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6일 ‘행신1동 자원봉사 거점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행신1동장, 주민자치회장, 자원봉사 거점센터 매니저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거점센터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고양시자원봉사센터와 행신1동 행정복지센터 간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을 시작으로, 현판 제막식과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행신1동 자원봉사 거점센터는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자원봉사 상담과 참여 기회를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지역 중심의 거점 공간으로, 자원봉사 상담 및 연계, 1365 자원봉사 포털 가입 및 인센티브 안내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행신1동 거점센터 개소를 계기로 주민들의 자원봉사 참여 접근성이 높아질 것”이라며 “향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발굴·추진해 참여 기회를 넓히겠다”고 밝혔다. 행신1동 자원봉사 거점센터는 매주 목요일 9~17시까지 운영되며, 주민 누구나 자원봉사 상담 및 활동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가좌동은 지난 18일 구산동 소재 ㈜태건비에프의 대표 김만석으로부터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성금 500만 원을 전달받았다. ㈜태건비에프는 건설 전기자재를 제조하는 기업으로, 2022년 가좌동 행정복지센터 개청 이후 매년 후원물품과 후원금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만석 ㈜태건비에프 대표는“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매년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동 관계자는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온정을 보내주시는 ㈜태건비에프에 감사하다”며, “기부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해 행복한 가좌동을 만드는 데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법무부 평택보호관찰소는 4월 17일 평택시가족센터에서 ‘청소년 범죄예방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위기 가정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가족관계 개입 및 상담 지원을 통해 청소년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 보호관찰 청소년 및 부모, 다문화 청소년에 대한 가족상담 연계 ‣ 위기 가정 긴급 지원 및 청소년 가정의 효율적인 개입을 위한 정보공유 ‣ 대상자의 상담 및 지원을 위해 필요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합의했다. 이은미 평택시가족센터장은 “위기 가정 청소년에 대한 적극적 상담 개입 및 지원을 통해 지역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이들의 범죄 예방과 지역 안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평택보호관찰소 박상문 소장은 “청소년 범죄는 사전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위기 가정의 청소년일 경우 상담을 포함한 다양한 지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므로 지역 기반의 전문적인 개입이 반드시 동반되어야 한다.” 라고 밝혔다. 평택보호관찰소는 앞으로도 지역기관과 지속적인 협력과 정보 공유를 통한 신속한 개입으로 청소년 범죄예방과 건강한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는 지난 4월 8일부터 16일까지 관내 아동보호시설 6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시설 운영의 내실화를 위한 지원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학대피해아동쉼터, 공동생활가정(그룹홈)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과 함께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시는 특히 예산 집행의 적정성, 후원금 관리, 종사자 인건비 운영 등 회계 분야를 중점적으로 확인해 시설 운영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또한 시설 종사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협업을 통한 아동보호체계 운영 개선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등 현장과의 소통 및 협력 기반 강화에도 힘썼다. 박현주 아동복지과장은 “이번 지도점검은 형식적인 점검을 넘어 시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운영 지원을 위한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18일 한미글로벌과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사업-임직원 봉사프로그램 ‘한 끼 미식밥상’ 반찬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산시 내 식생활 지원이 필요한 성인장애인 10명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한미글로벌 임직원과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직접 반찬을 조리하고 정성껏 포장해 3종 세트로 구성한 반찬을 각 가정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반찬나눔은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장애인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사회적 연대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성도규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식생활 지원이 필요한 성인장애인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미글로벌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건강한 식생활과 자립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은 2026년 ‘따뜻한 동행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1월부터 한미글로벌과 협력해 ‘한 끼 미식밥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성인장애인 1인 가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7일 ‘2026년 장애가정아동 성장 멘토링’ 발대식을 개최하고, 장애가정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장애가정아동 성장 멘토링’ 사업은 우체국공익재단과 한국장애인재활협회의 지원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이 공동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운영한다. 이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장애가정의 7세부터 14세까지 장애·비장애 아동을 대상으로 대학(원)생 및 지역주민 멘토와 1대1로 매칭해 학습, 건강, 정서 영역을 통합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단순 학습지원을 넘어 아동의 전인적 성장과 사회성 발달을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 사업에는 멘토와 멘티 각 6명이 참여하며, 2026년 4월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간 맞춤형 멘토링 활동이 진행된다. 이날 발대식은 사업 안내를 시작으로 멘토·멘티 소개, 아이스브레이킹, 서약서 작성, 보호자 협조사항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여자 간 첫 만남을 통해 상호 신뢰를 형성하고 지속적인 활동 참여 기반을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프로그램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 안성1동은 지난 4월 17일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직원들을 대상으로 '찾고, 공유하고, 실천하는 청렴! “청렴보물” 찾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렴해 봄’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앞서 추진된 기관·사회단체 릴레이 청렴결의대회와 연계하여, 조직 내부의 청렴 실천 분위기를 강화함으로써 내·외부 청렴도를 동시에 높이기 위한 취지다. 이날 행사는 직원들이 사전에 작성한 청렴 사례와 실천 경험을 담은 ‘청렴보물 카드’를 청사 내·외에 숨기고, 이를 찾아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직원들은 보물을 찾는 과정을 통해 동료들의 다양한 청렴 사례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공직자로서 청렴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겼다. 또한 행사 종료 후에는 다수의 보물을 찾은 직원들에게 금·은·동 포상을 실시해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안성1동은 이번 행사에서 발굴된 청렴 사례들을 향후 전 직원과 공유하며 실천 경험 및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종윤 안성1동장은 “청렴보물 찾기는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과정에서 청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는 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 원곡면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8일 원곡면 산직마을 일대 휴경지에 ‘사랑의 고구마 심기’ 사업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 30여 명이 참여하여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렸다. 회원들은 산직마을 인근 휴경지에 고구마 모종 3,800개를 정성껏 심으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이번 휴경지 경작사업은 방치된 땅에서 수확한 농작물로 기금을 마련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는 취지로 마련됐다. 실제로 원곡면 남․여 새마을협의회는 지난해에도 고구마 경작을 통해 얻은 수익금의 30%를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하며 꾸준한 이웃 사랑을 실천해 온 바 있다. 봉수홍 회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이웃 사랑을 위해 한마음으로 동참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심은 고구마가 풍성하게 결실을 맺어 지역 내 어려운 분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미연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만큼 올해도 고구마 농사가 잘 되어 더 많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원곡면을 위해 다양한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는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대규모 개발행위허가 사업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전반적으로 관리 상태가 양호함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3월 18일부터 3월 31일까지 관내 대규모 개발행위허가 사업장 20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 특성상 지반 약화 및 붕괴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점검 항목은 ▲환경 및 재해영향평가 협의 사항 이행 여부 ▲절토부 및 굴착사면 등 지반 안정성 ▲토목 구조물 상태 ▲배수로·측구·침사지 등 배수시설 관리 실태 등이다. 점검 결과, 대부분의 사업장에서 구조적 위험이나 중대한 안전 결함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전반적인 안전관리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일부 발견된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를 요청했으며, 향후 요청 사항이 이행되지 않을 경우 관련 법에 따라 엄격한 행정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해빙기는 지반이 약해져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지속적인 현장 관리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는 질병관리청의 방침에 따라, 당초 4월 30일 종료 예정이었던 ’25-’26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기간을 오는 6월 30일까지 2개월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다가오는 여름철 코로나19 재유행 가능성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안성시 고위험군의 낮은 접종률(49.04%)을 개선하기 위해 결정됐다. 접종 권고 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요양병원, 생활시설 등) 입원·입소자이다. 특히, 면역 형성이 어려운 면역저하자의 경우 이미 해당 절기 백신을 접종했더라도 오는 5월 1일부터 의료진 상담을 거쳐 추가 접종이 가능하다. 반면, 어린이·임신부·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시행 중인 인플루엔자(독감) 국가 예방접종은 기존 계획대로 오는 4월 30일 종료된다. 시는 환절기 호흡기 질환 예방을 위해 아직 독감 백신을 맞지 않은 대상자들이 기한 내에 접종을 마칠 것을 적극 권고했다. 예방접종은 별도의 예약 없이 신분증을 지참하여 관내 지정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는 지난 3월 20일 「아동수당법」 개정안이 공포됨에 따라, 아동수당 지급 대상을 기존 만 8세 미만(0~95개월)에서 만 9세 미만(0~107개월)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법 개정은 아동 양육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지급 연령을 오는 2030년까지 만 13세 미만으로 매년 1세씩 단계적으로 상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올해는 그 첫 단계로 만 9세 미만 아동까지 혜택이 확대된다. 아동수당은 아동 1명당 월 10만 원이 지급되며, 매월 25일(토요일 또는 공휴일인 경우 그 전일) 아동 또는 보호자 명의의 계좌로 입금된다. 이번 확대 대상인 2017년 1월생부터 2018년 3월생 중 기존에 아동수당을 수급한 이력이 있는 아동은 별도 신청 없이 행정기관의 직권 신청으로 진행된다. 다만, 정보 변동이 있거나 기존 수급 이력이 없는 경우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해야 한다. 신규 출생 아동은 기존과 동일하게 신규 신청 방식을 유지한다. 시는 이번 지급 연령 확대에 따라 그동안 수당 지급이 중지되었던 2017년 1월생~2018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는 일산서구 덕이동 일대 민간임대주택 사업 ‘대우엘크루 일산’과 관련해,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제안이 접수될 경우 검토가 불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20일 시는, 해당 사업 부지는 '2035 고양 도시기본계획'상 보전용지로 지정돼 개발이 제한된 지역으로, 공동주택 개발을 위한 지구단위계획 수립 제안은 검토 자체가 불가하다고 설명했다. 보전용지란 토지의 효율적 이용과 지역의 환경보전, 안보 및 시가지의 무질서한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개발을 유보해야 하는 지역을 말한다. 고양시 관계자는 “최근 일부 언론 보도와 온라인 홍보글에서 단순히 용도지역이나 토지 확보율만으로 개발의 가능성을 주장하는 것은 상위 계획을 고려하지 않은 해석”이라며 사실관계가 왜곡된 홍보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시는 현재까지 해당 사업과 관련해 어떠한 협의나 행정 절차도 진행된 적이 없음을 재차 확인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단순 출간 넘어 교육·전시‧체험 콘텐츠로서의 확장 도모 경기도어린이박물관(관장 박균수, 이하 ‘박물관’)이 4월 20일부터 ‘제1회 경기도어린이박물관 창작 그림책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는 박물관이 어린이 문화·예술·산업 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하는 ‘그림책 기반 콘텐츠 IP(지식재산권) 제작 사업’의 첫걸음이 될 전망이다. 이 사업은, 최근 어린이 인구 감소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공공 어린이박물관의 역할 재정립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박물관이 어린이 문화·예술·산업 관련 주체들이 연결되는 허브이자 창작·융합·확장의 플랫폼으로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모색하는 의미가 있다. 총 상금 1,500만 원 규모, "당선작, 콘텐츠의 2차 확장 지원까지" 이번 공모전 응모작의 주제는 자유이며, 출간되지 않은 순수 창작 그림책 더미북(PDF 파일)을 제출하면 된다. 대상 1편에는 1,000만 원, 우수상 1편(이상)에는 5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또한, 이 공모전은 기존의 그림책 공모에는 없었던 신선한 조건과 혜택을 제시하여, 시작과 동시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가 2026년 수원연극축제 주제공연 ‘껄렁하게, 춤을’에 참여할 시민을 4월 30일까지 모집한다. ‘껄렁하게, 춤을’은 관객 참여형 공연으로 관객과 참여자가 경계를 넘어 함께 춤추고 즐기는 브레이크 댄스 공연이다. 공동체(크루)의 일원이 돼 각자의 리듬으로 함께 춤춘다. 사전 프로그램 ‘껄렁하게, 파티 위드 힙합(with Hip Hop)’은 5월 9·1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본공연 ‘껄렁하게, 춤을’은 5월 16·17일 오후 5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12세 이상 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80명 내외(공연 일자별 40명)를 모집한다. 사전 프로그램, 본공연 등 모든 일정에 참석할 수 있어야 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5월 3일 2026 수원연극축제 홈페이지에 발표한다. 수원시는 2026 수원연극축제 자원활동가도 모집하고 있다. 문화·예술·축제를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수원연극축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 수원연극축제는 오는 5월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민의 78%는 현재 부동산 시장의 불법행위를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경기도 차원의 단속 강화 필요성에는 90% 도민이 공감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경기도가 4월 3일부터 6일까지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부동산 정책 관련 인식조사’ 결과에 따르면 부동산 시장 내 불법행위가 ‘심각하다’는 인식은 78%로 집계됐다. 가장 큰 문제로는 ‘전세사기 등 임대차 관련 범죄(36%)’가 꼽혔다. 우려하는 불법 유형은 연령대별 차이가 나타났다. 18~29세에서는 60%가 전세사기를 가장 심각한 문제로 인식했고, 50대에서는 ‘집값 담합 등 인위적 가격 상승 행위’가 30%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불법행위에 대해 응답자의 90%는 ‘경기도 차원의 단속 강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현재 부동산 시장 교란 특별대책반을 중심으로 도-시군 합동 특별조사와 신고 포상금제(최대 5억 원)를 운영하며 집값 담합 사례 적발과 검찰 송치 등의 단속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집 주소 입력만으로 인공지능(AI)이 등기부와 시세를 분석해 거래 위험도를 안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