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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 이준석 의원 정치 행보 비판

“화성 민생 현안 외면한 정쟁에 몰두…시민 삶 둘러싼 갈등 정치 중단돼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전석범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3월 21일 페이스북에서 이준석 의원의 정쟁 유발 정치가 끝나야 한다고 밝혔다.

 

진석범 예비후보는 미국-이란 전쟁으로 인한 물가 상승과 원유 수급 문제로 시민들의 삶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정치가 민생경제의 방파제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이준석 의원은 화성의 민생 현안을 외면한 채 정치적 생존을 위한 정쟁에 집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진 후보는 개혁신당의 내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회동하는 이준석 의원의 행보를 낡은 수구세력과의 정치적 야합으로 평가했다.

 

이어, 이준석 의원이 중앙 정치에서 끊임없이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고 그로 인해 화성 시민의 민생은 방치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진 후보는 시민들이 원한 정치는 이와 다를 것이라고 언급했다.

 

진석범 예비후보는 화성이 이준석 의원의 정치적 위기 탈출을 위한 소모품이 아니며, 시민의 삶을 희생하는 갈등 유발 정치는 더 이상 허용되어선 안 된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진 후보는 자신이 화성특례시장에 당선되어야 하는 이유로 이번 선거 승리가 이재명 정부 성공에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이준석 의원의 정쟁 정치에서 벗어나 화성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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