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 목감동 행정복지센터에 지난 1월 21일 현대자동차 목감대리점 이병철 대표가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병철 대표는 “목감동 어려운 이웃들에게 얼어붙은 마음을 녹이고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기탁 소감을 전했다. 이명옥 목감동장과 이순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현대자동차 목감대리점 대표에게 감사하다”라며 “전달해 주신 후원금은 소외된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목감동을 만들기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기부받은 후원금은 시흥시1%복지재단을 통해 기탁처리 후 목감동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 월곶 방위대는 지난 1월 22일 폐모텔촌과 폐상가 일대를 대상으로 시설물 안전 예찰을 시행하고, 도로변과 역 주변 등 주민 밀집 지역에서 불법 광고물 제거와 쓰레기 수거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 안전 강화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범죄와 안전사고에 취약한 지역을 사전에 점검·정비해 위험 요소를 제거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방치된 폐시설과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을 벌여 범죄 발생 가능성을 낮추는 데 주력했다. 월곶 방위대는 재난·재해 및 안전사고 예방을 목표로 월곶동과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청소년지도협의회, 자율방범대, 노인회,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등 동 관계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합동 조직이다. 이번 활동은 지난 1월 15일과 16일에 이은 세 번째 합동 활동으로, 정기 순찰과 취약지역 점검, 주민 대상 안전계도 등 생활 밀착형 치안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임재훈 자율방재단장은 “자연 재난과 사회재난에 취약한 지역을 직접 점검하고 정비함으로써 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는 (재)시흥시인재양성재단이 지난 1월 22일 시흥시 미술 분야 유망 인재를 발굴하고 예술 교육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소전재단과 ‘미술 분야 장학생 발굴 및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시흥시인재양성재단의 장학생 모집ㆍ선발 시스템과 소전재단이 보유한 전문적인 미술 교육 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유기적으로 연계한다. 이를 통해 지역 내 미술 분야 인재를 더 체계적으로 발굴ㆍ육성하기로 했다. 특히 장학지원과 교육프로그램을 연계함으로써, 잠재력 있는 학생들이 단계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인재 양성 구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시흥시 미술 분야 인재들이 전문적이고 안정적인 교육 환경에서 역량을 체계적으로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민관 협력을 확대해 지역 인재 육성과 문화ㆍ예술 발전을 함께 끌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재)시흥시인재양성재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앞으로도 장학사업과 연계한 예술·문화 분야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점진적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는 22일 경기도청에서 2026년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경기도는 지난해 9월 금융감독원, 한국인터넷진흥원, 경기남부경찰청, 경기북부경찰청, ㈜신한금융지주회사, SK텔레콤㈜, ㈜케이티, ㈜엘지유플러스 등 9개 기관이 참여하는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지원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날 간담회는 9개 기관의 지난해 협업 성과와 올해 기관별 지원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협약기관 간 협업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경기도는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당초 교육 목표 300회를 훨씬 상회하여 도민 35,531명에게 670회에 걸쳐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교육을 추진한 바 있다. 또한 협약기관 지원으로 의왕사랑채노인복지관 등 노인기관을 대상으로 연극공연 교육도 8차례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경찰청에 접수된 보이스피싱 피해 현황을 공유하고 피해 발생을 낮추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신속한 피해 대처를 위해 각 기관의 전문성을 살린 취약계층 대상 예방교육 추진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어졌다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는 22일 시청 이음홀에서 분당차병원(여성)과 고위험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공공보건의료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결혼·출산 연령 상승과 난임 치료 증가로 고위험 임산부와 미숙아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상황에서 보다 전문적이고 안전한 출산·의료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통계청 인구 동향 조사에 따르면 광주시의 35세 이상 고령 산모 출산율은 2019년 36.4%에서 2024년 40.9%로 상승해 같은 기간 경기도(34.2%→36.7%)와 전국 평균(33.3%→35.9%)을 웃도는 수준이다. 이에 따라 고령·고위험 임산부에 대한 체계적 관리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분당차병원(여성)의 전문 의료 역량과 보건소의 공공보건 기능을 연계해 고위험 임산부와 영유아를 위한 의료 안전망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협약 내용에는 ▲고위험 임산부의 임신 질환 진료 및 산후조리원 연계 ▲미숙아 및 선천성 이상아 진료 협력 ▲소아 응급환자 24시간 진료체계 구축 등이 포함됐으며 양 기관은 해당 분야에서 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는 관내 19개 모든 행정복지센터가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자살예방을 위한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광명시자살예방센터와 광명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관내 전 행정복지센터가 사업에 모두 참여하게 됐으며, 새해 자살예방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생명존중안심마을’은 공공기관, 보건의료, 복지, 교육, 지역사회 등 5개 영역이 협업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지원체계로 연계하는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 사업이다. 광명시는 2024년부터 자체 예산을 편성해 해당 사업을 본격 추진해 왔다. 현재까지 관내 12개 행정동에서 총 107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해 지역 특성에 맞춘 자살예방 협력체계를 가동 중이다. 이현숙 광명시 보건소장은 “생명존중안심마을은 민·관과 지역사회가 함께 주민의 생명을 지키는 핵심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업으로 도움이 필요한 시민이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연일 지속되는 한파에, 노숙인과 독거노인 등 한파 취약계층의 안전 확보를 위한 보호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일산서구 사회복지과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인명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취약계층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주야간 순찰을 확대하고 있으며, 거리 노숙인과 주거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방한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한파특보 발효 시에는 주요 역사 주변과 공원, 비주택 거주 지역 등을 수시로 점검해 저체온증 등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시 임시 보호시설 연계, 응급조치를 지원하고 있다.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가구에 대해서는 방문·유선을 통해 난방 상태, 생활 환경,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난방 취약가구를 위해 관련 부서, 유관기관과 협력해 신속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한파는 노인 등 취약계층의 생명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험 요인으로, 현장 중심의 선제적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며 “취약계층 시설 종사자들과 힘을 모아 시민들이 안전사고 없이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올 한 해 감리대상에서 제외되는 소규모 건축신고 건축물을 대상으로 ‘건축신고 건축물 무한돌봄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무한돌봄 사업은 감리자 지정 의무가 없는 소규모 건축물의 부실·위법 시공을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지역 건축사의 전문성과 실무경험을 활용한 재능기부형 건축행정 서비스다. 고양지역 건축사회 소속 건축사가 건축주 상담, 시공과정 기술지도를 지원하며, 담당 공무원은 확인이 필요한 시점에 현장 점검을 병행한다. 구에서 2025년 추진실적을 확인한 결과, 사용승인 대상 54건 중 47건에 대해 무한돌봄을 실시해 참여율 87%를 기록했으며, 이 중 91%가 2회 이상 현장 점검을 진행하는 등 소규모 건축물 품질·안전 관리에서 큰 효과를 냈다. 일산동구는 작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무한돌봄 사업을 추진해 소규모 건축물의 품질 향상과 시공 안전성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세트 등 포장재 사용 증가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과대포장 및 분리배출 표시위반 제품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은 1월 19일 시작해 2월 13일까지 백화점, 대형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한국환경공단과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실시할 예정이다. 점검 내용은 ▲선물세트, 음식료품·화장품·잡화류 등의 포장 횟수 ▲포장 공간 비율 기준 준수여부 ▲분리배출 표시 의무 대상 포장재의 적정 표시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포장 기준 초과가 의심되는 제품에 대해서는 제조사에 검사명령을 내린다. 이를 이행하지 않거나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최대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과도한 포장으로 인한 소비자 부담을 완화하고, 불필요한 자원 낭비를 줄여 환경오염을 예방할 것”이라며“시민들도 포장이 최소화된 제품을 우선으로 고려하고, 포장재에 표시된 배출 방법을 확인해 분리배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행주동은 23일까지 관내 경로당 13개소를 방문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 행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정은 지난 19일 행주동 17통 경로당 방문을 시작으로, 고양동 경로당 13개소를 순회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희택 행주동장은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올리며 덕담을 나누고,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시설의 불편 사항을 세심하게 점검하고 있다. 한 어르신은 “동장이 직접 경로당을 찾아와 안부를 묻고 불편한 점을 챙겨주니 매우 든든하고 고맙다”고 전했다. 김희택 행주동장은 “반갑게 맞아주신 어르신들께 감사하다.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소통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직접 듣고 이를 행정에 반영해 복지 증진은 물론 지역이 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고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동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1차 정기회의를 열고 향후 운영 방향, 지역 복지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작년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고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사업방향,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사업, 구체적인 지역복지 사업 추진 계획 및 설명절 나눔사업 활동 방법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협의체 운영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새롭게 선출한 신규 위원 2명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새로 선출된 위원들은 앞으로 고양동에서의 여러 경험과 지역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지역주민의 복지향상을 위한 협의체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준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올해 첫 회의를 통해 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활동 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할 수 있었다”며 “신규 위원들과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며 협의체를 운영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장재영 고양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과 행정을 잇는 중요한 소통 창구”라며 “앞으로도 협의체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문화재단은 고양시 문화예술계의 건강한 선순환 구조 구축 및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환경 지원을 위한 ‘2026 고양문화다리 공모지원 사업설명회’를 오는 2월 7일 오후 2시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영화관에서 개최한다. ‘2026 고양문화다리 공모지원 사업설명회’는 단순한 공모 안내를 넘어 참여 예술인에게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는 자리다. 설명회에서 고양문화다리 사업개요와 2026년 주요 변경 사항, 공모 절차 및 2026년 선정 기준을 상세히 안내하고 고양문화다리 지원사업의 실질적 혜택과 재단의 지원 계획을 설명한다. 또한 사업설명회 종료 후 진행되는 역량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은 성공적인 공모 사업 기획, 수행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남현 고양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설명회는 고양시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역 문화 예술 생태계를 한층 더 발전시킬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특히 예술인 공모지원사업을 통해 재능 있는 예술가들이 발굴되고 성장하며, 고양시 문화예술계의 건강한 선순환을 만들어 가는 데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 가평읍 주민 김성극 씨가 취약계층 이웃돕기 성금으로 매월 5만 원을 가평읍 행정복지센터에 정기기탁하기로 했다. 지난 20일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한 김성극 씨는 “직장이 서울이었지만 가평이 좋아서 이곳을 떠나지 않고 퇴직 후에도 살고 있다”며 “우리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서 고민하다가 작은 성금이지만 매월 정기 기탁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장석조 가평읍장은 “김성극님의 따뜻한 관심이 우리 지역 취약계층 이웃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가평읍 행정복지센터도 더욱 노력할 것이며 소중한 정기 기탁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중앙약국 서경원 대표는 21일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가평군에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이번 성금 기탁에 따른 전달식은 가평군청에서 열렸으며, 서경원 가평중앙약국 대표와 서태원 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서경원 대표는 “지역 주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이번 기탁을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나눔을 지속해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서태원 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서경원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이 민물 토종어류 보호를 위해 5~6월 산란기에 ‘집중 포획 기간’을 운영하며 민물가마우지 퇴치에 나선다. 군은 북한강과 소하천 일대 주요 서식지를 대상으로 연중 포획 외에 5월과 6월 두 달간 민물가마우지에 대해 집중적으로 총기 포획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겨울철 철새로 알려진 민물가마우지는 최근 기후변화 등의 영향으로 국내에서 텃세화하는 개체수가 급증하면서 일부 지역에서 어족자원 손실, 배설물로 인한 수목 백화현상 등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민물가마우지는 2024년 3월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유해 야생동물로 지정됐다. 가평군은 적극적인 포획 활동을 위해 ‘가평군 유해야생동물 포획보상금 등 지급 지침’을 2025년 5월 28일 개정하고, 조류 포획보상금을 5천원에서 1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군은 산란기에 집중 포획 기간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대응해 지난해 민물가마우지 309마리를 포획했다. 군 관계자는 “올해도 5~6월 산란기에 집중 포획 기간을 운영하고, 이 외에도 연중 지속적인 포획 활동을 병행해 민물가마우지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