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자체(장려 등급)’로 선정됐다. ‘마음투자지원’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국민이 마음 건강을 돌볼 수 있도록 전문적인 심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각종 정신질환의 예방과 조기 발견을 목적으로 한다. 의왕시는 보건소와 정신건강센터 등에서 해당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보건복지부는 전국 229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사업 추진체계, ▲서비스 접근성, ▲대상자 관리 및 연계 실적 등 8개 항목을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의왕시는 사업 운영의 실적과 업무 노력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시는 이번 선정으로 2년 연속 우수 지자체에 이름을 올리며, 시민들의 마음 건강 돌봄을 선도하는 지자체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의왕시는 지난해 우수 지자체 선정 이후에도 더 많은 시민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정신건강복지센터와의 연계 체계를 강화하고, 사업에 소요 되는 예산을 추가 확보하는 등 정신건강 돌봄 기반을 꾸준히 보완해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오산동에 위치한 진성교회가 관내 경로당을 위해 전자레인지 2대를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전자레인지는 우신경로당에서 시립중앙경로당으로 이전하며 새롭게 출발하는 관내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으로, 어르신들의 일상적인 식사 준비와 이용 편의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진성교회 담임목사는 “작은 실천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식사를 하시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로서 나눔과 봉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어르신들의 생활을 세심하게 살펴주신 진성교회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탁은 새로운 공간에서 시작하는 경로당 어르신들께 큰 힘과 응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 새마을문고는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2월 20일까지 ‘더피와 함께하는 겨울방학 북헌터스’ 행사를 진행한다. 조원1동 주민 누구나 해당 기간 동안 북헌터스 통장을 발급받아 책을 읽고 간단한 한줄평을 기록하면 1일 3권까지 확인도장을 받을 수 있고 독서통장 50권 이상인 참여자에겐 행사 종료 후 상품을 차등지급한다. 이윤미 조원1동 새마을문고회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많은 분들이 책을 가까이 하고 문고를 보다 친숙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옥영 조원1동장은 “마을문고의 이런 다양한 행사를 통해 문고가 더 발전하고 지역의 독서 문화 확대에 좋은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스팍 류은정 기자 | 선동초등학교는 2025년 1월 5일부터 9일까지, 매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겨울반달계절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중에도 학생들이 학교에서 안전하게 생활하며 다양한 배움과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된 선동초만의 특색 있는 교육과정이다. 겨울반달계절학교는 학생들의 흥미와 발달 수준을 고려해 독서, 외국어, 미래기술, 예술, 공예 등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독서캠프를 통해 책과 친해지는 시간을 갖고,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캠프를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키운다. 또한 드론 수업을 통해 미래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캘리그라피 활동으로 ‘상상놀이터 현판 만들기’에 참여해 자신의 생각을 글씨와 디자인으로 표현하는 시간도 갖는다. 이와 함께 공예 수업을 통해 손으로 만들며 창의성과 표현력을 기르는 활동도 운영된다. 특히 프로그램 마지막 날에는 학부모와 학생이 함께 용인 한국민속촌 눈썰매장을 방문하는 가족 체험활동이 진행된다. 학교 교육이 가정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경험을 제공하며, 겨울반달계절학교의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가좌동은 지난 7일, 승리태권도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라면 4상자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승리태권도는 매년 라면 기부를 이어오며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특히 아이들과 함께하는 기부 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이번에 기부된 라면도 승리태권도에 다니는 원생들이 가정에서 라면을 가져와 자발적으로 모은 것으로, 아이들의 참여를 통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원생들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라면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승리태권도 관계자는 “아이들이 작은 정성을 모아 이웃에게 도움을 전할 수 있다는 경험을 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가좌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기관·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탄현1동은 지난 6일 일산효성교회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부금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일산효성교회는 평소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나눔 활동을 펼쳐왔으며, 작년 성탄절을 맞아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탄 후원금으로 이번 기부금을 마련했다. 기부금에는 연말연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교회와 성도들의 뜻이 담겨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탄현1동 주민을 대상으로 생필품, 식료품 등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홍순규 담임목사는 “성탄의 의미를 나눔으로 이어가자는 성도들의 마음이 모였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선우 탄현1동장은 “따뜻한 마음이 담긴 소중한 기부금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기부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매현태권도는 지난 7일, 매탄3동행정복지센터에 라면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매현태권도 원생들이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직접 참여해 준비한 것으로, 아이들의 작은 정성이 더해져 의미를 더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조영준 매현태권도 관장과 김병목 매탄3동장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눴으며, 기부된 라면은 관내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조영준 관장은 “원생들과 함께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나누고 싶어 매년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돌려드리는 작은 실천이지만, 어려운 분들께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매현태권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현태권도는 매년 정기적인 후원과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으며, 원생들에게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은 지난 7일, 1월 생일을 맞이한 독거어르신 10명을 모시고 이교수한정식에서 '어르신 사랑의 생신상'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 이교수 한정식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식사와 정을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됐다. 권나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직접 어르신들을 인솔했으며, 어르신들은 정갈한 한정식 코스를 함께 즐기며 생신을 축하받았고, 케이크 커팅도 함께 진행되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매월 생신상을 정성껏 준비해 온 이태석 이교수한정식 대표는 “2026년 새해를 나눔으로 시작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활동에 꾸준히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화서1동으로 새로 부임한 구연주 동장은 “매월 변함없는 정성으로 어르신들을 위해 아낌없는 후원을 베풀어 주시는 이태석 대표님과 봉사로 애써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민·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소외된 이웃이 없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는 시민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보건소에서 대사증후군 상담실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대사증후군은 복부비만, 고혈압, 고혈당 등 여러 위험 요인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상태로, 방치하면 심뇌혈관질환 등 중증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조기 발견과 지속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대사증후군 상담실에서는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허리둘레 등 기본 검사를 통해 대사증후군 위험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검사 결과에 따라 영양‧운동‧생활습관 전반에 걸친 개인별 맞춤형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보건소에서는 단순 검사와 상담에 그치지 않고,‘혈관탱탱 밴드운동 교실’과 ‘고혈압·당뇨병 교실’등을 연계 운영해 참여자들의 실질적인 건강 개선 효과를 돕는다. 특히, 다음 달부터 모집 예정인 ‘모바일 헬스케어(채움건강앱)’ 사업에서는 참여자들에게 활동량계(스마트워치)를 제공해 6개월 동안 신체활동과 건강 상태를 스스로 모니터링하게 하고, 모바일 기반 맞춤형 건강상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은 지난해 1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한국치매미술치료협회는 지난 7일, 세류2동 현대경로당 어르신들을 모시고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께 따뜻한 떡국을 대접하고, 전통 놀이인 윷놀이를 함께 즐기며 어르신 공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행사장 내부에 서호경로당 윤완순 어르신의 개인 초대전도 함께 열어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에 참여한 조승일 세류2동 주민자치회장은 “어르신 공경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더 살기 좋은 세류2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변영호 세류2동장은 “어르신을 존중하고 돌보는 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해 힘써주신 한국치매미술치료협회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행복과 웃음이 피어나는 정겨운 세류2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치매미술치료협회는 현대경로당을 시작으로 문화경로당 등 세류2동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설 전까지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세류2동은 지난 7일,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 및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을 위해 노력한 김현 청소년 지도위원에게 수원시장 표창장을 전수했다. 김현 지도위원은 관내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 △위기·고립 청소년 발굴 및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 △청소년 선도·보호 캠페인 참여 등 그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했다. 변영호 세류2동장은 “청소년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헌신해 주신 청소년 지도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보호 활동에 더욱 앞장서 행복과 웃음이 피어나는 정겨운 세류2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7일 오후 용인서부경찰서 3층 회의실에서 제16회 안전문화살롱을 열고 인파 밀집지역 ‘차 없는 거리’운영 등 안전 대책을 논의했다고 8일 밝혔다. 회의에는 황준기 제2부시장과 배영찬 용인동부경찰서장, 임지환 용인서부경찰서장, 길영관 용인소방서장, 오은석 용인서부소방서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이날 보정동 카페거리 등 해마다 방문객이 꾸준히 증가하는 지역에 대한 안전 대책을 논의했다. 용인서부서는 보정동 등 인파가 몰리는 지역 내 ‘차 없는 거리’운영과 핼러윈 등 대규모 행사 시 안전요원 배치 증원과 관련한 예산 증액을 시에 요청했다. 이와 함께 스마트 인파 관리 시스템(AI 인파 관리 모니터링) 도입이 논의됐다. 스마트 인파 관리 시스템은 AI 영상으로 사람수, ㎡당 인원수, 밀집도, 이동 경로 등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보정동 카페거리는 지난해 핼러윈 기간 방문객만 6100명이 넘어 보행 안전과 관련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에 시는 올해부터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이권재 오산시장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세교3 공공주택지구 지정을 기점으로 ‘인구 50만 경제자족도시’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단순한 주거 단지 조성을 넘어, 일자리와 주거, 문화가 어우러지는 ‘직주락(職住樂)’ 도시로 오산의 지도를 새롭게 그리겠다는 구상이다. 이 시장은 8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신년 언론브리핑을 통해 “2026년은 오산의 중장기 도시 비전이 시민의 일상에서 체감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세교3지구 중심의 도시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 세교3지구, 경기 남부 ‘AI·반도체 테크노밸리’로 탈바꿈 이번 비전의 핵심은 약 131만 평 규모에 3만 3천 세대가 들어서는 세교3 공공주택지구다. 이 시장은 세교3지구를 단순한 베드타운이 아닌 자립형 도시로 만들기 위해 산업 기능을 대폭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현재 국토교통부에 15~20만 평 규모의 산업용지 확대를 적극 요청 중이다. 이곳에 AI와 반도체 등 첨단 산업 중심의 ‘오산 테크노밸리’를 조성해, 오산을 경기 남부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핵심 거점 도시로 성장시킨다는 복안이다. ■ ‘선(先)교통 후(後)입주’… 사통팔달 광역교통망 구축 신도시 조성 시 고질적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7일 수지구 성복동 성복중학교에 실내체육관 ‘성복관’을 개관 했다고 밝혔다. 개관식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용인교육지원청 관계자, 한기범 농구선수,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지난 4일 포은아트홀에서 열린 용인특례시 시민프로축구단 용인FC 창단식에서 말씀드렸듯이 ‘미래는 그냥 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라며 “이러한 정신을 잘 보여준 표본이 ’성복관‘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시가 교육부와 경기도교육청과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 ’성복관‘을 만들었듯이 우리가 정성을 모으면 학생들이 얼마든지 더 밝은 미래를 개척할 수 있다”며 “이 공간이 배움과 건강이 함께 자라는 장소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학생들이 이곳에서 별처럼 아름다운 꿈을 키우고 스스로 행복한 마음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시에서도 교육지원청과 긴밀히 협력해 학생들이 구김살 없이 밝게 자랄 수 있도록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참석자들과 함께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하고, 한기범 선수와 함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해 시민 중심의 혁신 정책을 추진하고자 전문가들과 함께 미래 비전을 설계했다. 시는 지난 6일 디지털혁신교육센터 내 지엠(GM)디지털랩 강의실에서 ‘2026년 제1회 광명시 디지털혁신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향후 3년간(2026~2028년) 추진할 디지털혁신 기본계획 및 2026년 운영 방향에 대해 전문가 자문을 청취했다. 회의는 디지털혁신교육센터의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기술 변화에 대응하는 구체적인 정책 로드맵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디지털·교육·미래기술 분야 자문위원들은 ▲2026~2028년 디지털혁신기본계획 방향 ▲디지털 기초소양 강화 및 인공지능(AI)·미래기술·과학 체험교육 확대 ▲광명 영재과학교실 운영 등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생활 밀착형 교육과 학교·지역사회가 연계한 ‘온마을캠퍼스’ 운영 등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포용적 정책 추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성인 학습자를 고려한 야간 디지털 교육과정 개설 등 실무적인 제안도 이어졌다. &nb