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단체장협의회는 지난 4일, 정자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월 단체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월 일정 금액의 성금을 기부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는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기부 문화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동정 주요 홍보사항 전달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등 당면한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최성배 정자1동 단체장협의회장은 “경기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설 명절만큼은 우리 이웃이 외롭지 않게 보내길 바라며 뜻을 모았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자1동 단체장협의회는 매월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동정 현안을 공유하고, 불우이웃 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4일, 대한노인회 수원시 장안구지회장 및 각 동 경로당협의회장들과 함께 설맞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오찬은 지역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경로당 운영과 노인복지 전반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자리에는 대한노인회 수원시 장안구지회장 및 관계자들과 각 동 경로당협의회장들이 참석해 새해 덕담을 나누고 지역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어르신들의 화합과 복지 증진을 위해 애써주시는 경로당협의회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민웅 대한노인회 수원시장안구지회장은 “구청장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존중받는 장안구를 만들기 위해 대한노인회 장안구지회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장안구는 117개소의 경로당 운영을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대한노인회 장안구지회 및 각 동 경로당협의회장단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노인복지 정책을 더욱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주민자치협의회는 지난 4일, 장안구청 상황실에서 2026년 2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한 해의 농사를 시작하는 절기인 입춘의 의미를 담아, 올 한 해 지역사회를 이끌어갈 주민자치의 핵심 로드맵을 공유하고 2026년 주민자치활성화 사업, 2026 마을단위 공모사업 안내, 장안구 주민자치협의회 발전방안 등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목명균 장안구 주민자치협의회장은 “오늘 논의된 내용들은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는 사업들”이라며 “각 동 주민자치회가 마을의 리더로서 책임감을 갖고, 주민이 행복한 장안구를 만드는 데 앞장 서겠다”고 전했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입춘대길(立春大吉)이라는 말처럼, 올 한 해 우리 장안구 주민자치가 크게 길하고 융성하기를 바란다”며 “주민자치활성화 사업과 공모사업 등 주민들이 주도하는 사업들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구 차원에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영통구 망포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새빛 생활비 패키지’ 사업 중 무상교통 지원 대상자의 신청률을 높이기 위해 집중 홍보에 나섰다. 망포1동은 주민들이 생활권에서 쉽게 내용을 접할 수 있도록 현수막을 추가 설치하고, 안내 문구를 정비해 시민들이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미신청자와 정보 취약계층을 놓치지 않기 위해 직접 홍보를 강화했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안내를 접하기 어려운 대상자에게는 신청서와 홍보 전단지를 우체통에 직접 배포하고, “신청은 어디서 하는지”, “준비 서류는 무엇인지” 등 자주 묻는 사항을 이해하기 쉽게 안내했다. 또한 주민들이 문의하면 즉석에서 절차를 설명하고, 필요 시 추가 안내로 연결하는 등 세심한 지원을 병행했다. 이와 함께 거리에서도 주민들을 만나 사업 취지와 신청 방법을 설명하며 참여를 독려했다. 그 결과 서비스 관련 문의 전화는 약 3배 증가했고, 신청 건수도 1주일 만에 하루 10~20건 이상 늘어나는 등 홍보 효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났다. 김영희 망포1동장은 “신청률이 높아져 더 많은 시민이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며, “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은 지난 4일, 수원사랑장학재단 태장후원회에서 민족 고유 명절 설을 맞아 지역인재 육성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태장후원회는 경제적 어려움 속에도 학업에 전념하는 학생들에게 희망과 응원을 전달하여 지역 인재 발굴과 교육기회 확대에 힘쓸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선한 영향력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유순모 태장후원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학생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느끼고 학업에 대한 의지를 다질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영희 망포1동장은 “명절마다 정기적으로 후원하시는 태장후원회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따뜻한 관심과 응원이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어 지역의 든든한 인재로 자라는데 토대가 될 것이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망포1동은 중․고등학생 3명을 추천하여 고등학생은 각각 35만원, 중학생 1명은 3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하여 전달할 예정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김성제 의왕시장이 2월 4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자칫 명절에 더욱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김 시장은 ▶성라자로마을 ▶건강누리노인요양원 ▶마리아의 집 ▶명륜보육원 ▶녹향원 ▶장애인단기보호·뇌병변장애인 주간보호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명절 인사를 전하고, 시설 종사자와 이용자를 격려했다. 특히, 이번 자리에는 각 사회복지시설에서 필요한 생필품, 비품 등의 전달도 함께 이뤄지며 위문의 의미를 더했다. 김성제 시장은 “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의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인 만큼,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외롭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복지 도시 의왕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가 2월 11일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생업으로 인해 지원사업 관련 정보를 접하기 어려운 소상공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익한 경영 정보를 얻고, 소상공인 간 교류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지원사업에 대한 종합 안내가 진행되며, 설명회 종료 후에는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개별 상황에 맞는 지원사업 연계 및 신청 방향에 대한 안내도 받을 수 있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서는 ▶정책자금 ▶경영 안정 지원 ▶상권 활성화 사업 ▶희망리턴 패키지 등 소상공인이 가장 필요로 하는 분야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정보 제공과 상담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지원사업 정보를 제때 인지하지 못해 혜택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관내 소상공인들이 이번 설명회에서 제공되는 정보를 적극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양시 만안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유병률이 급격히 높아지는 만 75세 어르신을 집중 관리하기 위해 오는 23일부터 ‘찾아가는 인지선별검사실’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치매예방 골든타임 1951’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센터는 올해 만 75세에 진입하는 관내 1951년생 어르신 1,693명을 우선 관리 대상으로 선정했다. 센터는 이들에게 검진 안내 우편물을 발송해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것은 물론, 검진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보건복지부의 ‘2023년 치매역학·실태조사’에 따르면, 65~74세의 치매 유병률은 약 5% 수준이나, 75~79세에는 10.7%로 두 배 이상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도인지장애 유병률 역시 22.25%에서 28.42%로 상승해, 75세 전후가 치매 예방과 조기 발견의 골든타임으로 꼽힌다. 이에 센터는 주민 접근성을 고려해 각 동 행정복지센터 등 생활권 내 거점에 ‘찾아가는 인지선별검사실’을 설치·운영한다. 어르신들은 현장에서 인지선별검사를 진행하고, 인지 저하가 의심될 경우 정밀 진단검사 및 감별검사까지 원스톱으로 받는다. 센터는 거동이 불편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FC는 3일부터 16일까지 중국 하이난에서 2차 전지훈련을 하며 K리그2 홈 개막전 준비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용인FC는 1월에 진행한 1차 훈련에서 체계적인 피지컬 훈련을 통해 선수단 컨디션을 단계적으로 끌어올리는데 집중했다. 훈련과 회복의 균형 속에서 기초 체력을 다지는 한편, 전술의 큰 틀을 공유하며 조직력과 팀 구조를 정비했다. 2차 훈련에서는 이 같은 준비 과정을 바탕으로 전술과 피지컬 훈련의 성과를 점검한다. 용인FC는 연습경기 중심의 일정 속에서 공수 전환과 압박 타이밍, 전술 수행력 등을 실제 경기 흐름에 적용하며 팀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용인FC 관계자는 “외국인 선수들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면서 팀 전술과 플레이에 집중하는 노력을 기울였고, 국내 선수들과의 호흡도 잘 맞추고 있다”며 “석현준을 비롯해 조재훈, 이재준, 이재형 등 용인 출신 선수들의 활약도 이번 전지훈련의 중요한 축을 이루고 있다”고 설명했다. 석현준, 조재훈, 이재준, 이재형 등 용인 출신 선수들은 훈련 과정 내내 궂은 역할을 마다하지 않았으며, 반복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설명절을 맞아 지역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설 명절을 앞두고 한상욱 구청장은 4일 백암면에 있는 지적장애인시설인 ’성가원‘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서 한 구청장은 시설 운영에 필요한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입소자들과 명절 인사를 나누며 온정을 정했다. 또,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봉사하는 시설 종사자 및 관계자들에게도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상욱 처인구청장은 “설명절은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인만큼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설을 보내길 바란다”며 “복지현장을 세심하게 챙기고, 처인구민 모두가 소외되지 않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4일 ‘2026년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자 회의’를 열고 지역내 로컬푸드 직매장 활성화와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시청 파트너스룸에서 열린 이 회의에는 용인특례시 관계부서 공직자와 지역내 로컬푸트 직매장 운영자들이 참석했다. 시는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자들에게 올해 로컬푸드 사업 추진 방향과 지원사업을 설명하고, 직매장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시는 올해 로컬푸드 납품농가를 대상으로 ‘로컬푸드 안전성 검사 지원사업’으로 농산물의 잔류농약 검사비를 지원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공급하고 지역내 로컬푸드 직매장과 납품농가 모두를 대상으로는 ▲로컬푸드 직매장 활성화 지원(로컬푸드 배송용 종이박스나 종이봉투, 포장 기자재) ▲로컬푸드 연중생산체계 구축(농산물 생산을 위한 비닐하우스, 저온저장고 등 생산시설 설치 비용 지원)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아울러 시는 노후한 로컬푸드 직매장의 시설 개선을 위한 리모델링 비용, 로컬푸드 직매장 참여농가 농산물 수집과 라벨부착, 매장진열, 농산물 회수에 투입되는 인력비용과 차량임차비 지원사업
뉴스팍 배상미 기자 | 동백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특화사업으로 취약계층 가구를 위한 밑반찬 지원사업 ‘기분 좋은 식탁’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매달 밑반찬 5가지를 동백2동 내 취약계층 가운데 경제적·신체적 사유로 식사 준비가 어려운 가정 20가구에 정기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협의체는 지난 3일 한식당 ‘고가네’(대표 고미덕)의 후원을 받아 사업을 시작했으며, 올해 12월까지 총 11개월 동안 진행된다. 협의체는 매달 두 차례 반찬을 전달하면서 안부를 묻고, 생활 실태 등도 살필 계획이다. 오정환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후원에 동참해 주신 고미덕 대표에게 감사드린다”며 “단순한 반찬 지원을 넘어 이웃의 식탁에 온기를 전하고 마음까지 살필 수 있도록 협으체 위원 모두 책임을 갖고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고미덕 대표는 “정성껏 만든 반찬이 누군가의 하루를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해줄 수 있다면 그 자체로 큰 보람”이라며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 돌려드린다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후원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 처인구보건소는 오는 2월부터 ‘모현 건강증진형 보건지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모현읍 주민의 건강을 증진하고, 만성질환을 예방하고자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치매 조기 발견과 혈관 건강 관리를 지원하고자 ‘찾아가는 치매 조기 검진’과 ‘자기혈관 숫자알기’로 구성됐다. ‘찾아가는 치매 조기 검진’은 간이 인지선별검사 등으로 인지 저하 여부를 확인, 이상 소견이 나오면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정밀검사와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자기혈관 숫자알기’는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검사해 주민 스스로 자신의 건강 상태를 이해하고,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예방․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두 번째 월요일 진행된다. ‘치매 조기검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자기혈관 숫자알기 프로그램’은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운영된다. 점심시간인 정오부터 오후 1시까지는 운영하지 않는다. 처인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는 지난 2월 3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6년 민방위교육 강사 위촉식’을 열고, 시민 안전 역량 강화를 이끌 민방위교육 강사 12명을 위촉했다. 이번 위촉은 지난해 12월 민방위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으로, 올해 1월 서류심사와 강의평가 등 엄정하고 체계적인 심사 절차를 거쳐 진행됐다. 선발된 강사는 민방위 소양, 응급처치, 화재 안전, 화생방ㆍ풍수해 등 4개 전문 분야에서 각 3명씩 총 12명으로, 이들은 2026년 시흥시 민방위 교육을 책임지게 된다. 특히 시는 최근 국제 정세에 따른 안보 불확실성과 함께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 태풍, 침수 등 풍수해 위험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점을 반영해, 2026년부터 기존 교육과정과 달리 ‘화생방ㆍ풍수해’ 과목을 새롭게 편성했다. 이에 따라 시는 실제 재난 상황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대응 능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춰, 해당 분야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강사 선발에 중점을 뒀다. 강사 선발 과정에서는 국가재난안전교육원 교수 등 외부 재난ㆍ안전 분야 전문가를 평가위원으로 초빙해 공정성과 전문성을 한층 강화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는 관내 남부권 미취학 아동의 올바른 구강건강 습관 형성을 위해 찾아가는 체험형 구강보건 교육 프로그램인 ‘치카치카 건강버스 엠버’를 진행하는 가운데,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참여 신청을 2월 5일부터 25일까지 받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월ㆍ수ㆍ금요일에 운영되며, 대상은 남부권 어린이집과 유치원 3~7세 아동이다. 교육 내용은 오엑스(OX) 퀴즈를 통한 구강 상식 학습과 올바른 칫솔질 체험 등 아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정왕보건지소 전문 인력이 건강버스 ‘엠버’와 함께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해 무료로 교육을 진행한다. 특히 ‘치카치카 건강버스 엠버’는 인기 애니메이션 ‘로보카 폴리’의 캐릭터인 구급차 엠버를 활용해 디자인한 이동형 교육 버스로, 어린이들이 직접 탑승해 체험할 수 있어 높은 흥미를 유발한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지난해에는 총 242회의 교육이 진행돼 어린이 2,818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최보현 정왕보건지소장은 “어린이들이 ‘엠버’ 프로그램을 통해 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