문제 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특히 고교학점제 시행 이후 학교 규모가 대입 경쟁력과 직결되면서 학부모들의 우려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이번 연구용역(4월~9월)에서는 과천시 일반계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고교 교육구조 전반을 진단하고, ‘1교 2캠퍼스’ 도입 가능성과 여건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지역 맞춤형 실행 방안을 도출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김현석 의원은 이번 연구용역의 취지에 대해 “1교 2캠퍼스는 다소 생소한 정책인 만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와 국방부는 16일 경기도 북부청사에서 ‘2026년 상반기 국방부-경기도 상생발전협의회’를 열고, 군부대 주둔 지역의 현안 해결과 민·군 상생 강화를 위한 주요 과제를 논의했다. 이번 상생발전협의회는 경기도 주관으로 국방부와 경기도, 5개 시·군(고양, 양주, 포천, 성남, 동두천) 안건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했다. 국방부-경기도 상생발전협의회는 군사시설로 인한 지역의 불편을 해소하고, 군의 안정적 임무 수행 조성을 위해 지난 2023년 6월 실ㆍ국장급 협의회로 출범했다. 국방부 군사시설국장과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이 공동대표를 맡아 매년 상·하반기 정기적으로 회의를 갖고 있다. 2025년도 상생발전협의회에서는 경기도 안건으로 대형산불 대응체계 유지, 서울공항 비행안전구역 관련 안건 등이 논의됐으며, 국방부의 지원으로 주요 안건이 이행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국방부 제안 안건인 지자체 군사장애물 정비 관련 건도 원활히 이행된 바 있다. 이와 같이 국방부-경기도 상생발전협의회를 통해 경기도는 국방부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도 내 시·군과는 협의를 통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16일 가수 이두헌 씨를 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두헌 씨는 2028년 4월 15일까지 2년 동안 용인특례시 홍보대사로서 시 공식 행사와 여러 축제에 참여하는 등 활동을 하게 된다. 이날 이상일 시장은 시장실에서 이두헌 씨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용인의 매력을 널리 알려달라고 했다. 이상일 시장은 “이두헌 홍보대사는 80년대부터 수많은 명곡으로 큰 감동을 선사해 온 대한민국 대표 가수이자 오랫동안 우리 시에 거주하며 용인에 깊은 애정을 가진 자랑스러운 시민”이라며 “앞으로 다채로운 문화 예술 활동을 통해 용인특례시의 품격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두헌 씨는 1980년대 록 밴드 ‘다섯손가락’의 보컬‧기타리스트이자 '수요일엔 빨간장미를', ‘풍선’, ‘새벽기차’ 등 시대를 뛰어넘어 사랑받는 수많은 명곡을 탄생시킨 작사·작곡가다. 현재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예술을 지도하고 있으며, 여러 기업에서 강연자로서 활동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시는 이두헌 씨가 용인에 거주하며 지역에서 자신의 음악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경기도 아동돌봄평택센터가 아동 돌봄 종사자를 대상으로 응급처치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의 하나로, 지난 9일과 15일 두 차례에 걸쳐 평택시민의공간 1호와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에서 진행됐다. 회차별 50여 명씩 총 100여 명의 아동 돌봄 종사자가 참여했으며, 교육 현장에는 평택시 아동복지과 팀장과 주무관도 참석해 진행 상황을 함께 살폈다. 교육은 송탄소방서의 협조로 진행됐으며,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기도 막힘 대처법 등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응급처치 방법을 중심으로 실습이 이뤄졌다. 참여자들은 응급상황을 가정한 반복 실습을 통해 안전의식을 높이고 대응 방법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장혜순 경기도 아동돌봄평택센터장은 “아동과 가까이에서 생활하는 종사자에게 응급상황 대처 능력은 꼭 필요한 기본 역량”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도 아동돌봄평택센터는 아동돌봄 종사자 지원, 교육 운영, 기관 간 연계·협력 등 지역 돌봄체계 강화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다가오는 하절기 폭염에 대비하여 여름철 냉방기 수리 수요가 집중되어 보수가 지연되는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관내 특수·유·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2026년 학교 냉방시설 선제적 안전 점검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일선 학교에서는 여름철 냉방기 고장 시 수리업체 예약이 밀려 수주 간 ‘찜통 교실’이 방치되는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번 사업은 폭염이 본격화된 후 발생하는 사후 수리 방식에서 벗어나 사전에 문제를 진단하고 필요한 예산을 조기에 투입함으로써 학생들의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단순히 시설을 점검하는 차원을 넘어 학교 현장의 고충을 교육지원청이 함께 책임지고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교육지원청에서 직접 전문인력을 투입하여 관내 학교의 냉방시설을 전수조사하고 수리가 시급한 학교는 예산을 지원하는 ‘선제적 서비스 행정’을 펼침으로써 학교가 교육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군포의왕교육지원청 정숙경 교육장은 ‘기온이 급격히 오르기 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지원하는 것이 현장을 돕는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는 지난 15일 시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와 신규 임용자 22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세외수입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잦은 인사이동과 신규 직원 배치로 발생할 수 있는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세외수입 부과·징수 및 체납관리 과정에서의 오류를 줄이는 등 체계적인 세외수입 관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은 한국지역정보개발원(KLID) 전문강사를 초빙해 세외수입정보시스템을 활용한 과태료 부과, 체납관리, 대장관리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업무 이해도와 처리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세외수입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담당자들의 업무 숙련도를 높여 보다 효율적인 세입 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석진 오산시 징수과장은 “세외수입은 지방세에 비해 징수율이 낮고 체납액 관리에도 어려움이 많은 분야”라며 “체계적인 부과·징수 관리로 세입 증대와 체납액 감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은 지난 14일, 관내 주요 거점 9개소에서 주민들과 함께하는 ‘손바닥 정원’ 조성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도심 내 방치된 유휴 공간을 정원으로 가꾸어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활동에는 인계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을 비롯해 통장협의회원, 각 구역 정원 관리 주민단체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식재 활동은 유동 인구가 많은 ▲인계초등학교 ▲수원공업고등학교 ▲인계동 행정복지센터 등 관내 주요 지점 9곳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박선옥 인계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정원 조성에 동참해 주신 통장협의회와 주민단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조성된 정원이 깨끗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사후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4일과 15일 이틀 동안 여름철 집중호우 및 강풍 등 자연재해에 따른 대형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자 경기도옥외광고협회와 관련 분야 전문가와 함께 관내 옥외광고물에 대한 특별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합동 점검반은 지동시장과 영동시장 일대 설치된 304개 옥외광고물에 대해 ▲간판의 고정 상태 ▲부식 및 파손 여부 ▲전기설비 상태 ▲추락 위험 요소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여 현장 즉시 정비 6건, 시정명령 3건을 조치했다. 아울러, 노후되거나 구조적으로 위험하다고 판단된 주인 없는 간판은 ‘주인 없는 노후 간판 정비사업’과 연계해 철거 작업이 이뤄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도시 미관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찬식 팔달구 건축과장은 최근 기후 변화로 커진 강풍과 호우 등에 대비한 안전 검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시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는 15일 권선구 위더스디(D)파크(권선구 장다리로 131)에서 다함께돌봄센터 4개소와 함께 ‘장애아동 통합돌봄 발달놀이터 체험행사’를 운영했다. 센터를 이용하는 장애아동 12명과 종사자 8명이 참여했다. 아동들은 발달장애 아동의 놀 권리를 알리는 공동선언에 참여하고 손도장 현수막 기념촬영을 했다. 발달놀이터 체험에서는 다양한 놀이기구와 신체·감각 활동을 경험하며 자유롭게 어울렸다. 놀이를 매개로 또래와 소통하고 협력하며 자연스럽게 사회성과 정서 발달을 도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수원시는 현재 영화동·연무동·매교동·고등동 4개소에서 장애아동 통합돌봄 다함께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지적장애와 자폐성 장애 아동 12명이 각 센터에서 방과 후 통합돌봄을 받고 있다. 전담교사 4명이 배치돼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장애아동도 다른 아동과 동등하게 자유롭게 놀 권리가 있다는 인식을 확산하고자 했다”며 “포용적 돌봄 환경 조성과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는 지역 산업 현장에서 숙련기술 발전과 기술 전수에 이바지한 우수숙련기술인을 발굴하기 위해 4월 30일까지 ‘2026 수원 명장’ 신청을 받는다. ‘수원 명장’은 우수한 숙련 기술을 보유하고 산업 현장에서 오랜 기간 기술을 연마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힘쓴 기술인을 선정해 예우하는 제도다. 수원시는 숙련 기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 기술력의 체계적 전승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수원 명장’ 사업을 시작한다. 선정 분야는 ‘숙련기술장려법 시행령’에 따른 38개 분야 92개 직종이다. 신청 대상은 해당 분야 산업 현장에서 10년 이상 종사하고, 공고일 현재 수원시 소재 사업체에서 3년 이상 근무하고 있으면서 수원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기술인이다. 수원시에 있는 기업체의 장, 직종 협회의 장, 구청장·동장, 숙련 기술 관련 비영리법인·단체의 장 추천을 받아야 신청할 수 있다. 수원시 홈페이지 검색창에서 ‘수원 명장’을 검색해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4월 20일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등기우편(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41,
뉴스팍 류은정 기자 | 화성특례시는 오는 24일 동탄 다목적체육관에서 구인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구직자의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화성시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화성특례시 출범 이후 강화된 지역 경제의 역동성을 바탕으로, 기업과 구직자 간 실질적인 매칭을 통해 체감도 높은 고용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인텍전기전자㈜, ㈜코리아인스트루먼트, ㈜범천정밀, ㈜오케이로지웰, 한강식품㈜ 등 지역 내 우수 기업 20여 개사가 참여한다. 제조·운수·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총 25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청년층은 물론 중장년과 경력단절 여성까지 전 연령층에 걸쳐 폭넓은 취업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장에서는 구인·구직자 간 1:1 면접이 진행되며, 구직자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된다. 전문 상담사의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컨설팅을 비롯해 ▲이력서 사진 촬영 ▲노무·법률 상담 ▲프레디저 적성검사 등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아울러 화성시일자리센터는 유관기관과 협력해 국민취업지원제도와 계층별 일자리 지원사업 등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15일 남부청사에서 ‘2026 초등 수업 탐구공동체 발대식’을 개최했다. 학생 삶의 역량을 함양하는 ‘깊이있는 수업’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교사 공동체 기반 수업 혁신 방향을 공유하고, 교실 수업의 실질적 변화를 이끌고자 마련했다. 발대식에는 수업 탐구공동체 소속 교원 200여 명과 수업 지원단 1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초등 수업 탐구공동체는 학년(군)을 중심으로 질문, 탐구, 토론 중심 수업을 공동 연구·실천하는 교사 공동체다. 올해에는 ▲질문 38팀 ▲탐구 37팀 ▲토론 7팀 ▲자율 주제 18팀으로 총 100개 공동체를 구성해 운영한다. 발대식 순서는 ▲수업탐구공동체 참여 동기와 기대 사항 공유 ▲경기 초등 수업 탐구공동체의 철학과 실천 방향 안내 ▲2025 우수 공동체 사례 나눔 ▲수업탐구공동체 비전 및 실천 선언 등으로 이어졌다. 특히 마지막 순서인 ‘2026 수업 탐구공동체 실천 선언’에서는 참석자 모두가 깊이 있는 수업으로 ‘질문과 탐구’가 살아있는 교실 수업 변화를 함께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도교육청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4월 14일부터 15일까지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에서 관내 공립 유·초·중·고등학교 행정실무사 120명을 대상으로 회차별 30명씩 총 4회에 걸쳐'2026년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역량강화 행정실무사 디지털 플러스+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행정실무사의 디지털 행정 역량을 강화하고, 경기도교육청의 디지털플랫폼인 ‘G-ONE(지원이)’를 실무에 즉시 적용하여 학교 현장의 행정 효율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주요 내용은 ▲AI를 활용한 가정통신문 및 안내문 초안 자동 생성 ▲클라우드 기반의 드라이브 공유 폴더를 통한 협업 및 문서 관리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화상회의가 가능한 G-ONE(지원이) ‘Meeting’ 기능 활용 사례를 포함해 학교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했다. 또한 학교운영위원회 등 각종 회의 시 음성을 실시간으로 인식해 회의록을 자동 생성하는 기능을 중점적으로 다루어 기존 수기 작성 방식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기록의 정확성과 업무 속도를 높이는 행정 혁신 사례를 다루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본 연수는 기존 강의의 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양시는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점심시간을 활용해 다양한 고용정책 상담을 받을 수 있는‘찾아가는 지식산업센터 고용라운지’를 만안구 안양7동 아이에스비즈타워 센트럴 B동 로비에서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양의 특화된 기업 형태인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과 구직자를 직접 연결하고, 고용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기업지원 고용정책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기업은 ㈜에코시스텍, ㈜티엠에스인더스트리, 이연테크 등의 아이에스비즈타워 입주기업과 만안구에 위치한 삼신글로벌베큠㈜, ㈜정신이앤시 등 총 12개로, 총 2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현장 면접은 기업별 전담 직업상담사가 구직자와 함께 구인 기업을 만나는 ‘동행 면접’으로 진행한다. 현장에서는 안양시 일자리센터를 비롯해 고용노동부 안양고용노동지청, 안양과천상공회의소, 한국산업인력공단, 관내 대학일자리센터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해 ▲채용지원 ▲고용촉진장려금 등 기업지원금 ▲직업능력개발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관내 대학 및 직업계 고교 인재풀 안내 ▲노무상담 등 기업 맞춤형 컨설팅과 재직자 지원 상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보건소가 시민의 건강생활실천 확산을 위해 전문 기관과 협력에 나섰다. 권선구보건소는 14일 보건소 1층 햇살방에서 대한바른자세걷기협회, 대한근감소증물리치료학회와 ‘지역사회 건강증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역 주민의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개선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전문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체계적인 건강관리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한 협약이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건강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상담·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건강생활실천 홍보 활동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대한바른자세걷기협회는 올바른 자세와 걷기 관련 전문교육과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강사 지원과 실습 중심 프로그램 운영에 협조한다. 대한근감소증물리치료학회는 근감소증 예방과 관리 관련 전문 교육과 상담을 지원하는 등 전문적 기술 지원을 한다. 권선구보건소는 지역 주민 대상 건강증진사업을 기획·총괄 운영하고, 사업 홍보 등 행정 지원을 한다. 권선구보건소 관계자는 “민관 협력으로 주민들에게 근감소증 예방과 바른 자세 걷기 실천법을 효과적으로 알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