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국가보훈부 경기북부보훈지청은 4월 23일 LG이노텍, 교보문고, 남양주도시공사, 국립암센터 등 경기북부지역 7개 업체 인사담당자 및 부서장을 초청해 국가보훈대상자 취업지원 활성화를 위한 기업체 인사담당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국가보훈정책에 기여한 기업체 인사담당자를 초청해 감사를 표하고, 기업체와 보훈청 간 소통을 강화하여 국가보훈대상자 채용 확대방안 및 애로·건의사항 등 상호 의견을 교환하기 위하여 실시했다. 박용주 경기북부보훈지청장은 “기업체와 보훈청 간 상호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통해 국가보훈대상자와 장기복무제대군인에 대한 취업지원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는 교두보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LG전자노동조합 평택지부는 23일 평택시 송북동 지역 내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고향 방문 왕복 항공권을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사정으로 장기간 모국을 찾지 못한 다문화가정이 가족과 재회할 수 있도록 돕고,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가정생활 유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다문화 4가정 14명이 지원 대상에 선정돼 소중한 고향 방문 기회를 얻게 됐다. 김기학 지부장은 “멀리 떨어져 지내던 가족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내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문화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가겠다”라고 말했다. 지원 대상 가정들은 “생활 여건상 쉽게 계획하지 못했던 고향 방문을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감사하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LG전자노동조합 평택지부는 장학금 지원, 취약계층 생활물품 후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장애인체육회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20일, 평택시 소재 ‘오디너리 바버샵’의 재능기부로 선수단 대상으로 이·미용 재능기부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26일부터 3일간 광주시에서 열리는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오디너리 바버샵 오태성 대표의 세심한 손길을 통해 새로워진 모습으로 변신한 선수들은, 다가올 대회에 대한 긴장감을 해소하고 에너지를 충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재능기부에 동참한 오태성 대표는 “대회 출전을 앞둔 선수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하게 경기에 임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보탰다”며, “앞으로도 평택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정장선 평택시장(평택시장애인체육회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전해진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이 우리 선수들에게 큰 격려가 될 것”이라며,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오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 중앙동은 지난 22일 중앙동 통장협의회와 함께 부산동 일대에서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봄철을 맞아 주거지역과 상가 밀집지역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환경정화에는 통장협의회 회원 60여 명이 참여해 지역 곳곳에서 대대적인 정비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부산동 주택 밀집지역과 상가 주변을 중심으로 골목길 곳곳에 방치된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고, 도시 미관을 해치는 불법 광고물을 정비했다. 또한 상습 투기 지역을 집중 순찰하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우리 마을을 깨끗하게 가꾸기 위한 활동에 앞장서 참여해 주신 김광순 회장님과 통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살기 좋은 중앙동을 만들어 가는 데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 중앙동은 앞으로도 관내 곳곳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 추진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22일 자살고위험시기(3월~5월)를 맞아 오산시 궐동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명사랑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계절적 요인 등으로 자살률이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자살예방에 대한 지역사회의 경각심을 높이고, 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위기 대상자를 적절한 지원체계로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자살예방센터는 남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원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캠페인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자살고위험군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상담기관 정보와 지원 내용을 담은 안내 전단지를 배포하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자살예방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홍종우 센터장은 “자살예방은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야 하는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최일선에서 이바지하는 남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하며 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에서 자살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은 지난 22일, 망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홀몸 어르신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2026년 특화사업 ‘반려식물 친구 만들기’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식물 심기 체험과 카네이션 화분 전달을 진행하며 정서적 안정과 이웃 간 교류를 도모했다. 특히 참여 어르신들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1:1로 안스리움을 심으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재순 민간위원장은 “이번 활동이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와 즐거운 추억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관계망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용태 망포2동장은 “이번 사업이 어르신들께 정서적 안정과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촘촘한 돌봄 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반려식물 친구 만들기’ 사업은 홀몸 어르신의 사회적 고립을 완화하고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하반기에도 지속 추진해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은 지난 22일 영통2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보다 내실 있는 운영과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진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영통2동 주민자치회 임원진 및 총무분과 위원,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진 등이 참석해 주민자치센터 운영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서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건의사항 및 현장 애로사항 청취 ▲차년도 강사 공개모집 계획과 주요 행정사항 안내 ▲강좌별 수강생 모집 활성화 방안 논의 및 프로그램 홍보 협조 요청 등 실질적인 운영 개선 방안에 대한 폭넓은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참석자들은 주민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강좌별 특성과 여건을 고려한 효율적인 운영 방안과 수강생 참여 확대를 위한 홍보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 또한 강사진과 행정, 주민자치회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주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방향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영통2동 주민자치회 관계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은 지난 4월 22일 주민과 지역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손바닥정원 조성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정원 조성 활동에 대한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바탕으로 다시 추진됐다. 이번 행사는 동네 곳곳의 유휴 공간을 활용해 작은 정원을 만들어가는 주민 참여형 녹지 사업으로, 규모는 작지만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쉼터를 확충하는 데 의미가 있다. 행사 당일에는 통장협의회, 손바닥정원단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흙을 다지고 꽃과 초화류를 식재하며 마을 정원을 조성했다. 단순한 식재 활동을 넘어 이웃 간 소통과 교류를 통해 마을 환경 개선에 함께 참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주민들이 손바닥정원 조성 과정에 직접 참여하면서 마을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주민 스스로 마을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통1동은 앞으로도 소규모 손바닥정원 조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주민과 함께 도심 속 녹지를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 군자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주민 중심의 복지공동체 구축을 위해 ‘제6기 군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규위원을 공개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4월 22일부터 5월 6일까지로, 지역사회 복지에 관심과 참여 의지가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번 모집은 제5기 위원의 임기 만료에 따른 것으로, 신규위원 위촉을 통해 협의체 운영의 전문성과 활동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모집 인원은 5명 이상이다. 군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과 '시흥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조례'에 근거한 민관 협력 기구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자원 연계, 지역복지사업 추진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선발된 제6기 위원은 ▲위기가구 발굴 및 모니터링 ▲지역 복지자원 발굴 및 연계 ▲특화사업 참여 등 지역복지 현장에서 실질적인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군자동은 공개모집과 추천을 병행해 지원자를 접수하고, 5월 12일 면접을 거쳐 최종 위원을 선정할 예정이다. 위촉된 위원의 임기는 2026년 6월 1일부터 2028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은 장현지구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2026년 사례발굴지원단 활동을 추진하며, ‘함께 돕고 연결하는 서로 돌봄 사례 네트워크’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사례발굴지원단은 지역 사정을 잘 아는 주민 활동가 13명이 참여하는 주민 주도형 네트워크 사업으로,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공공ㆍ민간 자원을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대상자 발굴뿐 아니라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서로 돌봄’의 가치를 실현하며,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올해 추진되는 주요 사업인 ‘온기 통하기’는 활동가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각자의 강점을 살려 밑반찬 지원, 산책 동행, 정기적인 안부 확인 등을 통해 고립된 이웃에게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고, 일상 회복을 돕는 실질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사례발굴지원단은 지난 3월 26일 1차 모임을 시작으로 ‘삶의 8척도’를 활용한 자기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활동가들의 역량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오는 5월까지 총 3회기에 걸친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 간 유대감을 높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4월 22일부터 4월 29일까지 하안북초등학교 체육관에서 '2026 초등 함께런 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관내 초등 교원을 대상으로 학생 주도 체육활동의 일상화를 지원하고, 학교 현장의 체육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함께런’은 세계육상연맹이 개발한 순환형 운동 프로그램 ‘키즈런’과 경기도교육청이 개발한 ‘기지개체조’를 결합한 체육활동으로,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체육교육 모델이다. 이를 통해 모든 학생이 참여하는 체육활동을 기반으로 건강한 성장과 바른 인성 함양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총 2회차에 걸쳐 운영되며, 키즈런 종목 실습과 기지개체조 체험 중심으로 구성되어 교원들이 직접 활동을 경험하고 학교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함께런 핵심강사의 지도 아래 협력과 도전 중심의 다양한 신체활동을 체험하며, 학생 참여형 체육수업 운영 역량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광명교육지원청은 학교-교육지원청-지역이 연계된 체육교육 생태계를 구축하여, 수업과 일상 속에서 체육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서탄면 농촌지도자회는 경기도농촌지도자회 기금사업인 ‘농촌지도자회 경쟁력 제고 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레이저 균평기와 육묘 파종기를 지원받아 점차 고령화되는 농업인력의 어려움을 해결하여 노동력 절감 및 작업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서탄면 농촌지도자회는 4월 15일부터 22일까지 기간 중 총 3회에 걸쳐 이번 기금사업으로 지원받은 육묘 파종기를 활용, 벼 공동 파종작업을 실시했다. 벼 육묘 파종은 볍씨를 균일하게 산파하여 결주가 발생되지 않게 함은 물론 농가마다 육묘 재배환경에 맞춰 육묘의 방법과 기간을 산정해야 하므로 그에 맞는 볍씨 파종량을 정확히 결정하여 육묘 기간 중 발생될 수 있는 여러 가지 생리장해나 병해를 예방하기 위해 첫 단추를 끼우는 중요한 작업이다. 이번 기금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육묘 파종기는 모판 투입기부터 모판 적재 이송기까지 장착되어 파종작업의 전 과정을 일괄 자동화로 추진할 수 있어 기존 파종작업의 필수 인력을 9명에서 6명으로 줄일 수 있는 노동력 절감 효과가 있었으며, 기존 육묘 작업량이 시간당 600장 내외였던 것에 반해 모판 작업량을 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교육지원청은 학교 급식에서 발생하는 예비식의 기부 문화를 활성화하고 음식물쓰레기를 감량하기 위해‘2026년 학교급식 예비식 기부사업’참여 학교를 대상으로 기구비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경기도교육청의 관련 조례에 근거하여 추진되며, 기부되는 예비식이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필요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 27개교 대상, 교당 최대 110만원 지원 시흥교육지원청은 올해 자체 예산 2,800만원을 편성하여, 예비식 기부사업에 참여하는 관내 27개 초·중·고교에 예산을 지원한다. 지원 시기는 2026년 4월 중이며, 각 학교는 교당 최대 11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된다. ■ 위생적 관리를 위한 필수 기구 확충에 집중 지원된 예산은 기부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직접적으로 필요한 기구 구입에 사용된다. 주요 품목으로는 예비식 이동 용기, 운반 카트, 냉장 보관 시설 등 예비식 기부 업무와 직결된 기구들이다. ■ 지역사회와 연계한 지속 가능한 자원 순환 체계 구축 시흥시는 지난 2022년 전국 최초로 학교급식 예비식 기부 시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가 시민들이 전통주를 직접 빚어 우리 고유의 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광명, 전통을 담다!’ 전통주학교를 운영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전통주학교는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전통주 제조 교육으로, 시민들이 전통 식생활 문화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 사업은 시민이 직접 제안한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추진해 의미가 크다. 또한 맛과 영양은 그대로지만 상품성이 떨어지는 ‘못난이 농산물’을 교육 식재료로 활용해 가치 소비와 저탄소 식생활 실천도 함께 담았다. 지난 21일 바른 식생활 교육관에서 열린 첫 강의에서는 봄의 정취를 담은 ‘목련막걸리’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전통 가향주 제조 기법에 따라 목련을 활용해 막걸리를 직접 빚으며 전통주의 매력을 체험했다. 기존 ‘김치학교’와 함께 운영해 시민들이 전통 식문화 전반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전통주학교는 4월을 시작으로 5월, 6월, 9월, 10월, 11월까지 총 6회 정기 운영한다. 계절별 특성에 맞춘 다양한 전통주 제조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8일, ㈜태건비에프가 제37주년 창립기념일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8일 ㈜태건비에프 사옥에서 열린 창립기념식과 함께 후원금 전달식이 진행됐으며, 이는 저소득 장애인 가정의 의료비와 생활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태건비에프는 매년 창립기념일마다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며 상생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2026 장애인고용촉진대회에서 ‘장애인고용 철탑산업훈장’을 수훈하는 등 장애인 고용 확대와 고용 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았다. 김만석 ㈜태건비에프 대표는 “임직원들의 노력으로 얻은 결실을 지역사회와 나누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황성진 관장은 “창립기념일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 준 ㈜태건비에프에 감사하다”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 가정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단체와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