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 결산검사위원들이 2025회계연도 결산과 관련한 주요 사업 추진 현장을 점검했다. 결산검사위원들은 23일 인계동행정복지센터와 남수동 한옥마을(남수헌)을 차례로 방문했다. 먼저 인계동 행정복지센터 시설을 점검하고, 남수헌으로 이동해 사업 추진 상황과 운영 준비 상태를 확인했다. 인계동행정복지센터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복합행정시설로 민원실과 주민자치센터, 생활체육·돌봄시설 등을 갖췄다. 남수동 한옥마을 남수헌은 한옥객실과 문화공간을 결합한 시설로 지역 문화관광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위원들은 사업 추진 과정과 시설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이용 편의성과 공간 활용도, 향후 운영 계획 등을 살폈다. 또 ▲사업 단계별 예산 집행의 타당성과 집행 과정의 적정성 ▲재정 투입 대비 성과 ▲사후 관리 방안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과정의 하나다. 수원시는 지난 10일부터 수원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결산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4월 29일까지 이어진다. 결산검사위원들은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기금 결산을 비롯해 재무제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제4기 광교상생위원회가 출범했다. 수원특례시는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1회 광교상생위원회’ 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광교상생위원회 위원장인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은 제4기 위원회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김국 수원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을 위촉직 공동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제4기 광교상생위원회는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 등 당연직 위원 4명과 위촉직 위원 16명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2년이고, 2회 연임할 수 있다. 위촉직은 수원시의회 의원, 전문가, 상광교동·하광교동 주민, 시민단체, 거버넌스 관련 단체 회원 등이다. 상생위원회는 이날 ‘광교상수원지역 주민지원 사업에 대한 사항’을 심의·의결했다. 광교상생위원회는 ‘수원시 광교산 상생협의회’1) 가 체결한 ‘광교산 일대 지속 가능한 관리를 위한 상생 협력 협약’(2018년 2월 체결) 이행 평가에 관한 사항을 비롯해 ‘친환경 관리계획, 주민지원사업 관한 사항’, ‘불가피한 사정이 있는 공익시설 설치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새로 출범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가 2026년 ‘새빛하우스’ 지원 대상 904호를 선정했다. 지난 1~2월 새빛하우스 신청을 받았는데, 3049호가 신청했다. 수원시는 서류검토, 현장점검 등을 거쳐 건축물 노후도와 공사 시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지원 대상을 선정했다. 선정된 904호의 보조금 규모는 총 42억 6935만 원이다. 5월부터 9월까지 집수리 사업 착공·중간 점검을 하고, 7월부터 10월까지 준공 점검을 할 예정이다. 수원시는 ▲2023년 305호 ▲2024년 791호 ▲2025년 1003호를 지원한 데 이어 올해 904호를 추가 선정하며, 목표로 했던 ‘누적 3000호 이상 지원’을 달성했다. 새빛하우스는 집수리지원구역 내 노후 저층주택의 집수리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 주택은 사용승인 후 20년 이상 지난 4층 이하 주택(단독·다세대·연립)이다. 총공사비의 90% 이내에서 최대 1200만 원(자부담 10%)을 지원한다. 지원 내용은 ▲방수·단열·창호·설비·외벽공사 등 성능 개선 공사 ▲담장 철거, 균열보수, 대문 교체, 쉼터·화단 조성 등 외부 경관 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지속 가능한 제조 생태계 조성을 위해 ‘경기도 소공인 자생력 강화사업’ 사전공고를 오는 4월 23일부터 실시하고 5월 1일부터 15일까지 참여기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소공인 자생력 강화사업’은 성장 잠재력을 가진 소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경기도와 시군 사업비를 1대1로 매칭(12개 시·군)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취약 소공인 집중 지원을 위해 5억 원(도비 100%)을 추가 편성해 총 21억 4,400만 원을 투입, 약 225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해외 판로 지원 분야의 경우 31개 시군 2억 원(도비 100%) 규모로 약 25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분야는 ▲제품개발(상품개발비, 규격 인증 등) ▲홍보·마케팅(로고·홈페이지·전단지 제작 등) ▲지식재산권(특허·상표·디자인의 출원·등록비 등) ▲작업환경개선(제품공정·화장실·휴게실 개보수, 소방설비 설치 등) ▲스마트공정(스마트기술 구축비) ▲해외 판로(해외 전시회 참가, 해외 홍보·마케팅, 해외 시험·인증, 해외 지식재산권) 등 6개 분야로, 매칭 시군별로 지원 가능 분야가 상이하니
뉴스팍 류은정 기자 | 화성특례시는 23일 만세구 남양읍 신남리에 위치한 신남천 일원에서 지역 기업체와 함께하는 ‘2026년 상반기 하천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하천 환경 개선과 함께 기업 참여를 통한 환경보호 실천을 확산하기 위한 민·관 협력 사업으로, 기아자동차(주) 화성공장이 참여했다. 특히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하는 사회공헌형 환경정화활동으로 추진돼 의미를 더했다. 이날 활동에는 화성특례시 물환경생태과 직원과 기아(주) 화성공장 임직원 등 약 20여 명이 참여해 신남천 일대 약 1km 구간에서 하천변 쓰레기 수거와 가시박 등 생태계교란식물 제거 작업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또한 참여자들은 ‘경기도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과 연계한 줍깅(플로깅) 활동에도 동참하며,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보호 인식 확산에도 기여했다. 이번 정화활동은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지속가능한 하천 관리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시민과 기업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박태열 물환경생태과장은 “이번 활동은 민·관이 함께 하천 환경 개선에 직접 참여하며 환경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지난 22일 일산호수공원 제2주차장에서 ‘2026년 상반기 어린이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점검은 통학버스 운전자와 운영자가 관계 법령 및 규정을 준수해 안전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매년 상하반기 연 2회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 및 고양경찰서와 협업해 진행됐다. 점검은 어린이 통학버스 19대를 대상으로 △어린이 보호 표지 부착 상태 △통학버스 신고 및 구조장치 기준 적합 여부 △차량 내 소화기 비치 여부 △하차 확인 장치 설치 여부 등 주요 안전 항목을 중점 점검하는 방식으로 실시됐다. 덕양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협력해 어린이 통학버스에 대한 점검과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국가보훈부 경기북부보훈지청은 4월 23일 LG이노텍, 교보문고, 남양주도시공사, 국립암센터 등 경기북부지역 7개 업체 인사담당자 및 부서장을 초청해 국가보훈대상자 취업지원 활성화를 위한 기업체 인사담당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국가보훈정책에 기여한 기업체 인사담당자를 초청해 감사를 표하고, 기업체와 보훈청 간 소통을 강화하여 국가보훈대상자 채용 확대방안 및 애로·건의사항 등 상호 의견을 교환하기 위하여 실시했다. 박용주 경기북부보훈지청장은 “기업체와 보훈청 간 상호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통해 국가보훈대상자와 장기복무제대군인에 대한 취업지원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는 교두보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LG전자노동조합 평택지부는 23일 평택시 송북동 지역 내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고향 방문 왕복 항공권을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사정으로 장기간 모국을 찾지 못한 다문화가정이 가족과 재회할 수 있도록 돕고,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가정생활 유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다문화 4가정 14명이 지원 대상에 선정돼 소중한 고향 방문 기회를 얻게 됐다. 김기학 지부장은 “멀리 떨어져 지내던 가족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내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문화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가겠다”라고 말했다. 지원 대상 가정들은 “생활 여건상 쉽게 계획하지 못했던 고향 방문을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감사하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LG전자노동조합 평택지부는 장학금 지원, 취약계층 생활물품 후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장애인체육회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20일, 평택시 소재 ‘오디너리 바버샵’의 재능기부로 선수단 대상으로 이·미용 재능기부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26일부터 3일간 광주시에서 열리는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오디너리 바버샵 오태성 대표의 세심한 손길을 통해 새로워진 모습으로 변신한 선수들은, 다가올 대회에 대한 긴장감을 해소하고 에너지를 충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재능기부에 동참한 오태성 대표는 “대회 출전을 앞둔 선수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하게 경기에 임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보탰다”며, “앞으로도 평택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정장선 평택시장(평택시장애인체육회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전해진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이 우리 선수들에게 큰 격려가 될 것”이라며,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오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 중앙동은 지난 22일 중앙동 통장협의회와 함께 부산동 일대에서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봄철을 맞아 주거지역과 상가 밀집지역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환경정화에는 통장협의회 회원 60여 명이 참여해 지역 곳곳에서 대대적인 정비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부산동 주택 밀집지역과 상가 주변을 중심으로 골목길 곳곳에 방치된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고, 도시 미관을 해치는 불법 광고물을 정비했다. 또한 상습 투기 지역을 집중 순찰하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우리 마을을 깨끗하게 가꾸기 위한 활동에 앞장서 참여해 주신 김광순 회장님과 통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살기 좋은 중앙동을 만들어 가는 데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 중앙동은 앞으로도 관내 곳곳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 추진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22일 자살고위험시기(3월~5월)를 맞아 오산시 궐동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명사랑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계절적 요인 등으로 자살률이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자살예방에 대한 지역사회의 경각심을 높이고, 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위기 대상자를 적절한 지원체계로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자살예방센터는 남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원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캠페인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자살고위험군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상담기관 정보와 지원 내용을 담은 안내 전단지를 배포하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자살예방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홍종우 센터장은 “자살예방은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야 하는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최일선에서 이바지하는 남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하며 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에서 자살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은 지난 22일, 망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홀몸 어르신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2026년 특화사업 ‘반려식물 친구 만들기’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식물 심기 체험과 카네이션 화분 전달을 진행하며 정서적 안정과 이웃 간 교류를 도모했다. 특히 참여 어르신들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1:1로 안스리움을 심으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재순 민간위원장은 “이번 활동이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와 즐거운 추억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관계망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용태 망포2동장은 “이번 사업이 어르신들께 정서적 안정과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촘촘한 돌봄 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반려식물 친구 만들기’ 사업은 홀몸 어르신의 사회적 고립을 완화하고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하반기에도 지속 추진해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은 지난 22일 영통2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보다 내실 있는 운영과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진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영통2동 주민자치회 임원진 및 총무분과 위원,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진 등이 참석해 주민자치센터 운영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서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건의사항 및 현장 애로사항 청취 ▲차년도 강사 공개모집 계획과 주요 행정사항 안내 ▲강좌별 수강생 모집 활성화 방안 논의 및 프로그램 홍보 협조 요청 등 실질적인 운영 개선 방안에 대한 폭넓은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참석자들은 주민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강좌별 특성과 여건을 고려한 효율적인 운영 방안과 수강생 참여 확대를 위한 홍보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 또한 강사진과 행정, 주민자치회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주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방향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영통2동 주민자치회 관계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은 지난 4월 22일 주민과 지역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손바닥정원 조성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정원 조성 활동에 대한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바탕으로 다시 추진됐다. 이번 행사는 동네 곳곳의 유휴 공간을 활용해 작은 정원을 만들어가는 주민 참여형 녹지 사업으로, 규모는 작지만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쉼터를 확충하는 데 의미가 있다. 행사 당일에는 통장협의회, 손바닥정원단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흙을 다지고 꽃과 초화류를 식재하며 마을 정원을 조성했다. 단순한 식재 활동을 넘어 이웃 간 소통과 교류를 통해 마을 환경 개선에 함께 참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주민들이 손바닥정원 조성 과정에 직접 참여하면서 마을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주민 스스로 마을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통1동은 앞으로도 소규모 손바닥정원 조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주민과 함께 도심 속 녹지를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 군자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주민 중심의 복지공동체 구축을 위해 ‘제6기 군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규위원을 공개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4월 22일부터 5월 6일까지로, 지역사회 복지에 관심과 참여 의지가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번 모집은 제5기 위원의 임기 만료에 따른 것으로, 신규위원 위촉을 통해 협의체 운영의 전문성과 활동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모집 인원은 5명 이상이다. 군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과 '시흥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조례'에 근거한 민관 협력 기구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자원 연계, 지역복지사업 추진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선발된 제6기 위원은 ▲위기가구 발굴 및 모니터링 ▲지역 복지자원 발굴 및 연계 ▲특화사업 참여 등 지역복지 현장에서 실질적인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군자동은 공개모집과 추천을 병행해 지원자를 접수하고, 5월 12일 면접을 거쳐 최종 위원을 선정할 예정이다. 위촉된 위원의 임기는 2026년 6월 1일부터 202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