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 화성(갑) 송옥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국회 국방위원회)은 13일 동물들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동물학대행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는「동물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더불어민주당 화성(갑) 지역위원회가 지난 9월 1일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소재 동물 번식장을 점검해 학대받고 있던 반려견 1,400여 마리를 구조한 이후, 관내 동물보호단체 관계자들과의 간담회 등을 통해 마련된 것으로서 동물의 기본권 보장과 학대행위 처벌 강화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개정안은 먼저 동물의 소유자 등에게 사료나 물 공급을 포함한 동물의 기본권 보장을 위한 의무를 부과하고, 이를 위반하여 질병을 유발하는 경우 3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했다. 또 개정안은 학대당한 동물의 보호조치 기간도 5일 이상으로 의무화했다. 현재 동물보호법 제34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15조 등에 규정된 피학대 동물 보호에 관한 규정이 현실에서 잘 지켜지지 않는 문제를 개선하고자 관련 내용을 법률에 명시함으로써, 학대 행위자로부터 피학대 동물을 더욱 엄격하게 격리해 치료‧보호하려는 취지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 화성(갑) 송옥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국회 국방위원회)은 지난 8일 (사)한국유권자총연맹, 국민정책평가단, 한국여성유권자총연합이 공동주최한 ‘2023 국정감사 최우수 국회의원 대상 시상식’에서 ‘국정감사 최우수 의정활동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송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이 주관한 ‘2023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된 데 이어 이번 수상으로 한국유권자총연맹 주관 국정감사 평가에서 3년 연속 대상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한국유권자총연맹은 시민단체 모니터단과 자체 실시한 국정감사 결과를 종합 평가해 매년 우수 국회의원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이날 시상식은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연맹 측은 송 의원이 지난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육사 홍범도 장군 흉상 이전 백지화 ▲해병대 장병 순직 사고 대통령실 개입 의혹 ▲북한 목선 귀순 경계작전 실패 ▲작전적 수준의 예비군 운용 필요성 ▲신속시범획득사업 납기지연 대책 마련 필요성 등을 지적하고 초급간부 처우개선과 군 의료체계 시스템 보완을 위한 대안을 제시한 것을 이번 수상자 선정 이유로 밝혔다. 송 의원은 “화성시민들의 성원과 지지 덕분에 3년 연속 ‘국정감사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 화성(갑) 송옥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국회 국방위원회)은 28일 ‘2023 매니페스토 우수의원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사)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이 주관하는 ‘2023 매니페스토 우수의원 시상식’은 경기도를 지역구로 둔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제21대 총선 공약 이행 실적과 법안 발의 내역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연맹 측은 송 의원이 지난 제21대 총선에서 화성 발전을 위한 교통·교육·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공약을 발표·추진하고, 21대 국회 환경노동위원장과 여성가족위원장 등으로 활동하면서 사회적 약자를 위해 활발한 입법 활동을 한 것을 이번 수상자 선정 이유로 밝혔다. 실제로 송 의원은 그동안 지역 주민의 숙원 사업이자 21대 총선 공약인 ‘화성시 교육국제화특구 지정’, ‘신안산선 향남-남양-송산 연장’ 등을 추진하고, 여성폭력 2차 피해 발생 시 피해자 상담, 유포물 삭제 등을 지원하여 2차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한 「여성폭력방지 기본법안 일부개정안」, 향후 코로나19와 같은 대규모 재난에 대비하여 필수업무 종사자를 지정하고 보호 대책을 신속히 수립, 추진체계를 제도화하여 사회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 필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