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3월 27일 과천시청소년수련관에서 2025 제1회 과천지역교육협력 운영협의회를 개최했다. 과천지역교육협력 운영협의회는 과천공유학교, 과천미래교육협력지구 등 과천의 지역교육협력 사업을 심의하는 기구이며, 경기도의원, 과천시의원, 학교장, 학부모, 유관기관 관계자 등으로 구성됐다. 운영협의회에서는 2025 과천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 계획, 2025 과천미리내공유학교 운영계획에 대한 심의가 이루어졌으며 이를 위한 지원 방안에 대해 활발히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5 과천미래교육협력지구는 ▶지역연계 학교교육과정 지원 프로그램 내실화 ▶지자체와 함께하는 공유학교 모델 개발 및 운영 ▶지역공유학교 체험 프로그램 운영 지원을 위해 15개 세부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과천미리내공유학교는 과천의 다양한 지역교육자원을 활용하여 미래의 글로컬 리더로 내일을 그려나가는 학생 맞춤형 학교밖 학습 플랫폼이다. 올해는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운영하는 실험 중심 과학탐구 프로그램을 포함하여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과 관내 학교에서 미래과학, 항공과학 등 세분화된 과학특화 프로그램을 대표프로그램으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교육지원청은 26일 “2025 수원교육지원청 새롭게 출발합니다”라는 표어 아래 국·과장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경기도교육청 조직 개편에 따라 수원교육지원청의 업무를 재구조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2025 경기교육 기본계획에 따른 다양한 교육정책이 학교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미래 교육을 실현할 수 있는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진행됐다. 워크숍에서는 2024년 수원교육지원청의 주요 사업에 대한 평가보고서를 토대로 ▲경기 미래 교육 체제 구축을 위한 학교 교육활동 지원 방안 ▲수원의 특색있는 교육자원을 활용한 공유학교 구축 ▲학생 맞춤형 학습과 고교학점제 지원을 위한 온라인 학교 플랫폼 개발 점검 ▲수원 교육 비전 실현을 위해 중점적으로 추진할 사업과 정비할 사업 등 검토 ▲효율적인 교육정책 실현을 위한 수원교육지원청의 업무 재구조화에 대해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 김선경 교육장은 “2025년 3월에 이루어진 경기도교육청의 조직개편에 맞게 수원교육지원청의 업무를 재구조화하여 수원 교육의 비전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학교의 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대한민국특례시의회(고양·수원·용인·창원·화성) 의장협의회(협의회장 김운남)는 26일, 행정안전부 자치분권국장 등과 면담을 갖고, 특례시의회 권한 확대를 비롯한 기초의회의 애로사항 등의 주요 건의 사항을 전달했다. 김운남 협의회장은 “특례시의회는 기초의회를 넘어 광역의회 수준의 행정과 정책을 다루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법적, 제도적 한계로 인해 충분한 역할을 수행하기 어려운 현실”이라며, “이번 면담을 통해 광역 수준의 의정 수요를 고려하여 특례시의회가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제도 개선 및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력히 건의했다”고 밝혔다. 또한, 함께 참석한 용인특례시의회 유진선 의장, 화성특례시의회 배정수 의장은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기능 강화를 위한 독자적 조사·감사 의 한계성, 지방자치와 분권 강화를 위한 '지방의회법'제정 필요성 등 의회조직의 기관장으로서 현장에서 겪은 애로사항에 대한 구체적 사례를 열거하며 이번 건의 사항의 조속한 해결을 요청했다. 면담에 참석한 행정안전부 자치분권 국장은 “전달해 주신 각각의 건의 사항의 필요성 등에 대하여 공감한다”며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는 26일 대한민국특례시의회의장협의회 의장들과 정부서울청사를 방문해 특례시의회 위상에 부합한 권한 확대를 행정안전부에 공식 건의했다. 이날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김운남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은 박연병 행정안전부 자치분권국장을 만나 특례시의회가 직면한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정책적 지원을 요청했다. 협의회는 우선 특례시가 인구 100만 명 이상의 대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지방의회의 기능과 제도가 여전히 기초자치단체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특히, 정책지원관 제도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 특례시의회에 한해 정책지원관 채용 직급을 6급 이하로 상향 조정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는 광역의회에 준하는 정책 수요에 대응하고, 인력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제도적 개선이 시급하다는 판단에서다. 아울러, 협의회는 지방의회의 조사·감사권 미비 문제를 심각한 구조적 한계로 지적했다. 지방의회의 인사권은 독립됐지만 자체 감사기구 설치에 대한 법적 근거가 없어, 여전히 집행기관 소속 감사기구를 통한 조사·감사에 의존하고 있는 현실은, 의회
뉴스팍 류은정 기자 | 화성특례시가 지난 26일 봉담읍 일대에서 ‘개학기 학교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 점검·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성특례시 유관부서, 화성서부경찰서, 화성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봉담고등학교 통학로 일대 편의점, 일반음식점, 노래방 등 80여 개 업소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주요 점검 사항은 ▲술‧담배 등 청소년 유해 약물 판매금지 표시부착 여부 및 판매 행위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 행위 ▲모텔 등 청소년 이성혼숙 방조행위 등이다. 또한, 사업주와 시민들에게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홍보물품을 전달하며 청소년 보호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고, 음주·흡연·폭력·가출 등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에 대한 보호 캠페인도 진행했다. 점검 결과 대부분의 업소에서 위법 사항은 발견되지 않았으나, 일부 업소에서 노후된 ‘19세 미만 술·담배 판매금지’ 스티커가 부착돼 있어 새 스티커로 교체했다. 송지혜 화성시 청년청소년정책과장은 “최근 도박·사행심 조장 게임을 제공하는 청소년 유해업소가 증가하면서 청소년의 유해환경 접촉이 늘고 있다”며 “화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와 경기도마을공동체지원센터는 26일 경기도마을공동체지원센터 교육장에서 ‘아동돌봄 기회소득 현장 모니터링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경기도 공동체지원과와 경기도마을공동체지원센터 관계자, 모니터링단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니터링 활동에 대한 교육과 향후 활동 계획 관련 간담회가 진행됐다. 모니터링단은 돌봄 공동체 활동 경험 등을 보유한 경력자 12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오는 4월부터 아동돌봄 기회소득 참여 공동체 약 120곳을 대상으로 상·하반기 점검에 나설 계획이다. 모니터링은 권역별 공동체 현장에 직접 방문해 돌봄현장을 점검하고, 사례수집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고병수 경기도 공동체지원과장은 “아동돌봄 기회소득 사업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모니터링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아동돌봄 기회소득 사업을 통해 돌봄 공백을 해소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동돌봄 기회소득’은 아동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돌봄공동체의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7월 처음 시행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양시 만안구보건소는 26일 14시 만안구청 강당에서 ‘우리동네 건강·안전·행복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만안구 14개 동 통장 264명을 위촉하여 올해 처음 시작된 ‘우리동네 건강·안전·행복 서포터즈’는 만안구보건소, 만안구청, 안양만안경찰서와 연계하여 지역주민들에게 건강·안전·행복의 전도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포터즈는 비만·금연·절주·신체활동 건강생활홍보, 시정현안 공유 등 지역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온·오프라인으로 적극 알려 건강하고 행복한 만안구 조성에 앞장선다. 만안구보건소는 서포터즈와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오픈채팅방을 개설했으며, 연말에는 우수활동자를 선정하여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 한영자 만안구보건소장은 “서포터즈 활동으로 건강한 생활문화 확산과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건강 형평성을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만안구보건소-만안구청-안양만안경찰서는 지난 12일 시민 건강·안전·행복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지역주민의 건강 및 안전관리를 도모하기로 한 바 있다.
뉴스팍 류은정 기자 | 화성특례시가 병점·봉담지역 학부모 간담회에 이어 26일 동탄1권역·동탄2권역 학부모들과 각각 동탄청소년문화의집과 동탄출장소에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과밀학급 문제 등 화성시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발전 방향 및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학부모들은 과밀학급으로 인한 과학실 등과 같은 특별교실 부족 문제 및 원거리 통학 해소를 통한 교육의 질 보장을 이야기했다. 또한, 학생 통학 편의를 위한 버스 증차 및 학생 건강증진을 위한 공공체육시설 이용 확대를 요청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고, 교육청과 협의하여 필요한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는 2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우리동네 자치계획 수립 추진 설명회’를 열고, 주민자치회장들에게 추진 계획을 알렸다. ‘우리동네 자치계획’은 동별 특수성을 고려해 수립하는 중장기 발전 계획이다. 각 동 주민자치회가 중심이 되는 자치계획단이 수립한다. 4~6월 주민워크숍을 운영하며 마을현황분석, 전략사업(중장기)이 포함된 발전 구상도 등을 만들고, 주민주도 자치계획을 도출할 예정이다. 자치계획은 주민총회에 상정해 의결한 후 6~7월 구별로 발표회를 열 예정이다. 9월 주민자치박람회에서 자치계획을 전시한다. 수원시는 자치계획 수립을 지원하고, 수원시정연구원·수원도시재단은 주민워크숍을 지원하며 모니터링한다. 44개 동별로 교수, 학생 등 전문 인력을 배치해 주민워크숍 운영, 마을발전 구상도 작성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설명회에는 현근택 수원시 제2부시장과 각 동 주민자치회 회장·사무국장, 동장, 주민자치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현근택 제2부시장은 “우리동네 자치계획 수립으로 주민이 주도하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한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
뉴스팍 류은정 기자 | 의왕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에서 행정안전부는 공직사회의 적극 행정 문화 확산 및 정착을 위해 적극행정 활성화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의왕시는 ▲ 적극행정 실행계획 수립 ▲ 기관장의 적극행정 성과 창출 노력 ▲ 적극행정 지원제도 활용 ▲ 적극행정 우수사례 국민 평가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전국 최초로 시도된 24시간 연중 빠른 교통 민원 처리를 위한 ‘교통지도 민원 ARS-문자 시스템 구축’이 혁신적인 사례로 주목을 받았다. 김성제 의왕시장은“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 행정을 펼친 공직자들의 노력으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와 문제를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해결해 더욱 수준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26일 3층 대강당에서 학교 교직원(교감, 교육행정실장 등) 90여명을 대상으로‘2025년 학교 종합감사 대상교 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경기도교육청의 감사 비전인‘자율, 균형, 미래를 지향하는 공정하고 신뢰받는 감사’를 주제로 효율적·체계적 감사 운영및 종합감사 대상교의 전문성·책무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25년 학교 종합감사 방향 및 운영 계획 설명 △학교 종합감사 분야별 주요 지적 사례 공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연수에 참석한 행정실장은 “예방 중심의 자율적 개선을 유도하는 감사를 추진함으로써 학교 자율감사 역량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특히, 학교 종합감사 수감자료 축소로 인해 학교업무 경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 연수 소감을 밝혔다.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 이현숙 교육장은 “선택과 집중을 통한 핵심분야와 성과중심의 집중 감사로 학교 현장과 소통하는 감사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며 “올해 처음으로 감사 우수학교에 대한 기관 표창을 수여하여 능동적 행정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양시에 따르면 안양7동 주민자치위원회 등 사회단체와 주민들은 25일 봄맞이 ‘마을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2025년 안양7동 관내 및 주변 지역을 깨끗하게 가꾸고 보존하기 위해 추진하는 ‘하천 지키미·우리마을 지키미’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주민 등은 무지개길(덕천로48번길)과 관내 안양천 산책로를 방문하여 쓰레기 청소 및 담배꽁초 수거 등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하천 지키미·우리마을 지키미’는 오랫동안 ‘덕천마을’ 로 불렸던 정감있는 마을의 주민이 힘을 합쳐 함께 마을을 깨끗하고 안전하게 만들고자 하는 취지로 시작한 2025년 안양7동 주민자치위원회 신규 사업이다. 주민 등은 안양천 환경 정화 활동뿐만 아니라 빗물받이 청소, 시설물 예찰 활동 등 계절별 안전 취약지 점검도 진행할 계획이다. 류근숙 주민자치위원장은 “무지개길과 안양천 산책로 환경 정화 활동으로 신규 사업을 시작했다”며, “쾌적하고 안전한 살기 좋은 마을을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오인필 안양7동장은 “오늘 함께해 주신 주민자치위원 및 사회단체, 주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2025년 대추골 어르신 사랑의 보행보조차 지원’ 전달식을 추진했다. ‘보행보조차 지원 사업’은 조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17년부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필수품(필요한 날, 수혜자가 원하는, 품목 지원)사업의 일환이며, 올해도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10분을 선정하여 보행보조차를 지원한다. 이영숙 조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 편하고 안전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겠다”고 전했다. 김옥영 조원1동장은 “어르신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물품이 지원되어 의미가 깊다”며, “어르신들께서 보행보조차를 사용해 산책도 다니시면서 따뜻한 봄날을 느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5일, 수원KT위즈파크 인근 버스정류장에서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송죽동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동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쓰레기 무단투기를 방지하기 위해 프로야구 관람객들과 송죽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송죽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5일에도 쓰레기 무단투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KT위즈야구단과 간담회를 열고 캠페인 추진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 캠페인을 통한 인식 개선으로 깨끗한 송죽동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주기적인 캠페인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재원 송죽동 주민자치회장은 “프로야구 개막을 맞아 쓰레기 무단투기를 줄이기 위한 캠페인을 추진했다”며, “송죽동을 방문하는 야구 관람객들께서도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에 동참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선정 송죽동장은 “주민복지 향상을 위해 늘 힘써주시는 주민자치회 위원님들께 감사하다”며, “쓰레기 무단투기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관내 경로당 1개소에 대한 보일러 점검과 수리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활동은 지난 12일 영화동과 영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주민자치회 그리고 은진종합설비간 맺은 ‘취약계층 열관리 지원’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이루어졌으며, 업무협약 이후 첫 번째 지원이다. 이날 점검에 참여한 보일러 설비 전문가는 경로당의 보일러를 점검하고 노후된 부품을 즉각 교체했다. 장종옥 은진종합설비 대표는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생활하시려면 보일러 같은 시설 점검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진수진 영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영화동 어르신들의 안전한 여가활동을 위해 시설을 점검해주신 은진종합설비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영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