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이 2월 28일 꿈누리카페 고천점에서 ‘2026년 꿈누리카페기획단 연합 위촉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꿈누리카페기획단은 2025년 처음 시작된 청소년 자치기구로, 꿈누리카페 4개 지점(고천·내손·오전·백운밸리)의 운영 전반에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는 활동이다. 기획단 참여 청소년들은 단순 이용자를 넘어 카페 운영의 주체로서 앞으로 1년간 ▲시설 모니터링 ▲프로그램 제안 ▲행사 기획 ▲홍보 콘텐츠 제작 등의 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날 행사는 의왕시 꿈누리카페 4개 지점의 첫 연합활동으로 ▲2026년 활동 키워드 소개 ▲위촉장 수여 ▲연간 활동 안내 ▲지점 간 친목·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됐으며, 단원들은 각 지점의 특성을 공유하며 향후 활동 방향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촉식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기획단 단원으로 선발 돼 기쁘다”며 “제가 직접 제안한 의견이 실제 카페 공간 운영에 반영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고, 올해는 더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민지현 꿈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 오전동 주민센터가 관내 21개 아파트 단지를 순회하며,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띵동! 작은 두드림, 큰 울림'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올해 11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긴밀하게 협력해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역사회 내부의 복지안전망을 견고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동 관계자들이 직접 아파트 관리사무소를 방문해 ‘희망 띵동! 봉투’를 전달하는 것이다. 관리사무소에서는 관리비 체납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에 이 봉투를 배포하게 된다. 봉투 안에는 복지 상담 안내문과 비상시 즉시 연락 가능한 주요 연락처(자석 스티커)가 동봉되어 있다. 도움을 원하는 주민이 안내된 번호로 연락하면 담당 공무원과 1:1 심층 상담이 진행되고, 가구별 상황에 따라 긴급 지원, 의료·요양 통합 돌봄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가 신속히 연계된다. 이와관련해, 2월 26일에는 아파트 5개 단지(동백, 목련, 백합, 성원이화1차, 신미주) 관리사무소를 주민센터 복지팀 직원들이 방문해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n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가 노후 수도관으로 인한 녹물 발생 문제를 해소하고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녹물 없는 우리집 수도관 개량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총 7천4백만원(도비 50%, 시비 50%)의 사업비로 12월 1일까지 진행 되는 이번 사업은 노후 옥내급수관 및 공용배관 교체 공사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준공 후 20년 이상 경과 한 공동주택,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및 '사회복지사업법' 제2조에 따른 사회복지시설 등 노후 건축물로, 아연 도강관 등 부식 우려가 있는 수도관을 사용하거나 수질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경우다. 공사비는 가구당 최대 지원 한도 내에서 주거 전용면적에 따라 일정 비율로 차등 지원된다. 다만, 최근 5년 이내 동일 사업으로 지원받은 주택과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 등 사업 승인을 받은 건축물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 신청은 예산 소진 시까지 가능하며, 지원 한도, 전용 면적별 지원 금액 등 이번 지원사업에 관한 기타 세부 사항은 의왕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올해 지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가 시민이 예산 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는 ‘2026년 주민참여예산제’운영에 본격 나선다. 이번 주민참여예산의 총규모는 약 50억 원으로, 시 일반회계 예산의 1% 범위 내에서 편성된다. 특히 올해 공모에서는 ‘청년·청소년 대상 사업’과 ‘안전사고 예방 관련 사업’을 신규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할 예정으로, 온라인 플랫폼 ‘주민이(e)참여’를 활용해 시민들의 사업 기획 및 제안 접근성을 대폭 높였다. 사업 제안은 3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 받으며, 의왕시민은 물론 관내 직장인과 학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시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시 정책사업’과 동 단위 불편 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지역현안사업’으로 나뉜다. 신청은 ‘주민이(e)참여’또는 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하거나, 의왕시청(시청로 11) 기획예산과 및 각 동 주민센터의 방문·우편으로 가능하다. 김성제 시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우리 동네의 변화를 시민이 직접 만들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청년과 안전 분야를 비롯해 시민 들의 참신하고 실효성 있는 아이디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는 경기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5년부터 시행해 온 공유재산 임대료 50% 감면 조치를 2026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2025년 1월부터 공유재산 임대 요율을 기존 5%에서 2.5%로 인하해 임대료를 한시적으로 50% 감면해 왔으며 이번 연장에 따라 2026년 말까지 동일한 혜택이 유지된다. 이번 조치는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시행령’ 및 행정안전부 고시 개정에 따른 것이다. 지원 대상은 해당 기간 동안 광주시 공유재산을 임차해 직접 사용 중인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다. 다만, ‘중소기업창업지원법’에 따른 일부 업종과 다른 법령에 따라 부과되는 점용료·사용료는 감면 대상에서 제외된다. 임대료 감면 신청은 2026년 3월 한 달간 해당 공유재산을 관리하는 재산관리 부서를 통해 가능하다. 선납한 임대료 가운데 감면 요율에 따른 차액은 4월부터 차례대로 환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임대료 감면 연장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28일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수원지역 영통지구위원회 주관으로 창립 22주년 기념행사 및 정월대보름 맞이 척사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통구청 개청과 함께 활동을 시작한 범방위 영통지회의 창립 22주년을 축하하고, 정월대보름을 맞아 한해의 풍요로움과 가족의 안녕을 기원하며 단체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들은 윷놀이 등 전통놀이를 함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안효상 가정복지과장은 “단체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해준 범방위 영통지회에 감사드리며,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올 한해에도 활발한 청소년 선도 및 보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윤희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수원지역 영통지구위원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회원 간의 친목을 더욱 공고히 하고 병오년 새해 회원들 모두의 건강과 가정의 평안을 기원하며 올 한 해 영통지역 발전에 대한 헌신과 청소년 범죄예방활동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은 지난 2월 28일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해 단체원과 주민들이 참여한 민속놀이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100여 명의 주민과 직원들이 모여 한 해의 평안을 기원하는 제례를 지내고 윷놀이, 제기차기 등 여러 민속놀이를 즐기며 동의 화합을 도모하고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행사 중간에 여러 이벤트와 미니 게임을 통해 경품 추첨 행사를 진행하고 명절 음식인 떡국과 나물 등을 나눠 먹으며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김선혁 원천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을 위해 뜻깊은 이 자리에 모여주신 주민분들께 감사하다. 올 한 해도 더욱 행복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은 지난 28일 산드래미(옛 지명) 향토회가 정월대보름을 맞아 매탄4동의 상징인 산드래미 느티나무 보호수와 기적비에서 당제를 지내며 지역 주민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했다고 밝혔다. 이어 산드래미 아랫말 경로당에서는 산드래미 향토회 회원과 매탄4동 단체원, 지역주민 100여 명이 함께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함께 나누며 척사대회를 열고 흥겨운 윷놀이 한마당을 즐겼다. 최종천 산드래미 향토회 회장은 “희망찬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산드래미 마을 모든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한다”며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여 옛 정을 서로 나누며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마을 사람들이 모여 추억을 나누며 이웃 간의 훈훈한 정을 느낄 수 있는 매탄4동만의 고유 행사가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지길 바란다”며 “주민 모두가 행복한 산드래미 마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은 지난 28일 오전 11시,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생활체육진흥회 주관으로 ‘2026 권선2동 척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주민 및 단체원 100여 명이 참여해, 세대를 잇는 전통놀이인 윷놀이와 제기차기를 함께 즐기며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특히 이번 척사대회는 코로나19 등으로 중단된 지 5년 만에 다시 열린 것으로, 설 명절의 분위기를 이어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을 나누는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준영 생활체육진흥회장은 “윷놀이와 제기차기를 통해 건강도 챙기고, 모두가 한마음이 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활성화와 전통문화 계승에 앞장서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고선옥 권선2동장은 “전통놀이가 지역 공동체의 유대를 돈독히 하고, 주민 여러분께 행복한 웃음을 선물한 하루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주민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새마을문고는 지난 26일, 어린이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한 ‘겨울방학 독서왕’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 대출 시 스탬프를 찍어주는 방식을 도입해, 어린이들이 도장을 채우는 재미를 느끼며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기르도록 유도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방학 동안 꾸준히 문고를 찾은 어린이 5명이 상장과 부상을 받았으며, 참석한 학부모와 주민들은 아이들의 성실한 독서 활동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전경화 호매실동 새마을문고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책을 읽는 즐거움을 깨닫고 독서 습관 향상의 발판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겨울방학 동안 열심히 독서한 어린이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며, 지역 주민의 독서 습관 향상을 위한 새마을문고의 활동을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에 위치한 '훈장골 수원점'은 지난 27일, 지역 어르신 50여 명을 매장으로 초청해 정성스러운 오찬을 대접했다. 훈장골 수원점은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 한 끼를 대접하기 위해 매년 정기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오찬에는 여름철 어르신들의 원기회복에 좋은 소불고기 전골이 제공됐으며 식사 후에는 어르신들과 따뜻한 대화를 나누며 감사 인사를 주고받는 시간도 가졌다. 이정관 훈장골 대표는 “어르신들께서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환한 표정으로 돌아가실 때마다 오히려 저희가 더 큰 힘을 얻는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과 정을 나누는 자리를 꾸준히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지역 상인분들이 자발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더욱 뜻깊고 감사하다”며, “동 차원에서도 이러한 선한 영향력이 지역 사회 곳곳으로 퍼져나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지난 28일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에서 정월대보름을 맞아 ‘2026 정월대보름맞이 척사대회’가 지역 주민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진행됐다. 이번 척사대회는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을 되살리며 주민들이 함께 모여 건강을 증진하며 이웃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남녀노소가 한 팀을 이뤄 윷놀이 경기를 즐기고 다채로운 먹거리를 즐기는 가운데, 참가자들은 “오랜만에 동네 사람들과 웃으며 어울릴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임현복 서둔동 체육진흥회 회장은 “정월대보름은 한 해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날인 만큼, 전통놀이를 통해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만들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과 공동체 문화를 함께 살리는 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김선규 서둔동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들 간 화합과 소통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생활체육 참여 기반을 넓히고, 다양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세류3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6일, 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웃 돕기 성금 10만 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 내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통장협의회는 평소에도 “복지도우미”로서 지역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생활 불편을 살피고 행정과 주민을 잇는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 공동체의 연대와 상생 분위기를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통장협의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진영 세류3동장은 “지역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라며 “기부금은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복지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활용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 그림책꿈마루는 영아의 첫 책 경험을 지원하는 ‘북스타트(Bookstart)’ 꾸러미 제공 사업을 진행하기로 하여 2026년 3월부터 신청자 접수를 받는다. 북스타트 사업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의미로 1992년 영국에서 시작됐으며 2003년 국내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전국에 확산되어 운영하고 있다. 북스타트코리아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펼치는 지역사회 문화운동 프로그램이다. 꾸러미는 북스타트(0~18개월)와 북스타트 플러스(19~35개월)로 구분되어 제공하며 북스타트 에코백에 가이드북과 그림책 2권을 담았다. 북스타트 꾸러미는 각각 약 45개를 마련하여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단순히 꾸러미를 제공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오는 5월에 북스타트 그림책연계 프로그램도 기획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북스타트 꾸러미를 수령하면서 연계 프로그램도 동시에 신청 가능하다. 영유아의 발달 단계별 특성을 고려한 그림책 연계 독서놀이 활동은 그림책 읽기를 즐거운 놀이로 인식하고 습관으로 자리잡는데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기대한다. 그림책꿈마루 안병훈 관장은 ‘북스타트는 그림책을 즐거운 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시는 3월 4일부터 5월 15일까지 ‘2027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한다. 주민참여예산은 주민이 직접 사업 제안부터 편성까지 예산 全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재정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주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제도이다. 군포시민은 물론 관내 사업장 재직자 등도 사업을 제안할 수 있으며 ▲일상의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공익사업 ▲지역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사업 등 우리시에 도입하고 싶은 사업을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단, 정책결정 등 중장기 투자 사업, 대규모 계속 사업, 법정경비, 인건비 등은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접수된 사업은 관련 부서에서 사업타당성 검토를 거쳐 구체화되고, 시민 위주로 구성된 주민참여예산 기구의 심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수용된 사업이 2027년도 본예산으로 편성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청년자율참여형 분야 신설, 주민참여예산 사업 관리카드 홈페이지 공개, 제안자 시장 표창 확대 및 인센티브 지급 등 다양한 개선책을 통하여 실질적 소통이 이루어지는 주민참여예산제를 운영하겠다는 것이 시의 설명이다. 공모에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