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소속 김태형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5)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양자펀드 조성 및 운용 조례안'이 21일 열린 제389회 임시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기술 상용화까지 장기간이 소요되고 초기 투자 위험이 큰 양자산업의 특성을 고려해, 기존 보조금·출연금 중심의 단년도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중장기 투자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조례안은 경기도가 참여하는 양자펀드를 조성하고, 이를 통해 도내 양자 기업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펀드의 재원 구성, 투자 대상, 전문 운용 방식, 성과관리 체계 등을 명문화하여 지속 가능하고 투명한 펀드 운용 기반을 구축하도록 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양자펀드 조성 및 운용의 목적과 기본 정의, 경기도의 출자 및 운용 근거 마련, 재원 조성 및 투자 대상 규정, 전문기관 위탁 운용 및 성과평가 체계 구축, 정보공개 원칙 및 운영위원회 설치 등이 포함됐다. 김태형 의원은 “양자산업은 국가 경쟁력을 좌우할 미래 핵심 산업이지만, 장기 투자와 높은 불확실성으로 인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성수 의원(국민의힘, 하남2)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영재교육 진흥 조례안」이 지난 21일, 교육행정위원회 안건 심사를 통과하였다. 이번 조례안은 경기도 내 지역별 교육여건 차이로 인해 영재교육 참여 기회에 격차가 발생하고 있다는 문제 인식에서 출발하여, 학생 개개인의 다양한 재능과 잠재력을 고르게 계발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김 의원이 대표발의하였다. 조례안에는 교육감 책무와 영재교육실천계획 수립 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특히 ▲지역 특성화 영재교육 운영, ▲소외계층 영재 발굴ㆍ지원 ▲진로지도ㆍ멘토링 등 영재교육 진흥을 위한 사업 내용도 포함하고 있다. 김 의원은 “경기도는 도시와 농어촌 지역, 원도심과 신도심이 공존하고 있어 교육 인프라 격차가 폭넓게 발생하는 특성이 있다”라며, 이번 조례안을 통해 공공성과 형평성을 갖춘 미래인재 양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상임위 심사를 통과한 조례안은 오는 30일에 예정된 제38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는 지난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정책 환경 조성을 위한 「제2차 안성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청년들의 시정 참여를 높이기 위해 저녁 7시에 진행되었으며, 안성시 관계자와 청년정책분과위원회 소속 청년 위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안성 청년 정책의 미래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지난 제1차 기본계획(2022~2026)의 성과를 계승·발전시켜,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적용될 차기 5개년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 연구 내용은 ▲안성시 청년 실태분석 ▲1차 계획 성과 분석 ▲청년친화도시 지정을 위한 전략 수립 등이다. 특히 이번 계획은 청년을 단순한 정책 수혜자가 아닌 ‘정책 설계 및 실행의 주체’로 정의하고, 지역 특성에 최적화된 맞춤형 사업 발굴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연구용역은 청년들의 실제 목소리를 과학적으로 분석해 정책에 투영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반영해 청년들의 든든한 버팀목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와 안성시 자전거 연맹은 지난 19일,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안전한 라이딩 문화 확산을 위해 ‘제5회 녹색 안성 자전거 대행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양동 아롱개 문화공원에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됐으며, 자전거 대행진을 비롯해 자전거 무상점검, 맞춤형 안전교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앞서 진행된 안전교육에서는 올바른 자전거 통행 방법, 출발 및 정지 요령, 교통 안전 표지판 숙지 등 기초 이론 교육이 이루어졌다. 특히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현장 주행 실습 교육 프로그램을 병행하여 자전거를 처음 배우거나 익숙하지 않은 시민들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왔다. 자전거 대행진은 참가자의 숙련도에 따라 초급·중급·고급 단계별 코스로 나뉘어 진행되어 다양한 연령대와 실력의 시민들이 각자의 수준에 맞춰 참여할 수 있었다. 이와 더불어 행사장 내에서는 자전거 무상점검 서비스가 제공되어, 시민들은 교육부터 실제 라이딩, 점검까지 자전거와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편리하게 이용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 취약계층을 위해 남부·서부·북부 권역별 외국인 무료 진료소 운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평택보건소, 안중보건지소, 송탄보건소는 외국인 무료 진료소를 통해 진료 약품 지원과 각종 검사 서비스를 제공하며, 의료 접근성이 낮은 외국인 주민들의 건강권 보호에 힘쓰고 있다. 특히, 월 1회 운영 중인 서평택외국인무료진료소는 지난 4월 19일에 경기도 결핵협회와 협력하여 일반 진료와 함께 결핵 검진을 진행했다. 이번 검진은 감염병의 예방과 조기 발견을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참여한 외국인 이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안중보건지소 관계자는 “외국인 무료 진료소는 병원 이용이 어려운 외국인, 특히 불법체류자도 신분상 불이익 없이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중요한 창구”라며 “더 많은 외국인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이용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는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의 건강증진과 감염병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의료 지원과 다양한 공공보건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 초평동 단체연합은 지난 4월 관내 주요 도로와 환경취약지역 일원에서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초평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기영)를 중심으로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 초평동 협의회, 새마을지도자 초평동 부녀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자연보호위원회, 체육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지역 내 8개 단체가 참여해 추진됐다. 각 단체 회원들은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특히 초평동은 쓰레기 무단투기와 장기간 방치로 환경문제가 발생한 지역을 6개 구역으로 나누고, 단체별 담당구역을 지정해 책임감 있는 정비활동을 펼쳤다. 이를 통해 생활쓰레기 수거와 재활용품 분리배출은 물론, 주민들의 환경보호 인식 개선에도 기여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4월 7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됐으며, 8개 단체가 순차적으로 참여해 각 1회씩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활동 종료 후에는 참여자들이 함께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지속 가능한 마을 만들기 방안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기영 초평동장은 “이번 활동은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는 금암동 고인돌공원 내 ‘오산-허쩌 우정의 모란정원’ 조성을 마치고 시민 관람을 위한 준비를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정원은 ‘꽃의 왕’으로 불리는 모란을 주제로 조성된 공간으로, 국제 교류의 의미를 담은 상징적 정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산-허쩌 우정의 모란정원’은 약 400㎡ 규모 부지에 총 15종, 1,000주의 모란이 식재된 군락지다. 이 가운데 2025년 11월 중국 허쩌시로부터 기증받은 모란 묘목 500주(11종)가 포함돼 양 도시 간 우호 협력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허쩌시는 중국 내 대표적인 모란 생산지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 묘목 기증 역시 양 도시 간 지속적인 교류 과정에서 이뤄졌다. 오산시는 기증받은 묘목을 고인돌공원에 식재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국제 교류의 결실과 아름다운 경관을 함께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이후 추가 식재를 통해 군락지 규모를 확대했으며, 현재는 국내외 다양한 품종의 모란이 어우러진 정원으로 조성됐다. 현재 모란은 개화 시기를 앞두고 있으며, 최근 기온 상승에 따라 순차적으로 꽃을 피울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시민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는 지난 20일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 소체육관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산시장애인단체연합회(회장 김태연)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장애인의 날 의미를 함께 되새기고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1부 기념식 ▲2부 함께누림 한마당 순으로 진행됐다. 1부 기념식에서는 장애인 권리 선언문 낭독, 유공자 표창 수여, 기념사 등이 이어졌으며, 장애인의 권리와 존엄성을 재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특히 장애인 복지 증진과 인식 개선에 기여한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이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으며, 이어진 2부 ‘함께누림 한마당’에서는 초대가수 축하공연이 펼쳐져 참석자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이어졌다. 김태연 오산시장애인단체연합회장은 “이번 행사가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포용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장애인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가 2027년 개최되는 ‘제73회 경기도체육대회’를 앞두고 차기 개최지로서의 공식 일정에 돌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광주시 탄벌체육관에서 열린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2026 광주’ 폐회식에서 대회기를 인수하며, 도민들에게 차기 개최지로서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폐회식 행사에는 각 시군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기 전달식이 진행됐다. 대회기 인수 현장에는 이권재 오산시장과 권병규 오산시체육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시는 대회기 인수를 기점으로 향후 대회 준비에 대한 책임과 역할을 공식적으로 이어받게 됐다. 앞서 시는 지난해 2027년 경기도체육대회 및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8년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과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축전의 개최지로 선정된 바 있다. 해당 대회는 시승격 38주년을 기념해 개최하게 됐으며, 지난해 12월 조직위원회를 발대하고, 대회 운영 전반을 점검하는 준비 체계를 구축해왔다. 또 이번 광주 대회 기간 동안 전 종목 경기장을 둘러보며 운영 방식과 시설 배치 등을 점검했고, 개회식에도 참석
뉴스팍 류은정 기자 | 화성특례시는 20일 유앤아이센터 세미나실에서 ‘2026년 화성시 청년정책협의체 상반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5기 청년정책협의체는 만세·효행·병점·동탄 등 4개 권역에서 선발된 112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5개 분야에서 청년정책을 발굴·제안하고 청년 의견을 수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총회는 제5기 협의체의 본격적인 운영을 앞두고 회장·부회장 등 임원진을 선출하고, 청년 식생활 교육과 의견조사를 통해 실생활과 밀접한 정책 수요를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관계 부서인 농식품유통과와 협업하여 청년들의 식생활에 대한 인식과 정책 수요를 파악했으며,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청년 대상 식생활 교육 등 관련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제5기 화성특례시 청년정책협의체 회장으로 선출된 윤재원은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이 참여하는 만큼 현실적인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현장의 의견이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병희 청년청소년과장은 “이번 총회는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시의 미래를 설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는 4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공직자가 일상 업무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공무원 행동강령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주요 반부패 관련 법령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교육에서는 단순한 법령 전달을 넘어 구체적인 상황별 판단기준과 유의 사항을 함께 제시해 교육 참석자들의 실질적인 업무 적용도를 높였다. 김성제 시장은 “앞으로도 청렴 간담회, 골든벨, 마이크로 러닝 등 다양한 방식의 청렴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공직자들이 청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가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반려동물 문화교실 ‘2026 의왕 댕댕이학교’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오는 5월 9일 백운호수공원 잔디광장에서 운영되며, 반려견의 올바른 행동 습관 형성과 성숙한 반려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동일한 내용으로 총 4회 운영되며, 참가자는 원하는 시간대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1교시 오전 9시 30분~10시 30분 ▲2교시 오전 10시 40분~11시 40분 ▲3교시 오후 1시~2시 ▲4교시 오후 2시 10분~3시 10분이다. 프로그램은 ▶그룹 산책 수업 ▶스트레스 해소 놀이 수업 ▶위생·미용 수업으로 구성되며, 이와 함께 ‘문제행동 상담소’도 운영된다. 문제행동 상담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사전 예약자를 대상으로 약 20분 내외로 진행되며, 반려견 행동에 대한 맞춤형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교육을 백운호수 반려견 놀이터와 연계해 반려견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과 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참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지역 내 고위험 위기가구의 복합적인 문제 해결과 맞춤형 서비스 지원을 위한 1차·2차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 수원성인지정신건강복지센터, 능실종합사회복지관 등 유관기관이 참석해 민·관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사례 대상자의 상황을 다각도로 검토했다. 회의에서는 대상 가구의 위기 상황을 완화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기 위해 ▲공적 지원 연계 ▲정신건강 상담 및 치료 ▲주거환경 개선(청소 및 도배) ▲일자리 상담 ▲후원 연계 등 다양한 개입 방안이 논의됐다. 장성임 금곡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 과정에서 각 기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위기가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체계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긴밀한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재)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난 4월 18일, 배곧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청소년사업3본부 산하 4개 청소년문화의집(정왕ㆍ꾸미ㆍ배곧1ㆍ배곧2)이 연합해 운영하는 ‘2026 제3기 시흥시청소년환경감시단 연합발대식’을 개최했다. 시흥시청소년환경감시단은 2024년 시화호 조성 30주년을 계기로 ‘시화호청소년환경감시단’으로 출범했으며, 2025년 활동 범위를 시 전역으로 확대하면서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됐다. 올해는 단원들이 지난해 수립한 ‘환경 실천 선언문’을 바탕으로 지역 현장에서 직접 참여하는 실천 중심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은 ▲연합활동 취지 및 연간 일정 공유 ▲인준장 수여 ▲대표이사 축사 ▲기관별 ‘2026 실천 설계도’ 작성 워크숍 ▲연합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진행됐다. 감시단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연중 다양한 환경 활동을 전개한다. 주요 활동으로는 ▲5월부터 10월까지 기관별 특화 환경 모니터링 및 감시 활동 ▲5월 시화호 권역(시흥·안산·화성) 청소년 교류 ▲6월 시흥시청소년환경페스티벌 ▲8월 시화호 청소년 지속가능 포럼 ▲11월 베트남 하노이 청소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재)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난 4월 18일 시흥ABC행복학습타운 가치관에서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실천하는 ‘청소년청렴실천단’의 2기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청소년청렴실천단은 청소년의 자발적 참여로 구성된 조직으로, 일상에서 청렴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하며 재단 내외에 건강한 청렴 문화를 확산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이날 참가한 2기 3명의 청소년은 청렴 실천 사례 공유와 밸런스 게임, 청렴 선언문 작성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청렴’이 추상적인 개념이 아닌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가치임을 이해할 수 있었다. 오리엔테이션을 마친 청소년청렴실천단은 앞으로 청렴 문화를 직접 기획하고 전파하는 ‘능동적 주체’로 활동하게 된다. 주요 일정으로는 ▲발대식(5월 9일) ▲청렴 전파 활동(6~10월), ▲청렴 부스 운영(10월 17일) ▲청렴 모니터링(10~11월), ▲간담회(12월) 등이 예정돼 있다. 이처럼 연중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전반에 청렴의 가치를 나갈 계획이다. 재단 관계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