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은 지난 4월 16일 매탄3동 새마을부녀회가 지역사회의 쾌적한 환경 조성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생활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거리를 정비하여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매탄3동의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방치된 쓰레기와 환경 미관을 저해하는 요소들을 정리하는 데 힘을 모았다. 또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 속에서 진행되어 지역 공동체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김정이 매탄3동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지역 환경을 지키는 데 의미 있는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쾌적한 매탄3동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답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은 지난 16일, 율전경로당에서 단체장 및 공직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주변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주변 환경을 정비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장 여건을 고려해 외부에 방치된 폐기물 등 이용에 불편을 줄 수 있는 요소를 중심으로 정리 작업을 진행했다. 정찬해 율천동 단체장협의회장은 “어르신들이 이용하시는데 불편이 없도록 주변부터 하나씩 정비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단체들과 함께 필요한 부분을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성영신 율천동장은 “이번 정비로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하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현장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 문제를 해소하고, 노인 1인가구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수원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하여 ‘요리와 나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 2024년 5월 수원시와 장안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수원시노동자종합복지관이 업무 협약을 맺은 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사업으로, 청장년 1인가구가 2인분의 요리를 만들어 한 세트는 본인이 사용하고, 나머지 한 세트는 관내 노인 1인가구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재까지 청장년 1인가구 292명이 참여하여 홀몸어르신 298명에게 요리와 함께 이웃의 정을 나누었다. 수원시는 사업 총괄 기획, 참여자 모집 및 사업 홍보를 담당하고, 장안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예산 지원과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활용한 현장 중심의 운영을 담당하며, 각 동 협의체 위원들은 만들어진 요리를 전달하고 안부 확인을 병행함으로써, 노인 1인가구의 정서적 고립 해소 및 고독사 예방에도 기여하고 있다. 사업에 참여한 한 청장년은 “혼자 식사하는 시간이 많았는데, 나눔을 함께 생각하며 요리하니 더 보람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16일, 토지의 경계를 바로잡아 경계분쟁을 방지하고 토지의 활용가치를 향상시키기 위해 2024년 11월부터 추진해온 검은골 지적재조사지구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10여 년 전 일제강점기에 수기로 작성된 종이지적도를 그대로 사용하여 지적공부와 현실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역을 첨단 측량장비로 새롭게 조사·측량하여 기존의 지적공부를 디지털화하고, 토지경계를 바로잡아 토지의 활용가치를 높이기 위해 시행하는 국가사업이다. 이번에 완료된 ‘검은골 지적재조사지구’는 장안구 상광교동 435번지 일원의 176필지를 대상으로 면적 173,336㎡에 해당하는 지구로 2024년 11월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주민설명회를 거쳐 사업지구 토지소유자 약 73.2%의 동의를 얻어 지적재조사사업지구로 지정 및 토지소유자와 경계 조정 협의를 통해 경계를 설정했으며, 장안구 경계결정위원회 의결을 거쳐 경계를 확정하고 사업완료 공고 후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하고 사업을 마무리했다. 또한, 새롭게 등록된 지적공부에 대하여는 토지등기부와의 일치화를 위하여 등기촉탁 후 토지소유자에게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어르신들의 인지력 향상과 치매·우울증 예방을 위한 건강 특화사업 ‘은빛반짝 실버종이공방’ 3회 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자 권선구 종이문화교육원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선옥 강사의 진행으로 마련됐으며, 지난 4월 2일부터 16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운영됐다. 상반기 프로그램을 마무리한 뒤, 오는 8월경 하반기 일정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 3회 차 프로그램에서는 지난주 활동에 이어 한양수자인 경로당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키친 걸이대 만들기 활동했다.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어르신들께서 밝은 표정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하시는 모습을 보니 매우 보람 있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 특화사업을 통해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헤라 건강학교 7기 봉사회는 지난 14일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세류3동에 위치한 공유냉장고 및 관내 지역아동센터에 반찬을 기부하는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돌봄이 필요한 이웃과 아동들이 일상에서 든든한 한 끼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가 꾸준히 확산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헤라 건강학교 7기 봉사회는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과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단체들과 협력해 지속 가능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진영 세류3동장은 “공유냉장고 운영 취지에 공감하고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부된 반찬은 필요한 주민과 돌봄 현장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시는 시와 산하기관 계약 및 사업 담당자의 실무 역량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2026년 계약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계약업무의 전문성과 정확성이 행정 신뢰도와 직결되는 만큼, 담당자의 실질적인 업무 수행 능력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했다. 특히 계약 관련 법령 이해를 넘어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업무처리 방법 및 판단력 등을 강화하는 데 초첨을 맞췄다. 강의는 계약실무 경험이 풍부하고 다수의 강의 이력을 보유한 현직 공무원이 맡아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례와 유의사항 중심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지방계약법의 이해 ▲용역·물품·공사 계약실무 ▲계약시 유의사항 ▲감사지적 사례 등으로 구성되어 담당자들이 업무에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계약업무 담당자의 역량과 전문성은 공정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는 핵심요소”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담당자의 전문성을 체계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군포시는 향후에도 변화하는 계약제도와 현장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계약행정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시는 경기도 주관 ‘2026년 성인지 정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군포시는 지난 2018년부터 올해까지 9년 연속으로 성인지 정책 평가 최우수 및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경기도 성인지 정책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성별영향평가 추진 실적과 ▶양성평등정책 추진기반 마련 ▶성별영향평가 활성화 노력도 ▶정책개선 이행노력도 등 정량·정성 지표를 통해 종합 평가한다. 군포시는 이번 평가에서 그간 쌓아온 정책 추진 역량을 인정받으며, 경기도 내 성인지 정책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공고히 했다. 특히 경기도는 이번 평가 결과를 통해 “군포시는 2018년부터 연속적으로 최우수 및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안정적인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며 군포시의 지속 가능한 정책 추진 체계를 높이 평가했다. 아울러, 군포시는 지난 4월 2일 개최된 ‘양성평등위원회’를 통해 올해의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민·관 협력 거버넌스를 공고히 하는 등 정책 추진의 동력을 확보했으며, 양성평등정책 시민참여단과 함께 ‘공공시설 성인지 가이드라인’ 수립을 위한 모니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평생학습관 재능나누미 교육 수강생들이 16일 처인구 역북동에 있는 대한간호노인요양원을 찾아 노인들을 대상으로 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용인시평생학습관 재능나누미 과정은 배움을 통한 나눔과 성장의 선순환을 목표로 하는 용인특례시의 특화 프로그램이다. 수강생들은 교육을 마친 뒤 학습 내용을 바탕으로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을 펼친다. 수강생 9명은 2월 5일부터 4월 9일까지 인지·건강 교육을 이수한 뒤 이날 요양원에서 노인 35명을 대상으로 기억력, 집중력 등 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활동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평생학습을 통해 얻은 재능을 이웃과 나누며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길 바란다”며 “배움의 즐거움과 나눔의 가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앞으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재능나누미 과정은 매년 상하반기 각 1회씩, 연 2회 운영된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지역 농업인 20명을 대상으로 농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중장비면허 취득 교육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작업에 필요한 소형 중장비를 안전하게 사용하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용인시농업인단체협의회(회장 김성겸) 주관으로 전문교육기관에 위탁 진행된다. 교육생들은 이달 말까지 처인구 원삼면 용인신진중장비전문교육학원에서 굴착기, 지게차 등 소형 중장비 안전 사용 이론 교육과 실습을 한다. 3t 미만의 소형 중장비는 별도 자격시험을 치러야 하는 산업건설기계 면허증과 달리 일정 시간 이상 교육을 이수하면 소형중장비면허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단 지게차는 1종 보통 운전면허를 소지해야 면허증을 취득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일반 농기계 교육은 농업기술센터에 있는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받을 수 있지만 사용 빈도가 늘어나는 소형 중장비에 대한 농업인의 수요가 있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농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교육 과정을 발굴해 여러 농가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시농업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지난 16일 용인경전철 기흥역에서 4월 ‘철도교통안전의 달’을 맞아 ‘철도 교통안전 캠페인’을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철도 역사와 열차 내 개인형 이동장치(PM) 등의 리튬배터리 화재 사고, 승강기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 수칙 실천을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용인경량전철㈜, 용인에버라인운영㈜ 등 3개 기관과 유동 인구가 많은 환승역인 경전철 기흥역에서 ‘철도 이용 안전 수칙’과 ‘열차 내 화재 예방 수칙’을 홍보했다. 시는 용인특례시 대표 캐릭터 ’조아용‘을 활용해 경전철에 갖고 탈 수 없는 물품인 자전거(접이식 포함), 개인형 이동장치(PM), 160Wh를 초과하는 리튬배터리 등을 들고 타지 말 것을 안내했다. 열차 환승 시 뛰거나 밀지 않기, 승강기 안전 이용, 교통약자 배려 등 철도 이용 안전 수칙도 안내했다. 시 관계자는 “철도 안전은 작은 습관과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안전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철도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은 16일 오후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 참석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아픔을 나눴다. 이날 기억식은 4.16재단과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유가족과 일반 시민 등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과 우원식 국회의장 등 각계 주요 인사들도 함께해 엄숙하게 진행됐다. 기억식은 304명 희생자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추도사와 기억 영상, 추모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세월호 참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김 의장은 희생자들을 향해 묵념하며 깊은 애도의 뜻을 표했으며, 방명록에는 “기억은 책임으로 이어가겠습니다”라는 추모의 글을 남겼다. 김 의장은 “세월호 참사는 우리 사회가 결코 잊어서는 안 될 아픔이자, 반드시 기억해야 할 책임”이라며 “희생자 한 분 한 분을 기억하는 것이 안전한 사회로 나아가는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이어 “12년이 지난 지금도 유가족의 아픔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라며 “경기도의회는 그 아픔을 잊지 않고, 다시는 같은 비극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이인애 의원(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국민의힘, 고양2)은 16일 경기도립노인전문동두천병원에서 열린 ‘경기도 사무수탁기관 선정심의위원회’에 위원으로 참석해 병원 운영 수탁기관 재계약 여부를 심의했다. 경기도립노인전문동두천병원은 2007년 개원 이후 237개 병상 규모로 운영되고 있으며, 치매 등 노인성 질환 환자에 대한 전문 치료와 요양서비스를 제공하는 공립 의료기관으로서 지역 내 공공의료의 핵심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이인애 의원은 심의 과정에서 “도립노인전문병원은 일반 의료기관과 달리 수익성보다 공공성이 우선되는 기관이다”며, 특히 “치매를 비롯한 노인성 질환 환자와 가족들에게는 사실상 마지막 의료 안전망과 같은 존재이며, 운영의 연속성과 동시에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인애 의원은 “치매 환자와 가족을 지원하는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전문 의료인력의 확보와 지역사회 돌봄 체계와의 연계를 병행해 안정적인 운영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심의가 단순한 형식적인 재계약 절차가 아니라 도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공공의료 서비스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오는 24일 개최되는 고양국제꽃박람회를 앞두고 방문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주요 도로 세척 작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꽃박람회 기간 증가하는 차량 및 보행자 통행에 대비해 도로 환경을 정비하고 도시 이미지를 개선하고자 추진된다. 구는 사전 현장 점검을 통해 오염이 심한 구간과 통행량이 많은 주요 노선을 중심으로 세척 대상지를 선정했으며, 지난주 호수로 및 중앙로 일원을 대상으로 1차 세척 작업을 완료했다. 오는 17일까지 2차 세척 작업을 실시할 예정으로, 주요 노선을 중심으로 추가 정비할 계획이다. 특히, 중앙로는 평소 통행량이 많은 구간인 점을 고려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야간 시간대에 작업을 실시하고, 작업 구간에는 안전관리자를 배치해 작업자와 보행자의 안전 확보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고양국제꽃박람회를 찾는 방문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이동할 수 있도록 도로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 관리로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4월 15일 관내 중학교의 자율적이고 특색있는 교육과정 설계 역량 강화를 위한‘2026 중학교 교육과정 설계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2026학년도 경기도 중학교 교육과정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학교별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자율적 교육과정 운영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실제 학교 현장의 운영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현재 경기도교육청 교육과정 정책 지원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교사가 강사로 참여하여, 교육과정을 직접 설계·운영하며 축적한 노하우를 공유하고, 현장 교사들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 내는데 중점을 두었다. 연수에서는 ▲ 학교 교육과정 브랜드 만들기 ▲ 자유기제의 내실있는 운영 및 피드백 ▲ 2022 개정교육과정 학교자율시간 설계 및 운영 ▲ 교육과정 편제표 작성 방법 등 교육과정 설계와 운영 전반에 대한 내용을 다루며, 교사들의 종합적인 이해와 실천 역량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2026학년도 중학교 교육과정 설계 역량 강화 연수’에 참여한 교사는 “이번 연수는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실제 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