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화정2동은 지난 23일 지역 내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화정2동 자율방역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이 참석해 방역단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으며, 발대식과 함께 방역 장비 점검과 시연도 진행했다. 특히 분무기 등 주요 장비의 작동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며 안전하고 효율적인 방역 활동 준비를 마쳤다. 화정2동 자율방역단은 앞으로 관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방역 활동을 실시하고, 하절기 해충 발생 및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선제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황록연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자율방역단 활동에 책임감을 갖고 임하겠다”며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방역 활동으로 지역사회 건강 보호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순영 화정2동장은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자율방역단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방역 체계를 강화하고,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기후변화에 따른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4월 관내 느티나무 등 수목을 대상으로 ‘수간주사’ 방제 사업을 진행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수간주사는 나무줄기에 약제를 직접 주입하는 방식으로, 자외선이나 강우 등에 의한 약제 손실을 줄이고 기상 조건의 영향을 적게 받아 방제 효과가 장기 지속된다. 또 약제가 공중으로 비산되지 않아 생활권 주변 영향이 적고, 도심 수목 관리에 효과적인 방제 방식이다. 덕양구는 수간주사와 함께 해충 부화 시기에 맞춘 지상 방제도 병행해 병해충 발생을 초기부터 차단하는 맞춤형 복합 방제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덕양구 관계자는 “나무를 건강하게 지키는 것은 도심 속 공기질과 시민의 휴식권을 보장하는 것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면밀한 예찰과 선제적 방제를 통해 시민들에게 건강하고 쾌적한 녹지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삼송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삼송1경로당에서 관내 저소득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행복나눔 꾸밈데이’ 특화사업을 진행했다. 올해로 3년째 진행 중인 ‘행복나눔 꾸밈데이’ 사업은 경제적·신체적 여건으로 정기적인 관리가 어려운 어르신들의 위생 관리와 정서적 안정을 돕는 삼송1동 특화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미용 자격증을 보유한 협의체 위원과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로 운영됐으며, 이·미용 서비스와 함께 안부를 묻는 말벗 활동도 병행해 의미를 더했다. 서비스를 받은 한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해 미용실에 가기 어려웠는데 찾아와 정성껏 머리를 만져준 봉사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종복 삼송1동장은 “바쁜 일정에서 이웃사랑을 위해 발 벗고 나서주신 협의체 위원들과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지속 추진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주교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1일 마을 내 상습 쓰레기 투기 지역을 정비하고 꽃길을 조성하는 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 새마을지도자 등 6명이 참여해 마을 진입로와 상습 무단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폐기물과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정화 활동 이후에는 정비된 공간에 계절 꽃을 식재해 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꽃길을 조성했다. 이번 활동은 재투기 방지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김태관 주교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바쁜 본업 중에도 마을을 위해동참한 회원들에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깨끗해진 길을 걸으며 일상의 활력을 얻길 바라고,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쾌적한 마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현숙 주교동장은 “마을의 골칫거리였던 공간을 아름다운 꽃길로 만들어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쾌적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가 벨톤보청기 고양덕양지사와 협력해 난청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기쁨소리찾기’사업의 보청기 기증식을 지난 23일 실시했다. 해당 행사에서 양 기관은 방문건강관리서비스 대상자 중 선정된 어르신에게 약 400만 원 상당의 맞춤형 보청기를 전달하는 기증식을 진행했다. ‘기쁨소리찾기’ 사업은 경제적 사정으로 보청기 구매가 어려운 독거노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무료 청력검사와 보청기를 지원해 건강한 노후를 보내는 것을 돕는다. 양 기관은 2023년 5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속적으로 후원 대상자를 선정해 희망을 전하고 있다. 특히 이번 후원에는 23년 경력의 전문 청각사가 참여해 정밀 청력검사부터 개인별 맞춤 ‘귓속형 보청기’ 제작까지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 어르신의 적응을 돕기 위한 사용법 교육과 함께 2년간 무상 사후관리(A/S)를 지원하며 체계적인 관리를 보장한다. 보청기를 지원받은 어르신은 “그동안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소통이 힘들었는데, 이제 선명하게 들을 수 있게 되어 감사하고 앞으로의 일상이 기대된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가 거동이 불편해 병원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한 ‘2026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의 참여 의료기관을 오는 5월 18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관내 의원, 한의원, 병원 등 ‘일차의료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의 참여 기관·지방의료원·보건소(지소) 등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고양시는 의료기관이 전담팀 인력을 자체 구성해 운영하는 ‘의료기관 단독 운영 형태(전담형)’를 모집한다. 오는 5월 18일 18시까지 접수가 가능하며 관내 ‘일차의료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 참여 기관 중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 각 1인 이상으로 재택의료 전담팀을 구성할 수 있는 기관에 한한다. 신청은 관할 구의 보건소 방문보건팀에 하면 된다. 지정된 재택의료센터는 포괄적 건강평가를 바탕으로 맞춤형 케어플랜을 수립한다. 이후 ▲의사 정기 방문진료 ▲간호사 방문간호 ▲사회복지사 정기 상담 및 사례 회의 등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강화할 것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이 집에서도 전문적인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지역 내 역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와 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한전MCS(주) 오산지점과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복지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004가구 사랑의 쌀 나눔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인적자원을 적극 활용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모두가 행복한 복지마을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전MCS(주) 오산지점 임직원들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참석해 나눔 실천 의지를 다졌다. ‘1004가구 사랑의 쌀 나눔 프로젝트’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식생활 지원이 필요한 가구를 돕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한전MCS(주) 오산지점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정기 기탁되는 쌀을 직접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하며, 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조익정 한전MCS(주) 오산지점장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의 가치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 남촌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3일 화성시 효행구 정남면 고지리 일원 약 320평 규모의 밭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고구마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통장협의회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고구마 모종 심기와 흙 덮기 등 다양한 작업을 분담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회원들은 가을 수확기까지 잡초 제거와 비료 주기 등 꾸준한 관리를 이어가고, 직접 수확한 고구마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농사 활동을 넘어 이웃과 함께 나누는 공동체 정신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상생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수확한 고구마는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돼 주민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재식 남촌동 통장협의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행사에 함께해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더불어 사는 남촌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찬웅 남촌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참여해주신 통장협의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힘써 주시길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보건소는 아동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신체활동 증진을 위해 ‘건강한 돌봄놀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프로그램은 2026년 3월부터 10월까지 총 3개소에서 진행된다. 상반기에는 양산초등학교 돌봄교실과 함께자람터 13호점, 하반기에는 함께자람터 5호점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건강한 돌봄놀이터’는 아동 비만 예방을 목적으로 보건소 소속 영양사와 체육지도사가 주 1회 초등학교 돌봄교실과 함께자람터를 방문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 아동들은 사전·사후 신체계측을 비롯해 놀이형 영양교육과 미각체험 중심 요리실습, 전통놀이, 협동놀이, 뉴스포츠 도구를 활용한 신체활동 등에 참여하게 된다. 이를 통해 아동들이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고, 즐겁게 신체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프로그램의 핵심 목표다. 지난해 운영 결과 참여 아동들의 평균 체질량지수(BMI)가 감소하고 식생활 및 운동행태 점수가 향상되는 등 사업 효과도 확인됐다. 오산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의 건강 인식과 생활습관이 전반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는 지난 23일 오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1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솔루션위원회’를 개최하고, 아동돌봄 공백 우려 가구와 독거노인 위기 사례 등에 대한 맞춤형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오산시 솔루션위원회는 일반적인 통합사례회의만으로 해결이 어려운 고난도 복합 위기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민·관 협력 회의체로, 복지·의료·교육·법률·경찰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청소년, 법률, 아동보호 등 지역 유관기관 소속 솔루션위원들과 희망복지과, 5개 동 행정복지센터 사례관리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올해 신규 상정된 사례 2건과 지난해 논의 이후 추진 경과를 점검하는 모니터링 사례 1건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신규 사례는 아동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가구와 돌봄 및 안전 지원이 시급한 독거노인 가구를 중심으로 다뤄졌으며, 모니터링 사례는 기존 지원 가구의 변화 상황과 추가 지원 필요성을 재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희정 희망복지과장은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가구일수록 여러 기관이 함께 대상자의 상황을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는 지난 23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지하 1층 다목적실에서 계약심사 업무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자체 간 실무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안양시 계약심사 담당자들과 함께 계약심사업무 사례 공유 및 업무개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계약심사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설계내역 오류와 원가계산 부적정 등 공통 현안을 점검하고, 양 기관의 실무 경험과 개선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정보 교환을 넘어 계약심사를 사전 예방적 행정수단으로 정착시키는 데 의미를 두고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오산시와 안양시의 계약심사 처리 현황을 중심으로 주요 업무 추진 사례를 공유하고, 실제 심사 과정에서 발생했던 다양한 사례를 통해 실질적인 업무 노하우를 교환했다. 또한 심사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개선 필요 사항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가며 보다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심사체계 구축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각 지자체가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대응 경험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하며, 향후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 구축의 필요성도 공유했다. &n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16일 한석봉도서관 3층 담소마당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북 피크닉’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6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가족 단위 이용자들에게 책과 피크닉을 접목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도서관을 친근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오후 3시 담소마당에서 열리는 매직 버블쇼가 관객들을 맞이한다. 이와 함께 보물찾기, 모루인형 만들기 등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 부스가 행사장 곳곳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매직 버블쇼 등 주요 공연은 가평군 도서관 홈페이지 내 문화행사 신청 메뉴에서 사전 접수할 수 있다. 그 외 일부 체험 프로그램은 행사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나상진 평생교육사업소장은 “이번 행사로 도서관이 정적인 공간을 넘어 책과 어우러지는 활기찬 지역 거점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며 “가족과 함께하는 북 피크닉 행사를 통해 가평군민들이 도서관을 찾아 책과 함께 여유와 휴식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 고천동 소재 원불교 의왕교당이 4월 22일, 고천동주민센터에 김치(5kg) 30박스를 기탁했다. 원불교 의왕교당은 매해 의왕시 고천동에 꾸준히 직접 담근 김치를 후원해 왔으며, 올해에도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교당의 정성이 담긴 김치를 후원했다. 오광선 의왕교당 교무는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최미옥 고천동장은“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후원을 아끼지 않고 계시는 원불교 의왕 교당에 감사드린다”며 “정성과 사랑이 담긴 김치를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팍 류은정 기자 | 화성특례시는 담배 정의가 기존 ‘연초의 잎’에서 ‘연초나 니코틴’으로 확대 개정됨에 따라 지역사회 내 담배 규제 사항의 준수와 금연문화 정착을 위해 4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집중 점검·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만세·효행·병점·동탄 보건소가 합동으로 추진하며, '국민건강증진법' 및 관련 조례에 따른 금연구역과 담배 판매·광고 관련 사항 전반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 대상은 ▲법령에 따른 금연구역 ▲담배자동판매기 설치 장소 ▲담배 소매점 내 담배 광고 등이며, 세부적으로는 ▲담배자동판매기 설치 기준 준수 여부 ▲금연구역 및 흡연실 시설 기준 준수 여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등을 확인한다. 특히 담배 소매점의 광고 준수 여부와 담배자동판매기 설치 기준 준수 여부를 중심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PC방, 대규모 점포, 상점가 등 다중이용시설과 공공청사, 의료기관, 학교, 어린이집 등 금연 실천이 요구되는 시설에 대해서는 점검과 함께 계도 활동도 병행한다. 아울러 공동주택 금연구역(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과 유치원·어린이집 및 학교 경계선
뉴스팍 류은정 기자 | 화성특례시는 청년층의 자기계발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 지역특화(청년) 분야 2차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신청일 기준 화성시에 주민등록을 둔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총 484명을 선발한다. 신청 기간은 4월 27일 오전 10시부터 5월 11일 오후 6시까지이며, 선정 결과는 5월 말 발표될 예정이다. ‘평생교육이용권’은 1인당 연간 35만 원의 학습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선정자는 이용권 사용기관으로 등록된 전국 교육기관에서 강좌 수강료와 교재비를 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지역특화(청년) 분야는 취업 준비, 직무 역량 강화, 자기계발 등 청년 맞춤형 학습 수요를 반영해 운영된다. 신청은 경기도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간편인증, 공동인증서, 휴대전화 인증 등 본인인증 절차를 거쳐야 한다. 선발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우선 선정한 뒤, 잔여 인원은 소득과 관계없이 무작위 추첨으로 선발한다. 다만, 2026년 경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