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가 2026년 1월 1일부터 1월 31일까지‘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자동차세 1년분을 1월에 미리 납부하면 세액의 최대 약4.5%를 공제받을 수 있는 제도다. (2 ~ 12월분 5% 공제) 신규 연납 신청은 1월 16일부터 위택스(Wetax) 또는 ARS, 시청 세정과 방문 등을 통해 가능하며, 기존에 연납을 신청·납부했던 납세자는 올해도 별도 신청 없이 고지서를 통해 자동으로 연장된다. 자동차세 연납을 신청한 후 차량을 매도·폐차·이전 등록하더라도 남은 기간에 대한 세액은 환급된다. 또한 연납 후 주소지를 타 지자체로 이전하더라도 납부 내역은 자동으로 이관되어 추가 부담이 없다. 시 관계자는 “1월 연납은 가장 큰 폭의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어 매년 많은 시민이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하고 있다”며 “특히 여러 대의 차량을 보유한 가구나 법인은 절세 효과가 큰 만큼,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네이버·카카오로 수원시 공공시설 이용 예약을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서비스가 12월 31일 시작됐다. ‘네이버지도’ 앱이나 카카오톡 앱 ‘예약하기’로 접속해 공공시설 이름을 검색한 후 이용을 원하는 날짜·시간을 선택해 예약하면 된다. 기존에는 공공시설을 대관하려면 수원시 통합예약시스템에 회원으로 가입한 후 로그인을 해 예약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네이버·카카오 플랫폼에서 쉽게 예약할 수 있다. 수원시는 공유누리(행정안전부 예약 플랫폼)를 통해 네이버·카카오와 수원시 공공시설 176개소를 연계했다. 다만 모든 수원시 공공시설을 예약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시설 유형에 따라 개방이 제한되거나 자체 홈페이지에서 예약해야 하는 시설, 심의가 필요한 시설 등은 네이버·카카오에서 예약할 수 없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수원시 공공시설을 더 편리하게 예약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와 협업해 시스템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우수 지방정부’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4억 원을 확보했다. 행정안전부는 지역사랑상품권을 발행하는 192개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국비 지원 이전(2025년 1~4월)과 2차 추경 국비 지원 이후(9~10월) 발행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지방정부에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우수 지자체 79개를 3그룹으로 나눠 인센티브를 차등 지급한다. 인센티브는 그룹 1(100~90점)은 4억 원, 그룹 2(90~70점) 2억 5000만 원, 그룹 3(70~60점)은 2억 원이다. 수원시는 경기도 31개 시군 중 유일하게 그룹 1에 들어 특별교부세 4억 원을 확보했다. 수원시는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5년 수원페이 인센티브 예산을 역대 최대 규모로 편성하고, 30만 원이었던 충전 한도는 50만 원, 인센티브는 10%로 확대했다. 설·추석 명절이 있는 1월과 10월은 인센티브를 20%로 늘렸다. 수원시 관계자는 “올해 수원페이를 역대 최대인 4600억 원 규모로 발행하고, 인센티브 지급률을 확대하는 등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박차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는 동 단위의 촘촘한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자살로부터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해 2025년 4개 동(대야동ㆍ목감동ㆍ신천동ㆍ정왕1동)을 생명존중 안심마을로 조성했다. ‘생명존중안심마을’은 지역 특성에 따른 맞춤형 자살예방사업을 추진하고자 지역사회 내 지속 가능한 자살 예방 안전망을 구축하고 주민 스스로 생명을 지키는 공동체 문화를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흥시자살예방센터’와 읍면동 단위 ‘보건의료ㆍ교육ㆍ복지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해 5대 전략 ▲고위험군 발굴ㆍ개입ㆍ연계 ▲맞춤형 서비스 제공 ▲인식개선 캠페인 ▲자살 예방 교육 ▲자살위험 수단 차단을 추진하는 것이 핵심이다. 시흥시자살예방센터는 2019년부터 정왕본동(남부권)과 은행동(북부권)을 중심으로 시흥시 자체 시범사업을 진행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2025년부터 국가자살예방 기본계획에 따라 체계적 운영을 시작했다. 올해는 사전 준비와 기획 단계에서 심혈을 기울여 홍보 176건, 설명회 134회를 추진하며 기관별 촘촘한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자 노력했다. 이를 통해 110곳 관계기관 참여로 동 단위 생명 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경안천 산책로 인근에 있는 약 250평(829㎡) 규모의 반려동물 놀이터를 확대 조성했다고 31일 밝혔다. 반려견 놀이터는 대형견과 중·소형견 공간이 구분됐으며, 반려동물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잔디도 식재했다. 아울러 놀이터에는 반려동물이 이용할 수 있는 어질리티 3종과 배변 봉투함, 간이 의자 등이 설치됐고, 산책 교육을 위한 야자 매트도 조성했다. 반려견 놀이터는 내년 1월부터 개장해 이용자들은 24시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폭우나 폭설 등 이상상황에는 휴장한다. 놀이터를 이용할 때는 반드시 보호자가 동반 입장해야 하며, 배변 봉투를 필수 지참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기존의 중·소형견 놀이터는 있었으나 대형견 놀이터까지 추가 조성을 했다”며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올바른 반려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용인특례시는 기흥구 하갈동 기흥호수공원, 기흥구 상하동 구갈레스피아, 수지구 상현동 상현레스피아 등 3곳에 반려동물 놀이터를 조성해 운영 중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2026년 시민에게 풍성하고 체계적인 도서 정보를 제공하고자 ‘책과 사람을 연결하는 북큐레이션’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북큐레이션’은 사서가 특정 주제에 맞는 도서를 골라 시민에게 제안하는 맞춤형서비스다. 먼저 동부도서관은 새해 습관 등 일상 밀착형 주제로 북큐레이션을 운영한다. 중부도서관은 도서관을 벗어나 공원에서도 독서를 즐길 수 있는 ‘햇살 아래, 한 페이지’ 북큐레이션을 운영한다. 서부도서관은 ‘온라인 트렌드 검색어’를 활용한 ‘북 시그널’을 운영한다. 도서관별로 예술·진로·4차 산업 등 특성화 주제 도서 전시도 이뤄진다. 올해의 책을 직접 필사하며 감상하는 ‘필사, 책을 담다’와 시민이 직접 문장을 추천하는 ‘오늘의 문장’ 코너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2026년 북큐레이션은 단순히 책을 전시하는 것을 넘어 시민의 삶과 트렌드를 밀착하는데 집중했다”며 “사서의 전문성과 시민의 참여가 어우러진 차별화된 독서 서비스를 통해 용인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을 추적해 징수하는 ‘수원 365 체납정리단’이 출범했다. 수원시는 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수원 365 체납정리단 발대식을 열고, 2026년을 ‘체납액 일소 원년의 해’로 선포했다. 경제정책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수원 365 체납정리단은 ‘과년도 체납액 정리반’, ‘현년도 체납액 정리반’ 등 2개 반 58명으로 구성된다. 체납정리단(소액‧고액‧세외 고액)별로 연간 징수활동 계획을 수립하고, 상반기(3월 1일~6월 30일)와 하반기(9월 1일~12월 31일)에 집중 징수활동 기간을 운영한다. ▲현장 실태조사 ▲체납자 납부 독려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등 활동을 하고, ‘고액 체납정리단’은 지방세 1000만 원 이상 체납자를 대상으로 가택수색을 한다. 이날 발대식에서 수원 365 체납정리단원 대표 2명은 ‘2026 체납액 일소 원년의 해 달성을 위한 우리의 결의’를 낭독하고, “우리는 수원시 건전재정을 책임진다는 각오로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을 끝까지 추적해 징수한다”고 결의했다. 또 성실납세자가 우대받을 수 있도록 조세 정의 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농협 경기검사국(국장 유승민)은 지난 9일 경기농협 12층 회의실에서 검사역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발표 및 윤리경영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2026년 경기검사국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윤리경영 실천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하였다. 유승민 경기검사국장은 “농·축협에서 내부통제업무를 충실히 수행하여 사고미연방지 하도록 경기검사국 검사역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과, 종합감사 및 사고·민원관련 감사 시 제규정에 의거 엄정한 감사를 실시하며, 항상 나 자신이 농협을 대표한다는 생각으로 검사역들이 먼저 법령 및 제규정을 준수하여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사고 없는 경기농협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민석 경기미래교육자치포럼 대표(전 국회의원)가 경기교육의 해법으로 지자체와 교육청, 학교 간 ‘벽 깨기’를 제시하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2월부터 더불어민주당 소속 경기도 시장들과 관련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안 대표는 또 현행 교육문제의 해법으로 △지자체와 교육 당국 간 ‘벽 깨기’ △지자체 협력을 통한 교육재정·행정 권한의 확장 △좋은 교장 선출 등을 위한 인사시스템 혁신 △입시제도의 절대평가 전환 △AI 시대에 대응한 경기형 교육모델 구상 등을 꼽았다. 안 대표는 지난 8일 경기도교육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경기교육의 핵심 과제는 교육을 학교와 교육청 울타리 안에 가둬온 구조적 벽을 허무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교육을 학교와 교육청 울타리 안에 가둔 기존 구조를 넘어서겠다는 뜻이다. 그는 오산시의 생존수영 교육과 파주시의 순환형 통학버스 ‘파프리카’ 사업 등을 사례로 들며 “교육 현안의 상당수는 예산과 행정 권한의 문제”라고 진단했다. 이어 “지자체와 협력하면 교육예산을 1.5배, 많게는 2배까지 확장할 수 있다”며, 학교와 교육청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교육 현안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 죽산면기업인협의회는 지난 8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200만 원을 죽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죽산면기업인협의회는 지역 기업인 간 상호 협력과 발전을 도모하는 단체로, 기업 성장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왔다. 특히 물품 후원과 성금 기탁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류재문 회장은 “2026년을 맞아 회원들과 함께 이웃돕기로 새해를 시작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하고,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창수 민간위원장은 “항상 죽산면 발전과 주민 복지를 위해 힘써주시는 기업인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를 통해 접수되며, 죽산면 내 저소득 취약가구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가 오는 1월 16일부터 2월 1일까지 왕송호수공원 공영주차장에서 시민과 방문객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제8회 의왕왕송호수 겨울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8회를 맞는 의왕왕송호수 겨울축제에서는 겨울철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중심형 축제로, 눈썰매와 눈 놀이터 등 다양한 겨울놀이 프로그램과 포토존, 먹거리존을 무료로 운영한다.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슬로프형 눈썰매장은 길이 50m 규모로 조성되며, 유아를 위한 눈동산․이글루 체험과 눈사람 만들기 등의 눈 놀이터,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레일기차 등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콘텐츠가 마련된다. 또한, 대형 눈사람과 겨울 캐릭터 조형물이 설치된 포토존과 함께, 우동·떡볶이·어묵 등 겨울철 간식을 판매하는 먹거리존도 운영돼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매주 토요일 점심시간에는 마술, 서커스, 풍선아트 등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사회관계망서비스 인증 이벤트를 통해 스카이레일과 조류생태과학관 무료 이용권을 제공하는 관광자원 연계 이벤트도 진행된다. 아울러, 시는 안전관리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이기형 의원(더불어민주당, 김포4)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공무국외출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8일 제387회 경기도의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됐다. 이번에 통과된 개정안은 그동안 규칙에만 위임되어 형식적이라는 지적을 받아온 공무국외출장 심사기준과 심사위원회 운영의 핵심 사항을 조례에 직접 규정함으로써, 제도의 정당성과 법적 근거를 강화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개정안은 공무국외출장 심사기준을 ‘위원회의 심사대상’ 조항에 명확히 반영하고, 심사위원회 운영에 관한 주요 사항을 조례로 상향 규정해 보다 책임 있고 공정한 심사체계를 구축하도록 했다. 특히 심사위원회의 의결 요건을 ‘재적위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위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으로 보완해 형식적 심사를 방지하고 실질적인 검증 기능을 강화했으며,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민간위원 중에서 호선하도록 해 심사위원회의 독립성과 중립성을 확보했다. 이기형 의원은 “공무국외출장 심사가 형식에 그친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았다”며, “도민의 세금이 투입되는 국외출장에 대해 ‘봐주기 심사’가 아닌 책임
뉴스팍 이화형 기자 | 성심요양병원 유미하 이사장과 일신산업전기(주) 고수영 대표는 8일 광주시 송정동에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자 두 기관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가구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유미하 이사장과 고수영 대표는 “지역의 한 구성원으로서 이웃들이 새해를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맞이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김선영 동장은 “지역사회 나눔에 앞장서 주신 성심요양병원과 일신산업전기(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투명하고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성심요양병원과 일신산업전기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청북지역 축산인들로 구성된 평택축협 청북축산계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지난 1월 6일 청북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사랑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청북축산계는 사골, 떡, 계란, 라면, 감귤 등으로 구성된 식품꾸러미 57세트(약 600만원)를 정성껏 준비해 청북읍 관내 경로당과 평택시 노인전문 요양원, 평택시립어린이집, 평택 외국인 노동자 힐링센터 등에 직접 전달했다. 신인호 회장은 “경기 침체와 물가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축산계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이번 나눔이 지역 주민들께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철은 청북읍장은 “지역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청북축산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어르신과 아이들, 지역 곳곳의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어 희망찬 새해를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동삭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월 7일 동삭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순규 동삭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기탁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방안을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봉미 동삭동장은 “주민자치회에서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동삭동 주민자치회는 주민 의견 수렴과 지역 현안 논의를 통해 살기 좋은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