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서영 도의원(국민의힘, 비례)이 1기 신도시인 분당 지역의 노후계획도시 재건축 추진에 있어 최대 걸림돌로 꼽히는 ‘서울공항 고도제한’ 문제 해결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이서영 도의원은 지난달 26일(월) 경기도의회 성남상담소에서 경기도와 성남시 관계부서 공무원, 장미마을 현대아파트, 탑마을 벽산아파트 위원장, 탑마을 경남아파트 기술이사, 장미마을 동부코오롱 위원장과 부위원장, 위원 2명 등 지역 주민 대표들이 참석해 군공항 비행안전구역에 묶여 고도제한을 받는 일부 단지들의 고충을 직접 청취하고, 이에 대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날 정담회에서 이서영 도의원은 “분당 신도시 재건축이 본궤도에 올랐지만, 서울공항 인근 고도제한 구역에 포함된 단지들은 층수 제한으로 인해 사업성이 현저히 떨어질 수밖에 없다”며, “동일한 1기 신도시임에도 입지에 따라 재건축 혜택이 달라지면서 주민들이 느끼는 소외감과 재산상 손실에 대한 우려가 매우 큰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현재 분당 일부 지역은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에 따른 비행안전구역으로 지정돼 있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국민의힘, 양주1)은 지난 1월 30일 양주시 관내 주요 버스정류장을 직접 찾아 불법주정차 실태를 파악하고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을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날 점검에는 정현호 양주시의원과 홍순영 양주시 준공영제운영위원회 위원도 함께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버스정류장은 형태에 따라 도로 옆에 주차 공간처럼 들어간 버스베이형(bus bay, 포켓형)과 도로 가장자리에 바로 정차하는 커브사이드형(curbside, 노상형) 두 가지 유형으로 운영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차량 통행이 많은 도심에서는 교통 흐름을 방해하지 않기 위해 포켓형 정류장이 설치된다. 하지만 이날 현장 점검 결과, 상가와 금융시설이 밀집한 중심 상권 인근의 포켓형 정류장 상당수가 사실상 일반 차량의 임시 주차공간처럼 사용되고 있는 현실이 확인됐다. 이영주 의원은 “버스가 정류장에 제때 들어오고 빠져나오지 못하면, 그만큼 전체 운행 시간이 늘어난다”며 “이는 경기도가 추진 중인 시내버스 공공관리제의 취지와도 정면으로 배치되는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버스가 늦어질수록 시민들의 대기시간은 길어지고, 결국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김운남 고양특례시의회 의장은 2월 2일 의장실에서 최승규 국민건강보험공단 덕양지사장을 만나 건강보험 관련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최승규 지사장은 건강보험 재정 누수 방지와 국민 건강권 보호를 위한 특별사법경찰(특사경) 제도 도입 필요성을 중심으로 공단의 현안을 설명했다. 불법 개설 의료기관 등으로 인한 보험 재정 손실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만큼, 공단에 특사경 권한을 부여해 조사 실효성을 높이고 제도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에 김운남 의장은 특사경 도입 취지에 공감을 표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보험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제도 개선 논의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역 건강보험 운영 현황과 시민 편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함께 논의됐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와 경기도 옥외광고협회 수원시지부가 2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옥외광고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풍수해 등 자연재난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주인 없는 노후 간판 일제 조사·철거 ▲현수막 지정게시대 신규 설치와 교체·이전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한 캠페인 추진 등을 협력한다. 수원시는 이번 협약으로 강풍·태풍 등 옥외광고물 사고를 예방하고, 민관 협력 기반의 현장 대응 체계를 강화해 시민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수원시 도시디자인단장과 경기도 옥외광고협회 수원시지부 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경기도 옥외광고협회 수원시지부의 전문 기술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옥외광고물 안전 관리를 강화하겠다”며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류은정 기자 | 화성특례시가 4개 일반구 체제를 공식 출범하며, 인구 106만 대도시에 걸맞은 생활권 중심 행정체제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화성특례시는 2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네 개의 구청, 내 곁에 가까이’를 슬로건으로 만세구청 개청식을 열고 4개 구청 체제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4개 구청의 동시 출범은 전국 최초로, 화성특례시는 기존 시청 중심의 행정체제에서 벗어나 생활권 중심의 행정 체제를 구축해 시민과 더 가까이에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날 개청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 추미애·송옥주·권칠승 국회의원,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 도·시의원, 일반구 출범 서포터즈, 주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4개 구청 체제의 출범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개청식에서는 개청 선언, 일반구 설치 추진 경과 보고, 개청 기념영상 상영, 주요 내외빈 기념사 및 축사, 구청 출범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기념 퍼포먼스 및 치어리딩 공연, 현판 제막 및 기념 식수 등으로 구청 체제 출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정명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에서는 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의 효과성을 평가하고 서비스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하여 서비스 이용 시민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진행했다.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시민에게 대화 기반의 심리상담 이용권(바우처) 서비스를 총 8회기 지원하는 국가 정신건강 지원사업이다. 평택시는 2025년 한해 965명의 시민이 심리상담 서비스를 이용했으며, 지난 1월 5일부터 18일까지 이용자 전원을 대상으로 익명으로 진행한 만족도 조사에서 269명의 이용자가 응답했고, 서비스 전문성과 만족도 분야 등 총 10개 문항에서 100점 만점에 평균 90.3의 높은 점수로 긍정적인 평가를 나타냈다. 특히 서비스 재이용 의사 여부를 묻는 문항에 91.8점으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고, 타인에게 서비스 추천 여부 91.7점, 상담 결과 정신건강에 도움이 됐다는 90.6점으로 나타났다. 이용 소감으로는 “속마음을 털어놓으니 마음의 짐이 줄어든거 같다”, “불안이 사라지고, 안정감을 되찾았다”, “화를 다스리고 다른 사람들과 화합하는 방법을 깨우치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2025년 8월부터 직영으로 운영하기 시작한 평택시 동물보호센터가 개소 첫해부터 유기·유실 동물 보호 체계 개선과 입양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시민과 함께하는 동물복지 거점시설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과거 민간법인에 지정(위탁)하여 운영할 당시에는 유기동물 발생 증가와 높은 안락사율 등으로 시민과 동물보호단체의 우려가 지속되어 왔다. 그러나 직영으로 전환 이후 동물 보호·관리 전반에 대한 체계를 전면 개선하면서 관련 민원도 크게 줄어드는 등 운영 안정화에 따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특히, 유기동물 발생 건수는 2024년도 대비 23% 감소했으며, 안락사율 또한 29%에서 9%로 대폭 낮아져 센터 운영에 대한 시민 신뢰 회복과 이미지 개선의 중요한 전환점을 마련했다. 또한, 센터는 전문 입양상담사와 전담 수의사가 협업하는 맞춤형 입양 상담 체계를 구축해 입양 활성화 기반을 강화했다. 보호동물의 건강 상태와 성향, 행동 특성 등을 종합적으로 진단한 뒤 입양 희망자와 적합한 동물을 연계함으로써 입양률은 전년도 대비 4% 증가했다. 더불어 입양 이후 사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가 2026년 새해 업무보고 방식을 대대적으로 혁신하며 ‘시민 중심’의 투명 행정에 나섰다. 안성시는 오늘(2일)부터 9일까지 진행되는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회’의 전 과정을 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민들에게 실시간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내부 회의로 진행되던 업무보고를 외부에 전면 공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과장에서 주무관까지"… 참석 범위 대폭 확대로 협업 강화 이번 업무보고회의 가장 큰 변화는 참석 범위의 확대다. 기존에는 시장, 부시장 및 실·국장과 과장급 이상 간부 공무원 위주로 진행되었으나, 올해부터는 실무를 담당하는 주요 주무관들까지 대거 참여한다. 이는 단순히 지시를 전달받는 수준을 넘어, 실무자들이 직접 시정 운영 방향과 타 부서의 사업을 깊이 있게 이해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김보라 시장은 이를 통해 "전 부서가 안성시 비전을 향해 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부서 간 칸막이를 해소해 협업 시너지를 극대화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유튜브 생중계로 시민 알 권리 보장 및 신뢰 행정 안성시는 보고회 전 과정을 유튜브로 송출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시의 핵심 사업과 추진 계획을 가감 없이 전달한다. 시민들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청소년수련관(관장 박윤정)과 군포시가족센터(센터장 박성희)는 1월 30일, 군포시청소년수련관 3층 어학실에서 다문화가정을 포함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전통문화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다문화가정 청소년을 비롯한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통예절 교육과 인성 함양 프로그램을 연계·운영하고, 청소년과 가족을 함께 지원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아동·청소년 교육 및 활동 사업과 관련한 주요 이슈를 공동으로 발굴하고, 상호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양 기관은 올해 다문화가정 청소년과 결혼이주민을 위한 우리 전통문화와 예절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포함한 공동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문화적 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청소년의 공동체 의식과 인성 함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성희 군포시가족센터 센터장은 “다문화가정 청소년이 지역사회 안에서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우리 전통문화와 가치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 오포1동 오포자이오브제아파트는 30일 경로당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임강빈 대한노인회 광주시지회장, 경로당 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경로당 개소를 축하하고 어르신들의 여가·소통 공간 마련을 기념했다. 오포자이오브제아파트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휴식과 친목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조성됐으며 앞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거점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정택상 오포자이오브제아파트 노인회장은 “경로당 개소를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회원 모두가 화합하고 즐겁게 이용하는 경로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남기태 동장은 “오포자이오브제아파트 경로당 개소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어르신들께서 편안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라며 어르신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서울88의원이 “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500만 원 상당 성인용 기저귀를 수원시에 후원했다. 후원물품은 수원시립노인전문요양원 어르신들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30일 수원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윤영숙 수원시 시민복지국장, 정혜두 서울88의원 대표원장, 김영기 수원시립노인전문요양원장 등이 참석했다. 정혜두 서울88의원 대표원장은 “겨울철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병원으로서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어르신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서울88의원에 감사드린다”며 “후원물품은 요양원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서울88의원(팔달구 중부대로 44)은 2023년부터 팔달노인복지관과 관내 노인복지관, 장애인단체,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 등에 쌀을 후원하며 지속해서 나눔 활동을 하고 있다.
뉴스팍 류은정 기자 | 화성특례시는 한국장애인녹색재단 경기화성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동탄3동의 취약계층을 위해 추어탕 275인분을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사랑의 포장마차 수익금과 함께 쌀 60포, 라면 100박스 등을 포함한 다섯 번째 연속 후원으로, 지역 내 지속적인 나눔 실천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기부된 추어탕은 한파 속에서 겨울을 보내고 있는 저소득 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건강을 위한 보양식으로 준비됐으며, 동탄3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대상자에게 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신용운 한국장애인녹색재단 경기화성지부 회장은 “일교차가 크고 추운 날씨에 어르신들의 건강이 염려됐는데, 따뜻한 식사를 챙겨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이문희 동탄3동장은 “혼자 지내시거나 식사 해결이 어려운 분들께 후원받은 추어탕을 잘 전달하겠다”며, “매년 꾸준히 이어지는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뉴스팍 류은정 기자 | 화성특례시는 대한민국 최고 교육기관인 서울대학교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AI, 미래경제도시’를 이끌어갈 창의융합 인재를 양성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시는 동탄중앙이음터에서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교육협력센터, 서울대학교 대학원 과학교육과와 ‘창의융합 미래인재 양성 및 영재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임선일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와 정대홍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교육협력센터장이 참석해 협약을 체결했으며, 화성특례시 교육지원과 및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영재교육원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이번 협약은 전국 최초로 지자체 출연기관이 운영하는 영재교육원으로 승인받은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영재교육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교육 모델을 정착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융합과학·R&E 등 영재교육 프로그램 운영 방법 공유 및 자문 ▲우수 지도강사 파견 및 인력풀 지원 ▲학생·학부모 대상 특강 지원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영재교육원의 행정적·재정적 기반을 공고히 하고, 지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농협 경기검사국(국장 유승민)은 30일 경기농협 1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신뢰회복 자정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2026년 경기검사국 신뢰회복 자정 결의문 낭독 및 서약을 통해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 가치 구현을 위한 ‘신뢰회복 자정’에 앞장설 것을 결의하였다. 유승민 경기검사국장은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해 우리 검사역들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사람들의 믿음이 없으면 존립할 수 없다’는 ‘무신불립(無信不立)’의 마음가짐으로 신뢰받는 농협을 만들기 위해 검사역들이 앞장서 달라”면서 “전사적으로 추진중인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의 전 국민 확산을 위해 동심협력(同心協力)의 마음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학년말과 신학년도 사이의 전환기를 맞이하여 운영한‘해오름 공유학교 지역맞춤형 겨울방학 과정’이 학생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과정은 학년말 교육과정 전환기에 발생할 수 있는 학습 공백을 해소하고, 공교육의 범위를 학교 밖 지역사회로 확장하여 학생들에게 연속성 있는 교육 환경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전환기를 성장의 기회로… 공교육 외연 확장 해오름 공유학교는 신학년도를 앞둔 1~2월을 단순한 휴식기가 아닌, 평소 학교 수업에서 깊이 있게 다루기 어려운 전문 분야를 탐색하는 ‘집중 성장기’로 정의했다. 이를 위해 총 8개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학생들의 개별 맞춤형 성장을 지원했다. 미래 기술 및 과학: ▲화학 측정 및 분석의 기초 ▲AI 활용 영상 제작 ▲AI 바이브 코딩 캠프 ▲날아라~ 슛드론 등을 통해 새 학년 대비 디지털 역량을 선제적으로 함양했다. 예술 및 인문 소양: ▲영어 뮤지컬 2기(겨울왕국 편) ▲베이커리 아티스트를 통해 감성을 충전하고, ▲탐구로 여는 생각의 숲 2기(IBE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