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 신천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월 6일 신천동 행정복지센터 3층 대강당에서 ‘제6기 신천동 주민자치회 위촉식’을 열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공개 모집과 위원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선정된 제6기 주민자치회 위원들에게 위촉장이 수여됐으며, 이어 제6기 신천동 주민자치회를 이끌어갈 임원 선출이 진행됐다. 제6기 신천동 주민자치회는 신규위원 11명과 연임 위원 16명을 포함해 총 27명으로 구성됐으며, 회장에는 제5기 사무국장을 역임한 이은주 위원이 선출됐다. 이은주 신천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 활동을 통해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신천동에 꼭 필요한 사업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라며 “주민자치의 취지가 현장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느끼고 임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신화철 신천동장은 “새해 새롭게 출발하는 6기 주민자치회 위원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이끄는 주민자치회의 발걸음에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6기 신천동 주민자치회 위원의 임기는 2026년 1월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지식산업센터가 지역 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중심축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시는 지난 7일 삼송MBN스튜디오에 최근 입주한 ㈜LG헬로비전을 방문해 기업 이전을 환영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기업의 애로사항을 듣고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이동환 고양특례시장과 LG헬로비전 송구영 대표, MBN매일방송 이동원 대표 등이 참석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현안들을 논의했다. LG헬로비전은 지난해 12월 삼송MBN스튜디오 지식산업센터에 입주한 LG그룹 계열사로, 유선방송과 초고속 정보통신망 등 미디어·통신 분야를 선도하는 대기업이다. 이번 입주로 약 630여 명의 근무 인력이 고양시에 상주하게 되며, 시는 지역 기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함과 동시에, 지역 내 미디어·콘텐츠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삼송MBN스튜디오는 ㈜매일방송이 건립해 2022년 7월에 개관한 연면적 약 7만 1천㎡ 규모의 사옥형 지식산업센터로, MBN을 비롯한 방송·미디어 관련 기업들이 입주해 고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13일부터 15일까지 용인시평생학습관 ‘제1차 정기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떡과 한식 디저트 등 조리 분야 12개 ▲가정커트와 펌 등 헤어·뷰티 분야 3개 ▲가죽소품과 가방 만들기, 플라워 테라피 등 기술·실용 분야 8개 ▲SNS 블로그 만들기 등 정보화 분야 3개 ▲영어회화, 부동산 매입 노하우 등 인문·교양 분야 12개 ▲해금, 수묵화 등 문화예술 분야 14개 ▲양식조리기능사, 전산회계 2급 등 자격취득 분야 16개 등 총 68개 강좌로 구성됐다. 총 수강 인원은 1080명이다. 교육은 1월 26일부터 4월 27일까지 12주간 진행된다. 수강료는 강좌 기간과 시간에 따라 3만원부터 9만원까지 책정되며 재료비는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 지원 자격은 19세 이상 용인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용인에 주소를 둔 기업의 직장인과 재외국민, 결혼 이민자도 가능하다. 접수는 용인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모바일 가능)하면 된다. 수강생은 추첨을 통해 선발하며, 추가 모집 기간에는 개강 강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시민을 대상으로 ‘2025년 용인시 사회조사’ 결과 생활 환경 전반에 대한 만족도가 89.8%로 나타났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2025년 8월 20일부터 9월 3일까지 지역 내 1590가구의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방문 면접과 인터넷 접수 방식으로 실시됐다. 조사 항목은 복지, 주거·교통, 문화·여가, 교육, 소득·소비, 일자리·노동 등 6개 분야 42개 공통 항목과 시정 전반 만족도·정책 수요 등 11개 특성 항목이다. 조사 결과 시민 만족도는 2023년 87.8%에서 2024년 89.3%, 2025년 89.8%로 3년 연속 상승했다. 분야별로는 가족·사회적 관계(96.3%)가 가장 높았고, 안전(95.0%), 주거(94.0%), 환경(92.4%), 교육·보육(92.0%) 등 대부분의 생활 영역에서 90%를 웃도는 만족도를 기록했다. 건강·복지(88.7%), 경제·고용(87.6%) 분야도 전반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특히 교통과 안전 분야에서 시민 체감 개선이 두드러졌다. 교통 만족도는 전년 대비 3.6% 상승(76.8% → 8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시민을 대상으로 ‘2025년 용인시 사회조사’ 결과 생활 환경 전반에 대한 만족도가 89.8%로 나타났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2025년 8월 20일부터 9월 3일까지 지역 내 1590가구의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방문 면접과 인터넷 접수 방식으로 실시됐다. 조사 항목은 복지, 주거·교통, 문화·여가, 교육, 소득·소비, 일자리·노동 등 6개 분야 42개 공통 항목과 시정 전반 만족도·정책 수요 등 11개 특성 항목이다. 조사 결과 시민 만족도는 2023년 87.8%에서 2024년 89.3%, 2025년 89.8%로 3년 연속 상승했다. 분야별로는 가족·사회적 관계(96.3%)가 가장 높았고, 안전(95.0%), 주거(94.0%), 환경(92.4%), 교육·보육(92.0%) 등 대부분의 생활 영역에서 90%를 웃도는 만족도를 기록했다. 건강·복지(88.7%), 경제·고용(87.6%) 분야도 전반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특히 교통과 안전 분야에서 시민 체감 개선이 두드러졌다. 교통 만족도는 전년 대비 3.6% 상승(76.8% → 8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6일 오산원일중학교 어울림교실 학생들이 마련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어울림교실은 2023년부터 매년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 역시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된 성금 69만6천 원을 복지관에 기탁했다. 이번 후원금은 지역 내 결식 위험 아동·청소년의 겨울철 식사지원 사업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후원금은 어울림교실 소속 특수학급 학생들이 지난 1년간 진로·직업교육의 일환으로 운영한 교내 카페 활동을 통해 조성됐다. 학생들은 바리스타 교육을 받고 직접 음료를 제조·판매하며 실무 능력을 키웠고, 그 과정에서 발생한 수익을 스스로 지역사회에 환원하기로 뜻을 모아 나눔을 실천했다. 이는 특수학급 학생들이 교육의 수혜자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사회의 주체적인 구성원으로 성장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정금 오산원일중학교 교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노력으로 얻은 결실을 이웃과 나누는 모습에서 큰 의미를 느낀다”며 “이번 경험이 학생들의 성장과 자립에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권태연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 관장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시흥시육상경기장(시흥시 역전로 2) 내 설치한 비닐온실 트랙의 시민 개방시간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겨울철 러너들의 운동 편의 증진을 위해 지난 2025년 12월부터 오는 2026년 2월까지, 트랙 위에 비닐온실을 설치하여 시민들에게 개방하고 있다. 비닐온실 트랙은 육상 선수 훈련 시간 외 지역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공사관계자는 쾌적한 시설관리를 위해 음식물 반입금지, 자전거 및 킥보드 입장 제한 등의 몇 가지 이용수칙을 확인 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공사는 기존 개방시간 외 평일 오전(07:00~09:00)과 토요일(13:00~15:00) 낮에 추가 개방하여,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시민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유병욱 사장은 “이번 시민개방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시민이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시민들의 눈높이에 부합하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시흥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은 지난 6일, 영화동 통장, 공무원 등 45명이 참여하여 ‘내 집·점포 앞 눈 쓸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주민 스스로 내 집 앞 보행로의 눈을 치우는 생활 속 실천 운동으로, 대설 시 제설 공백을 최소화하고 이웃 간 배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거북시장 인근과 골목길을 돌며 진행됐다. 또한 각 통장님들에게 제설차 진입이 어려운 주택가 골목길 등 제설 취약지역이 표시된 통별 맞춤형 제설 지도를 배부하여 행정복지센터 협조 요청 시 담당구역 제설에 주민과 같이 참여해 줄 것을 독려했다. 김복기 영화동 통장협의회장은 “내 집·점포 앞 눈 쓸기는 작은 실천이지만 제설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적극적으로 홍보에 참여했다. 또한 추혜경 영화동장은 “행정의 손이 닿기 어려운 골목길에 쌓인 눈을 신속하게 치우려면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가 큰 힘이 된다”며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가 지난해 새롭게 병역명문가 인증을 받은 1,581가문을 대상으로 인증패와 도지사 서명 서한문 전달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경기도내 병역명문가는 총 4,704가문이 됐다. 7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해 10월 11월 두 달에 걸쳐 31개 시군 자치행정과 민방위과 등 담당부서를 직접 찾아 시군별 병역명문가 인증패와 도지사 서한문을 전달했다. 이후 12월 한 달 동안 각 시군별로 병역명문가를 찾아 인증패와 서한문을 전수했다. 경기도는 우편으로 보내던 기존과 달리 시군 담당 공무원을 통한 직접 전수로, 병역명문가에 대한 맞춤형 예우를 실현했다고 설명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서한문을 통해 “병역명문가의 애국으로 대한민국은 민주주의와 평화를 수호하는 강한 나라로 거듭났다”면서 “경기도는 병역명문가에 대한 예우에 소홀함이 없도록 노력하겠으며, 헌신에 보답하겠다”고 감사와 존경의 뜻을 표현했다. 이런 경기도의 노력에 시군에서도 공감대를 표시하며 구리시, 동두천시, 오산시의 경우 시장이 직접 병역명문가 가문을 초청해 인증패를 전달하는 등 많은 관심을 보였다. &n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는 지난 5일 시청 비전홀에서 ‘2026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대표협의체 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기(읍면동 제5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안정적인 출범을 알리고 앞으로 운영 방향과 역할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회의에 앞서 방세환 시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발전에 기여한 전임 위원장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새롭게 위촉된 신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의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이어진 본회의에서는 앞으로 2년간 대표협의체를 이끌어갈 임원 선출이 진행돼 민간 위원장에 박광성 위원, 부위원장에 장혜림 교수가 각각 선출됐다. 새롭게 구성된 임원진은 대표협의체를 중심으로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복지 현안 해결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방 시장은 “그동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전임 위원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새롭게 출범한 임원진과 함께 지역 복지 현안을 더욱 세심하게 살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 북면 이장협의회 조두혁 회장과 13개리 이장들은 최근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북면 이장협의회는 매년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또한 독거노인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북면 지역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조두혁 회장과 이장협의회 일동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북면 주민들이 이웃에 대한 관심을 나누며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동복 북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 영통구는 지난 5일, 이재준 시장이 영통구청을 방문해 직원들과 함께하는 격려 오찬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내식당‘영통정담’에서 직원 110여 명과 오찬을 함께한 뒤, 차담을 나누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직원들의 일상적인 식사 공간에서 마련된 자리인 만큼, 형식에 얽매이지 않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러운 소통이 이어졌다. 이날 오찬은 혼합잡곡밥과 쇠고기국, 청양풍 찜닭, 비엔나만두강정, 물미역 등으로 차려져, 소박하지만 정성이 담긴 식사를 통해 직원 간 화합과 공감의 시간이 이어졌다. 이재준 시장은 “그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시정을 뒷받침해 온 영통구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현장에서 시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일하는 공무원들의 역할이 곧 수원의 경쟁력”이라고 격려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이번 자리는 직원들과 함께하는 일상의 시간을 통해 소통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었던 자리였다”며, “직원들에게 작은 쉼과 격려가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영통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의 자리를 통해 이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양시는 지방정부 차원의 사회적약자 채용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장애인 9명을 임기제공무원으로 신규 임용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2025년 제7회 임기제공무원 경력경쟁임용시험을 통해 행정지원 분야 임기제공무원을 채용했으며, 장애 중·경증을 구분하지 않고 채용해 더 많은 장애인에게 폭넓은 채용 기회를 제공했다. 시는 이번 임용시험 실시에 앞서 시정 업무 수요에 맞는 인력충원을 위해 장애인 공무원 배치에 대한 부서 수요조사를 우선적으로 실시했으며, 신규임용자들이 보유한 경력과 자격사항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직무를 분장했다. 시는 앞으로 신규 임용된 장애인 임기제공무원의 업무수행 역량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장애인 공무원 임용에 대한 부서수요 및 의견을 정기적으로 취합하여 공공행정 분야의 장애적합직무를 꾸준히 개발할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공직사회 장애인 임용은 사회보장 측면에서 지방정부가 앞장서 수행해야 하는 중요한 책무”라며 “단발성 채용에 그치지 않고 시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임용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지난 2일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은 관내 경로당 15개소를 순회 방문하며 지역 어르신들께 인사를 드리고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새로 부임한 서둔동장이 직접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안부를 전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경로당 운영 현황과 불편 사항을 청취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새로 오신 동장이 직접 찾아와 인사하고 이야기를 들어줘 반갑고 든든하다”며 따뜻한 환영의 뜻을 전했다. 김선규 서둔동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소중한 쉼터이자 소통의 공간으로,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경로당 환경 조성과 어르신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지난 2일 후원자(최영호)는 백미 20㎏ 10포를 세류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번에 후원된 백미는 관내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달될 예정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후원자(최영호)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 후원을 결정하게 됐고,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세류2동 변영호 동장은 “개인의 따뜻한 사랑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으며, 후원자의 소중한 마음을 잘 전달하고 행복과 웃음이 피어나는 정겨운 세류2동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