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와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전국 최초로 추진한 ‘기지촌여성 인권 기록 아카이브 사업’의 과정과 성과를 담은 백서를 발간했다. ‘기지촌여성 인권 아카이브 총괄백서’는 경기도가 주관하고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수행기관으로 참여해, ‘경기도 기지촌여성 피해자 보호·지원 및 기념사업 등에 관한 조례’에 근거하여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한 ‘기지촌여성 인권 기록 아카이브 사업’의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정리한 결과물이다. 총괄백서는 총 5장으로 구성됐다. 1장에는 사업 추진 배경과 경과, 기지촌여성 인권 기록화 연표, 기지촌 역사 개요, 아카이브 통계가 수록됐으며, 2장에서는 대표적인 공공기록물과 민간기록물을 소개했다. 3장에는 기지촌여성 당사자들의 구술 인터뷰 요약을, 4장에는 기지촌 관련 공간 기록과 설명 자료를 담았다. 마지막으로 5장에는 아카이빙 활동의 주요 성과를 정리했다. ‘기지촌여성 인권 기록 아카이브 사업’은 기지촌여성과 기지촌 역사 공간, 기지촌 여성운동에 관한 자료를 조사·수집·기록하고 이를 디지털 아카이브로 구축한 사업이다. 기지촌 역사에 대한 사회적 기억을 확장하고 여성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 지역화폐인 ‘광명사랑화폐’가 누적 발행액 1조 원을 돌파하며 광명시 대표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으로 자리매김했다. 시는 지난 1일 기준 광명사랑화폐 총 누적 발행액이 1조 원을 넘어섰다고 8일 밝혔다. 지난 2019년 4월 첫 발행 이후 약 7년 만에 거둔 성과다. 특히 경기도 31개 시군 중 인구 30만 미만의 지방정부가 지역화폐 발행액 1조 원을 달성한 것은 광명시가 최초다. 광명시는 지난 7년간 약 1조 6억 원(2026년 1월 1일 기준)을 발행했으며, 인구 29만 1천423명(2025년 11월 기준) 기준으로 매년 시민 1인당 약 49만 500원의 지역화폐가 발행된 셈이다. 시는 이러한 성과의 배경으로 ▲연중 10% 이상의 높은 할인율 유지 ▲8천100여 개 가맹점 확대 ▲2025년 10월부터 도입된 소비 촉진 캐시백 제도 등 지역경제 선순환을 목표로 한 일관된 정책 추진을 꼽았다. 특히 지난해 초 광명시가 전 시민 대상으로 민생안정지원금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며 시민들의 이용 경험을 대폭 확대한 결과,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수단으로 지역화폐를 선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풍덕천동 1153번지 일대 산책로와 풍덕천동·죽전동·동천동의 학교 주변 통학로를 중심으로 보행환경 정비를 마쳤다고 8일 밝혔다. 풍덕천동 1153번지 일대는 그동안 인도가 없어 주민들이 흙길을 걸어 다녀야 했던 곳으로, 비가 오면 바닥이 질고 미끄러워 불편이 컸다. 구는 약 421m 구간에 미끄럼을 줄이는 블록을 깔고 낡은 나무 데크를 정비했으며, 사철나무와 수국, 남천 등을 심어 걷기 편하고 쾌적한 산책로로 새롭게 만들었다. 이현중·현암초·손곡중 주변 등 7곳의 통학로에서는 가로수 뿌리로 인해 울퉁불퉁해진 보도를 정비했다. 바닥을 고르게 다듬어 학생들이 등·하교할 때 넘어질 위험을 줄이고, 주민들도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개선했다. 이상일 시장은 “학생과 주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통학로와 산책로를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정비했다”며 “앞으로도 통학로와 보행 공간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어디에서든 시민들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립광명어린이집 어린이들은 지난 6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집에서 가져온 식료품을 모아 광명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에 전달된 식료품은 ‘한끼나눔박스’에 비치해 관내 어려운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에 지원할 예정이다. 필요한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박인숙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으로 기쁨과 배려의 마음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아이들의 작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경미 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한 시립광명어린이집과 아이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러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팍 이화형 기자 | 신현필아트미술학원 하서영 원장은 7일 광주시 신현동 행정복지센터에 원생들의 그림으로 제작·판매한 그림엽서 수익금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하서영 원장을 비롯해 원생 9명이 함께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하서영 원장은 “아이들의 재능을 나눔으로 이어간 수익금이라 더욱 뜻깊다”며 “이번 경험을 통해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정자 동장은 “아이들이 재능을 발휘해 이웃을 돕는 모습이 대견하다”며 “기탁금은 신현동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기탁된 성금은 2026년 지역 복지사업과 연계해 신현동 저소득가정과 복지 사각지대 주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가 시민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위해 전 평택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자전거 보험을 2026년에도 갱신 가입하고, 각종 자전거 사고에 대비한 보장을 지속 제공한다고 밝혔다. 평택시 자전거 보험은 평택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이라면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며, 자전거 사고로 인한 사망·후유장해, 진단위로금, 벌금, 변호사 선임 비용 등을 보장한다. 특히 자전거 이용 중 사고뿐 아니라 보행 중 자전거로 인한 사고도 일부 보장 대상에 포함되어 시민들의 일상 속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 보험 보장 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이며, 다른 지역에서 발생한 사고도 보장 범위에 포함된다. 시 관계자는 “자전거 이용이 늘어나는 만큼 시민들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보험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사고 발생 시 보험 혜택을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가 7일 백석별관에서 새해 첫 간부회의를 열고 ‘2026년 달라지는 제도’에 대한 시민 홍보 강화를 주문했다. 간부회의를 시작하며 이동환 시장은 “병오(丙午)년을 맞아 올해는 붉은 말처럼 활력 넘치고 역동적인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직원들의 뜨거운 열정과 거침없는 추진력으로 고양의 변화와 도약을 가속화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1일 행주산성에서 열린 해맞이 행사가 많은 인파에도 현장 혼선이나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됐다며 행사에 동원된 직원들과 유관기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또한, 이 시장은 “개통 1주년을 맞은 GTX-A로 시민들의 이동 편의가 크게 향상됐다”며 “올해 6월 3단계 개통이 완료되면 킨텍스역에서 화성 통탄까지 40분 이내 이동이 가능지는 만큼, 교통 혁신 효과가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동시에 GTX를 이용하는 시민 불편이 없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이후 2026년 새해를 맞아 달라지는 제도에 대해 보고를 받은 이 시장은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한 신속하고 정확한 안내를 강조했다. 그는 “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안중어울림5일장상인회는 지난 6일 평택시 안중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 김송일 상인회장은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자 상인회 회원들과 힘을 모아 열심히 기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이웃과 함께 나누는 안중어울림5일장상인회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이은영 읍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안중어울림5일장상인회 회원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소중히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안중어울림5일장상인회는 매년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하는 등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팽성읍 새마을부녀회는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한 가운데, 지난 6일 팽성읍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새마을 장학생으로 선정된 관내 6명의 학생에게 장학금 및 장학증서를 전달하는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번 수여식은 지역사회 인재 육성을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학업에 성실히 임하고 모범적인 학교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학생들을 장학생으로 선정해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함께 전달했다. 박성애 팽성읍 새마을부녀회 총회장은 “이번 장학금 및 장학증서 수여를 통해 학생들의 노력에 작은 응원을 보낼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근영 팽성읍장은 “지역 단체의 따뜻한 나눔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고 있다”며 “오늘 전달된 장학금과 장학증서가 학생들의 꿈을 향한 도전에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시청소년재단 토당청소년수련관은 지난 5일 2026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입학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새롭게 방과후아카데미 생활을 시작하는 청소년들이 시설과 프로그램을 이해하고, 친구·지도자와 자연스럽게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됐다. 오리엔테이션은 시설안내, 연간 프로그램·일과 안내, 생활규칙·안전교육, 레크리에이션 활동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제 생활 공간을 직접 둘러보는 시설안내와 방과후아카데미 생활 전반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 설명은 청소년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또한 생활규칙 안내 시간에는 청소년 스스로 안전하고 즐거운 공동체 생활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상호 존중과 책임의 의미를 강조했으며, 이후 진행된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통해 신입생들은 푸짐한 선물과 함께 긴장을 풀고 친해지는 기회를 가졌다. 신입생 청소년은 “처음이라 낯설고 긴장했는데 레크리에이션을 하면서 친구들과 빨리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고, 학교 끝나고 갈 곳이 생겨서 든든하다”며 “앞으로의 방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고봉동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5일 독거 어르신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새해맞이 안부전화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안부전화는 혹한기 한파로 인해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독거어르신을 대상으로, 차형수 고봉동장과 찾아가는복지팀 직원들이 직접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했다. 고봉동은 단순한 안부 확인을 넘어 생활 속 어려움, 건강 이상 유무, 고독감 등 다양한 상황을 살피고, 필요한 경우 복지서비스와 연계했다. 또한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겨울철 주의사항을 안내했다. 차형수 고봉동장은 “새해를 맞아 마을 어르신들께 전화로나마 새해 문안 인사를 전했다”면서“올 한 해 어르신들뿐만 아니라 고봉동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봉동행정복지센터는 독거어르신 안부확인, 고독사 예방을 위한 해피콜사업(주 1회 안부확인) 등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인적 안전망을 활용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역사회 돌봄서비스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은 2025년도 지붕없는 박물관 지원사업 우수 거점공간으로 예술공간 송산반점과 화성시생태관광사회적협동조합을 선정하고, 2025년 12월 30일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지붕없는 박물관(경기에코뮤지엄) 사업은 지역의 자연·역사·생활문화를 하나의 ‘살아있는 박물관’으로 인식하고, 주민 주도로 문화자산을 발굴·보전·활용하는 경기도 대표 문화정책이다. 도내 23개 거점공간을 중심으로 지역 공동체 회복과 지속가능한 문화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예술공간 송산반점은 지역의 문화적 기억과 삶터의 역사, 이주민의 정착 서사를 예술 활동과 결합하며 지역 문화생태계 형성에 기여해온 단체이다. 미군 감축과 도시 구조 변화로 생활기반이 약화된 의정부 ‘빼뻘마을’ 일대에서, 주민 고립과 노후 주거 문제 등 복합적인 지역 변화를 공동체 예술활동과 생활사 기록을 통해 치유하고 공론화해왔다. 2019년부터 ‘빼뻘마을’을 중심으로 주민 생활사 기록과 마을 리서치, 주민 참여형 예술창작, 전시·공연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쇠퇴한 생활환경에 문화적 활력을 불어넣어 왔으며, 이러한 활동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일, 인계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병오년 첫 월례회의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자치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회의는 주민자치 위원 및 관계공무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인사를 시작으로 신규 위원 임명장 수여, 2026년 수원시 신년화두 공유, 올해 주요 자치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 됐다 이지훈 인계동 주민자치회장은 “2026년 주민자치회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신규위원들의 젊은 감각과 기존 위원들의 풍부한 경험을 조화시켜 인계동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박선옥 인계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마을 발전을 위해 모여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자치회가 진정한 민관 협치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지난 6일,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 단체장협의회는 단체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만1동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단체 간 화합과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우만1동 단체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새해를 맞아 각 단체별 목표를 공유하고, 이를 성실히 실천할 것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줌바댄스 회원들의 댄스공연을 시작으로 ▲2025년 단체활동 영상 상영 ▲실천 결의문 선서 ▲다짐대회 카드섹션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다 함께 “우만1동을 더 새롭게! 주민을 더 빛나게!”를 외치며 카드섹션을 진행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 종료 후에는 단체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떡국을 함께 나누며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고, 2026년 새로운 출발을 함께 응원하는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최명희 우만1동장은 “이번 다짐대회는 단체 간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주민과 함께 세운 목표가 생활 속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강경수 단체장협의회장은 “각 단체가 한마음으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문화재단은 오는 9일부터 지역 문화예술인 및 단체를 위한 2026년도 수원 문화예술지원사업 공모를 시작한다. 이번 공모지원사업은 지역 문화예술인의 자율적이고 다양한 문화예술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화예술 창작지원사업 ▲유망예술가 지원사업 ▲경기예술활동 지원사업 ▲형형색색 문화예술지원사업 등 총 4개 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도 전년도와 동일하게 ▲지원분야 간소화 및 일원화 ▲청년예술인 우대(유망예술가 지원사업) ▲원로예술인 및 장애예술인 대상 우선할당제(형형색색 문화예술지원사업)가 적용된다. 먼저 ‘문화예술 창작지원사업’은 지역 전문예술인 및 단체의 창작활동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 지원 분야는 2025년부터 기존 4개 분야에서 공연/시각/문학 3개 분야로 변경됐으며, 미발표 신작에 한하여 신청이 가능하다. 사업비는 총 8,000만원으로 건당 지원금은 분야별로 상이하다. ‘유망예술가 지원사업’은 활동경력 5년 이내의 지역 신진예술가 및 단체의 창작활동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 공연/시각 총 2개 분야의 창작 및 실연을 지원한다. 올해도 청년예술인(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