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변화하는 교육 체계를 직접 체득하는 현장 연수로 미래교육의 기반이 되는 공간재구조화사업 실무역량을 강화한다. 경기도교육청은 23일 한국교육시설안전원과 함께 학생 맞춤형 경기미래교육 학습환경 조성을 위한 ‘공간재구조화 사업 실무역량 강화 인사이트 연수’를 실시했다. 관내 학교시설사업담당자를 대상으로 시설사업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이번 연수는 다양한 첨단 기술이 접목된 교육 환경과 친환경 설비가 도입된 우수시설 공간을 직접 체험하는 교육으로 진행했다. 연수에 참여한 담당자들은 우선 첨단 기술 공간인 양주시 ‘경기 에듀테크 R&D 랩’을 방문, ▲민관 협력을 통한 교육과정 개발 공간 ▲무선연결 시스템 공간 ▲소규모 회의 공간 ▲이동식 모니터를 활용 공간 등 교육정보 기술의 수업 적용과 검증 사례를 확인했다. 또한 서울 중동고등학교를 방문해 친환경 창호와 엘이디(LED) 조명 시스템을 활용한 저탄소 교육환경은 물론 학생 중심의 유연하고 창의적인 학습공간 구성을 살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업무 담당자의 공간 설계 안목을 넓혀 교육시설 사업 품질을 더욱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은 4월 21일 한길학교 시청각실에서 대성이엔씨(주)와 함께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사회적 배려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과 나눔을 실천하고, 상호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복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대성이엔씨(주) 정효양 대표와 한길복지재단 한창섭 이사장, 한길학교 한미정 교장, 이시원 교감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대성이엔씨(주) 정효양 대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한길복지재단 한창섭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복지 실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은 직업중점 특수교육기관 한길학교를 비롯해 안성시장애인복지관 등 7개 산하기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장애인 자립 지원과 직업교육을 중심으로 다양한 복지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 도시정책과는 직원들의 청렴의식을 제고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4월 21일 청렴이벤트 '청렴을 찾아라!!!!'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청렴의 진정한 가치를 되새기고, 경직된 교육에서 벗어나 일상 속에서 즐겁게 실천할 수 있는 청렴 행동 지침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청렴글씨 찾기 ▲청렴영상 시청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청렴에 대한 공감대를 높이고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안성시 도시정책과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이자, 국민 신뢰의 출발점” 이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조직 내 청렴문화가 더욱 확산되고, 이를 바탕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정기적인 청렴 교육, 반부패 정책 추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부패 예방과 공정한 업무 수행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는 학생들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 문화를 정착시키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안성시 관내 초등학교 16개교와 중학교 2개교 등 총 18개교를 대상으로 하며, 약 2,5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 교육은 4월 23일부터 시작되어 약 6개월간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교육 프로그램은 자전거를 처음 접하는 학생들도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체계적인 과정으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자전거 안전 점검 및 관리 방법 ▲교통법규 및 안전수칙 준수 ▲안전모 등 보호장구 착용의 중요성 ▲교통신호 및 표지판 판독법 등이다. 특히 최근 이용률이 급증하고 있는 전동킥보드의 올바른 운행 방법 및 관련 규정을 교육 내용에 포함하여, 개인형 이동수단 전반에 대한 안전의식을 높이고 올바른 이용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찾아가는 안전교육이 학생들이 올바른 자전거 이용 습관을 형성하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어린이와 청소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광교청소년청년센터는 수원과학대학교 호텔조리과, 수원농생명과학고등학교와 청소년·청년 요리 분야 진로 연계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광교청소년청년센터의 특성화 시설인 요리체험실을 기반으로, 동일 전공 분야의 청소년과 청년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단계별 진로 성장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교청소년청년센터는 지난해 청소년·청년 대상 요리사업으로 요리봉사동아리 운영과 ‘청·청 창의 요리대전 – 무국적셰프’를 추진하며 수원과학대학교 및 수원농생명과학고등학교와 첫 협력 모델을 구축한 바 있으며, 이를 통해 교육-체험-경연이 연계된 실천형 진로 프로그램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금번 업무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청소년-청년 연계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전공 기반 진로체험 및 실습 지원 ▲대학 탐방 및 진학 연계 프로그램 추진 ▲지역사회 연계 요리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고등학교-대학교-청년으로 이어지는 연계 구조를 기반으로 현장 중심의 진로 탐색 기회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5월 16일까지 ‘민간문화공간 활성화 지원사업 '문화머뭄'’의 참여 공간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25개소 공간에서 203회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2,101명의 시민 참여를 이끌어낸 ‘문화머뭄’ 사업은 올해 재단 자체 재원을 매칭하여 총 25개소의 민간문화공간을 선정하고, 공간별 최대 300만 원까지 프로젝트 운영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된 공간에는 프로젝트 운영비 지원 외에도 ▲전문가 컨설팅 ▲공간 네트워킹 ▲재단·공간 협력사업 운영 등 다양한 지원이 함께 이루어진다. 또한 지역 간 문화 불균형 해소를 위해 구별 차등 선발을 적용하고, 특히 찾아가는 예술교육 ‘당신의 앞마당까지 달려갑니다’ 프로그램과의 연계를 통해 민간 공간이 지역 내 문화거점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자격은 용인시에 소재한 카페, 공방, 서점, 갤러리, 연습실, 작업실, 대안공간 등 민간문화공간이며, 신청은 4월 21일부터 5월 16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아울러 참여를 희망하는 공간 운영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4월 29일(수) 오후 7시에 온라인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은 2026년 3월부터 신규 주민등록증을 발급받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축하 카드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의 첫 주민등록증 발급을 축하하고, 친근한 행정서비스를 통해 긍정적인 행정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또한 카드에는 수원시 청년포털과 ‘새빛톡톡’ QR코드를 담아 시정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축하카드는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밝고 친근한 디자인으로 제작했으며, 카드에는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실생활에 유용한 온라인 서비스로 연결되는 QR코드를 담았다. 제작된 카드는 3월부터 신규 주민등록증 교부 시 민원창구에서 즉시 전달하고 있으며, 준비된 물량 소진 시까지 지속 운영될 예정이다. 장인영 파장동장은 “주민등록증 발급은 청소년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첫발을 내딛는 의미 있는 순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하고 실질적인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단순한 행정절차를 넘어, 청소년과 행정기관 간의 긍정적인 첫 접점을 만들어가는 사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입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유동 인구가 많은 당수동 중심상가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후원자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 지원을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우리 마을 복지정보 소외계층을 위해 입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직접 제작한 ‘우리 동네 복지매거진 7호’ 및 홍보물품(비누, 파스 등)을 주민들에게 전달하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주민 제보를 당부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발굴된 취약계층에 대해 공적지원(복지제도 및 긴급지원사업, 자살예방 관련 서비스)과 민간자원 연계, 필요시 동 인적안전망 연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순옥 민간위원장은 “캠페인을 통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다시 한번 살펴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입북동 행정복지센터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긴급 지원 및 맞춤형 사례 관리 대상자 연계를 통해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보듬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원불교 동수원교당은 지난 22일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봄맞이 ‘은혜김치 나눔’ 전달 행사를 개최하고, 정성껏 담근 김치 30박스를 곡선동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홀몸 어르신, 차상위계층,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봄철을 맞아 이웃 간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마련됐다. 이날 원불교 봉공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김치를 담갔으며, 이날 담근 김치 30박스는 홀몸 어르신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됐다. 김미현 곡선동장은 “매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원불교 동수원교당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곡선동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2026년 신규 특화사업인 “저소득 청소년 안경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성장기 청소년의 시력 저하를 조기에 예방하고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해 마련됐으며, 저소득 한부모와 다자녀 가정의 중·고등학생 5명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대상자로 선정된 청소년들은 지난 3월 업무협약을 맺은 한독안경점(대표 강동민)에서 무료 시력검사 및 맞춤형 안경을 제공받게 된다. 권영두 권선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시력이 수시로 바뀌는 청소년들에게 보다 나은 학습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선옥 권선2동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감 있게 학교생활을 하며 꿈을 키워가길 바란다.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밝은 미래를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양산업진흥원은 지난 22일 관내 청년 창업자, 1인창조기업 및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입주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비즈니스 네트워킹 테이블’ 두 번째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업 간 핵심 역량 연결과 정보 융합을 통한 실질적 협업 모델 발굴을 목적으로, 지난 3월 첫 회에 이어 진흥원이 정기적으로 운영하는 현장 밀착형 교류 프로그램이다. 이번 강연에는 기술보증기금 김동기 전문평가위원이 초청되어 ‘기술보증기금 거절 사례 분석 및 실전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기술금융 현장에서 직접 쌓은 심사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들이 기술보증 신청 시 실제로 직면하는 거절 사유와 이를 극복하기 위한 실전 전략을 구체적인 사례 중심으로 풀어내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조광희 원장은 “미·이란 전쟁으로 인한 국제 정세 불안과 고환율·고금리, 내수 침체가 겹치며 기업 경영이 그 어느 때보다 녹록지 않은 상황”이라면서도, “어려울수록 멈추지 않고 함께 달릴 때 더 멀리, 더 오래 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이 자리가 서로의 힘이 되는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 그림책꿈마루는 한국 전래동화를 기반으로 한 '옛이야기 그림책전'을 오는 5월 2일(토)부터 6월 30일(화)까지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그림책 작가들이 각자의 시각으로 창작한 작품들을 통해 전통 이야기를 현대적 감각으로 담아내며, 어린이와 시민들이 옛이야기를 새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전시는 점차 감소하고 있는 전래동화 기반 그림책 출판과 독서 경험을 환기하고, 그 문화적·교육적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래동화는 오랜 시간 구전과 기록을 통해 이어져 온 우리 문화의 핵심 자산으로, 공동체의 가치관과 삶의 태도, 상상력을 담고 있는 중요한 이야기 자원이다. 과거의 이야기로만 인식하는 데서 나아가, 오늘날에도 유효한 상상력의 원천임을 보여준다. 특히 군포시의 그림책 시민단체 ‘이야기 그림책’은 지역 설화 ‘범밧골 호랑이’를 주제로 한 작품을 선보인다. 더불어 그림책 시민단체 ‘다락’은 전시 기간 중 주말마다 11시부터 16시까지 매시 정각(총 6회) 무료 전시해설을 진행한다. 또한 ‘범바위골 호랑이’주제로 한 공연은 6월 27일(토)에 개최될 예정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시는 제18회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사전 홍보의 일환으로,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열린 군포철쭉축제 기간 탄소중립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시민들의 관심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부스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방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태양열 조리기를 활용한 쥐포굽기와 바다유리를 활용한 석고방향제 만들기(업사이클링) 체험 프로그램 등이 운영됐다. 특히 태양열 조리 체험은 별도의 전기나 연료 없이 태양 에너지만으로 조리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많은 방문객들의 흥미를 이끌었으며, 바다유리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체험은 자원순환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이번 홍보부스를 통해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데 주력했다. 군포시 관계자는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시민들이 체험을 통해 탄소중립을 보다 친근하게 느끼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교육과 홍보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동천동·고기동에 위치한 손허산 등산로를 정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이용객이 많은 미륵사 진입 구간과 머내정 일대 숲길의 노후·파손된 계단과 난간 등을 정비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보다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구는 미륵사에서 동천배수지까지 이어지는 광교산 숲길 약 2.5km 구간에 총 1억 원을 투입해 등산로 내 노후 시설물을 정비할 계획이다. 구는 주민 건의사항을 반영해 4월 중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5월 공사에 착수해 9월까지 정비를 완료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숲길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생활밀착형 산림 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황세주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장애인활동지원급여 비용부담에 관한 조례안'이 소관 상임위원회인 보건복지위원회의 심사를 통과했다. 지난 22일(수)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제389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소관 조례안 등 안건 심사를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황세주 의원이 대표발의한 조례 제정안이 원안 가결됐다. 이번 제정안은 '장애인활동지원급여'의 지방자치단체 간 예산 분담 비율을 조례로 명확히 규정하는 것이 핵심이다. '장애인활동지원급여'는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지원하는 중요한 제도로, 수급자의 공공지원 의존도가 높은 만큼 사업 예산의 안정적 확보가 필수적이다. 그래서 현행 '장애인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과 같은 법 시행규칙에서는 도와 시·군 간 예산 분담 비율을 광역자치단체 조례로 정하도록 명시했고, 서울, 부산, 인천 등 11개 광역자치단체에서는 조례로 분담 비율을 정하고 있었다. 그러나, 경기도는 전국 최대 규모의 장애인활동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별도로 예산 분담 비율을 정하지 않고 있다. 특히 올해 경기도 복지 예산이 삭감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