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제5기 마을세무사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무료 세무 상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제6기 마을세무사를 위촉·운영한다. 시는 2016년부터 영세사업자, 농어촌 주민 등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주민에게,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마을세무사 제도를 운영해 왔다. 2023년부터는 한발 더 나아가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를 운영하여 3개 구역별(평택시청 민원실, 송탄출장소 세무과, 안중출장소 세무과)로 직접 방문 상담하여 시민들의 세금 무료 상담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였다. 이 서비스는 국세·지방세 전반에 대한 상담이 가능하고, 운영시간은 매월 두 번째 월요일(상담일이 공휴일인 경우 제외) 오후 3시부터 5시까지이며, 상담 일자에 직접 방문해 상담하거나, 시청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상담 예약 신청도 가능하다.(시청 누리집≫참여소통≫참여공간≫마을세무사 상담신청) ※상시 전화상담(시청 누리집≫전자민원≫지방세안내≫마을세무사/납세자보호관) 시 관계자는 “복잡한 세무 행정에 대한 전문지식이 부족하거나 과세 불복 관련 비용 부담이 어려운 시민에게 무료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은 12일 농촌지역 생활여건 개선을 위한 ‘조종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2단계)’ 추진 주민위원회를 열고 토론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민위원회 및 조종면민을 대상으로 한 2차 워크숍에는 사업 담당자와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 용역사, 주민위원회, 조종면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거점지와 배후마을 간의 연결 방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으며, 2단계 사업에서 추진할 소프트웨어(S/W) 서비스 수요를 도출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조종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2단계)’은 2024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를 통해 농촌협약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 군은 이번 2단계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앞서 조성된 조종이음터(청춘센터)를 거점으로 삼아 주민위원회와 마을별 협력 기반을 확립하는 데 사업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2차 주민위원회 회의를 통해 사업 추진 계획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며 “향후 주민위원회를 중심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해 지역주민을 위한 실질적인 생활거점시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이 청년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정책 홍보 전략 강화에 나섰다. 가평군은 1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청년정책 홍보 활성화를 위한 관계부서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기획예산담당관 홍보미디어팀 주재로 청년정책을 담당하는 11개 사업 담당자가 참석해 정책 홍보 방향을 공유했다. 간담회에서는 청년정책 사업 소개와 함께 이를 군민 눈높이에 맞춰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석자들은 가평군이 추진 중인 청년정책이 보다 쉽게 이해되고 실제 수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별 홍보 포인트와 적절한 홍보 시기 등을 중점 논의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정책 내용 못지않게 ‘알리는 방식’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부서간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홍보 효과를 높이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청년정책이 책자와 공고문에 머무르지 않고 군민 일상 속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홍보 전략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정책 체감도를 높이고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 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가평군은 이번 간담회를 청년정책이 ‘있는 정책’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 조종면 소재 대한불교조계종 약사사는 12일 조종면 행정복지센터에 쌀 200포대(10kg 들이)를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약사사 관계자는 “이번 기탁이 이웃들의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채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위로가 되고, 나눔의 가치가 널리 전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임진섭 조종면장은 “2017년부터 해마다 조종면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약사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귀한 기탁 물품은 필요한 분들게 정성껏 배분해 모두가 함께 따뜻함을 나눌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은 지난 12일 영화동 새마을협의회,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관내 아파트관리사무소, 편의점 등 민·관이 참여한 가운데 유용폐자원 수거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주거 밀집지역과 주민 이용도가 높은 공간에 폐건전지 전용 수거함을 설치하고 일정 기간 집중수거를 통해 체계적인 회수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기존의 일회성 캠페인을 넘어, 민간과 행정이 역할을 분담해 지속 가능한 수거 체계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박병년 새마을협의회장은 “이번 협약은 행정과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자원순환 모델”이라며 “앞으로 폐형광등, 우유팩 등 다른 유용폐자원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추혜경 영화동장은 “버리는 습관을 바꾸면 마을이 바뀐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전체가 자원 순환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2026년 지역 주민들의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하여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업’을 추진한다.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업은 주차 문제가 심각한 지역의 주택 담장 또는 대문을 허물어 주차 공간을 확충하고 긴급차량 통행로를 확보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골목 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또한 선정된 대상자에게 공사비의 90%까지 보조금(주차 1면당 80만원~200만원, 추가 1면당 50만원)을 지급하여 지역 주민들의 공사 비용 부담을 절감하고 주차난 및 이웃 간 갈등을 해소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보조금을 지원받아 주차장을 설치한 경우에는 설치 완료 후 5년 동안 반드시 주차장을 유지해야 하며, 폐지할 경우 보조금은 환수된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이번 주차 사업을 통해 주차 공간을 확충함으로써 주차난을 완화하고 지역 주민들의 이웃 간 주차 갈등을 해소하여 쾌적한 골목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니 많은 주민들이 신청하여 주차난 해소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 새마을문고회는 지난 1월 12일, 매산동 행정복지센터 3층 새마을문고에서 1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새마을문고 회원을 비롯해 김도훈 경기도의회의원, 김미경 수원특례시의원, 국미순 수원특례시의원, 동정숙 매산동장 등 10여 명이 참석해 2026년 시·구정 홍보 사항을 공유하고, 이어 △2025년 새마을문고 추진성과 보고 △2026년 새마을문고 조직 운영 효율화 방안 모색 순으로 회의를 진행했다. 김은희 새마을문고회 회장은 “지난해에 비해 새마을문고가 한층 활기를 띠게 된 것은 회원분들의 지속적인 노력 덕분”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동정숙 매산동장은 “앞으로도 새마을문고 운영과 발전을 위해 행정적 지원에 적극 돕겠으며, 2026년 새마을문고에 더 좋은 일들이 가득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지난 12일, 매교동 퍼스트태권도&점핑클럽은 새해를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자 원생들과 함께 모은 라면 400개를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에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퍼스트태권도&점핑클럽 관원들이 십시일반 모아준 라면과 태권도장에서 자체구매한 라면으로 ‘사랑의 라면트리’ 행사를 진행하고 라면 전부를 전달했다. 김민호, 임효진 매교동 퍼스트태권도&점핑클럽 부부관장은 “매년 라면트리 행사를 추진하면서 동참하는 관원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한번 더 생각하고 기부하는 문화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에 새해를 맞이하여 따뜻한 마음으로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해주신 퍼스트태권도&점핑클럽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훈훈함이 가득한 매교동을 함께 만들어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은 지난 8일 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첫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한 특화사업 및 신규사업 추진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주민 중심의 복지 실현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 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한소반 반찬 나눔, 금빛행복도시락 등 기존 특화사업의 지속 추진과 함께 주민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신규 복지사업 발굴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송기문 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2026년에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취약계층에 대한 돌봄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따뜻한 금곡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장성임 금곡동장은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지속 가능한 복지 정책 추진으로 모두가 살기 좋은 금곡동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인재양성재단은 새해를 맞아 장학사업을 전면 개편하고, 더 많은 학생이 이해하기 쉽고 폭넓게 참여할 수 있는 장학제도를 새롭게 운영한다. 이번 개편은 장학제도의 단순화, 지원 대상 확대, 인재 기준의 다양화를 핵심 방향으로 추진된다. 그동안 재단의 장학사업은 다양한 전형으로 운영됐으나, 전형이 세분화하면서 신청 과정이 어렵다는 시민 의견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재단은 유사한 목적의 전형을 통합하고, 장학사업 구조를 시민이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전반적으로 재정비함으로써 접근성을 높였다. 이번 개편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지원 대상의 확대다. 기존 중ㆍ고ㆍ대학생 중심이던 장학사업을 올해부터 초등학생까지 확대해 운영한다. 이는 조기 진로 탐색과 재능 발굴의 중요성이 커지는 교육환경 변화를 반영한 것으로, 잠재력을 지닌 학생을 더 이른 시기부터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또한, 재단은 기능경기대회 입상자를 대상으로 한 ‘기능 인재 전형’도 새롭게 마련했다. 기능경기대회는 반복된 훈련과 숙련 과정을 통해 기술 역량과 현장 실무 능력을 검증받는 대회로, 재단은 이러한 성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문화재단 백남준아트센터(관장 박남희)는 제8회 백남준 예술상 수상작가전 ‘조안 조나스: 인간 너머의 세계’(2025.11.21.–2026.3.29.)와 연계한 주말 가족 프로그램을 2026년 1월 3일부터 3월 29일까지 매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내 미술관에서 최초로 열리는 조안 조나스(Joan Jonas, 1936~, 미국)의 개인전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자들은 작품 감상과 가면 창작 워크숍을 통해 작가의 예술적 태도와 작업 방식을 감각적으로 경험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조안 조나스의 예술 세계를 단순한 관람을 넘어 체험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전시 감상과 창작 워크숍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워크북을 활용한 전시 감상 도슨트 프로그램으로 시작하여, 참여자들은 도슨트와 함께 전시를 감상하며 작품 속에 등장하는 ‘인간 너머의 세계’의 다양한 존재와 그 관계를 탐색한다. 눈으로 보고, 손으로 그리고, 감각으로 느끼는 워크북 활동을 통해 작가의 작품 세계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제작된 워크북은 '조안 조나스: 인간 너머의 세계' 전시 기간 동안
뉴스팍 이화형 기자 | 판촉물 전문 기업 에스디기프트는 12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라면 2천개를 광주시 탄벌동에 기탁했다. 이번 나눔은 최근 고물가로 식료품비 부담이 크게 늘어난 상황에서 저소득 가구의 생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에스디기프트가 자발적으로 마련했으며 기탁된 라면은 탄벌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에스디기프트 이가영 대표는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특히 식비 부담이 큰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했다”며 “이번 기탁이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진하 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에스디기프트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에스디기프트의 이번 기탁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으며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 확산의 긍정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보건소는 최근 기온 하강으로 겨울철에 주로 발생하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의 유행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노로바이러스는 낮은 온도에서도 생존력이 강한 급성 위장관 감염병으로, 겨울철 발생이 증가하는 특징이 있다. 감염 시 구토, 설사, 복통, 발열 등의 증상이 갑작스럽게 나타나며, 잠복기는 보통 12~48시간으로 짧다. 특히 소량의 바이러스만으로도 감염될 수 있어 전파력이 매우 강하다. 노로바이러스는 오염된 음식이나 물 섭취뿐만 아니라 사람 간 접촉, 오염된 손과 환경을 통해서도 전파되므로 개인위생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외출 후와 화장실 이용 후, 조리 및 식사 전에는 반드시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어야 하며, 어패류 등 식품은 충분히 가열해 섭취하고 조리기구는 사용 후 즉시 세척·소독해야 한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특별한 치료제가 없고 대부분 2~3일 이내 자연 회복되지만, 탈수 예방을 위해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요하다. 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타인에게 전파되지 않도록 외출을 자제하고, 증상 소실 후에도 최소 48시간 동안은 식품 조리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도서관이 책을 읽는 공간에서 지역의 이야기가 생산·공유되는 공공 미디어의 거점으로 변화하고 있다. 고양특례시 마두도서관이 미디어 창작실을 기반으로 한‘1인 미디어 영상동아리’를 2월부터 6월까지 운영한다. 영상동아리를 통해 지역주민을 마을의 문화와 역사를 기록하는 시민활동가로 성장시키고, 청소년은 물론 고양시민의 독서경험을 영상으로 확장하고 사회적으로 공유하는 새로운 시도에 나선다. 상반기 영상동아리는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특화 운영될 예정이다. 청소년은 북트레일러 영상을 제작하며 읽기의 경험을 자신만의 언어와 화면으로 재해석하는 창작으로 이어간다. 성인은 북트레일러 외에 마을의 일상과 변화를 취재하고 주민 인터뷰를 통해 마을 기록활동가로 마을뉴스를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향토특성화 도서관의 미디어창작실 장비와 공간을 적극 활용한 단계별 교육과 실습으로 사라져가는 공동체 기록을 남겨 지역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소통창구로서의 역할을 다 할 것”이라며“영상이라는 매체를 통해 책을 읽는 경험과 마을을 살아가는 경험이 자연스럽게 연결되길 바란다”이라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여성회관은 오는 27일부터 2026년 취창업 특강(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2월 9일부터 4월 30일까지 운영되며, 고양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 과정은 자격증 취득을 통한 전문가 양성과 최신 디지털기술을 접목한 실무 교육에 초점을 맞췄으며, 총 7개 강좌가 마련됐다. 주요 강좌로는 ▲ 실버인지체조지도사 ▲ 책놀이지도사 2급과정 ▲ 창업 기초 및 마케팅 ▲ AI활용 숏폼만들기 ▲ AI활용 오피스 실무(노트북 지참) ▲ 구직역량강화 AI 특강(노트북 지참) ▲ AI와 함께하는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등이 있다. 강좌별로 교재 및 재료비는 수강료와 별도 부과된다. 수강생 모집은 고양시 여성회관 누리집을 통해 인터넷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신청기간은 1월 27일 10시부터 2월 2일 17시까지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취업과 창업을 준비하는 시민들이 실무 자신감을 높이고, 각 분야에서 전문가로 거듭나는 실질적인 발판을 마련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