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1일, 안성시자원봉사센터에서 ㈜농심 안성공장과 함께 어린이날 맞이 간식 세트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 가정, 다문화 가정 및 복지시설 이용 아동들이 보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간식 세트는 농심 안성공장 임직원들이 아이들을 생각하며 직접 제작해 그 의미를 더했다. 농심은 안성시자원봉사센터 기업사회공헌단에 참여하며, 지난 2022년부터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오며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있다. 김동성 센터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우리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시는 농심의 임직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웃음꽃 피는 어린이날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송호정 공장장은 “아이들이 가장 기다리는 날인 어린이날에 작은 기쁨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화답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매향동 122-10번지 등 73필지(11,633.5㎡)를 대상으로 ‘매향2 지적재조사사업’을 2024년 11월부터 추진해 올해 4월 22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지적도상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의 해소를 위해 지적재조사 측량 시행 및 지적공부의 등록 사항을 바로잡는 것을 목표로 하는 국가 정책 사업이다. 구 관계자에 따르면 ‘매향2 지적재조사사업’은 지구 내 토지소유자 및 토지 면적의 2/3 이상 동의를 얻어 2025년 5월 사업지구로 지정됐으며, 지적재조사 측량과 경계결정위원회의 심의 과정을 거쳐 새로운 경계를 확정하고 사업 완료 공고 및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 등기촉탁 등의 절차를 거쳐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원양희 토지관리과장은 "매향2 지적재조사사업의 완료를 통해 주민 간의 경계 분쟁이 해소됐으며, 경계 정형화로 토지의 이용 가치가 향상되어 구민의 재산권 보호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서영 도의원(국민의힘, 비례)은 21일 교육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청 지역정책과와 정담회를 갖고, 국토교통부가 추진 중인 ‘과밀억제권역 내 공업지역 대체지정 제도’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성남시 야탑밸리 개발과 연계한 도촌·야탑역(가칭) 신설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지난 4월 13일 시행된 공업지역 대체지정 제도의 주요 내용과 향후 추진 일정이 공유됐다. 해당 제도는 과밀억제권역 내 공업지역 총량을 유지하면서, 활용도가 낮은 공업지역을 해제하고 필요한 지역으로 재배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 특히 기존 시군별 관리에서 벗어나 경기도 단위의 통합관리 방식으로 전환되면서, 산업 수요에 맞춘 전략적 재배치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는 올해 4월부터 7월까지 공업지역 이용실태를 조사하고 시군별 대체지정 계획을 수립한 뒤, 하반기에는 시군과의 사전 협의를 거쳐 공업지역 총량 재조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후 2027년에는 ‘경기도 공업지역 대체지정 계획’을 수립해 본격적인 제도 운영에 나설 방침이다. 이서영 도의원은 “이번 제도는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20일, 수원권선경찰서,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권선지구위원회와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아름드리 동행'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상호 협력하여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고, 학교 및 가정 밖 위기청소년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청소년 유해환경(음주·흡연·유해업소 등) 개선 ▲학교·가정 밖 위기청소년 발굴 및 지원 ▲학교폭력 등 청소년 범죄 예방을 위한 교육 및 활동 ▲위기청소년 멘토링 및 장학지원을 위한 '아름드리 동행' 사업 추진 등이다. 협약식과 함께 진행된 '아름드리 동행' 장학금 전달식에서는 도움이 필요한 위기청소년 3명에게 총 40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아름드리 동행' 사업은 어려운 환경의 학생에게 후원을 함으로써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따뜻한 정서적 지지를 나누는 사업이다. 아이들이 사회를 넉넉히 품는 큰 나무로 성장하길 바라는 ‘아름드리’의 마음과 일방적인 지원이 아닌 긴 인생 여정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4월 21일 권선2동 권선중앙공원을 찾아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에 접수된 민원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 불편사항 해결을 위한 현장행정을 펼쳤다. 이번 현장점검은 권선중앙공원 이용 주민들이 제기한 ▲바닥포장 노후화 ▲공원 시설물 정비 필요 ▲수국 조명 철거 후 생화식재 요청 등의 민원에 따라 마련됐으며, 권선구청장을 비롯해 담당 부서장과 관할 동장이 함께 현장을 둘러봤다. 권선구는 현장에서 바닥 노후 상태와 시설물 이용 불편 사항을 직접 확인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 조성을 위한 정비 필요성과 추진 여건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 특히 기존 수국 조명은 현재 철거가 완료된 상태로, 구는 생화식재 요청과 관련해 공원 환경과 유지관리 등을 고려해 공원 환경에 어울리는 식재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권선중앙공원은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생활공간인 만큼,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고 세심하게 챙기겠다”라며 “접수된 민원사항은 현장 상황과 예산 상황 등을 면밀히 검토해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현실적인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21일, 관내 카페 코너(이하 코너)와 다회용기 사용문화 확산과 환경보호 증진 및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코너 대표와 연무동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협약은 일회용품 사용 감소를 위해 상호 협력하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코너는 다회용기(텀블러 등)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음료 구매 시 3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연무동은 다회용기 사용 확산을 위한 홍보 등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는 것을 그 내용으로 한다. 특히, 이번 협약에는 음료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우유팩의 주기적 수거체계 구축이 포함돼 일회용품 사용 감소와 동시에 유용생활폐자원 회수율을 높여 다회용기 기반 친환경 운영 모델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이번 활동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친환경 정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다회용기 사용문화가 관내 곳곳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연무동은 앞으로도 관내 카페와 협력해 참여 업체를 확대하고 친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방위협의회는 지난 21일, 행정복지센터에서 4월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안보의식 제고와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를 위한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6차 관내 6‧25 참전 유공자 지원사업 추진을 의결하고, 6‧25참전 유공자를 위한 지원물품을 접수하기로 했다. 아울러, 협의회는 고령의 참전 유공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며, 지속적인 예우실천에 힘쓰기로 했다. 또한 6월 중 안보견학을 추진하기로 하고, 견학 대상지와 일정 등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내 안보의식을 높이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확산할 계획이다. 성훈경 방위협의회 위원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지역 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참전 유공자 지원과 안보의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성영신 율천동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 유공자분들에 대한 예우는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며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따뜻한 보훈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양시자원봉사센터는 시민이 주도하는‘우리마을 탄소중립 실험실 리빙랩’ 환경 실천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리빙랩은 시민이 지역의 환경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실행하는 참여형 자원봉사 모델로, 문제 인식부터 해결 실행까지 전 과정을 시민이 주도한다. 지난 2024년 학의천을 주요 거점으로 첫발을 내디딘 리빙랩 활동은 2026년에는 4월부터 11월까지 5개 조, 총 51명의 활동가를 꾸려 유해식물 제거, 재래·유익종 모니터링 등 하천 생태환경 개선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환경 실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센터는 현장 활동 과정에서 제기된 활동가 의견을 반영하여 조별 활동 구간을 재조정하고 점진적으로 활동 범위를 넓혀가고 있으며, 활동 면적은 2025년 855.16㎡(258.67평)에서 2026년 1,375.20㎡(416.05평)로 약 1.6배 확대됐다.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는 가시적인 생태 다양성 확대로 이어지고 있다. 센터의 2024년 10월 생태 모니터링 결과 갈대, 애기똥풀 등 총 26종이던 재래·유익종은 2025년 10월에는 원추리,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시는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4월 20일부터 25일까지 ‘제17회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하며,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지구의 날인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진행되는 전국 동시 소등행사에는 시청사 및 산하 공공기관을 비롯해 공동주택, 기업체 등이 참여할 예정이며, 시민들도 자발적으로 실내 조명을 끄는 간단한 실천을 통해 지구를 위한 메시지 전달에 동참할 수 있다. 시는 기후변화주간 운영에 앞서 시민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철쭉축제 기간 중 탄소중립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사전 홍보를 진행했다. 해당 부스에서는 태양열 조리기 체험, 업사이클링 체험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지구의 날은 1970년 4월 22일 시작된 세계적인 환경 기념일로, 매년 이 시기를 ‘기후변화주간’으로 지정해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 기후변화주간은 ‘지구는 녹색대전환 중! 탄소중립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는 21일 시청 상황실에서 김현수 제1부시장 주재로 상반기 징수대책보고회를 열고, 징수 부서별 징수목표액과 징수 상황을 점검했다. 수원시는 2026년 3월 말 현재 과년도 체납액 179억 원을 징수하고, 55억 원을 정리 보류해 총 234억을 정리했다. 올해 ‘체납액 400억 징수, 305억 원 정리 보류로 이월체납액 정리율 50%’를 목표로 정하고 이월체납액을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수원시는 2026년을 ‘체납액 일소 원년의 해’로 정했다.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핵심 정리 방안은 ▲수원365체납정리단 운영(2026년 1월 출범) ▲지방세 및 세외수입 합동영치태스크포스팀 신설(1월 신설) ▲수원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8월 출범 예정) ▲지방세 과년도 체납자 시·구 협업 직원 책임 징수제 상시 운영 등이다. 징수과를 비롯한 전체 징수부서는 상반기 체납액 특별징수대책기간에 ‘수원365체납정리단’을 운영한다. 징수기동반을 운영하고,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차량 번호판 합동영치 등 현장 위주의 징수에 집중한다. 또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 공개 ▲공공기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가 골목형 상점가에서 발생하는 유용생활폐자원의 배출·수거를 표준화하고 민관 협업 기반의 상시 관리 체계를 구축한다. 수원시는 21일 시청 상황실에서 수원시골목형상점가연합회, 수원도시공사, 수원도시재단과 ‘유용 폐자원 순환 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4개 기관은 상인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모델을 발굴하고, 골목상권 내 친환경 소비·판매 문화 정착을 위해 협력한다. 또 자원순환 협력 사업을 기획·세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상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환경 교육, 사업 홍보·모니터링을 한다. 골목형상점가연합회는 상점가에 분리배출·수거 체계 참여를 독려한다. 유용생활폐자원은 재활용할 수 있는 폐자원으로, 폐건전지·종이팩·투명 페트병 등이 해당한다. 수원시는 그동안 유용생활폐자원을 수거·교환하는 사업을 운영하며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을 확대해 왔다. 수원시는 골목형 상점가를 중심으로 배출부터 수거까지 이어지는 체계를 정착시키고, 상권과 지역이 함께 참여하는 자원순환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n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낚시 관리 및 산업 육성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1일 경기도의회 제389회 임시회에서 농정해양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박재용 의원은 조례안 발의 배경에 대해 “최근 낚시 인구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장애인의 경우 접근성 부족과 제도적 미비로 인해 여전히 참여에 제약이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현장에서 체감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근거 마련이 필요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조례에는 장애인의 낚시 참여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계획이나 사업 근거가 명확히 규정되어 있지 않았다”며 “이번 개정을 통해 도지사의 책무에 장애인 참여 활성화를 반영하고, 종합계획에 접근성 향상 사항을 포함하는 한편, 관련 지원사업 추진 근거를 신설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조례안은 정책 대상 범위를 ‘교통약자’가 아닌 ‘장애인’으로 설정해 접근성 기준을 보다 명확히 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이는 실질적인 이용이 가능한 수준의 환경을 확보하기 위한 입법적 판단으로, 결과적으로 모든 이용자에
뉴스팍 류은정 기자 |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운영 화성시립송린이음터도서관은 상반기 특화프로그램으로 전 과천국립과학관 관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과학커뮤니케이터로 과학의 대중화를 위해 애쓰고 있는 이정모 관장을 초청해 5월 22일 오후 3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송린이음터(화성시 만세구)에서 환경과 생태의 중요성을 재미있게 풀어내는 '지구멸망 프로젝트'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환경 문제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강연으로 특히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강의를 통해 환경 보존에 대한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할 예정이다. 송린이음터도서관은 ‘공유, 생태’를 특화 주제로 하는 도서관으로 그동안 생태, 환경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오고 있으며 송린이음터와 종이컵 사용제한, 지구의 날 행사(소등하기) 등을 함께 운영해 오고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이정모 관장의 특강을 계기로 어린이들의 생태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앞으로도 관련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며 지역사회 내 환경교육의 장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특강 수강생 모집은 4월 20일 10시부터 화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21일 수원시 팔달구 옛 경기도청사에서 수원시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 화성시글로벌청소년센터와 이주배경 청소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이주배경 청소년 지원, 체험활동과 성장지원 프로그램 운영, 교육·사업 분야 공동 협력과 자원 교류를 함께 추진한다. 아울러 이주배경 청소년 대상 ‘미래세대 동행’ 프로그램의 추진 기반도 강화할 계획이다. ‘미래세대 동행’은 이주배경 청소년의 지역사회 적응과 진로 체험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경기도청소년수련원에서 운영된다. 재단은 수원시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 화성시글로벌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들을 초청해 6월부터 9월까지 총 3차례에 걸쳐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현삼 경기도미래세대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지역 이주배경 센터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이주배경 청소년 지원의 실효성을 높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면서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 이주배경 센터와 수련시설을 잇는 협력체계를 구축해 이주배경 청소년의 사회참여와 지역사회 적응을 지원해 나가겠다”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지난 20일 케이폴의 기부금으로 선발된 2026 케이폴 지정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국내 무인경비 보안 브랜드인 케이폴은 지역사회 상생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수익금 일부를 장학금으로 기탁하며 재단과 뜻을 함께해 왔다. 케이폴은 2023년을 시작으로 매년 1,000만 원의 장학금을 꾸준히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올해 선발된 장학생은 안양공업고등학교 축구부에서 축구선수 유망주로 활약 중인 학생 10명으로, 각 100만 원씩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이날 수여식에는 장학생들과 지도교사, 재단 및 케이폴 관계자들이 참석해 학생들의 성장을 격려하고 앞으로의 다짐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학수 케이폴 대표는 “안양의 미래를 이끌 축구 꿈나무들이 운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되어 기쁘다”며, “장학생들이 안양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병준 재단 대표이사는 “매년 안양의 인재들을 위해 따뜻한 후원을 이어가 주시는 케이폴 김학수 대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