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17일 양주시 옥정호수공원에서 교통약자를 위한 전동스쿠터 급속충전기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이용 편의 개선 필요성을 확인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디딤돌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이우연)의 제안으로 마련됐으며, 공원 내 설치된 전동스쿠터 급속충전기의 실제 이용 과정과 관리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박재용 의원은 현장 점검 과정에서 “충전기 부대 기능인 에어건이 정상 작동함에도 안내 부족으로 실제 이용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전면 버튼을 눌러야 작동되는 구조임에도 별도 안내가 없어 이용자들이 고장으로 오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일부 시설에서는 이용 편의성과 관련된 개선 필요 사항도 함께 확인됐으며, 현장 이용자 관점에서의 안내 체계 보완과 운영 관리 개선이 요구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박재용 의원은 “현장에서 실제로 사용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은 사소해 보일 수 있지만, 교통약자에게는 이용 여부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며 “특히 도의 예산으로 설치된 시설인 만큼 지속적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유나이티드(맨유) 레전드 선수들이 19일 수원을 방문해 수원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했다. 박지성, 라이언 긱스, 파트리스 에브라, 리오 퍼디난드, 판데르 사르 등 맨유의 전성기를 이끈 전설적인 선수들로 구성된 오지에프씨(OGFC, The originals FC)는 연무대에서 국궁을 체험한 뒤 화성어차를 타고 장안문, 연무대 등 수원화성 일대를 찾았다. 점심 메뉴는 수원왕갈비였다. 수원시는 선수들에게 수원양조장협의회 업체가 생산한 전통주, 수원 방문의 해 기념품 등을 증정했다. 오지에프씨(OGFC)는 축구 콘텐츠·이벤트 제작사 ‘슛포러브’의 기획으로 탄생한 신생 독립 구단이다. 수원시가 수원 방문의 해 홍보를 위해 슛포러브에 오지에프씨 선수들의 수원 역사·문화 체험을 제안하면서 이날 방문이 이뤄졌다. 오지에프씨(OGFC)는 이날 저녁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삼성블루윙즈의 레전드 선수들과 경기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선수들의 에스엔에스(SNS)를 통해 수원의 관광 자원 사진이 확산되고 있다”며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이뤄진 맨유 레전드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 대원2동은 봄을 맞아 지난 17일 대원2동 단체연합 회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화활동은 봄철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 인근과 더하는교회 주변 일대를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집게와 쓰레기봉투 등을 활용해 인도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보행로를 정비하는 등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단체 회원들이 구역별로 나눠 협력하며 적극적으로 활동해 의미를 더했다. 오예순 새마을지도자대원2동부녀회장은 “깨끗한 마을환경을 가꾸는 일은 단체 회원 모두가 함께해야 할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환경정화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소영 대원2동장은 “따뜻한 날씨 속에서도 환경정화활동에 적극 참여해주신 단체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정화활동을 통해 따뜻하고 쾌적한 대원2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가 천년고찰 청계사에서 4월 18일, ‘신중도 속 비파천인들’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국가유산청의 ‘전통산사 국가유산 활용 공모 사업’으로 진행된 ‘신중도 속 비파천인들’은 청계사 극락보전 내 신중도(경기도 유형문화유산)에서 볼 수 있는 우리나라 전통악기 ‘비파’를 배우는 연주자 양성 교육으로, 2022년부터 올해까지 총 5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올해 프로그램은 2월 28일부터 4월 18일까지 총 8회, 16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13명의 수료생이 교육을 마쳤다. 이날 수료생들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연주 발표회를 열고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선보이며, 전통음악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향후 청계사와 지역 행사 등에서 비파 연주자로 활동할 예정이다. 김성제 시장은 “의왕의 대표 국가유산인 청계사에서 진행된 이번 비파 연주자 양성 교육을 성실히 이수하고 수료하시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비파 연주자로서 의왕과 국가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립안중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평택고려인협회와 협력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는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어린이를 대상으로 독서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 격차를 완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안중도서관은 2026년 5월부터 8월까지 평택 서북 지역에 거주하는 고려인 아동을 대상으로 총 15회에 걸쳐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사업에서는 한국어와 러시아어가 병기된 그림책 12종을 제작·제공하고 통역사를 지원해 언어 장벽을 완화한다. 이를 기반으로 다국어 병기 그림책을 활용한 독후활동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사서가 진행하는 ‘책 읽어 주세요’를 시작으로 그림책과 연계한 미술활동, 상상놀이 등 참여형 활동을 통해 아동들이 자연스럽게 독서에 흥미를 느끼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창작 과정을 이해하고, 웹툰 제작 체험을 통해 그림책 내용을 디지털 콘텐츠로 재구성해보는 활동으로 확장한다. 아울러 배다리도서관 견학을 통해 자료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양시는 정부가 자원안보위기 경계 단계를 발령함에 따라 공공부문의 에너지절약을 위해 ‘공직자 에너지절약 실천 추진계획’을 수립·시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주요 추진 내용은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홀짝제) 및 공영주차장 5부제(요일제) 시행 ▲출퇴근 및 출장 시 대중교통 이용 권장 ▲유연근무제 적극 활용 ▲불필요한 출장·행사 자제 등이다. 특히 공공시설물의 경관조명과 홍보 전광판 등 옥외 광고물의 운영시간을 기존 오후 11시 종료에서 오후 9시로 2시간 단축 운영함으로써 불필요한 전력 사용을 줄인다. 이와 함께 ▲적정 실내온도 유지 ▲대기전력 저감 ▲고효율 에너지 기자재 우선 구매 등 공공청사의 에너지 이용 합리화 방안도 함께 추진한다. 시는 이번 계획에 따라 공공기관과 공직자의 에너지절약 실천을 강화하고, 일상의 작은 실천이 시민 공감과 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생활 속 에너지절약 문화 확산에 나설 방침이다. 안양시는 공직사회 내부에서도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 시행을 계기로 승용차 이용을 줄이고 도보나 자전거, 대중교통 이용을 확대하려는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고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의회는 17일, 프랑스 노르망디 칼바도스 지역에서 태권도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관계자들과 만나 태권도를 매개로 한 국제 문화교류의 의미를 나누고, 문화·체육 분야의 교류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만남에는 한국 국기원과 프랑스 태권도 협회가 인정하는 프랑스 현지 태권도 아카데미의 박필원 지도자가 함께했다. 박 지도자는 1990년 용인대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로 건너가 태권도 보급과 교육에 힘써 왔으며, 현재 약 350명의 제자를 지도하고 있다. 이번 만남은 태권도가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대한민국의 정신과 문화를 세계에 전하는 대표적인 문화 자산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특히 해외 현장에서 오랜 시간 태권도의 저변을 넓혀 온 지도자의 활동을 통해, 한국 문화가 지역사회 안에서 어떻게 뿌리내리고 확산되고 있는지를 살펴보는 계기가 됐다. 김운남 의장은 “태권도는 대한민국의 정신과 가치를 세계에 전하는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해외 현장에서 오랜 기간 태권도를 통해 한국 문화를 알려 온 노력과 열정을 직접 확인한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이어 “고양특례시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 시옷갤러리는 오는 4월 21일부터 4월 30일까지 자폐 청소년과 그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전시 《고요한 수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세계 자폐인의 날(4월 2일)’을 기념해 기획됐다. 자폐 청소년을 치료의 대상이 아닌 고유한 감각과 세계관을 지닌 ‘예술적 주체’로 재조명하고, 장애라는 범주를 넘어 ‘가족애’라는 보편적 가치를 전달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전시에는 관내 자폐 청소년과 보호자 등 3~5가족이 참여한다. 전문 작가가 아닌 ‘생활 예술가’로서 참여한 가족들은 직접 창작한 작품을 통해 일상 속에서 쌓아온 소통의 기록과 감정을 진정성 있게 드러낸다. 특히 ‘언어를 넘어선 대화’ 섹션에서는 음성 언어가 아닌 방식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연결되어 온 가족의 시간을 섬세하게 시각화하여 선보인다. 예술을 소통의 도구로 활용한 이번 전시는 자폐 청소년과 가족에게는 세상과 연결되는 통로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자폐 스펙트럼에 대한 인식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국민의힘, 연천)은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율이리 일원에 추진 중인 의료폐기물 소각장 설립과 관련하여 경기도 기후환경정책과로부터 도 차원의 대응방안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는 앞서 연천군 신서면 주민들이 경기도의회 연천지역상담소를 통해 제기한 반대 민원과 인접지역 영향 우려에 따른 후속 조치로 이루어진 것이다. 보고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현재 원주지방환경청이 폐기물처리업 사업계획서를 검토한 결과 ‘부적정’ 통보가 이루어진 상태로, 관계 법령상 적합성에 문제가 제기된 상황이다 . 경기도는 향후 사업이 재추진될 가능성에 대비하여 ▲환경영향평가 단계에서 인접 영향지역인 경기도 및 연천군 의견 적극 반영 ▲환경유해인자의 주민 건강 영향에 대한 사전 검토 ▲환경영향 예측의 적정성 검증 및 실효성 있는 저감대책 마련 요구 등 대응 방향을 검토 중이라고 보고했다. 또한 경기도는 원주지방환경청, 철원군 및 연천군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관련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사업자의 행정소송 등 법적 대응 가능성에 대해서도 상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4월 16일 고양교육지원청에서 '2026년 고양 IB벨트 미래교육 출범식'을 개최하고, 초·중·고 연계 IB교육을 기반으로 한 고양형 미래교육의 출발을 알렸다. 이번 출범식은 학교와 교사, 교육공동체가 함께 모여 미래교육의 방향을 공유하고 배움의 연결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고양 IB교육 연구공동체 교사 위촉장 수여와 선도학교 현판 전달이 진행됐으며, 오마초, 행주초, 일산중, 풍산중, 고양동산고, 일산대진고 등 6개교는 초·중·고를 잇는 거점학교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고양 IB교육 연구공동체 운영 방향과 선도학교 기능이 공유되고, ‘IB교육 체험 공유학교’ 운영 계획이 안내되어 탐구 중심 수업 확산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고양 IB벨트는 IB교육 적용을 통해 탐구·개념 기반 수업으로의 전환에 도전하고, 초·중·고를 연결하는 연계형 교육 모델로서 학생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한다. 이현숙 교육장은 “이번 출범은 함께 미래교육에 도전하는 출발점”이라며 “모든 교실에서 학생이 생각하고 성장하는 수업이 이루어지도록 적극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은 지난 16일 오전, 성빈센트병원 어린이집으로부터 아이들이 정성껏 모은 유용 생활 폐자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아이들은 직접 모은 폐건전지와 종이팩을 인계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며 자원순환을 몸소 체험했다. 특히 폐건전지를 새 건전지로, 종이팩을 화장지로 교환하는 과정을 통해 유용 폐자원의 가치와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선옥 인계동장은 “인계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준 아이들과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체험이 아이들에게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깨닫는 첫걸음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어릴 적부터 쌓은 좋은 경험을 토대로 환경을 생각하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은 지난 4월 10일, 신청사 이전에 따라 청사 내 화재 예방 및 안전 확보를 위해 소방시설 최초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소화기, 화재감지기, 스프링클러 등 주요 소방 시설의 작동 상태를 전반적으로 확인하고, 초기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이어 지난 4월 15일에는 수원 남부소방서에서 합동으로 추가 정밀 점검을 실시했다. 보다 전문적인 관점에서 시설 전반의 안정성을 재확인하고 안전 진단을 완료했다. 박선옥 인계동장은 “소방 시설 최초 점검에 이어 소방서 점검을 추가로 실시함으로써 신청사에 안전성을 한층 더 확실히 보강했다”며 “앞으로도 철저하고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로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청사 환경을 유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인계동은 향후 직원들을 대상으로 소화기 사용법 및 비상 대피 훈련 등 자체 안전 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도시를 가치있게, 시민을 행복하게” 만드는 군포시는 ‘2026 군포철쭉축제’를 오는 4월 18일부터 26일까지 9일간 철쭉동산과 철쭉공원, 차없는 거리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축제에서는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사용이 가능한 한시적 가맹점 56개 부스를 운영하여,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도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 문화상품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사업으로, 군포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문화복지 서비스 제공에 중점을 두었다. 축제장 내 문화누리카드 사용 가능 부스에서는 ▲쿠키 만들기, 공예 체험, 핸드메이드 제품 등 체험 프로그램 ▲비누, 화장품, 인견 제품 등 생활문화 상품 ▲커피, 음료, 닭강정, 츄러스 등 다양한 먹거리 등 폭넓은 분야에서 카드 결제가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또한 철쭉마켓과 차없는거리 구간을 중심으로 문화누리카드 사용 환경을 확대해 이용자들이 별도의 제약 없이 자연스럽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새빛형어린이집협의회가 4월 23일까지 ‘수원이와 함께하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환경캠페인 다(多)가치 활동’을 진행한다. ‘수원이와 함께하는 다가치 활동’은 수원시 대표 캐릭터인 ‘수원이’와 함께하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아이들은 쓰레기 줍기(플로깅), 분리수거 체험 등 생활 밀착형 환경보호 활동에 참여하고, 협력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며 공동체 의식을 키운다. 이번 캠페인은 권역별로 나눠 ▲만석공원(장안구) ▲권서호공원·황구지천(권선구) ▲서호공원(팔달구) ▲효원공원(영통구) 일원에서 진행된다. 수원새빛형어린이집 원아, 학부모, 보육교직원 등 900여 명이 참여한다. 수원새빛형어린이집협의회 관계자는 “아이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체험하고 생활 속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미래세대가 건강한 환경 의식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새빛형어린이집은 어린이들에게 효‧인성‧전통을 가르치면서 따뜻하고 안전한 돌봄을 실천하고, 숲‧환경생태와 함께 자연친화적인 보육 환경을 조성하는 수원시만의 공보육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제23기 수원시 여성지도자대학이 16일 아주대학교 율곡관 대강당에서 개강식을 열고 14주 교육과정을 시작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교육생과 이성엽 아주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장, 김미애 수원시여성리더회 총회장 등이 참석했다. 수원시 여성지도자대학은 아주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이 주관하고 수원특례시가 운영하는 여성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수원시에 거주하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제23기 교육과정은 16일부터 7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아주대학교 율곡관에서 진행된다. 교육은 ▲미래사회 리더십 ▲공감과 실천 기반 지속가능 리더십 ▲관계와 소통의 심리학 ▲품격 있는 리더의 말하기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여성 리더 메이크업 등 여성의 리더십과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강의로 구성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교육생들이 잠재된 역량을 발휘하고 지역사회를 이끄는 여성 지도자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여성이 사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리더십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04년 개설된 수원시 여성지도자대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